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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호기심을 채워주는 최고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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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호기심을 채워주는 2010년 만난 최고의 책이다.   신문에 [아프카니스탄]에 관한 기사가 나오면서, PMC니 블랙워터니 하는 기사에 데해 보아오다가, 문화일보에서 관련기사를 보고 이책을 구매했다. 아프카니스탄,이라크로 이어지는 미국의 전쟁수행에서 보완회사라는 미명하에 행해지는 우리가 모르는 수많은 거래가 있어온게 놀라웠다.   더이상 전쟁은 국익을 모토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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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호기심을 채워주는 2010년 만난 최고의 책이다.

 

신문에 [아프카니스탄]에 관한 기사가 나오면서, PMC니 블랙워터니 하는 기사에

데해 보아오다가, 문화일보에서 관련기사를 보고 이책을 구매했다.

아프카니스탄,이라크로 이어지는 미국의 전쟁수행에서 보완회사라는 미명하에

행해지는 우리가 모르는 수많은 거래가 있어온게 놀라웠다.

 

더이상 전쟁은 국익을 모토로 하는 국제적인 역학관계가 아니라, 거래한 힘의

균형을 명분으로 시작된 시나리오대로 진행되고 거기에는 수 많은 계약이

있다는 게 놀라웠다.

 

몇년전 팔루자 교각에 난도된 미해병대의 시신이 [블랙워터]라는 보완회사 직원의

시신이었다는 것도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적절히 제시되는 사진이 이해를 도왔다.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고, 신문 해외면을 볼때 다른 시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다.

[용병]이라는 이름으로 번역을 해 마케팅에 집중한는 것 보다는 저자의 민간군사기업

[PMC]에 대한 심도깊은 현장접근방식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제목을 [PMC]로 변경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최근에 읽은 몇 안되는 책중에 최고의 책이다.....

k******4 2010.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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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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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려한 것을 기대 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을 블랙호크다운이 아니다 밴드오브브라더스도 아니다 난 그런 것을 기대했었나 보다 액션과 총격전과 살육과 화염 그런것 말이다   하지만 이라크의 현실은 조용하다 바뀐것은 이라크의 법이 영어로 제정됐고 그린존에서 전화도 미국의 국내번호를 쓰고 미국인들이 살인을 정당화 할수있게 바꼈다는 것이다   본질은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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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려한 것을 기대 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을 블랙호크다운이 아니다

밴드오브브라더스도 아니다

난 그런 것을 기대했었나 보다

액션과 총격전과 살육과 화염 그런것 말이다

 

하지만 이라크의 현실은 조용하다

바뀐것은 이라크의 법이 영어로 제정됐고

그린존에서 전화도 미국의 국내번호를 쓰고

미국인들이 살인을 정당화 할수있게 바꼈다는 것이다

 

본질은 시장이다

군인을 하나 양성해서 전투에 투입하고 퇴역하면 연금을 주어야 하는 금액보다

용병 하나를 사서 하루에 50만원을 주며 써먹고 계약을 끝내는 금액이 덜 든다

이 논리다

군산복합체가 분명희 있듯

돈의 논리가 분명히 있다 문제는 그것을 거부할 수 없다는 것

 

이 책을 읽으며 자격이 있다면

블랙워터에 취직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라크가 우리나라가 되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다

또 미국도 언젠가는 힘 잃고 눈치보는 시대가 오지 않으리라는 법도 없다

 

권력들의 논리에

밟혀죽지 않길 기대하며 살아간다

l*****1 2010.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