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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습관]거짓말 좀 하면 안 돼?
"[언어습관]거짓말 좀 하면 안 돼?" 내용보기
거짓말은 나쁜 거야. 아이의 인성교육을 위하여 부모는 이런 말들을 많이 해 봤을 것이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는 자신의 상상을 다 끝마치지도 못했는데 성급한 성격의 부모님으로부터 거짓말을 한다고 꾸중을 듣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남을 속이고 불리하게 하기 위한 고의성이 있는 거짓말은 물론 나쁘다. 어린이들은 때때로 자신의 상상을 마치 현재의 일처럼 늘어 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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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나쁜 거야.

아이의 인성교육을 위하여 부모는 이런 말들을 많이 해 봤을 것이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는 자신의 상상을 다 끝마치지도 못했는데

성급한 성격의 부모님으로부터 거짓말을 한다고 꾸중을 듣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남을 속이고 불리하게 하기 위한 고의성이 있는 거짓말은 물론 나쁘다.

어린이들은 때때로 자신의 상상을 마치 현재의 일처럼 늘어 놓기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엄마는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알아차릴 수가 있다고 한다.

언어나 생활 습관의 향상을 위해 엄마가 이제껏 눈높이를 해주었고 책을 읽어 주셨으니까 말이다.

 

아이들이 거짓말에 대한 동화를 떠올리는 것은 바로 양치기 소년인 것으로만 알았다.

그러나 이제 아이가 조금 자라서 초등학생이 되고 나니 상황에 맞는 말씨를 가르쳐야 한다.

이제 좀 더 가른 깊은 이야기를 하고자 할 때 마침 좋은 아이들 철학서적을 만났다.

아이가 반드시 알고 이해해야 하는 것이 이 책에 들어 있다.

상황에 따라 화술이 달라진다는 것

우리 어린이들이 처음에는 이해하기 힘들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그 이해를 돕기 위한 방법으로 대화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마로는 궁금한 것이 많고

하고 싶은 일은 참지 못하고 반드시 해야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할머니와 아빠의 전화 통화 내용을 들은 마로는

아빠가 할머니를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장면에서 아빠에게 말한다.

거짓말은 나쁜 것이라면서 아빠는 왜 거짓말을  하느냐고.

마로의 아빠는 아이를 이해시키기 위하여 대화를 시도하는 자상한 아빠였다. 

 

 

아빠와의 대화를 한 아이라면

이제 거짓말이 좋은 거짓말(선의의 거짓말) 과 정말 사람을 속이는 나쁜 거짓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평소 사람의 마음을 읽을 줄 알고

언어의 중요성도 깨닫게 될 이 책 《거짓말 좀 하면 안 돼?》는 아이들의 생각 찾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고 싶은 일이 많고 참을성이 부족한 아이일 지라도 거짓말의 장점과 단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책 활용하기 

이 책으로 생각 따라가기

정말 궁금해 ⇒ 다시 생각해 보기 ⇒ 스스로 생각해 보기 ⇒ 그리고 결론을 맺을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생각의 새와 대화를 한다면 그 내용이 뭘까?

아이들의 마음의 소리를 찾아주는 생각의 장도 마련해 놓았다.

l*****1 201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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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좀 하면 안 돼?
"거짓말 좀 하면 안 돼?" 내용보기
철학동화를 아직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딸 엄마의 욕심에서인지 여러분야를 읽어보게 하기 위해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철학동화를 특히나 딸아이가 좋아하는 문학동네에서 나온책.. 문학동네를 좋아하는 건 헤이리에서 문학동네 책을 만났기에 그걸 아직 기억하고 있답니다 가끔은 왜 엄마는 거짓말치는데.. 뻥치시네 라고 말하는 딸아이한테 충분한 설명을 못했답니다 그런 엄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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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동화를 아직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딸

엄마의 욕심에서인지 여러분야를 읽어보게 하기 위해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철학동화를

특히나 딸아이가 좋아하는 문학동네에서 나온책..

문학동네를 좋아하는 건 헤이리에서 문학동네 책을 만났기에 그걸 아직 기억하고 있답니다

가끔은 왜 엄마는 거짓말치는데..

뻥치시네 라고 말하는 딸아이한테 충분한 설명을 못했답니다

그런 엄마마음을 알았는지...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만났어요

거짓말 좀 하면 안돼? 왜 그럴까?

