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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누는 기쁨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
"나누는 기쁨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처음 책을 보니 무지하게 작다. 고사리 같은 우리 공주님 손에 들어가면 정말 딱 맞을 작은 판형에 기분이 무척 좋아졌다. 요새 너무 큰 책들만 줘서 그런지 들고 있는 것이 위태위태하고 무거워 보였었는데 이렇게 조그만 책을 줄 생각을 하니 참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이렇게 조그만 책에 어떤 내용들이 들어 있을까 싶어 궁금해 졌다.이 책의 주인공은 귀여운 너구리이다.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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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보니 무지하게 작다. 고사리 같은 우리 공주님 손에 들어가면 정말 딱 맞을 작은 판형에 기분이 무척 좋아졌다. 요새 너무 큰 책들만 줘서 그런지 들고 있는 것이 위태위태하고 무거워 보였었는데 이렇게 조그만 책을 줄 생각을 하니 참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이렇게 조그만 책에 어떤 내용들이 들어 있을까 싶어 궁금해 졌다.

이 책의 주인공은 귀여운 너구리이다. 귀여운 앞치마를 두르고 열심히 무언가를 만드는가 싶더니만 정말 먹음직스런 나무열매가 한~가득 올려진 케이크였다. 정말 보기에도 예쁘고 커다란 케이크… 마음씨 착한 너구리는 혼자 먹기가 아까워 친구들을 부르려 달려나간다.

그런데 이게 왠일… 열심히 이 친구 저 친구 부르러 다녔는데 케이크가 없어져 버린 것이다. 주변에 흩어져 있는 나무 열매들의 흔적으로 범인들을 찾아내지만 범인들은 다름아닌 동물 친구들에게 풍성하게 맛있는 나무 열매들을 주었던 나무들이었다.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귀여운 너구리가 열심히 요리책을 뒤적거리며 요리를 하는 모습도 귀여웠지만 자신이 열심히 고생해서 만든 케이크를 친구들과 나누어 먹겠다는 생각이 더 예뻤었다. 공주님에게 무언가를 남과 나누는 것에 대해서 가르쳐 줄 수도 있고 케이크를 먹으러 온 동물 친구들의 이름을 알아 맞추기를 할 수도 있었고, 맨 마지막에 어째서 나무들이 케이크를 가져갔는지에 대한 내용에서는 배려하고 용서하는 마음에 대해서도 알려 줄 수 있었다. 이 조그맣고 귀여운 책은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책인 것 같다.

 

 



n******5 2009.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속의 사이좋은 친구들 두번째 이야기...혼자 먹기는 아까워
"숲속의 사이좋은 친구들 두번째 이야기...혼자 먹기는 아까워" 내용보기
숲속의 사이좋은 친구들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숲속의 사이좋은 친구들이 누구야? 하실테죠.끝까지 봐야 누가 사이가 좋은 친구인지 아실거예요.  너구리가 숲속의 나무열매들을 가득 가지고 케이크를 만들려고 해요.케이크 만드는 순서는 영양가 높은 벌꿀에, 베이킹파우더, 넓은 그릇에 넣고 휘휘 저어서 빵틀에 넣어서 오븐에 넣으면 완성!! 잘 구워진 빵에 크림을 듬뿍 바르고 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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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사이좋은 친구들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숲속의 사이좋은 친구들이 누구야? 하실테죠.
끝까지 봐야 누가 사이가 좋은 친구인지 아실거예요. 





 

너구리가 숲속의 나무열매들을 가득 가지고 케이크를 만들려고 해요.

케이크 만드는 순서는 영양가 높은 벌꿀에, 베이킹파우더, 넓은 그릇에 넣고 휘휘 저어서
 빵틀에 넣어서 
오븐에 넣으면 완성!! 

잘 구워진 빵에 크림을 듬뿍 바르고 아까 가지고 온 나무 열매들을 올려주면 완성!!! 


