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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이 왜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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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폭력이 왜 나빠?」는 유아들이 읽으면서 사회성울 배울수 있는 아주 예쁜 그림책이다. 크기도 작아 자주 손에 잡아 읽기에 적당하고 글밥은 적으나 아이들을 깊은 생각의 나라로 인도해 주는 책이다. 아이들 생각하는 습관은 장차 좋은 행동을 결실을 맺을 수 있기에 더욱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무엇엔가에 의하여 기분이 나쁘다.  화를 내는 것 당연한 일인가? 바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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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폭력이 왜 나빠?」유아들이 읽으면서 사회성울 배울수 있는 아주 예쁜 그림책이다. 크기도 작아 자주 손에 잡아 읽기에 적당하고 글밥은 적으나 아이들을 깊은 생각의 나라로 인도해 주는 책이다. 아이들 생각하는 습관은 장차 좋은 행동을 결실을 맺을 수 있기에 더욱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무엇엔가에 의하여 기분이 나쁘다.  화를 내는 것 당연한 일인가?

바쁘게 볼일을 보려고 외출을 하려는데 내 차 앞에 다른 차가 떡~ 하고 앞을 가로막고 있다면 정말 야단이다. 아이 앞에서 어른의 대응하는 반응이나 언어습관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개선하기란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왜냐하면 마음을 다스려야 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은 아닐까 생각된다.

 

 

옆에서 보고 있던 아이의 즉각적인 반응 역시 엄마가 폭력적인 반응을 보였다면 당연히 같은 폭력적 언어를 사용할 것이라는 것은 당연하겠지.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으니까.

마음을 반하는 행동에 정직하게 행동을 하려고 하면 주의에 보는 눈이 많은 것을 의식하게 되고 마음을 억지로라도 진정시키려면 요즘 흔한 화병이 되는 것인가 보다.

 

학교폭력, 가정폭력, 사회폭력, 언어의 폭력, 마음의 학대 등등 많이 있지만

폭력은 어떠한 방법이라도 정당화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생각한다.

아이와 함께 읽고 독후활동을 하면서 화가 날 때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대화가 나누었다.  아이와 연관된 학교생활에서의 폭력에 대하여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으로 생각 따라가기

정말 궁금해 ⇒ 다시 생각해 보기 ⇒ 스스로 생각해 보기 ⇒ 그리고 결론을 맺을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생각의 새와 대화를 한다면 그 내용이 뭘까?

아이들의 마음의 소리를 찾아주는 생각의 장도 마련해 놓았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결론지은 내용을 살짝 소개한다.

화는 나는 것이 아니라 내는 것이라는 말을 아이에게 해 주었다.

그랬더니 아이는 이렇게 적어놓았다.

 

      중요   

 

 화가 나더라도 폭력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문제를 해결하려면 용기가 필요해요.

 친구가 때리면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도움을 청해요.

 



l*****1 201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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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이 왜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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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를 키우다보니 딸아이키울때 없었던 일들이 아들을 키우면서 나타나게 되네요 주먹으로 누나를 때리거나 엄마얼굴을 때리는 둘째녀석 주먹질한다고 혼내키고 때렸는데.. 이 폭력이 왜 나빠 책을 읽으면서 왜 둘째녀석이 그런 표현을 했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철학하기 폭력을 쓰지 않는 용기를 가르치는 용기에 보면 아이들이 무언가를 주먹으로 해결하려는 것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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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를 키우다보니 딸아이키울때 없었던 일들이 아들을 키우면서 나타나게 되네요

주먹으로 누나를 때리거나 엄마얼굴을 때리는 둘째녀석

주먹질한다고 혼내키고 때렸는데..

