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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데도 힘이 필요하다? 힘보다는 책 읽는 훈련과 기술이 필요할 것이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덮어놓고 책만 읽는다고 모두가 독서는 아니라고 한다. 독서에도 방법이 있고 요령이 있고, 무엇을 어떻게 왜 읽어야 하는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비교적 책을 많이 읽는 편에 속하지만, 아는 길도 물어가라 했다고 나의 독서생활에 무언가 도움이 될 만한 tip을 바랬다. 나의 기대가 좀 컸나보다. 그렇다고 이 책을 폄하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독자에 따라 받아들일 부분이 따로 있기에, 개개인의 독서생활을 점검해보는 차원에서 읽어봄직하다. ‘독서력이 있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이 물음에 대해 일정한 기준을 제시하고 싶다. ‘독서를 즐긴다’는 말과 ‘독서력이 있다’는 말은 엄연히 다르다. 물론 일치하는 경우도 꽤 있지만 좋아하는 추리소설 작가의 작품만을 읽는 사람은 독서가 취미라고 말할 수는 있어도 독서력이 있다는 보증이 없다. (p.21) 이런..추리소설작가님들이 들으면 서운하겠다. 추리소설이 어때서? 일년내내 제대로 된 책 한권 읽지 않는 사람에 비하면 추리소설이라도 틈틈이 읽는 사람이 훨씬 낫다. 책을 많이 읽은 사람보다 책을 한권도 읽지 않은 사람이 더 무섭단다. 아직 그 무서움을 민감하게 못 느껴봤지만..그 말이 사실이라면, 내 주변에도 무섭게 변할 사람들이 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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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력>을 요약하자면..
+ 4년 안에 150권을 읽어라
+ 좋아하는 문장을 소리내어 읽고 직접 종이 위에 쓰라 (다른 곳에서도 많이 들어본 방법)
+ 세 가지 색의 밑줄 긋기
+ 밑줄 긋기를 통한 독서 토론회
책의 나머지는 위의 내용이 왜 중요한지, 왜 필요한지를 설명하고 설득하는 과정과 증거들을 나열한 것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판형은 핸디하면서도 얇아서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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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력이란 무엇인가? 그냥 책을 많이 읽으면 되는 것인가?
다독, 속독과 독서력은 무슨관계가 있나? 책을 제대로 읽는 왕도가 있는 것일까? 사이토 다카시는 일단 많이 읽을 것을 권한다.
많이 읽다 보면 조금 씩 책을 읽는 Skill이 늘고 독서력이 키워진다는 주장이다. 4년을 주기로 150권 정도의 목표를 잡고 가벼운 책과 어려운 책의 비중을 일정 수준조절을 하고, 줄긋기, 메모하기, 마음에 와닿는 문장 옮기기와 짧더라도 간단한 요약 내지는 서평을 한다면 독서력이 배양됨을 제시한다.
거의 인터넷서점의 블로그가 제공하는 것들을 충실히 활용만 한다면 독서력은 배양될 수 있을 것이고, Yes24의 대다수 블로그는 이미 사이토 다카시가 제시하는 독서력 평가를 할 때 High Level이 될 것임에 틀림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책읽는 책과 그 저자와 대화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고, 삶의 상당한 시간을 책 읽는데 소요하면서 '과연 이까짓 책을 읽는 것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될까?'하는 흔한 흔들림에 대해 '당신의 길이 맞다'고 따져 부추긴다.
일본도 젊은 학도들이 책을 읽지 않기는 한국과 매 한가지 인 것 같다.
나또한 회사생활을 하면서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의 표현의 빈약, 배려의 부족, 논리부족, 대화 능력 부재를 상당히 많이 경험한다.
최고의 과학자가 최고의 성과를 합당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도 역시나 인문적 기초 체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곰팡이에서 페니실린을 반견한 사람으로 알려져있는 플래밍이 사실을 은폐,왜곡하면서 그 성과를 뻥튀기 하여 역사에 길이 남는 인물로스스로 만들어 간 것처럼. 진정성 있는 스스로의 업적도 제대로 가치 전달을 하지 못하여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리는 숨은 천재들도 책을 많이 읽고 말빨을 세워 합당한 주장을 합당한 시기에 해야겠다.
