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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우리 히컵이 로마인들을 만나면서 겪는 일이 주를 이루었죠 그리고 2권에서 나왔던 간사한 엘빈도 또 등장하고요.. 2권에서도 그랬지만.. 3권에서는 더 고약한 심보를 보여주었던 엘빈..ㅜ.ㅜ
그리고 여전히 히컵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 스토익씨.. 언제쯤이면 히컵의 말을 잘 들어주고 존중해줄까요?? 우리 히컵도 고민이 많겠어요... 아버지가 자신을 잘 믿어주지않아서요.. 그나마 투슬리스는 이번에 납치 사건으로인해 히컵의 소중함을 안것같지만요~ 여전히 투정부리고.. 어리긴 어리지만;;; 그래도 히컵과 함께 성장하는 투슬리스의 모습을 볼수있겠죠? 아~ 그리고 소중한 인연이 된 카미카지~ 앞으로도 계속 나올것같은 느낌..ㅎㅎ 혹시... 히컵이랑 얼레리꼴레리 되지않을까나~~라고.. 혼자만의 추측..ㅎㅎㅎ 그리될지는 앞으로 읽어보면 알수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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