참 쉽죠(?) 제가 빵만드는 사람이 아니라서 케이크 만들기는 그렇게 쉽지만은 않을것 같은데
케이크는 무언가 특별한 정성이 들어야한다고 생각해요. 







큰 케이크를 혼자 먹기에는 너무 많고 친구들과 나누어 먹기로 했죠.

식탁에 올려놓고는 친구들을 부르러 간 너구리 

같은 먹는 친구들은 참 행복할 것  같아요.
정성이 담뿍 들어간 케이크를 같이 먹자고 초대하는 친구도 있고 ~~~ 






 

너구리의 초대에 응하는 친구들 ~~~ 
신나서 너구리를 따라 나섰는데 ....


두둥~~~ 







 
어?
어?
어?

어떻게 된거죠?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는 이 때 쓰는 말이죠.

감쪽같이 사라진 케이크 
동물친구들은 너구리가 만든 케이크 수색작전을 펼쳤어요.

케이크에 들어갔던 열매가 하나, 둘, .... 누군가 흔적을 남겨놓은거예요.






 


아니아니 알고보니 솦속 나무들이 가지고 간거예요.

"왜 우리 케이크를 가져갔어요?" 라고 안물을수가 없죠.
"우리 열매로 만든 근사한 케이크를 다른 나무들한테도 보여 주고 싶었답니다." 

결론은 아시겠죠? 







 


유아책이라서 한손에 쏙들어가는 사이즈~~~ 

요즘 대세는 숲체험학교라서 자연과 그속에 사는 친구들 이야기라 더욱 친근하고 낯설지 않죠.








오랜만에 저희 이야양과 썽군이 오늘 밤에 읽은 책이랍니다.

느낌상 가을에 읽기에 너무 좋은책이지만 다시 시작하는 봄에 읽어보았네요.
나무의 열매로 만든 케이크와 친구들을 생각하는 너구리, 내 열매로 만든 케이크를 자랑하고 싶은 나무, 그리고 모두 함께하는 기쁨도 알 수 있을것 같아서 고마운 책 같아요.

[혼자 먹기는 아까워]에서 느껴지는 부분은 자연의 고마움, 나눔과 사랑, 우정, 그리고 함께 나누는 기쁨이죠.

아이들도 알 수 있겠죠.
누군가의 도움을 받게 된다면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말이죠.


더불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고마운것들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

맑은 공기, 산사태, 열매, 동물들의 안식처, 산책로, 놀이터, 등산, 캠핑등등
세상의 모든것들이 자연으로부터 생산되기에 더욱 자연에게 고마움을 느껴야겠죠.







 
이야양과 썽군이 최고로 뽑은 장면은 마지막장면이랍니다.

왜?라고 안물어본다면 섭섭하겠죠.

 이야양 : 나도 케이크 만들어서 나무와 동물친구들을 초대하고 싶어(초대받고도 싶어) 
 썽군 :  난 케이크 파티할거야



더불어 자연과 함께 재미난 책놀이도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저희는 밤에 봐서 책놀이는 못해서 아쉬워했어요.





숲속의 사이좋은 친구들 읽으면 읽을 수록 그 매력이 넘치는것 같아요.
어린 아가들 있는 집에 추천!!! 해주고 싶어요. 




b****8 2015.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따뜻한 메시지 전달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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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가 숲에서 나무 열매를 많이 주워 멋진 케이크를 만들었어요~~ 혼자 먹기는 아까워 친구들을 부르러 갔네요..   그런데..이럴 수가~~ 테이블 위에 놓고 간 케이크가 없어진 거예요~~ 도대체 누가 가져간 걸까요?? ^*^ 예상을 뒤엎는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숲 속의 사이좋은 친구들 시리즈의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이 책도 어울려 함께 나누어가는 기쁜 삶에 대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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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가 숲에서 나무 열매를 많이 주워 멋진 케이크를 만들었어요~~

혼자 먹기는 아까워 친구들을 부르러 갔네요..