이는 단순히 스스로를 치하하는 차원을 넘어 야바위꾼이 세상을 가지고 노는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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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독서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잘할 수 있을까 관심이 있던차에 읽게 되었다. 책은 크게 네 개의 챕터로 구성된다.
독서력이란 무엇인가? (개념설명) 자아의 확립 측면에서의 독서 스포츠에 빗대어 본 독서력 향상 방법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본 독서...
내용은 어렵지 않다. 이런 류의 책을 보면 늘 느끼는 거지만,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일본인이 쓴 책 답게 주로 일본서적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 아무래도 조금 아쉽다는 느낌을 받았다.
책의 가격부분 또한 아쉽다. 11,000원이라는 정가는 이 책의 구매를 망설이게 한다.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저자의 논리는 사뭇 강렬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가장 큰 아쉬운 점은 마치 예전의 서당 훈장 선생님의 말같은 인상을 받게 한다는 점이다.
얼마전에 읽은 '호모부커스'라는 책이 나에겐 좀 더 맞았던 느낌이다.
그냥 가볍게(?) 독서에 대해 생각해보는 그런 책으로 만족하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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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읽어도 되고 읽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라 읽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독서로 길러진 사고력이 뭔가를 생각할 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대화를 나눌 때도 독서경험이 긍정적으로 적용하기 때문이다.
독서를 통해 다양한 인간상을 미리 알아두면 현실에서의 관계가 매끄러워진다. 자신과 다른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과 만나도 대뜸 거부하는 거이 아니라 여유롭게 사귈 수 있는 포용력을 갖출 수 있게 된다.
책은 상상력을 길러준다. 단순히 지식만 얻는 것이 아니다. 문장을 듣고 이미지, 소리, 냄새 등을 상상하는 일, 이 '이미지화 능력'을 독서가 단련시켜준다.
책 한 권을 빨리 읽는 것보다, 책의 핵심 부분이 어디인지 판단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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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감각을 읽고 [사이토 다카시]라는 분에 대해서 좀 궁금해졌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의 2번째 책 [독서력]에 대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사실 독서에 관한 책을 한번쯤은 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책을 잘 읽고 있는지, 혹은 지금의 방식보다 더 좋은 방식이 있는지 궁금해 졋거든요 마침!! 운이 좋았네요^^ 책이 책을 부른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저자가 그렇게 주장하던.. 책을 사서 보라고.. 하지만 전.. 돈의 문제... 최근에 한방 크게 질럿거든여... 장학금으로 책을 몰빵.... 아니 20만원치 사서 금전적인 문제가... 다음 기회에 한번 사바야 겠네요 ㅎㅎ 다음은 목차입니다.
