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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8[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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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8[괴테]   와이즈만 북스의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가 완간되었다네요. 총 10권으로 그 중 8권인 [괴테] 편을 만나 보았습니다. 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로,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죠. 하지만 구체적으로 창의융합 인재가 무엇인지,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몰라 막막해 하는 어린이와 학부모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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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8[괴테]

 

 

 

와이즈만 북스의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가 완간되었다네요.

총 10권으로 그 중 8권인 [괴테] 편을 만나 보았습니다.

최근 우리 교육의 화두는 '창의융합 인재'로, 학교나 사회에서는  창의융합 인재상을  원하고 있죠.

하지만 구체적으로 창의융합 인재가 무엇인지,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몰라 막막해 하는 어린이와 학부모가 많아요.

와이즈만 북스에서 나온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가 그 해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 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 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6가지 창의융합 인재의 특성들을 인물의 삶에서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각각 개성 있는 10 명의 창의융합 인재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 위한 출발점과 가능성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괴테] 이후에도 뉴턴과 아인슈타인 이야기가 남아 있는데요,

8권에서는 [괴테]의 어떤 면을 보고 창의융합 인재로 꼽았는지 살펴볼까요?

 

 

 

먼저 괴테가 살아 온 일생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도표가 나옵니다.

한국사, 세계사와 함께 보는 괴테의 일생인데요, 괴테의 일생은 보다시피 크게 5개의 시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법학도로 입문한 프랑크푸르트 시기, 문학으로 꽃핀 베르테르 시기, 예술과 자연을 다시 본 이탈리아 여행, 자연과학에 몰두한 바이마르 전기, 문학에 다시 집중한 바이마르 후기로 나누어지죠.

 

한국에서는 영조의 탕평책, 정조의 규장각 설치, 순조 때 홍경래의 난 등의 일이 일어났군요.

세계에서는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하고 프랑스에서는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을 발표했구요, 1806년 신성 로마제국이 멸망했습니다.

1840년에는 청과 영국의 아편전쟁이 발발하는 시기와도 맞물리는군요.

 

독일 출생의 괴테 일생을 보면서 한국사, 세계사를 함께 아울러 보는 묘미가 있습니다.

 

괴테는 어떤 창의융합 인재상을 보여주고 있을까요?

일주일만에 데뷔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쓴 괴테는 짧게는 3년, 길게는 60년 작품을 썼는데요, [파우스트]가 유명하죠.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운 어린 시절을 지나 생활에서 바른 인성을 다졌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남다른 과학기술 창의력으로 기형 장미, 양들의 척추골 등에도 관심을 가졌고 관찰과 통찰을 통해 자연연구를 했습니다. 기독교가 세상의 중심이었던 시대에 살았지만 연구의 중심에 항상 '인간'을 놓고 보았습니다. 중세의 암흑기가 어서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오기를 갈망하는 시민들에게 세상에 없는 지식, [파우스트]를 발표하기도 했죠.

 

 

 

'인간'과 '자연'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한 괴테는 법학, 건축학, 자연 과학, 식물 변형론, 해부학, 회화, 색채론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분야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학문과 예술 영역에서 당대 최고의 자리에 올랐답니다.

18세기 독일의 작은 도시 프랑크푸르트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괴테는 당시 귀족들의 교육 방식이었던 개인 교습을 집에서 받으면서 많은 책과 외국어를 접했고, 실력을 차근차근 쌓았습니다.

'성실성'과 '순수함', '따뜻한 인간미'를 가졌던 괴테는 창의융합 인재로 성장합니다.

특별한 노력 없이 천재로 타고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의 일대기를 보니 노력을 통해 이루어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네요.

 

 

 

 

괴테를 아는 사람들은 괴테를 어떻게 평가했는지 볼까요?

38세의 괴테를 당시  시민들은 시대의 구원자라고 불렀고요 

니체는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괴테'라 평했습니다.

쇼펜하우어나 슈타이너 같은 이들은 질주하는 지식인이라 했습니다.

괴테가 죽은 후 약 100년간 괴테의 책과 괴테에 관한 책들이 거의 매주 발행됐다고 하니 놀랍죠.

