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시작하면 내 마음이 괴롭고 힘들어요.아빠 물건을 고장내고 거짓말 했을 때 밥도 먹기 싫고 아빠눈치만 보고 있었는데 슬펐어요. 솔직하게 말했을 때 혼나긴 했지만 가슴이 시원해 지고 가벼워 졌어요. 앞으로 거짓말 괴물을 내 마음에 두지 않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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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추천] 키즈엠 거짓말 괴물 읽고
강아디는 스웨터를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고, 펄시는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거짓말이 잘못된 것임을 아는 아이들은 자신이 거짓말을 한 후
거짓말은 한번 하기 시작하면 그 거짓말을 합당화 하기 위해
펄시가 용기있는 행동을 하게 되고, 거짓말 괴물은 점점 작아지고, 사라지게 됩니다.
<독후활동 : 나만의 거짓말 괴물 따라 그려보기> 초등학교에 가면 책을 읽고 생각나는 장면을 그림으로 그려보는 독후감상문을 쓰는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어릴때부터 책 읽고 인상깊은 장면을 따라 그리는 연습을 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
거짓말은 항상 우리 곁에서 우리를 유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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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거짓말 괴물 - 래베카 레시다운
아이들이 크다보면 가끔 거짓말을 하는 상황이 생기죠. 이럴때마다 따끔하게 얘기해주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워 할때도 있어요. 거짓말에 대해서 얘기해줄때 이 책을 읽어주세요.
거짓말을 할때마다 커지는 괴물. 거짓말 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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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의 책들은 저렇게 동화구연 QR코드가 있답니다.
핸드폰으로 가져다 대면 재미있게 읽어줘요. 아주 어린아이부터 큰 아이들까지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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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림 레베카 애쉬다운
영국작가네요. 그도 그럴것이 그림을 보면 딱 영국 아이들 그려 놓은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 귀엽고도 섬세한 그림과 재미있는 글이 아이들을 집중시킬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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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시와 형 모리스는 할머니가 집에 놀러오시는 건 좋았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할머니가 계속 뜨개질만 한다는 거였죠. 모리스는 할머니의 스웨터를 좋아했지만 펄시는 그렇지 않았답니다. 할머니는 펄시에게 강아지를 산책시킬때 입으면 딱 좋겠다고 했지만
펄시는 할머니의 스웨터 선물을 강아지에게 입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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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저런~
강아지에게 입힌 스웨터는 그만 아주 못쓰게 되었어요.
버려진 쓰레기통을 바라보는 강아지 그림이 재밌네요. 펄시의 표정도 어두어 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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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물어요
할머니가 주신 스웨터는 어디있냐고요. 더듬거리며 말하죠.
잃어버렸어요.
펄시는 가슴이 콩쾅 거렸어요. 에고 엄청난 거짓말을 해버린 펄시 같이 읽던 아이도 펄시가 거짓말을 했다며, 숨죽여 책을 읽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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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방안쪽에서 이상하게 생긴 것을 발견했어요.
넌 누구니? 넌 어마어마하고, 아슬아슬하면서도 도무지 말이 되지 않는 거짓말을 했어.
그건 바로 거짓말 괴물! ![]() ![]()
첼시가 아무말도 하지 않자 괴물은 점점 커졌어요.
거짓말을 할때마다 첼시의 얼굴이 어두워져요.
아이들이 보기에도 괴물은 무섭진 않지만,
거짓말이 눈덩이로 불어나는 모습을 형상화 해서 계속 커지는 거짓말 괴물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답니다.
꼭 피노키오의 거짓말 하면 길어지는 코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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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러더니 배고파! 하며
펄시를 한입에 꿀꺽 삼켜 버렸어요.
다음날 아침 거짓말 괴물은 펄시처럼 행동을 해요.
으악 펄시가 괴물이 된걸까요 괴물이 사람이 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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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엄마 내가 거짓말을 했어.
내가 할머니가 선물해주신 스웨터를 망가뜨렸어!
펄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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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시가 할머니에게 새로운 스웨터를 선물 받은것 같죠? ^^
펄시는 분명 용서를 받은 것 같네요.
