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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게 읽은 책인데, review가 보이지 않아서, 당황을 했다. 다른 사람들은 재미있게 읽지 않았는가? 아니면 감동이 덜 했는가? 판타지를 진지한 문학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있지만, 해리포터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다른 판타지들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루스벨을 1권에서 5권까지 모두 읽은 독자의 입장에서 이 책을 추천한다.( 대여점에서 빌려서 읽었지, yes24에서 구매를 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필요하다면 소장을 해도 될 것 같다. 참고로 나는 최근 2-3년 들어서 e-book을 제외하고는 소설책을 소장용으로 산 적이없다. ) 우선 이 책 역시 인터넷에서 연재가 안되어서 개인적으로 슬프다. 현실에서 유리라는 이름을 가진 여주인공이 이계로 떨어지고 그곳에서 '유라스'라는 이름과 왕족으로서의 권위와 황자(왕위 계승 1순위)의 후궁으로써의 자리를 차지한다. 하지만 여주인공은 그곳에서 인연을 쌓기보다는 차라리 끊기 위해서 노력한다. - 자신이 그곳에서 인연을 맺으면서 권력에 대해서 집중을 하면 현실에서 쌓아 올린 것 과 같은 엄청난 권력을 쌓을 것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많은 친구들과 더 많은 적들의 피를 흘리게 될 것이기에 - 한편 그곳에서는 그녀는 전 왕국 왕위 계승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루스벨'이라는 상징적 인물이라고 '신전'에서는 생각을 하고, 그녀는 그 업을 피하기 위해서 길을 떠난다. - 그녀가 오기 20년전에 왕국의 왕들은 신탁에 의햇 태어날 것이라는 루스벨을 죽이기 위해서 그 해 태어나는 어린아이들을 저주받았다는 거짓말로 죽였고, 그로 인해서, 왕조들은 신의 벌로 인해서 적법한 계승자가 아닌 다른 이가 왕이 되었던 과거가 있다. - 제 6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진행이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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