제가 꿈꾸던 게 바로 이런 독서력 검정 시험입니다 ^^ 가능하다면, 제가 기업에 들어가서, 평가 기준을 할 때에 이런 기준을 넣고 싶었거든요 예를들면.... 책 20권을 선정해서 자소서에 써서 내라는 식?? 이건 꿈이라서 시간이 가보면 알겠죠 ㅎㅎ 20년뒤에 제가 HR부서에 있다면 그 때 신입들은 고생하지 않을까 하는 재밋는 생각도 듭니다 ^^ 제가 가장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독서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축적된 독서량으로 하는 것이다.] 많은 책들을 접한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나누다 보면 독서량이 얼마나 중요한 지 느껴지더군요... 약간 자기계발과 관련된 주제들의 책을 많이 읽어서 인지 이 계통의 책들은 읽기가 참 쉬운데 그 외의 분야는 은근히 읽기가 어렵더군요 ㅠㅠ 그리고... 다른 분야의 독서량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책이 안 읽어진다는 것도 알게 되엇구요 ㅠㅠ
책을 편향적으로 읽어서는 안된다는 부분을 바로 일본의 [옴진리교] 사건을 예로 들어서 말해줍니다. 편향된 지식, 한쪽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자세는 [옴진리교]사건처럼 끔찍한 사건을 초래하죠 사실 우리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인 사이비종교, 다단계, 진보&보수의 싸움에서 볼 때 단순히 한쪽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읽어나는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고 있는데 이부분 참 공감이 감니다 ^^ 아마 다음이나 그 다음 포스팅은 바로 [그리스인 조르바]일 꺼라고 생각되는데 카잔차키스의 표현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답니다. ^^ 영문판 책을 사서 그 원래의 느낌을 느껴보고 싶어지고 있답니다
제가 블로그를 하는 가장 큰 이유. 제가 읽은 내용들과 그때 느낀 감정들을 누군가에게 얘기해 주고 싶었거든요 ^6 근데.. 사실 주변(대학생)들에게 이런 책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4학년이라는 현실은 책을 기피하는 시즌... 이라는 성향이 강해서 말이죠 독서모임과 이 블로그는 저에게 있어서 이런 느낀점을 전하는 소통의 창이여서 너무 좋습니다 ^^
저와 생각이 비슷한 부분이 강해서 한번 더 생각하게 해주는 제 생각을 강화시켜주는 역활을 해 주는 구절들이죠 ^^ X 마음에 드는 구절들 X P29 독서력에 관한 설명부분 P33 요약할 수 잇어야 읽은 것이다. P45 독서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축적된 독서량으로 하는 것이다. P80~81 하지만 책을 저자 그 자체라고 생각하는 마음은 그 책의 효과를 한층 높여준다. 그 저자와 일대일로 지낸 시간은 내 삶의 귀중한 부분이 되어준다. 독서는 뛰어난 사람과 만나는 경험을 쌓아준다. P93 책의 계보에 관한 설명 부분 P100 독서를 통한 사고력 향상 P148~149 이 책을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읽으면 긴장감이 높아진다. P198 읽은 내용을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라 X 반성 X 1. 책을 요약하는 습관을 들이자 2. 내가 읽은 책을 당당하게, 정확하게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연습을 해야겟다. 3. 더 다양한 서적들을 읽어야 겠다. 요약 - 교양서적 100권, 문학서적 50권이라는 독서를 4년이라는 시간 내로 하라고 권유한다. 그렇게 해야 사고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독서 초보자들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은 지를 잘 알려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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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책은 '당연히 읽어야 할' 것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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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다카시는 문장에 능한 사람입니다. 그 능한 문장은 독서를 통해 길러진 사람이구요. 전에 삼색볼펜초학습법 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이름이 눈에 읽은 터라 손이 갔습니다. 책을 읽기는 읽는데 우리가 왜 책을 읽는지 읽어야하면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말해주려고 쓴 책입니다. 책이 언제부턴가 굳이 읽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변해버린 사회에서 당신은 반드시 책을 읽어야 합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작가의 그 당당함이 부러웠는데요, 독서도 일종의 스포츠로 생각하고 훈련을 하면 누구나 훌륭한 지성인이 될수 있다.이런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책의 핵심을 소개해드리자면,뭐이런거겠네요.
독서력 이라는 말을 쓰고 있는데 독서력이 있다 는 것은 독서습관이 있다는 뜻이고 별부담없이 책을 잡을 수 있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읽을수 있는 독서가 습관화 된 힘, 이것이 독서력이다 라고 말합니다. 무엇보다 공감이 갔던 부분은 독서는 정신적인 긴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다른 매체와 다르게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작가와 가지는 이러한 둘만의 시간이 사람을 성장시킨다는 점을 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모든 것을 정보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한데, 단순히 정보처리만 해서는 인간성이 배양될 수 없으며 인간이 종합적으로 성장하기위해서는 아무래도 책을 통해 가르침을 받는 것이 좋다는 것이라구요.
그리고독서력을 높이기위해서는 뭐 이런이런 방법을 써보세요 ..라는 식인데요.