이 폭력이 왜 나빠 책을 읽으면서 왜 둘째녀석이 그런 표현을 했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철학하기 폭력을 쓰지 않는 용기를 가르치는 용기에 보면 아이들이 무언가를 주먹으로 해결하려는 것은 아직 말로 자신을 표현할 능력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랍니다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극복될 일이라네요

 

마로네 차고 바로 앞에 자동차가 주차되어 차를 뺄수 없는 엄마

화가난 엄마는 당장 나오지 않으면 저 차를 부숴 버릴거야

막심의 안경을 깨 버릴꺼라는 마로

마로의 이야기를 듣고 그냥 넘길 엄마는 아무도 없겠지요

심각한 표정으로 엄마는 차근차근 마로에게 설명을 해줬어요

키가 작고 힘이 없는 사람이라 해도 엄마는 함부로 말하지도 않고 싸우지도 않을꺼라고.. 알아듣게 다시 이야기를 할꺼라고 말이에요

폭력을 쓰지 않는게 더 용기있는 일이라고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답니다

 

딸아이는 때리는 일 없었는데 요즘들어 동생을 때리고 하는데  동생 때리지 말아라 몇번을 얘기해도 말을 안듣고

화가나서 때렸던 딸아이

폭력이 왜 나쁜지..

폭력을 쓰지 않는게 더 용기있는 거라고 얘기해줬더니 동생을 때리기보다는 왜 누나가 화가 났는지를

동생한테 얘기를 해주네요

엄마인 저도 가끔은 아이를 때리곤 했는데...

아이를 때리기보다는 하나씩 하나씩 자세하게 설명을 해줘야겠네요

주먹보다는 지혜로 터득해가는 그런 아이와 채찍질보다는 지혜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s***e 2009.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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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이 왜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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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와 함께 생각해보는 그 네번째 이야기 폭력이 왜 나빠... 역시 이 질문도 아이에게 많이 받았던 물음중 하나예요 ㅎㅎ 문학동네 나의 첫 철학 그림책은 정말 한번쯤 받았을 질문에 대해 고민해보게 하죠.. 특히 아이가 엄마와 아빠를 떠나 첫사회경험이라 할 수 있는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에 소속되면서 이런 물음 한번쯤 들어보셨을꺼예요 세개의 이야기로 마로와 함께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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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와 함께 생각해보는 그 네번째 이야기 폭력이 왜 나빠...

역시 이 질문도 아이에게 많이 받았던 물음중 하나예요 ㅎㅎ

문학동네 나의 첫 철학 그림책은 정말 한번쯤 받았을 질문에 대해 고민해보게 하죠..

특히 아이가 엄마와 아빠를 떠나 첫사회경험이라 할 수 있는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에 소속되면서 이런 물음 한번쯤 들어보셨을꺼예요

세개의 이야기로 마로와 함께 생각을 해보게 되죠(정말 궁금해-다시 생각해보기-스스로 생각해보기)

정말 궁금한 순간..이 마로에게 생기죠 엄마와 함께 마로는 치과가는 날이예요

그런데 차가 나가야하는데 떡앞에 차한대가 서있었죠 예약시간을 맞춰야하는 다급한 엄마 빵빵 주차한 사람은 아직도 보이지 않고

"당장 나오지 않으면 저 차를 부숴버릴거야.!"

"나도 막심의 안경을 깨 버릴 거예요!"

엄마말을 듣던 마로도 이에 질세라 소리쳤어요..

 

이런 상황이 저또한 머릿속을 스치네요 아이랑 자전거를 타고 가다 갑자기 밀고 들어온 자동차에 화가나서 소리지르니 ..

아들도 옆에 있다 저차 부수까봐란 말을 한적이 있어요 ㅋㅋ 암튼 아이들 앞에서는 늘 말을 조심해야하는데..큰 사고로 이어질뻔 해서 순간 너무 아찔하더라구요 ...

그래도 부수는건 나쁜거야하구 말로 해결해야한다며 서로 양보하는 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움찔 ㅎㅎ

역시 마로의 엄마두 온화한 미소로 그러면 안돼라고 하네요 ..

자 이제 다시 생각해보기로 넘어갈께요 폭력이란 부분으로 과연 문제가 해결될까란 물음을 통해 마로는 생각을 하게 되죠 엄마와 대화를 통해 막심에게 화가난 상황을 이야기해요

그러면서 폭력보다는 대화를 통한 방법..그리고 스스로 생각해보기를 통해 필로와의 대화를 통해 마로는 싸우지 않고 말로 잘 해결한다란건 용기가 필요한것을 알게 되죠 폭력을 쓰지 않는게 더 용기있는 일이란것도 말이죠...

 

충분히 아이가 말할 수있는 궁금증과 대화내용들이라 읽으면서 공감이 되요 아이는 이책을 어린이집에 가져가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읽기도 했어요..