 

그런데..이럴 수가~~

테이블 위에 놓고 간 케이크가 없어진 거예요~~

도대체 누가 가져간 걸까요?? ^*^

예상을 뒤엎는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숲 속의 사이좋은 친구들 시리즈의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이 책도 어울려 함께 나누어가는 기쁜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네요.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지고 기쁨은 나눌수록 커진다지~~" 하는 노래가 생각나요..^^

 

아기 그림책이라 아이 손에 쏙 들어오는 자그마한 크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책이구요.

보시는 바와 같이 글을 몰라도 그림만 보고도 의미를 알 수 있어요.

그리고 한글 막 뗀 아이들은 혼자 읽기에 참 좋답니다.

숲 속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 따뜻한 메시지 전달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b***h 2010.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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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권하는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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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살랑살랑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가 싶더니 벌써 찬바람이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작년 같으면 가까운 수목원에라도 가서 도토리도 관찰해보곤 했을텐데 올해 들어 아이가 감기에도 자주 걸리고 신종 플루의 위험도 있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럴때 가장 가까이에서 지내게 되는 친구는 역시 책친구인 것 같아요.   네버랜드 아기 그림책 시리즈로
"가을에 권하는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 내용보기
아침 저녁으로 살랑살랑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가 싶더니 벌써 찬바람이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작년 같으면 가까운 수목원에라도 가서 도토리도 관찰해보곤 했을텐데 올해 들어 아이가 감기에도 자주 걸리고 신종 플루의 위험도 있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럴때 가장 가까이에서 지내게 되는 친구는 역시 책친구인 것 같아요.
 
네버랜드 아기 그림책 시리즈로 이번에 새로 출시된 세권 중 가을을 느끼기에 아주 좋은 한권이랍니다.
<혼자 먹기는 아까워>일본인 그림책 작가 다루이시 마코님의 그림과 글로 구성이 된 책이랍니다.
표지의 그림이 알록달록하면서 뭘까? 하는 호기심으로 가득채워줄 것만 같아서, 작은 사이즈지만, 그림도 귀엽고 이 가을에 딱 어울리는 내용인 것 같아요. 크기가 유아들이 손에 잡고 넘겨보기에 딱 좋은 사이즈인 것 같더군요.
어느 날, 너구리가 숲 속에서 나무 열매를 한 가득 주웠어요. 나무 열매 케이크를 만들려고 말이지요.
벌꿀도 듬뿍 넣고 베이킹 파우더도 넣어서 오븐에 구웠는데, 나무 열매를 듬뿍 얹으니 너무너무 근사한 케이크가 된거에요.
그림만 보고도 우리 아이가 침을 꼴깍 삼키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동물친구들의 모습이 한껏 사랑스럽게 표현되어 있고 뒷 편의 반전도 참 재미있답니다.
멋지게 만든 케이크가 잠시 없어지는 소동이 일어나고 친구들과 나누어먹는 모습을 통해서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먹는 모습도 배우고, 가을이 주는 즐거움과 유익함도 같이 느껴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무엇보다 그림이 사랑스럽고 참으로 멋진 그림책이었습니다.
시리즈로 3권 함께 보면 참 좋아요.
m******m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아기그림책 106-혼자 먹기는 아까워☆★☆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아기그림책 106-혼자 먹기는 아까워☆★☆"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아기 그림책에서 "숲속의 사이좋은 친구들"시리즈 중 두번째 <혼자 먹기는 아까워>는 말 그대로 혼자만 먹는게 아니라 나눠 먹는 나눔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전편에서처럼 착한 너구리가 맛있는 열매를 잔뜩 올린 케이크를 만들게 된답니다. 혼자 먹기는 너무 아까울 정도로 맛나 보이는 케이크를 착한 너구리는 다른 동물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아기그림책 106-혼자 먹기는 아까워☆★☆"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아기 그림책에서

"숲속의 사이좋은 친구들"시리즈 중 두번째

<혼자 먹기는 아까워>는 말 그대로 혼자만 먹는게 아니라

나눠 먹는 나눔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전편에서처럼 착한 너구리가 맛있는 열매를 잔뜩 올린 케이크를 만들게 된답니다.