100권을 몇년에 걸쳐서 읽되, 문학과 인문교양쪽을 50대 50의 비율로 정하고, 책을 꼭 사서 읽고, 밑줄을 긋는다던가 다른사람에게 말해줘라, .. 뭐 이정도일것같네요. 책을 읽어보면 더욱더 가슴에 와닿는 말들만 골라하고 있어서 아무래도 당장 도서관이나 서점에 달려가게 만들지 싶어요. 읽다가 제가 밑줄그은 부분 몇줄만 적습니다. 여러분의 독서력이 향상되는데에 이 이 조금이라도 도움되었으면합니다. 여름은 역시! 책이지~ 하는 마음으로 남은 여름도 즐겼으면 좋겠어요~
사이토다카시 "독서력"中 98페이지 ...'암묵지'라는 표현이 있다. 자신은 좀처럼 의식할 수 없지만 무의식이나 몸으로 알고 있는 지식을 의미한다. 언어로 표현할수는 없어도 어렴풋이 몸으로 알고 있는 것은 우리 주변에 수없이 많다. ...책을 읽으면 이 암묵지의 세계가 분명하게 떠오는게 된다.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일이 훌륭한 저자의 표현에 의해 명확하게 언어화된다. 이런 문장을 읽으면 공감을 느끼고 밑줄을 긋고 싶어진다. '나혼자만의 경험이 아니었구나'하는 생각이 삶의 용기를 불어넣어준다.......
118~119페이지 ...."이해되지 않아 재미없다"고 내팽개치는 것이 아니라 이해가 되지 않는 답답한 상태를 마음에 담다두는 것이 중요하다.....단지 난해하기만 하고 만족감을 느낄 수 없는, 내용이 조잡한 문장인가, 아니면 무슨 말인지 몰라도 내용이 고도로 응축된, 다시 말해 만족감을 주는 이해가 되지 않는 글인가? 바로 이런 점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열쇠가 된다.....이해가 되지 않는 답답한 심정을 가슴에 담아둔다. 이 '담아두는'기술자체가 독서로 길러지는 가장 중요한 힘일지도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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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9 - 모르는 것이 부끄럽지 않은 이상 누가 아무리 교양을 들먹이며 잰체해도 듣는 쪽은 열등감을 느끼지 않는다. 그런 말을 들었다고 해서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다. 교양 있는 모습을 존경하고 책을 읽지 않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문화가 있었기에 의미 없이 지식을 자랑하는 행위도 비판받았던 것이다.
독서를 좀 더 잘하기 위해 읽었던 책. 독서라는 성스러운 행위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처음 시작할 때 그 초석을 반듯하게 세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이전부터 내 독서법에 문제의 본질이 있다고 생각해왔기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던 것 같았다.
이 책의 핵심을 떠올려보면 정해진 분량의 책을 정해진 기간동안 꾸준히 읽을 것, 책은 사서 밑줄을 그으며 읽을 것, 책을 사서 읽을 것, 책을 읽은 후엔 내용을 요약할 수 있어야 할 것 등이 있었다. 그러나 내가 가장 와 닿았던 부분은 무엇보다도 꾸준히, 시공간에 관계없이 책을 읽어야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어찌보면 하루하루 바쁜 현대인들에게 꾸준히 책 읽는 것을 강요하는 것일 수도 있다. 또한 책은 단지 취미생활 그 자체여야 한다는 이야기, 그것이 아닌 책은 현대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라는 이야기 등 책에 관한 많은 논쟁들이 뒤섞인 현 시점이다. 하지만, 이처럼 독서에 대한 많은 논쟁이 있음에도 빠질 수 없는 진리가 하나 있다고 생각한다.
독서는 자신을 생각할 수 있는, 그 자체가 소중한 것이라는 점
인류 사상 현재까지 유일한 진리라고 여겨지는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는 말. 인간은 생각하기에 존재할 수 있다는 말. 결국 자신을 생각할 수 있는 독서, 이러한 진리의 연결을 통해 인류가 현세까지 만물의 영장이라 불리우며 지구상에서 살아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독서와 인간은 서로 떼 놓을 수 없는 존재라고 다시한 번 생각하게 되는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