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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2권이라는 장편에 돌입하게된 비탄의 아리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작품중에 하나인데요! 이번편에서 상당히 활약하는 그녀!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도 역시! 활약상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이버편에서 흑막이 다가오는 느낌이 들긴 했지만 뭐 그건 추후에 밝혀질 일이겠죠?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을 뿐입니다! |
| 솔직히 히히이로카네 사건이 끝나면 마무리 될줄 알았는데 내용이 또 이렇게 가네요 애니화부터 챙겨보아왔던 책이기에 결말이 더욱 궁금해지네요. 메인 히로인은 틀림없이 아리아이긴 할텐데 각 히로인들의 사정들을 보면 안타까운 친구들이 매우 많죠.. 킨지가 어떤 선택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다 필요없고 킨지의 여장 일러스트를 내놔라!! 다음 권엔 꼭 보여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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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탄의 아리아 22권입니다. 아직 다 읽어보지 못한 관계로 책소개로 리뷰를 대신하겠습니다. 도쿄 무정 고교. 그곳은 무력을 행사하는 탐정, 속칭 '무정'을 육성하는 특수한 학교. 강습과의 초엘리트이며, S랭크 최강 무정 아리아의 파트너로 선택당한(평소에는) 평범한 일반인 토오야마 킨지. 히히이로카네의 수수께끼를 파헤치고 히히가미를 우주로 돌려보낸 것도 잠시, 시라누이와 구 공안 0과가 킨지를 살인용의로 체포한다. 절대적인 전력과 공권력을 겸비한 구 0과가 4월부터 고3이 되는 킨지를 자신들의 일원으로 강제로 발탁하려고 온 것이다. 하지만 킨지는 자신조차 짐작도 못했던 어떤 사건으로 그것을 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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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하나의 시리즈를 챙겨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거나 아니면 보던 시리즈라 습관적으로 구입을 하거나 등의 여러 이유가 있을 텐데 비탄의 아리아는 시리즈는 사실 읽던 시리즈라서 시리즈의 신간이 나와서 사서 본다는 생각을 최근엔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최근 이야기에 몰입 할 수 없는 묘한 거부감을 느끼게 하는 전개였기 때문입니다. 상당히 장기간 발행이 되다보니 이야기의 스케일은 커질 대로 커져버렸고 독자의 입장에서 그 흐름을 따라가기란 사실 조금 벅차기도 합니다. 한번쯤 이야기의 흐름에 정리가 필요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과 이제는 슬슬 완결이 났으면 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지난 권까지의 기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22권은 작가도 어느 정도 이야기가 늘어진다는 것을 인지했는지 새로운 변화를 주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의외로 등장인물의 수가 장기간 연재된 라이트노벨 작품 중에서는 많지가 않아서 더 이상 나올 이야기가 있을까 싶었는데 이번 권은 전체적은 것을 리셋 하는 그런 권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20권이 넘어가면서 히로인의 비중이 생각보다 높지 않다는 점에서 조금 불안한 생각도 들지만 나름 복선도 잘 회수하는 느낌이라 앞으로 완결이 잘 날 것 같다는 예측이 듭니다. 이 시리즈가 몇 권짜리 작품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권을 중심으로 거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작되려 한다는 느낌입니다. 초반의 페이스와는 다른 느낌이지만 마무리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다음 권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