혼자 먹기는 너무 아까울 정도로 맛나 보이는 케이크를

착한 너구리는 다른 동물친구들과 나눠 먹기 위해 친구들을 부르러 간사이

케이크가 사라지고 만거죠.

친구들과 케이크를 찾던 너구리는 범인이 나무들인걸 알게 된답니다.

이렇게 찾게 된 케이크를 나무들과 동물친구들은 맛있는 차와 함께

나눠먹는다는 내용이랍니다.



도현이는 책을 보는 내내 내용보다는

너구리가 만든 케이크에 더 관심을 가지드라구요.

"엄마 케이크 먹어도돼???"

실제 케이크를 먹는게 아니라 먹는 시늉을 내어보겠다는 이야기인데

책을 보면서 상상력을 키울수 있는것 같아 그러라고 했네요.

"도현아 무슨 맛이야?"

하고 물었더니

"포도맛이야~~"하는거에요.

웬 포도맛???

"엄마 여기 포도가 있잖아. 여기!"

그냥 흘려보았던 케이크 그림을 유심히 보고

케이크의 맛을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도현이

"나눔"이라는 의도로 읽어준 책에서

다른 배움을 배웠지만

좋은 책인것 만큼은 확실한것 같네요.

*^^*



d*****8 2009.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
"나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책 출판사 중 하나인 시공주니어~~ 그 곳에서 이번에 출간된 숲 속의 사이좋은 친구들 시리즈 3권이에요. 일본의 다루이시 마코의 작품인 이 시리즈의 제목은 다음과 같답니다.^^                                                                                1권: 숲 속의 겨울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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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책 출판사 중 하나인 시공주니어~~

그 곳에서 이번에 출간된 숲 속의 사이좋은 친구들 시리즈 3권이에요.

일본의 다루이시 마코의 작품인 이 시리즈의 제목은 다음과 같답니다.^^

 

                                                                             1권: 숲 속의 겨울준비

                                                                             2권: 혼자 먹기는 아까워 

                                                                             3권 : 마음이 담긴 선물

 

책 크기는 가로로 20cm, 세로로 15cm로 작은 크기랍니다.

어린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크기~~ 책 넘겨보기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그 2편 혼자 먹기는 아까워

책을 살펴보았답니다.^^

 

1편에서는 표지의 테두리가 열매와 나뭇잎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면,

이 2편에서는 역시나 요리와 관련이 되어, 계란, 요리 도구, 쨈 등등의 그림으로 테두리가

가득차 있답니다.

그리고 너구리가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케익을 들고 있어요.

 

이 나무 열매 케익은 뭘로 만들었을까?

라는 질문에 이것저것 대답하게끔 만드는 표지..

 

이 시리즈의 장점이 바로 표지가 참 알차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첫 장면은 너구리가 맛있는 요리를 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요.

앞치마를 하고 요리를 하는 너구리 모습이 참 귀엽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요리를 끝냈더니 맛있는 케익 완성~~

그런데 너구리는 이걸 혼자 먹기는 너무 아깝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숲 속 친구들을 찾아가 함께 먹자고 집으로 데리고 옵니다.

집에 도착하니, 어~~ 케익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없어요.

 

 

 

길에 떨어진 케익의 열매들...

숲 속 친구들은 이 열매들을 따라 길을 나서요.

 

그리고 그 길을 따라가니 숲 속 나무들이 케이크와 차를 먹고 있네요.

 

사실 케이크의 열매들은 나무들이 준 선물~~

그 선물로 만든 케이크를 본 나무가 자랑하고 싶어 가지고 갔던 거랍니다.

 

결국 동물친구들 나무들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신나게 이야기하며

케이크를 나눠먹어요.

 

마지막 장에 이런 말이 적혀 있어요.

 

" 나무 열매 케이크는 아주아주 맛있었답니다."

 

사실 혼자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랑 함께 북적북적 나눠 먹을 때의 음식의 맛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달라요.