문학 외에 긴 세월 독학으로 깨달은 <색채론>, <식물 변형론> 까지. 어마어마하죠.

괴테는 독일 그 자체였고, 자연이었고, 교양이었으며 세상의 모든 남녀들은 괴테로부터 지고지순한 사랑법을 배웠다죠.

 

창의융합 시리즈에 나온 인물들 모두 그 방대한 지식과 창의적인 지식 활용으로 혀를 내두를 정도지만 괴테도 결코 뒤지지 않네요.

 

판화에 그려진 성서를 몇 번이나 보았다. 이 그림은 세계사의 특이한 사건들을 말해 주는 것 같았다. 내 머릿속에는 수많은 인물과 사건들로 가득 찼다. 새로운 이야기가 꾸며지고, 반복되고, 다시 그것을 끄집어내느라 조금도 심심할 틈이 없었다.-26

 

어린 시절 괴테의 모습을 보며 지금 우리 아이들도 이런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골드 s*******e 2017.03.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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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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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테' 하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파우스트>를 떠올렸는데 이 책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말 다재다능하게 활동하셨더라고요. 안 읽어서 모를 뿐이었지, 알고 보니 대단한 분이셔요. 땅.땅.땅. 괴테를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로 인정하는 바입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에서 괴테가 8번째 인물인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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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테' 하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파우스트>를 떠올렸는데 이 책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정말 다재다능하게 활동하셨더라고요. 안 읽어서 모를 뿐이었지, 알고 보니 대단한 분이셔요.

땅.땅.땅. 괴테를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로 인정하는 바입니다!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에서 괴테가 8번째 인물인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셰익스피어, 세종대왕, 토머스 제퍼슨, 정약용, 미켈란젤로...

이름 들어봤고 작품이나 업적도 알려져 있어 안다고 생각했던 인물들도

이 책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많답니다. 뭣보다 일대기가 주제별로 재구성되어 있어 재밌어요.

인간적인 면모를 따라가면서 배울 점도 많고요. 초등 중, 고학년에게 꼭 권하고 싶은 시리즈에요.


  그럼 괴테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1749년, 독일에서 태어났고요.

이름을 다 써보면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랍니다. 쿨럭, 이 정도면 살짝 긴 거죠.

지금에야 작가로 더 잘 알려져 있지만 괴테가 처음 사회에 발을 디딘 직업은 변호사.

그러던 중 실제 자신이 경험한 사랑의 열병과 다른이의 사연을 더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썼대요.

그 소설이 나오게 된 배경이 이랬구나요. 암튼 대박 히트쳐서 '베르테르 효과' 현상을 만들 정도였다니

대단하지요. 그 소설로 유명해지면서 정치인으로서의 삶으로도 연결되어 숨가쁘게 달려가다가

또 한 번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하프타임도 갖고 책도 쓰고요.

인생 살면서 하나의 일을 잘 하기도 쉽지 않은데 해부학, 색채론, 식물변형론 분야에서도

자신의 이론을 발표했어요. 관심을 가지고 깊이있게 파고드는 그의 모습을 보면

역시 여러 분야에서 다 잘하는 창의융합 인재엔 호기심과 몰입력이 필수 조건이네요.


 


   생애에 걸쳐 여러 분야에 업적을 남기는데다 이 책을 통해 괴테를 처음 만난 터라

아직 그 작품이나 업적의 가치가 확 와닿지 않는 딸냄 입장에선 뭐가 대단하고 아니고를 짚어내기가

쉽지 않은가 봐요. 그래서 인터뷰도 하고 마인드맵으로도 정리해 봤어요. 

저도 축약용 줄거리로서가 아닌 원작으로도 괴테의 작품들을 읽어보려고요.

괴테를 다시 재조명해 볼 수 있게 해 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가 고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7.03.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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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8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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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책 읽는 시간이 점점 줄어듭니다.그래서 꼭 읽었으면 하는책, 먼저 봐야하는 책부터 우선순위를 정하게 되는데...와이즈만북스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그 중에서도 Best of Best에 속하는 것 같아요.   요즘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아서 멍!!~~ 때리는 시간도 많아진 초등 5학년 소년에게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좀 더 구체적인 고민과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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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책 읽는 시간이 점점 줄어듭니다.