아이들끼리 서로 놀다보면 다투기도 하고 싸움으로 이어질경우도 있잖아요

좀더 크면 서로 몸집이 커지다보면 말보다는 행동이 앞써 폭력을 사용하게 되겠죠 ...

함께 이야기를 해보며 폭력이 최선책이 아닌 폭력없이 대화를 통해 서로 해결할 수 있는 용기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해볼 수있는 역시나 멋진 책이였어요 

f******n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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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생각이 한층 커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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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가 치과에 가는 날~마로네 차고 앞에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어 차를 빼지 못한 엄마는 화가 납니다. 주차한 사람이 나타나질 않자 엄마는 "당장 나오지 않으면, 저 차를 부숴 버릴 거야!"라고 말합니다. 엄마 말을 듣고 있던 마로도 질세라 소리치죠.. "나도 막심의 안경을 깨 버릴 거예요!" 이 상황에서 아마도 아이의 말에 동조할 부모는 아무도 없을거에요. 폭력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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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가 치과에 가는 날~마로네 차고 앞에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어

차를 빼지 못한 엄마는 화가 납니다.

주차한 사람이 나타나질 않자 엄마는

"당장 나오지 않으면, 저 차를 부숴 버릴 거야!"라고 말합니다.

엄마 말을 듣고 있던 마로도 질세라 소리치죠..

"나도 막심의 안경을 깨 버릴 거예요!"

이 상황에서 아마도 아이의 말에 동조할 부모는 아무도 없을거에요.

폭력을 행사하려는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것은 나쁜 일이라는걸

알려주겠지요..힘이 세다고 모두 그 힘을 폭력행사에 쓰는건 아니죠..

마로의 엄마는 아빠의 힘은 마로를 무동태우거나 비행기 태워 줄 때만 쓰는것이라고

말해줍니다. 마로와 엄마의 대화를 듣다보면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배울점이 많아지네요..

곧잘 말보다 행동이 앞서서 엄마에게 혼나는 큰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걸핏하면 동생을 때리기에 혼냈더니 이젠 왜 때렸는지 그 정당함을 제게

설명하면서 폭력행사한것을 두둔하려합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이제껏 말을 잘못한것 같습니다.

늘 동생을 때리면 "왜 때렸니?"하고 다그치기에 바빴거든요..

그러한 말 자체가 폭력의 정당함을 설명하게끔 하기에 아이들에게 있어서

오히려 안좋다고 합니다.철학하는 엄마 박민미님의 도움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묻기 대장'마로의 일상이 동화로 되어 있어 현실감있고 쉽게 받아들여집니다.

동화를 단순히 읽는것에 그치지 않고 왜?라는 물음을 하게 되는 철학그림책이어서

더욱 맘에 듭니다.

폭력을 쓰지 않는 용기를 가르치는 용기가 이제껏 제게 부족했나싶기도 하구요~

이제부터 말 한마디라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가 나를 화나게 한다면 무조건 때려야하는지..그러면 그러한 폭력으로 문제가

해결되는지..스스로 생각해보면서 폭력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것을

스스로 알아가게끔 하는 철학그림책이었습니다.

아이의 생각이 한층 커졌으리라 생각되어지네요~^^*

 

d******3 200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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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용기를 알려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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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의 화난 표지가 인상 적인  폭력이  왜 나빠??   아이랑 같이 책을  읽기전에  먼저 박민미  선생님이  쓰신  아이와 함께 철학 하기  부분을  먼저 보았습니다..   아이들  키우다 보면 싸우는 일인  비일비재 하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폭력은 정당화 되지 않은것... 주먹을  쓰지  않으며 주먹을  이기는것... 아이들에게 그런 용기를 가르치기 위해서 부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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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의 화난 표지가 인상 적인  폭력이  왜 나빠??

 

아이랑 같이 책을  읽기전에  먼저

박민미  선생님이  쓰신  아이와 함께 철학 하기  부분을  먼저 보았습니다..

 

아이들  키우다 보면 싸우는 일인  비일비재 하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폭력은 정당화 되지 않은것...

주먹을  쓰지  않으며 주먹을  이기는것...