나눠먹을 때 음식의 맛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57317_10">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메세지를 전해주는 것 같아요.

 맛있는 음식~~ 함께 나눠 먹는 즐거움을 말이에요.

 

나중에 지우가 조금 더 자라면 저를 도와 이것저것 만들어보려고 할 거에요.

그 때 만들고 뿌듯함을 느끼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우리 이 맛있는 음식을 어떻게 할까? 한번 물어보고 싶어요.

 그 때 아이가~ 누구누구 불러서 우리 같이 나눠 먹어요! 라고 대답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숲 속의 사이좋은 친구들 책을 한권 한권 보면서 매번 하는 생각이지만,

우리 아이가 이런 숲 속 친구들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이 책을 읽어주다보면 아마도 제가 생각하는 그런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

오늘도 기대하며 이 책을 읽어준답니다.^^

d****l 2009.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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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하는 예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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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사이좋은 친구들>의 두 번째 이야기예요. 책 내용이 자연을 담은 책이랍니다. 자연을 배경으로 한  숲 속 친구들의 예쁜 우정을 엿볼 수가 있어요. 읽다보면 자연의 내음을 가까이에서 느껴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첫 번째 권에서도 너구리가 주인공이었는데, 이 책 <혼자 먹기는 아까워>도 너구리가 주인공이네요. 어느 날 너구리가 숲 속에서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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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사이좋은 친구들>의 두 번째 이야기예요.

책 내용이 자연을 담은 책이랍니다. 자연을 배경으로 한  숲 속 친구들의 예쁜 우정을 엿볼 수가 있어요.

읽다보면 자연의 내음을 가까이에서 느껴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첫 번째 권에서도 너구리가 주인공이었는데, 이 책 <혼자 먹기는 아까워>도 너구리가 주인공이네요.

어느 날 너구리가 숲 속에서 나무 열매를 한 가득 주어와 나무열매 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다 만들어진 케이크를 보자니 혼자 먹기 아까워 친구들을 부르러 갑니다.

친구들은 모두 기뻐하며 따라나서는데, 막상 도착해 보니, 케이크가 없어졌습니다.

누가 가져갔을까, 어디로 사라졌나 궁금해진 친구들은 케이크의 흔적을 쫒아가 보는데,,,,

 

너무 결말이 재미있었어요. 의외이기도 하고, 아이들과 어른들의 고정된 사고를 깨는 이야기라 우리 아이들은 참 재미있어 합니다.

나무들이 움직일 수 있다는 것,  나무들과 숲 속 동물들이 함께 차를 마시면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정겨운 모습이 마음에 따스함을 주네요.

 

5살 소민이는 엄마, 나무에 손도 있어, 나무가 걸어가기도 해 라면서 아주 흥미있어 하면서 이야기속으로 빠져 들어갔답니다.

 

 

3살 소안이는 케이크가 마냥 좋고, 너구리가 케잌 만들다가 남기 흔적들이 신경 쓰이는지. 탁자 밑에 떨어진 것들에 주의를 집중하더라구요. 그러면서도 막상 케이크가 없어진 장면만 나오면 심각한 얼굴로 "케이크 없어" 라면서 꼭 한마디를 한답니다. ^^

 

숲이 주는 넉넉함과 포근함을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느낄 것 같아요. 숲 속 친구들과 나무들의 우정이 시작되는 이야기.

숲 속 친구들과 나무들의 우정 이야기는 이 시리즈 3권에서도 나온답니다.

 

이 책의 시리즈 3권은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게 하는 숲과 숲 속 친구들이 배경과 주인공이라서 정서적으로 아주 좋은 것 같아요. 24개월 우리 아이 수준에 아주 딱 맞는 정서적으로 좋은 내용들인듯 싶어 읽어주면서 함께 미소지을 수 있어 좋습니다.  