이책에 나오는 마로에 대해 알려주고 마로엄마, 아빠, 생각의 새 필로에 대해 알아봤지요

어머니한테 받은 스웨터 선물을 받은 아빠

아빠한테 이 스웨터는 조금 작았고 색깔도 맘에 들지 않았지만 아빠는 할머니한테 너무 마음에 든다고 전화를 하지요

마로는 아빠한테 나한테는 거짓말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왜 할머니한테 거짓말을 하냐구 얘기를 하지요

나쁘지 않는 거짓말이라는 것도 있어요

할머니가 아빠를 위해 정성껏 스웨터를 뜨셨는데 아빠가 맘에 안든다고 하면 할머니는 속상하겠지?

거짓말이 모든 같은 건 아니지요

마로에게 생각의 새 필로가 찾아왔어요

솔직하게 말하는 건 옳지만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가끔 거짓말을 할때도 있지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 할때도 있고 친구를 보호하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할 때가 있어요

딸아이한테 책을 읽어주면서 서로의 생각을 물어봤지요

아직은 이 부분을 이해하기는 좀 어렵지만 거짓말은 안좋다는거..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거짓말을 할수도 있다는거..

 

가끔은 아이한테 엄마인 전 거짓말을 할때가 있었지요

들킬때가 있었는데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난감할때가 있었답니다

이책을 통해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 감을 잡았어요

선의의 거짓말도 있지만 아직은 거짓말 안하는 솔직한 아이로 컸으면 좋겠어요

s***e 2009.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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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좀 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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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철학 그림책 세번째 이야기 거짓말 좀 하면 안돼? 일상에서 아이가 쉽게 던질 수 있는 물음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했던 참 멋진 철학책이였어요. 쉽게 지나치는 아이의 질문들에 성실히 답해주는 자상한 마로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새삼 배울점도 많았구요 요즘 부쩍 아이에게 많이 듣는 질문이였어요 내가 스스로 답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고민 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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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철학 그림책 세번째 이야기 거짓말 좀 하면 안돼? 일상에서 아이가 쉽게 던질 수 있는 물음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했던 참 멋진 철학책이였어요. 쉽게 지나치는 아이의 질문들에 성실히 답해주는 자상한 마로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새삼 배울점도 많았구요

요즘 부쩍 아이에게 많이 듣는 질문이였어요

내가 스스로 답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고민 착한거짓말과 나쁜거짓말에 대해 구체적으로 물으면

"이건 해도 되는 거짓말 이건 안되는 거짓말"이란 말로 말하면서 거짓말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난감함과 곤혹스러움을 느낄때가 있었죠

특히 할아버지에게 전화할때..

"아들 저녁먹었다구 해야해.."그럼 "왜 아직 안먹었잖아"

아빠랑 같이 챙겨먹는다고 좀 늦은시간에 전화를 드릴때면 아직도 밥먹지 않으면 걱정하시니 요렇게 이야기하라 할때가 있어요 ㅋ

그럼 얼른 안먹었다고 이야기하는 아이..ㅋ

어른들이 걱정하는 부분이라 멀리있어 늘 잘챙겨먹고 잘지낸다라고 이야기드리는게 효도라 이야기하면 갸우뚱갸우뚱...

 

마로와 비슷한 설정이였어요 마로는 아빠가 할머니가 직접 만들어준 스웨터가 맘에 들지 않지만 거짓말하는 장면을 목격하죠..

그렇게 시작된 마로의 궁금증

"거짓말이 나쁘다며 아빠는 왜 해?"

저두 어릴때 첫거짓말의 경험을 할때 이런생각 무지많이 했거든요 ㅎㅎ

그나이때 정말 궁금한 거짓말..

할머니의 맘을 편하게 해드리며 기분 상하지 않게 하는 거짓말은 괜찮다란 아빠이 말 ..배우가 되서 그 사람의 감정을 다치지 않게 한다란 부분에서 마로는 다시 생각해보기를 하게 되죠 ㅎ

나쁘지 않은 거짓말이 있다고???

 

친구와 있었던 이야기를 통해 조금씩 거짓말에 대해 생각해보는 마로...저녁에 창문을 활짝열고 새 필로와 이야기를 나누죠

스스로 생각해보기를 통해 거짓말이 모두 같은건 아니야란 사실을 다양하게 생각해보게 되죠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 할때도 있고, 또 친구를 보호하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 할때도 있어"란 필로의 말처럼 마로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거짓말에 대해 곰곰히 생각에 빠진답니다...

 

궁금증을 가지고 다시 생각해보고 스스로 생각을 통해 풀어나가는 과정이 좋았어요

아이도 읽는 내내 다양한 사례를 물었죠

"엄마 친구랑 책 보기 싫었어 그런데 그래도 같이 보자구 해서 응이라고 하면.."

