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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12권입니다. 임주연.대원씨앙. 삼월토끼를 풀리치위해서 필드에들어가버린 이비엔과라리에트. 이비엔과 라라에트의 관계를 뭐라고 정의할 수있을까요. 사랑아닌가요. 살아갈 이유를 주기도 하는데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가 사랑일까요. |
| 이비엔이 어떤 존재인지 이비엔의 의식에까지 들어가 필사적으로 두명을 구해낸 크로히텐이 자각하게 되지만 얼마 되지 않아 이비엔이 왕궁으로 올라온다. 크로히텐이 아끼고 사랑하는 제자들은 다시 조우하고 멈췄던 시간이 흐르는 것처럼 변화가 시작도는 조짐을 보인다. |
| 아크 드래곤의 편에 설 것이지만, 그 전에 자신을 무찌를 인간을 키우겠다는 크로히텐이 인상적이었다. 이비엔의 내면 세계에서의 라리에트는 여전히 강하고 정의롭다. 이비엔이 라리에트를 좋아하는 계기는 뚜렷하지만 라리에트가 이비엔을 좋아하고 이비엔이 크로히텐을 좋아하는 이유는 아직 잘 모르겠다. |
| 삼월토끼를 물리치기 위해 이비엔과 라리에트는 목숨을 걸게 되고 겨우 도착한 크로히텐이 두 사람을 필드에서 꺼내지만 의식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비엔을 찾기 위해 의식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라리에트의 도움으로 이비엔을 찾아냅니다. 마수를 무찌른 공으로 수도에 가게 되고 13권에서는 이비엔의 아버지를 포함한 과거의 이야기가 풀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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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임주연 작가님의 씨엘 12권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읽으면서는 왜인지 모르게 10권 즈음에서 늘 멈췄었는데요... 그렇게 세 번 정도 읽고 드디어 그 이후로 진입했습니다 ㅋㅋ 아예 새로운 내용이라 더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이비엔과 라리에트의 감정적 정서적 유대는 진짜 제가 본 어떤 책 중에서도 최고입니다.. 이렇게 여자 캐릭터들의 유대감을 길게 잘 표현해준 작품이 있었나 싶어요ㅠㅠ(제가 본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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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엔과 라리에트가 필드에 들어가버려 이비엔이 잠들어버립니다 필드에 들어가면 한 사람이 반드시 깨워줘야 하기 때문에 이비엔을 깨우기 위해 크로히텐이 필드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결국 이비엔을 깨워 데리고 나온 사람은 라리에트였습니다 순정만화를 읽으면서 이런 말을 하는 건 좀 어폐가 있는지 싶지만 이비엔과 라리에트의 관계는 정말 사랑이라는 말 외에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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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임주연 작가님의 작품 '씨엘 12'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2권에서도 이전 권과 마찬가지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등장할지 기대가 되기도 하고, 절반 이상 읽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직 꽤 많은 편수가 남아있어서 설레기도 하는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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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은 이거 아닐까요?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의식이 없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의식 속에 있는 라리에트를 인지하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이비엔! 이 얼마나 귀여운지요 ㅠㅠ 또한 이비엔이 늘 자신은 공허하고 살 이유를 모르겠다고 한 이유를 알게 해주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이비엔의 의식이 이렇게 텅- 비었으니 남들과 달랐던 게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 이유를 준 라리에트가 이비엔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ㅠㅠ 새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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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12권리뷰입니다.임주연작가님작품입니다.19세기영국을배경으로하는판타지만화입니다.주인공이비엔이도망치듯들어가로우드마법학교에서벌어지는이야기입니다.작가님들다고유의그림체가있지만임주연작가님그림체는좀더독특한맛이있는것같아요.#순정만화#한국#판타지/SF#차원이동#재난#퇴마#성장물#마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