그래서 꼭 읽었으면 하는책, 먼저 봐야하는 책부터 우선순위를 정하게 되는데...

와이즈만북스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그 중에서도 Best of Best에 속하는 것 같아요.

  

 

요즘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아서

멍!!~~ 때리는 시간도 많아진 초등 5학년 소년에게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좀 더 구체적인 고민과 생각을 하게 하는 고마운 책이 되고 있지요.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8번째 인물은 괴테입니다.

괴테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파우스트>로 유명한 작가이자

자연과학과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중요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어요.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를 읽다보면

천재로만 알고 있었던 위인들이 사실은,

엄청난 노력가이고 포기를 모르는 인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것이 아이들에게 더 많은 감흥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

 

 

 

괴테는 어릴 적부터 그림 감상과 책 읽기를 즐겨했으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기록했다고 해요.

 

괴테는 감성이 풍부한 어머니가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법학 공부에 관심이 많은 아버지의 적극적인 후원 덕분에

하고 싶은 공부를 마음껏 하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잠자리 책읽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할까요?^^

귀찮아서 이리저리 피하기 바빴는데..

아직 늦지 않은 둘째는 부지런히 읽어줘야겠다고 다짐했어요.

​ 

 

 

'내가 모든 것이 되어 본다.'

다른 사람이나 사물이 되어 그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끼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

 

남들과는 다른 눈으로 사람이나 사물을 보고 이해하면서

따뜻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았던 괴테!!

결국 그러한 노력들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나 <파우스트>같은 작품을 탄생시켰고,

다방면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아요.

 

 

독후활동으로 괴테의 창의융합적 특성을 4가지 핵심 키워드로 정리했네요.

문학, 정치, 과학, 건축!!

철학과 회화까지 추가해서 좀 더 정밀하게 정리해주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고학년이 되니 책 읽을 시간은 없는데 ...

왜? 공부를 해야 하고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은 많이 생기나봐요.

이럴때는 위인들의 일생을 통해 

자신의 삶을 어떻게 봐야 하고, 일생을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배워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7 2017.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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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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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에서 나오는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요즘 강조되고 있는 융합과 관련되어 있어 앞으로도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책은 <파우스트>의 작가로 알려져 있는 괴테이기에 그저 단순하게 문학과 관련된 인물이라고만 생각하기 쉽지만 괴테는 문학, 건축, 과학, 회화와 관련되어 있는 정말 창의융합 인재에 걸맞는 인물인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창의융합 인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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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에서 나오는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는 요즘 강조되고 있는 융합과 관련되어 있어 앞으로도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책은 <파우스트>의 작가로 알려져 있는 괴테이기에 그저 단순하게 문학과 관련된 인물이라고만 생각하기 쉽지만 괴테는 문학, 건축, 과학, 회화와 관련되어 있는 정말 창의융합 인재에 걸맞는 인물인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창의융합 인재 시리즈에 나오는 인물들을 보니 괴테도 마찬가지로 그들의 공통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성실함과 인간미인 것 같네요.

한국사와 세계사로 함께 보는 괴테의 일생을 통해 괴테가 법학, 문학, 예술, 자연과학에 집중했던 시기를 알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는 괴테의 책상 앞에 적혀 있었던 글이 마음에 와닿는 모양이에요. 최대한 관찰하고, 기억하기 위해 기록을 해두며, 주의 깊게 행동하고 처신할 것, 매일매일 새로운 것을 모으고 그 용도를 찾자, 사물을 비교해서 각각의 가치를 찾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그 모든 것이 되자라는 글귀를 책상에 적어두었나봐요. 우리 아이도 자기 책상 앞에 결심을 할 수 있는 글들을 만들어 적어두고 싶다고 하네요. 물론 실천도 하겠다고 하구요.

