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의 전작 그여름나는에 이은 또 다른 계절 겨울이야기이다~
시작도 하기전에 오해와 망설임으로 끝나버린 두 주인공의 사랑...
13년후 다시 재회한 주인공들과 멀었던 길었던 그 시간을 넘어서 오랫동안 기다리고 참아왔던 둘의 사랑이 너무 아름다웠고 예쁘게 느껴졌습니다.
다시 만났을때는 오해하지 않고 조금더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이 속 시원하고 혼자 뿌듯한 마음이 들던.. 그런 작품이었다.
조만간 다시 재탕을. .. 해야할거 같다.
|
|
잔잔물이예요. 잔잔물을 크게 좋아하지 않는데 요즘 피폐물을 읽거나 아주 긴 장편을 읽으면 잔잔물이읽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최수현 작가님 책이라서 구입했어요. 최수현 작가님 책중에 그여름나는 이 책이 가장 유명하지만 다른 책들도 재미있게 읽어서 믿고 이 책도 구입했어요. 잔잔잔하지만 작가님 글답게 감동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인공들이 행복하게 편안한 모습을 보니 좋았습니다. |
|
제목이 겨울, 또다시인데 또 다시 겨울이 아니라 내용상 봄이 오다가 어떨까싶다. 일란성 쌍둥이의 운명같은 사랑. 13년만에 다시 만난 그들. 재회치고는 열정적이진 않지만 다정한 사랑을 볼 수 있다. 일란성쌍둥이. 둘 중 하나가 몹시 아프다면 하나가많은 걸 양보해야한다면 얼마나 힘들까싶다. 비교되고 늘 배려해야되고. 특별하게 표현도 없었지만 여전히ㅈ그 남자가 기다리고 있다니 미치게 비현실적이지만 낭만적이다. 클라인의 절절한 사랑도 글속에서 잘 봤다. 조금더 명확하게 심리를 표현하고 말했으면 더 개운했겠다는 생각이다.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는게 좀 아쉬웠다. 13년간 연락도 없었던 이들이 여전히 사랑한다니~ |
|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정말 어쩌면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나요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남주는 너무너무 잘생겼고 멋지고 섹시하고 멋집니다 여주도 너무너무 예쁘고 아름답고 청순하고 예쁘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말 재미있게 아주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긴장감과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고 쫄깃쫄깃한게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남주도 너무너무 잘생기고 매력적이고요 여주도 너무 정말 예쁘고 매력적이에요 표지도 정말 예쁘고 좋네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정말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언제나 항상 언제나 응원드려요 |
|
그여름나는 읽고 작가님 검색해서 구매한 작품이에요 배송오기전부터 기다리고 기대하고 엄청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사실 초반부터 설정이 좀 안읽혀지더라고요 여주인공이랑 쌍둥이도 이해가 잘안가고 갑자기 남주인공이 들이대는 것도 이해가 안가고 내용면에서 잘 안읽혀지고 그랬어요 그여름나는 읽고 엄청 기대했는데 ㅠㅠ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많던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