거짓말 괴물 - 레베카 애쉬다운
책이 너무 귀여워요.
읽는 내내 미소가 번지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귀엽기만 한 기 거짓말 괴물에 대해 생각할 거에요.
나도 거짓말을 하면 거짓말 괴물이 나타날까?
거짓말 괴물이 나를 먹어버릴까?
이런 기발한 상상만으로도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지말라는 소중한 교훈을 재밌게 알려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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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즈엠 _ 거짓말 괴물 ]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시기가 정말 있는거같아요. 특히 4세때는 어찌나 거짓말들을 잘하는지...ㅎㅎㅎ 귀여우면서도 앙큼한것들...ㅋㅋㅋ 거짓말 괴물이라고하는데... 표지가 넘 귀여운거아니에요~ ㅎㅎㅎ 표지만봐도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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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시는 혼자있고 싶어서 자기 방으로 왔어요 그런데 방 한쪽에서 이상하게 생긴것을 발견했어요. 이 아이는 누굴까요?!?!?
우리도 거짓말을 한번 시작하게되면 그게 점점 더 부풀려져서 결국에는 우리가 감당하지 못하게되잖아요~ 그러니 거짓말은 처음부터 안하는걸로~ ㅎㅎㅎ 잘못을하면 바로바로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엄마도, 친구들도 다 이해해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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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괴물 레베카 애쉬다운 글/그림, 이정은 옮김, 키즈엠
올해 1월에 나온 신간 [거짓말 괴물]
아이린도 표지를 보더니 "괴물이 귀엽게 생겼다!"라고 할 정도로 어딘가 모르게 정감가는 거짓말 괴물이예요. 책의 앞,뒤 면지는 거짓말 괴물으 꼬불꼬불한 털. 작가님은 왜 면지에 이 그림을 그리셨을까요??
펄시 할머니께서 펄시에게 스웨터를 짜주셨어요. 하지만 펄시는 할머니가 짜 주시는 스웨터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강아지에게 입히며, "네가 입고 산책하는 게 더 좋겠어"라고 하죠.
하지만 강아지는 갑자기 고양이를 쫓고, 가시덤불 속으로 뛰어들고, 물웅덩이로 첨벙, 진흙 바닥에서 마구 뒹굴기까지 해요.
스웨터는 아주 못 쓰게 되어 쓰레기통으로 통!
집으로 돌아오자 엄마가 물어요. "펄시, 할머니가 짜 주신 스웨터는 어디 있니?" 잃어버렸다고 엄청난 거짓말을 해버린 펄시.
그런 펄시 앞에 거짓말 괴물이 나타나요.
어른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거짓말 괴물. 펄시가 거짓말을 하면 할수록 점점 커지더니 결국 펄시를 꿀꺽 삼켜버렸죠.
며칠을 거짓말 괴물 뱃속에서 지낸 펄시. 결국은 거짓말 괴물 뱃속에서.. "엄마! 내가 거짓말을 했어요. 내가 할머니가 주신 스웨터를 망가뜨렸어요!" 라고 말하자..
거짓말 괴물이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했어요. 마지막으로 사르르 소리를 내더니, 완전히 사라져 버렸지요.
"오, 펄시! 이제라도 진실을 이야기해 주어서 고맙구나!"
아이들은 자기가 처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만약 거짓말을 했더라도 바로 진실을 이야기하고 사과하는 자세를 갖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린과 에일린에게도 진실을 말하면 거짓말 괴물이 점점 사라지니 꼭 진실을 이야기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나누고..