 

창의융합 시리즈를 만나면서 아이도 성실함은 물론 이러한 천재들의 삶의 모습을 노력을 통해 실천하려고 결심하게 되는 것 같아 좋은 본보기가 되는 것 같아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통해 베르테르 효과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알게 되었다며 신기해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괴테의 <파우스트>를 읽다 말았는데 이 책을 보다보니 다시 제대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정말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의 모습은 어떤 건지도 만나보고, 우리 아이 역시 미래 사회에 필요한 마음 따뜻한 인간미까지 겸비한 인재로 자라나길 기대해봅니다.

d****h 2017.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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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8.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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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8편은 바로 '괴테' 이야기에요.'요한 볼프강 폰 괴테'는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파우스트> 등의 문학 작품을 남겨전 세계인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에요.    괴테를 유명한 작가로만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요.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시리즈에 나왔던 인물들처럼괴테는 문학에만 열정을 쏟지 않았어요.법학,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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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8편은 바로 '괴테' 이야기에요.

'요한 볼프강 폰 괴테'는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파우스트> 등의 문학 작품을 남겨

전 세계인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에요.

 

 

 

 

괴테를 유명한 작가로만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요.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시리즈에 나왔던 인물들처럼

괴테는 문학에만 열정을 쏟지 않았어요.

법학, 건축학, 자연 과학, 식물 변형론, 해부학, 회화, 색채론까지

방대한 분야에 관심을 보였고 다방면에 이르는 분야에 서로 상호적인

관계를 끼치게 되었지요.

 

 

 

 

18세기 독일의 작은 도시 프랑크푸르트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괴테'

우리가 앞서 접해보았던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들처럼 '괴테' 역시 귀족들의 교육 방식이었던 개인 교습을

집에서 받으면서 어릴 때부터 많은 책과 외국어를 접했다고해요.

어렸을 때부터 다져졌던 교육이 일생을 거쳐 좌우하던 시절이었음을

알 수 있지요.

 

 

 

 

괴테는 잠자리에서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력을 꽃피웠다고해요.

쉬지도 않고 이야기해주는 엄마도 대단하지만 역시 대단한 인물들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릴 때 엄마로부터 듣던 이야기가 훗날 괴테가 문학작가로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며 작품을 써나갈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을거에요.

아이가 있는 엄마로서 이 부분에선 참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

 

괴테는 토랑 백작과의 만남으로 전쟁에 대해 알게 되었고

전쟁으로 인해 인간애를 알게 되었던 것 같아요.

전쟁이 끝나고 첫 희곡을 올리게 되고 라이프치히 대학에 입학과 졸업,

법관으로 새 삶을 살아가는 모습과 그러던 중에 첫사랑의 열병으로

유명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라는 작품이 탄생하게 되지요.

그 후에 정치와, 사업의 길을 걸으며 다방면에서 호기심과 두각을

나타냈던 괴테.

알려져있던 작품만으로 작가라는 사실만 알고 있었는데

그가 이렇게 많은 업적과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답니다.

항상 탄탄한 짜임새와 인물에 대한 다각적인 생각을 이끌어내는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시리즈!

유익한 정보를 많이 담고 있어 아이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고 있는데요.

집에 위인에 대한 전기가 있지만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시리즈와

비교해서 보면 전집의 내용이 많이 빈약하다는게 느껴질 정도에요.

앞으로도 창의융합인재 시리즈로 많은 위인들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d****i 2017.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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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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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시인이자 극작가 정치가 과학자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인 창의 융합인재로 괴테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부터 다양한 업적을 만나보면서 괴테의 열정 가득한 삶을 만나볼 수 있었다.괴테라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란 책이 가장 먼저 떠오를 만큼 작가로써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게 되는데 책을 통해서 한곳에 안주하고 머무르기 보단새로운 학문에 관심이 많고 열정적으로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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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시인이자 극작가 정치가 과학자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인 창의 융합

인재로 괴테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부터 다양한 업적을 만나보면서 괴테의 열

정 가득한 삶을 만나볼 수 있었다.

괴테라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란 책이 가장 먼저 떠오를 만큼 작가로써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게 되는데 책을 통해서 한곳에 안주하고 머무르기 보단

새로운 학문에 관심이 많고 열정적으로 배우고 익히며 과학, 인문,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많은 활약을 했다는걸 알 수 있다.

 

어린시절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환경을 말들어주신 부모님 밑

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는데 괴테는 출신이나 돈 직업에 따라 사람을 차

별하는 사람이 가장 못난사람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읽는 눈으로 많은 사람

들과 진정한 교감을 통해 많은 작품에도 영향을 받았다는걸 알 수 있다.

