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엄마인 제가 원래 글이없는 책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과와 나비, 나의 빨강책,이상한 화요일, 구름 공항..
그런데 공룡을 지워라도 그 목록에 끼워넣어야겠네여
울 아덜이 같이 산 카2에 정신이 팔려있어서 아직 개봉전인데
전 넘 재미있네여 일단은 그림이 넘 사실적이구요
공룡을 지우기위해 애쓰는 아이들 표정도 넘 재미있구요
울 아덜도 좋아할 것 같아서 만족한 구매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