"그건 그 친구 맘을 다치지 않게 하며 아들이 조금 양보해서 함께해서 좋은거짓말인거같아"

일상속에 아이가 던질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해 무심히 지나치지 말고 함께 생각해볼 수 있었던  참 괜찮은 책이였어요

함께 이야기를 해보며 거짓말에 대해 좀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구요

아들은 필로를 만나면...무슨이야기를 하고 싶을까 물었더니...하늘나라가 정말 있을까??가 넘 궁금하데요 ㅎㅎ

그 답은 ???또 이야기를 나눠봐야겠죠 ㅎㅎ

f******n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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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의 거짓말은 나쁘지 않을까?
"선의의 거짓말은 나쁘지 않을까?" 내용보기
문학동네에서 만들어 선보인 나의 첫 철학그림책의 3번째 책이 우리 딸아이에게 이렇게 효과적일줄은 몰랐네요~^^ 혼자 읽었다고 했지만 저녁나절 소파에서 품에 안고 읽어주었답니다. 이제 초등1학년 딸아이의 거짓말이 (뻔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이죠..^^;;) 빈번하게 보여서 어떻게 할까 하던 차에 이런 좋은 책을 발견했지뭐에요~^^ 아이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주는
"선의의 거짓말은 나쁘지 않을까?" 내용보기

문학동네에서 만들어 선보인 나의 첫 철학그림책의 3번째 책이

우리 딸아이에게 이렇게 효과적일줄은 몰랐네요~^^

혼자 읽었다고 했지만 저녁나절 소파에서 품에 안고 읽어주었답니다.

이제 초등1학년 딸아이의 거짓말이 (뻔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이죠..^^;;)

빈번하게 보여서 어떻게 할까 하던 차에 이런 좋은 책을 발견했지뭐에요~^^

아이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주는 책입니다.

주인공들이 소개되고 그림과 글이 반반씩 섞여있어서

딸아이가 보기에 딱 좋았습니다.

철학하는 엄마 박민미님의 아이와 함께 철학하기는 줄을 쳐가면서 읽었답니다.

거짓말은 모두 나쁜걸까?그렇다고 선의의 거짓말은 또 나쁜것이 아닐까?

거짓말을 둘러싸고 궁금했던 것들이 동화를 읽고 철학하는 엄마의 도움 설명으로

조금씩 풀렸습니다.

이 책에는 '묻기 대장'마로와 그의 가족들,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생각의 새 필로가 등장하죠~

필로는 여러 아이들을 찾아가는 생각하는 새이기에 언젠가 우리 딸아이에게도

오리라 생각됩니다~^^

일상사에서 벌어지는 일들에서 의문을 갖고 철학하는 마로~

그의 의문에 성실히 답해주시는 마로의 아빠를 보면서

저또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할머니께서 선물로 주신 스웨터를 무척 마음에 들었다며

거짓말을 하는 아빠를 보면서 마로는 아빠는 왜 거짓말을 하냐며 볼멘소리를 합니다.

늘 거짓말은 나쁘다고 들어왔거든요~

아빠의 설명과 생각하는 새 필로의 설명으로 다시한번 거짓말에 대해

다시 한 번 곰곰이 생각하게 됩니다.

마로처럼 우리 아이도 생각하는 철학하는 아이이길 바라봅니다.

d******3 200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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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이 최선의 방책이다라는 글귀 잊지않고... 아이들에게 잘 이해 시켜야겟지요???
"정직이 최선의 방책이다라는 글귀 잊지않고... 아이들에게 잘 이해 시켜야겟지요???" 내용보기
유아아이들에게있어서 거짓말은 상상할수있는공간이고 그것이 창의성으로도 넓혀질수있다고는 하는데요, 정말 거짓말 어디까지 봐줘야 할까요? 저희집 아이들 7살, 6살이에요... 이나이에 아이들이 할수있는 거짓말은 정말 상상의 세계가 많지요..그리고 사실적 "거짓말은 엄만 내가 않그랬어요" 일것 같아요~ 아마도 그건 혼이 나는걸 두려워서 그렇게 자기 방어적 이야기 겟지요?
"정직이 최선의 방책이다라는 글귀 잊지않고... 아이들에게 잘 이해 시켜야겟지요???" 내용보기
 

유아아이들에게있어서 거짓말은 상상할수있는공간이고 그것이 창의성으로도 넓혀질수있다고는 하는데요, 정말 거짓말 어디까지 봐줘야 할까요? 저희집 아이들 7살, 6살이에요...