괴테는 철학뿐만 아니라 신학과 역사학까지 다양한 강의를 들으며 지식을

넓혔는데 괴테는 최대한 제대로 관찰하자, 기억하기 위해 기록해 두자,

주의 깊게 행동하고 처신하자, 매일매일 새로운 것을 모으고 그 용도를 찾

자, 사물을 비교해서 각각의 가치를 찾자, 내가 그 모든 것이 되자.

자신만의 멋진 인생 계획을 세워 제대로 이해하고 모든것을 느끼고 배우기

위한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끼게 된다.

괴테는 아버지의 마음을 받아이들여 변호사로 취업되어 대법원이 있는 베출

라르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로테라는 첫사랑을 만나 심한 열병에 시달린다.

괴테는 자신의 아픈 사랑을 잊기 위해 썼던 글들을 토대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출간되고 나폴레옹이 이집트 원정 길에 나설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을 품에 안고 일곱번이나 읽었다고 할만큼 얼마나 대단한 작품인지 알 수 있

고 사회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고 이와 관련해서 베르테르 효과가 생겨나게

된 배경도 알 수 있게 된다.

정치적으로도 큰 활약을 하며 휴식기를 갖고자 떠난 이탈리아 여행에서 완전

한 예술품을 만나게 되고 식물학에도 관심을 갖게 되고 결혼관도 바뀔만큼 큰

변화를 가져왔다. 식물변형론, 색채론등 교육계에 큰 변화를 일으키기도 한 괴

테의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의 창의융합 인재의 삶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도 성

장해 나가고 배워나갈 수 있을것 같다.

 

d*********7 2017.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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닯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 괴테
"닯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 괴테" 내용보기
닭고 싶은 창의 융합인재 8괴테 인재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글을 읽어나가면서 배울수 있는 내용이 참 많았고, 내가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었어요.앞으론 4차산업의 시대가 될거라고 해요.우리 아이가 어떻게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해 볼수 있었답니다.괴테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파우스트]가 있었
"닯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 괴테" 내용보기
닭고 싶은 창의 융합인재 8

괴테 인재




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글을 읽어나가면서 배울수 있는 내용이 참 많았고, 내가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었어요.

앞으론 4차산업의 시대가 될거라고 해요.

우리 아이가 어떻게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해 볼수 있었답니다.

괴테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파우스트]가 있었어요.

재미없고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아이 눈높이에 맟추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괴테의 삷을 통해 창의 융합적 인재가 되기 위한 과정이 재미있게 엮어 놓았어요.

삽입된 자료와 그림이 이해를 도와주었고, 아이가 꼭 알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짚어 놓아서 상식을 함께 쌓을 수 있었어요.

 

한눈으로 읽을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요.

어려운 단어에 대해 설명해 놓아 이해를 도와주어요.



책을 읽어 나가는데 지루하지 않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아이가 꼭 알고 넘어가야 할 내용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놓았어요.

상식도 함께 업될수 있어요.


괴테란 인물을 통해 아이가 꼭 배워야 할 내용이 충실하게 실려 있었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내용이어서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7.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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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 융합 인재-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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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움을 통해 평생 살아가는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게 된다. 학교 교육은 사회에서 어떤 틀을 만들기 위해서 존재하며, 편견과 선입견을 만드는 부작용을 야기한다. 대한민국 에서 정규 학교교육은 정답을 정확히 아는 것을 우선시 하며, 토론이나 대화 등 아이들의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덴 많이 부족하다. 생각의 힘은 창의력을 길러 주며, 미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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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움을 통해 평생 살아가는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게 된다. 학교 교육은 사회에서 어떤 틀을 만들기 위해서 존재하며, 편견과 선입견을 만드는 부작용을 야기한다. 대한민국 에서 정규 학교교육은 정답을 정확히 아는 것을 우선시 하며, 토론이나 대화 등 아이들의 생각의 힘을 길러주는덴 많이 부족하다. 생각의 힘은 창의력을 길러 주며, 미래에서 요구되는 인재가 되기 위한 에너지가 된다.  그런 인재의 대표적인 인물로 독일의 대문호 괴테의 삶을 찾아간다.