아이들에게 그런 용기를 가르치기 위해서

부모도 용기가  필요 하다는  글에

가슴이 뜨끔 했지요..

 

큰 아이가 유치원  시절

자주 맞고 오기에  너도 때려라 라고  가르 쳤던 제가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주차 때문에  화가 난 마로 엄마..

옆에서 한술 더 뜨는 마로..

 

마로에게 엄마는  힘이 세다고 해서 무조건  싸우지는 않는다고  말합니다..

첨엔 이해가 안되는 마로는

생각의 새 필로를 만나면서

이해를 하지요...

 

폭력적인  상황에 대해서

어른들의  도움을  요청 하는것은

고자질 쟁이가  아니라   용기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이랑  읽으면서

어른들이나  선생님은  우리를  도와 주시는분이라고

말 하며

 

마로와  같은 상황이 되면

도와 달라고  말하는것이 진정한 용기라고  이야기 햇습니다..

 

엄마의  지난날  행동에 대한 반성도 하고

아이에게는 진정한 용기를  가르친  책입니다...

 

t****o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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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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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전 먼저 책속 뒷페이지 작가님의 조언이 담긴글 중 [아이와 함께 철학하기] 를 어머니께서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책을 읽고나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하실때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   아이들은 말로 표현을 잘 못해서 행동으로 먼저 나올때가 많지요.이부분은 자연스레 성장과정에서  사라진다는 말씀을 해주시는 반면,  아이들 스스로 자라면서 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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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전 먼저

책속 뒷페이지 작가님의 조언이 담긴글 중 [아이와 함께 철학하기] 를 어머니께서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책을 읽고나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하실때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

 

아이들은 말로 표현을 잘 못해서 행동으로 먼저 나올때가 많지요.이부분은 자연스레 성장과정에서  사라진다는 말씀을 해주시는 반면,  아이들 스스로 자라면서 무언가 얻으려 할때 힘이 하나의 해결 방식으로 보고 익히게 되면 없어지지않을거란 말이 눈에 쏙 들어왔어요

 

저희집 둘째가 아직 어려서그런지 나가서 친구들과 트러블이 생기면 아주 가끔씩 손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어서 그때마다 제가 설명을 해주고 그놀이를 잠시 못하게 함으로 잘못된 행동의 결과도 느끼게 해주었고,

아이가 미안해 하고 직접가서 사과하게 하고 그랬엇던 적이 있었답니다.

이글을 같이 읽으면서 우리 꼬맹이도 뭔가 느꼈을까요?

책을 읽는동안 집중해서 잘 들었는데... ^^

 

어른들도 마차가지겠지요? 순간 화는 나서 말을 당장이라도 싸울듯이 하지만 정작 화낼 상대와 마주하면 서로대화로 풀어야 한다는걸... 그래서 서로 서로 양보를 해야한다늘걸 말이죠...

길거리를 가다가 그렇지 못한 어른들의 모습... 이렇게 좋은 책을 읽어보시고 생각좀 하셨음 하는 마음도  한편에서 들었다지요?

어릴때 이렇게 도덕적으로 인성을 잘 갖춘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있듯...

내아이에게 많이 말해주고,

저자선생님의 말씀처럼 '왜 때렸니?', '왜 맞았니?( 이렇게 물으면 주먹질이 정당화 될수있다고 하셨답니다)라는 물음보다

 '왜싸웠는지'를 따져서 조치를 먼저 하도록 해야겠어요.... 중요한 부분이에요..^^

 

이책에서 주인공인 마로에게는 조언자 친구가 나와요,

부모님과의 첫대화에서 이해할수없었던 부분들을 예시로 들어주면서 친구인 새 필로는 좋은 조언들과 마로스스로 생각해서 해결할수있도록 유도를 해주고, 부모님과의 많은 대화를 하고픈 마음도 들게 합니다.

저희집 아이들역시 문제가 생겼을때 두려워하지말고, 이야기하고, 부모와 함께 대화하면서 스스로 해결책을 잘 찾아서 해결할수있는 방법들을 많이 찾았음 해요.

폭력이 왜 나쁜지를 이책을 통해서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볼수있을것이고,

어린 유아 아이도 폭력이 나쁘다라는걸 알게 될것 같습니다.

 

 

a*****n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