 

 

 

 (사진 이미지 저작권은 시공주니어 출판사에 있습니다)

w***2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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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먹기는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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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기는 아까워 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아기그림책 106 숲속의 사이좋은 친구들2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너구리가 숲속에서 나무열매 한가득 주워서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어서 숲속의 친구들과 함께 먹으려고 친구들을 부르러 갑니다. 하지만 친구들을 불러와보니 케이크가 사라졌어요. 범인은 숲속의 나무였답니다. 하지만 나무들은 곧 사과를 했고 숲속의 친구들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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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기는 아까워 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아기그림책 106 숲속의 사이좋은 친구들2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너구리가 숲속에서 나무열매 한가득 주워서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어서

숲속의 친구들과 함께 먹으려고 친구들을 부르러 갑니다.

하지만 친구들을 불러와보니 케이크가 사라졌어요. 범인은 숲속의 나무였답니다.

하지만 나무들은 곧 사과를 했고 숲속의 친구들과 나무들 모두 함께 케이크를 먹었답니다.

 

 

 

책의 크기는 숲속의 겨울친구와 마찬가지로 한손에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책의 내용도 서로 나눠서 먹는다는 교훈적인 내용이고

그림도 따뜻하구요.

 

하지만 좀 아쉬운 점은 책 종이가 얇다는것과 라운딩 처리가 안되었다는것.

그리고 이 책의 내용중에 나무가 아무 말없이 케이크를 가져갔다는 것이였어요.

자칫 자기가 가지고 싶은 물건을 그냥 가져도 된다는 생각을 심어 줄 수 있을 것 같아 이부분만

책을 읽어주는 엄마가 설명을 잘 해서 읽어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책 잘 읽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a*******w 200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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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기는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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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먹기는 아까워>란 책은 어린아이에게 아주 적절히 접할수있게 작은 싸이즈에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답니다. 뭐가 혼자 먹기 아까운지 혹시 아실려나??? 뭐 맛난거 있나?싶지 않나여?ㅋㅋ   이 책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이 되네여.. 어느날, 너구리가 숲속에서 나무열매를 한가득 주었어요. 너구리는 나무 열매 케이크를 만들기로 했
"혼자 먹기는 아까워" 내용보기
  <혼자먹기는 아까워>란 책은 어린아이에게 아주 적절히 접할수있게 작은 싸이즈에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답니다.

뭐가 혼자 먹기 아까운지 혹시 아실려나???

뭐 맛난거 있나?싶지 않나여?ㅋㅋ

 

이 책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이 되네여..

어느날, 너구리가 숲속에서 나무열매를 한가득 주었어요.

너구리는 나무 열매 케이크를 만들기로 했지요.....

 

너구리 친구가 아주 멋스럽고 아주 맛나보이는  케이크를 만들구 있네여.

벌꿀두 넣고 베이킹 파우더도 넣고 오븐에 맛스럽게 굽기도 하구... 나무열매도 가득 올려서 정말 맛난 케이크가 완성이 되었어여.

정성스레 만든 케익을 혼자먹긴 너무 아깝데여.. 친구들과 함께 먹을려고 하나봐여..

맛난 케익두 먹구 차두 한잔 하려구 친구들을 불러간 사이 테이블위에 있던 케익이 없어졌어여..어어어어???

나무열매조각이 떨어져 있는 그 길을 따라...쭈루룩.. 걸어올라가니 케익과 함께있는 친구들은?????

 

정성스레 너구리 친구가 만든 케이크를 여러 친구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넘치는 혼자가 아닌 나눔을 배풀수있는 사랑이 보이는 내용이네요..

케익을 좋아라 하는 울 아이는 이책을 보자마자 보구 또 보구.."엄마케이크 사줘여..."하는 말을 반복하곤 하네여... 더더욱이 동물 친구들이 많이 등장하다보니 아이들이 더더욱 이책에서 눈을 떼지 않는거 같아여..

내용이면 내용..그림이면 그림...

아이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배려를 이한권의 책을 통해서 전해주구 싶네여.

울 아이들에게 권해봐여....^^

i*****k 200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