괴테가 남긴 대표작 <파우스트>,<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우리 사회에 많이 회자되고 있으며, 괴테가 남긴 역작 파우스트가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베르테르 효과'라는 사회적 현상을 잉태하였다. 과거 장국영, 최진실, 이은주가 세상을 떠났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선택하였고, 유명 연예인이 세상을 떠났을 때 모방 자살하는 현상을 '베르테르 효과'라 부르고 있다.


책에는 베르테르의 문학과 예술적 업적 뿐 아니라, 그의 또다른 업적을 찾아 나간다. 독일 바이마르 공국 체제에서 감성적인 어머니와 법학자였던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괴테는 부모님의 영향을 고스란히 물려받게 된다. 아버지께서 원하는데로 법률을 공부하고, 아버지는 괴테가 변호사가 되길 원했지만, 괴테는 다른 길을 선택하였다. 고향에 내려와서 법과 관련한 사무 일을 하고 있지만, 그의 눈길은 새로운 곳을 향하고 있었다. 그건 문학과 자연에 대한 탐구이다. 한때 좋아했던 샤를 로테 부프, 그러나 로테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고, 그는 자신과 함께 일하는 케스트너였다. 괴테는 사랑에 대한 깊은 아픔을 간직하고 있었으며, 이후 괴테의 삶에 큰 변화가 찾아왔다. 누군가 자신과 비슷한 아픈 사랑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았던 괴테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을 탄생시켰다.


괴테는 문학에만 관심 가지고 있지 않았다. 다른 분야에 관심 가지고 있었던 괴테는 광산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광물을 캐내던 와중에 발견한 사람과 동물의 뼈조각에서 괴테는 인간의 진화론을 찾아낸다. 뼈조각을 맞춰 가던 도중에 인류의 조상에게서 간악골을 찾아냈으며, 간악골은 괴테가 살았던 당시 포유류 동물에게만 가지고 있었다. 여기서 인간의 오랜 조상에게도 간악골이 있었다는 걸 찾아냈으며, 그 당시 기독교의 창조론에 반하는 새로운 진화론을 찾아낸 것이다.


그의 이런 행보는 파격적인 행보였다. 자연 속에서 색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괴테는 빛과 어둠을 통해 색이 재현되고 있으며, 색은 사물의 본질을 규정짓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같은 사과라도 모든 사과가 빨갛지 않는 원인을 괴테는 빛에서 찾았으며, 그의 관찰과 기록을 토대로 <색채론>을 출간 하였다. 이런 그의 과학적인 연구는 뉴턴이 쓴 <광학>에 대한 도전이며, 뉴턴의 업적을 괴테는 비판하였고, 자신의 이론이 옳다는 걸 증명하게 된다.


괴테는 이후 바이마르 공국에서 정치가로서 활약하였으며, 대공비 안나와의 인연은 그녀의 아들 카를 아우구스트의 정치적 동반자이며 정치적 스승이 되었다. 하지만 괴테는 정치가로서 머물러 있지 않았으며,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 새로운 세상을 찾아 나갔다. 1년 6개월간의 이탈리아 여행은 괴테의 가치관을 바꿔 놓았으며, 20대 중반 자신이 썻던 단편 파우스트의 완성은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결심하게 된다. 괴테는 서민 출신 크리스티아네 불피우스와의 결혼하였고, 그는 혈통과 가문을 중시하는 독일 귀족들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다.


괴테의 독특한 삶은 우리에게 창의적인 인재가 되기 위한 새로운 영감을 제공한다. 예술과 과학의 융합, 여기에 정치와 법학에 정통했던 괴테의 인생은 그의 문학 작품에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으며, 그의 업적의 바탕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그의 마음 속에 꿈틀거리는 호기심과 열정으로 인해 괴테는 위대한 문학 작품을 만들수 있었으며, 지금 우리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 인재로 거듭날 수 있었다.

