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그래픽을 시작하고 밥 벌어 먹은지도 어느덧 10년 가까이 된것 같다. 같은 일은 반복해서 인지 항상 드로잉이 안되어서 캐릭터 및 각종 삽화등은 언제나 나의 작업에 고민거리였고 항상 힘들게 작업했던 것 같다.(전공이 디자인관련이 아니라서.)그래서 뭐 좋은 책이 없을까 한참을 찾은 후에 캐릭터에 관련된 본 서적을 만나게 되었다. 참 기초부터 충실하게 캐릭터를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것 같아 공부하는데 시간 가는줄 모른다. 하여간 여러말이 필요없는 것 같다. 일단 직접 눈으로 책을 보고 판단하는 방법 밖에는.. 하여간 이젠 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그래픽 디자이너가 될 것 같은 기분 좋은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