요즘 동생에게 책 읽어주기에 푹 빠져있는 언니예요. 어찌나 집중해서 정성스럽게 읽어주는지 엄마보다 더 나을때가 있어요^^ 언니가 읽어주는 그림책, 잘 듣고 있는 동생. 컨디션에 따라 집중도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언니가 읽어주는 그림책 곧잘 듣고 있답니다~
도서관 수업에서 배운 손유희도 서로 해가면서 그림책 놀이 하고 있는 린린자매를 보니 엄마미소가 :)
- 린린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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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보리스와 펄시 형제의 할머니가 스웨터를 짜서 선물로 주시면서 시작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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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첨벙 빠지기도 하고 그리고 펄시는 엄마에게 스웨터가 없어졌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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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하고 심장이 쿵쾅거리던 펄시는 작고 파란 거짓말 괴물을 만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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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집에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펄시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고 엄청 커진 거짓말 괴물은 배고프다고 하더니 펄시를 한입에 꿀꺽 삼켜버렸어요. 그리고 거짓말 괴물은 서서히 사라지고 엄마도 사실대로 말해줘서 고맙다고 이야기 하지요~ 저라면 차분하게 말하기 힘들었을텐데 엄마도 책을 보며 엄마의 태도를 배우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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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시는 할머니께 사실대로 말씀드리는 편지를 써서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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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과 함께 단어 하나하나에도 포인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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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뒤 표지에는 간략 줄거리가 나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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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거짓말은 나쁜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순간저긍로 거짓말을 하곤 하는데요.
키즈엠 거짓말 괴물을 통해서 배워보았답니다.
강아지가 스웨터를 더럽히게 되면서 펄시가 부모님에게 거짓말을 하게되면서
거짓말 괴물이 등장하게 되는 내용이에요.
분명히 거짓말을 고백할 기회가 여러번 있었음에도 펄시는 그 기회를 놓치고 마는데요.
사소한 거짓말로 인해서 얼마나 상황이 커지는지 유아그림책을 통해서 알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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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거짓말을 잘 하는 거 같아요. 어릴땐 거짓말의 개념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기도 하던데요. 그렇다고 귀엽다고 그냥 넘어가면 절대로 안되는 일인데요! ^^ 아이와 읽어 보면 너무 좋을 유아그림책 키즈엠도서 [ 거짓말 괴물 ]을 만나보았어요! 그럼 바로 소개 해 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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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도서는 QR코드로 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어요~! 엄마가 가사일을 할 때 정말 도움되는 효자코드랍니다. ^^
" 펄시와 형 보리스는 할머니가 집에 놀러 오는 걸 좋아했어요.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었어요. 할머니가 계속 뜨개질만 한다는 거였지요. 보리스는 할머니가 짜 주는 스웨터를 좋아했어요. 하지만 펄시는 아니었어요. " 그림에서도 펄시가 할머니가 짜 준 스웨터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모습이 나타나네요. ^^
" 네가 입고 산책하는 게 더 좋겠어. " 어머 펄시가 할머니가 짜 준 스웨터를 강아지에게 입혔는데요. ^^;;
스웨터를 입은 강아지는 물웅덩이도 첨범 진흙 바닥에서도 뒹굴더니 스웨터가 못 쓰게 되었네요.ㅠㅠ 스웨터가 망가지자 펄시가 어쩔 줄 몰라하는데요.
" 펄시! 할머니가 주신 스웨터는 어디 있니?" 집에 돌아온 펄시에게 엄마가 물었어요. "저......., 읽어버렸어요. " 어머! 펄시가 엄청난 거짓말을 해 버렸네요. ㅠㅠ
" 넌 누구니? " 펄시가 놀라며 물었어요. " 넌 어마어마하고, 아슬아슬하면서도, 도무지 말이 되지 않는 거짓말을 했어." 그 이상한 물체가 말했어요. "그건 엄청난 거짓말이야. 그리고 바로 내가 너의 거짓말 괴물이지." 펄시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서 거짓말 괴물을 만나게 되는데요. 펄시와 거짓말 괴물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펄시의 거짓말을 고칠 수 있을까요? 아이와 읽어 보니 정말 좋은 유아도서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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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어려운 난관에 부딪히거나, 나은거같더라 내 아이를 키우면서 "거짓말 하면 안돼" 라는 말은 몇번이나 하게될까?
거짓말은 거짓말을 하고 거짓말은 금새 눈덩이처럼 커지듯이 이 책을 통해, 결국 거짓말 자신을 망친다는걸 괴물이라는 상상속 존재를 통해 아이에게 잘 전달 되었으면 한다. 거짓말은 나쁘다. 라는 단편적인 개념에서 왜?라는 질문을 하는 나이로 성장할 수록 이 책을 꺼내 읽어주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