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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남면 5,100m 지점 베이스캠프에서 휴식중이던 타케무라 아유무와 카토 분타로.
식사 모임에 가려고 하던 중 시끄러워진 다른 무리를 보고 텐트에와서 앞으로 일주일 간 날씨가 좋을 것을 확인하고 산행을 개시하게 됨.
분타로의 의견을 묵살한 채 자신이 이번 여정의 대장이라며 자신을 따르라는 타케무라.
휴식 중 보여주는 타케무라에게 발생한 이상 증상.
현실과 생각 장면을 교차해서 보여누는 게 매력이 있지만, 가끔 뭐가 진짜인지 모를 때가 있음.
초반부 카토 부부의 장면에선 왜 그림 수정이 없는지에 대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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