이달의 사락 k*******2 201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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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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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 괴테 ​​ 독일의 시인이자 정치가 과학자세계적인 문학가 괴테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괴테이야기~ 와이즈만북스에서 나온 괴테 읽어보았어요 ^^*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도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 위해서 ~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죠  그런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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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 괴테


 

 독일의 시인이자 정치가 과학자
세계적인 문학가 괴테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괴테이야기~
와이즈만북스에서 나온 괴테 읽어보았어요 ^^*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도 창의융합 인재가 되기 위해서 ~
창의융합 인재로 우뚝 선 사람들의 삶과 태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죠 
그런다음 자신의 강점과 호기심을 발견하고
인재들의 삶에서 본받을 점을 적용하면 된답니다 !!  
 
 목록을 살펴보면 ... 
한국사 세계사와 함께 보는 괴테의 일생
창의융합인재부터 세상없는 지식 발굴 모든 것은 파우스트로 통한까지 있습니다!

 

 
 


 
 에필로그부터 괴테의 출생과 일생까지
내용이 아주 풍부합니다  !
 

렸을 적 괴테는~  읽을 책을 정리하는 일이 아버지에게 제일 보람찬 일과였다고 해요

괴테가 신경 많이 쓰고 아이는 아버지를 사랑하고 존경하고 따랐다지요 



 괴테와 함께하는 이탈리아 여행도 나오고요 !!
21개월에 걸쳐 혼자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동안
건축물과 조각 그림을 감상하면서 일기와 그림을 기록하고
그것이 바로 이탈리아 여행 기생서랍니다 !! 
 
 


 

음악과 문학 만남

괴테은 음악에 관심 많았고 계기는 모차르트와 만남때문이었답니다

모차르트의 오페라 중 마술피리를 가장 좋아했했고

1832년 3월 22일  여든넷의 나이로 깊은 잠에 들었습니다  


 
뒷장에는 독일이 낳은 낭만주의 음악가 베토벤이 나오고
오스트리아의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나와요  !
 
어린이들의 멘토가 되어 꿈과 가치관 ..
그리고
생활 습관을 스스로 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괴테 ^^

창의 융합적인 특싱과 핵심 키워드에 따라 주제별로
인물의 일대기를 재구성되어 있는 책이에요
자라면서 충실히 교육받으며 스스로 문제 해결도 잘하고 ~

많은 경험을 쌓아간다면 어른이 되어 만나게 될

크고 작은 문제 앞에서도 잘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a****5 2017.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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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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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8번째 이야기 괴테를 읽어 봤어요이 시리즈는 창의융합인물 시리즈로우리가 한 단면으로 보던 인물들의 또다른 면들을 살펴보게 하고,왜 그가 창의융합인재인지를 알려주며 아이들에게는 멘토가 될 수 있는 이야기라 창의융합인재 시리즈책들은 아이에게 꼭 읽혀보게 하는데요 ​ 최근에 많이 듣는 말중에 하나가 (우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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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 닮고 싶은 창의융합인재 8번째 이야기 괴테를 읽어 봤어요

이 시리즈는 창의융합인물 시리즈로
우리가 한 단면으로 보던 인물들의 또다른 면들을 살펴보게 하고,

왜 그가 창의융합인재인지를 알려주며 아이들에게는 멘토가 될 수 있는 이야기라 창의융합인재 시리즈책들은 아이에게 꼭 읽혀보게 하는데요

최근에 많이 듣는 말중에 하나가 (우리 아이들에게 요구되는 형으로) 창의적인 인물,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사고를 하는 융합된 인간형으로 자라나야함을  들게되니 아이에게 읽는 책도 고를때 융합도서 책을 고르게 되는데요

이 시리즈가 고학년인 아이게게 딱맞춤책이라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괴테는 우리에게 알려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파우스트를 통해 유명한 인물이지요

사실 작가로서의 괴테만 알곡 있었던지라 왜 창의융합인재지? 궁금했는데요​

그의 삶을 엿보니 작가 외에 법관,자연과학자로의 괴테를 만날 수 있어요

​하나만 잘하기도 힘든데 어찌 저렇게 다양한 분야를 섭렵할 수 있는지 대단단 인물이라는 생각과 함께~~~

하나만 잘하기도 벅차고
꿈을 잃고 못찾는 아이들에 괴테는 어떻게 보일지? 궁금해지며 괴테가 힘든 과정을 어떻게 이겨냈는지?~~아이들이 꼭 한 번 읽어봤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도서에요

 

j*******0 2017.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