이나이에 아이들이 할수있는 거짓말은 정말 상상의 세계가 많지요..그리고 사실적 "거짓말은 엄만 내가 않그랬어요" 일것 같아요~

아마도 그건 혼이 나는걸 두려워서 그렇게 자기 방어적 이야기 겟지요?

 

아이들이 봤을때 정말  남을 위해서 하는 거짓말을 어디까지 이해할수있을까요?

책을 읽고나면 어린 아이도 쉽게 수긍을 하고 이해 할수있을거에요

 

책속 친구 마로...

마로의 아빠는 친어머니께서 손수 떠주신 옷이 작았지만...마음에 들고 딱 맞는다는 거짓말을 했을때 마로는 생각을 합니다.. 아빠 그건 거짓말이잖아요~~

그래서 아빠는 선한 거짓말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지만, 마로는 이해가 가지않았어요,

 

마로는 친구 필로를 기다립니다.. 너무나 궁금하고 왜 그런지를...

마로의 친구 새 필로는 이렇게 이야기 해주어요,,

친구를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거짓말은 나쁘지 않다는 설명을 해주고,

본인이 잘못했을때 남에게 잘못을 떠넘기는 거짓말은 나쁘다는걸 아이스스로 깨닫게 해주지요

마로는 자신의 일들을 떠올리면서 선한 거짓말을 해주어야 할때를 알게 되고, 정직해야 한다는걸 알게 됩니다..

 

여기서 저자님께서는....

선한 거짓말에 대한 기준을 정확히 세워서 설명을 해주어야 한다고 하셨어요.

왜 그래야 하는지예를 들고, 어떨때를 착한 거짓말인지를 말해주어야 한다고요.

예를 들어서 유리창을 깬 친구를 혼이나기 무서워서 보호해 달라고 거짓말을 부탁받았을때는 잘못된 거짓말이란걸 말이지요.

 

저희집 아이들에게도 이문제는 중요한것 같아요, 크면서 엄마를 위해서 거짓말을 할때도 있겠지요?그리고, 자신을 위해서도.

그래도 엄마는 아이의마음을 알지요...알면서도 일단 닥달하고 보는 그런 엄마보다. 아이를 먼저 보고서 같이 대화를할수잇도록 해야겠지요.

거짓말... 수없이 하면서도 그냥 무심해 질수잇는 거짓말에 대한 반응들....

그래도, 정직이 최선의 방책이다라는 글귀 잊지않고... 아이들에게 잘 이해 시켜야겟지요???

a*****n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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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거짓말을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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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의  나의 첫 철학 그림책은 1.2편을  못 본터라 이  3편 4편이   첨이엿습니다...   첫  철학  책 이라고 하니 왠지   어렵지 않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요..ㅎㅎㅎ   두 권을  받아보니 약간 작은  사이즈에  귀여운 아이의 그림이 먼저 들어 오더군요...   묻기 대장 마로..   일요일 오후 아빠는  할머니께 전화를 걸어 스웨터  선물 고맙다고  잘 맞는다고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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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의  나의 첫 철학 그림책은

1.2편을  못 본터라

이  3편 4편이   첨이엿습니다...

 

첫  철학  책 이라고 하니

왠지   어렵지 않을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요..ㅎㅎㅎ

 

두 권을  받아보니

약간 작은  사이즈에 

귀여운 아이의 그림이 먼저 들어 오더군요...

 

묻기 대장 마로..

 

일요일 오후 아빠는  할머니께 전화를 걸어

스웨터  선물 고맙다고  잘 맞는다고 거짓말을  하십니다...

 

사실은 아빠 맘에 들지도 않고 사이즈도 맞지 않는데

 

할머니께 거짓말을  하지요..

 

그런 아빠를 보고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 한   마로

아빠에게 화를 내니

 

아빠는 마로에게  설명을  합니다..

거짓말도  다 같은 건 아니라는걸 알게  되지요..

 

생각의 새  핖필로를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하며  .

 

착한 거짓말을  이해 합니다..

 

이런 비슷한 상황이  저 한테도 있었지요...

 

시골에 계시는  시어머님이랑  통화 하면서

아이들 앞에서 거짓말을 한적이  있는데

 

저희 큰애도  왜 거짓말을 하냐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건 거짓말 아니야  하고

그냥 넘어 갔는데   이제

마로 아빠 처럼  멋지게  대답 할수 잇을듯 합니다..

 

착한 거짓말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고 다른 사람을  보호 하기 위해서

필요 하다고.......

 

t****o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