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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 이렇게 숨바꼭질할때 술래가 된 주인공이 하나부터 숫자를 세는 장면이 나와요. 요즘 훈이는 책볼때도 꼭 페이지를 자기가 넘기려고 해요. 정말 신기한게 훈이는 이렇게 코끼리가 어설프게 숨은 장면에서도 정말 코끼리를 못찾더라고요! 훈이는 책을 읽을 때 항상 진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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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발달에 좋은 숨바꼭질 놀이
<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
우리 집에 숨어있는 코끼리, 잘 찾을 수 있을까요? 물론 잘 찾을 수 있겠죠! '코끼리'잖아요!! 그런데 정말 정말 잘 숨는 코끼리랍니다. 쉽게 찾지 못할 거에요~ "우리 숨바꼭질 할래?" 그런데 이 코끼리는... 하나, 둘, 셋, 넷, ... , 아홉, 열! 다 숨었지? 간다! 아름다운 석양 속에서 가느다란 나무 뒤에 숨은 커다란 코끼리~ 도저히 못 찾는 아이에게 짜잔~여기 있었지 나타나는 코끼리. 코끼리와 거북이의 모습, 익숙하죠? 이렇게 숨어 있는 모습을 볼 땐 저도 말하죠 아이들은 상상할 권리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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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좋은 그림책
우리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 데이비드 바로우 글 /그림 마루벌 2015 세바스찬 워커 어워드 수상한 작품이랍니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규르가 엄마랑 즐기는 숨바꼭질 놀이인데요. 엄마가 이 책속 주인공 아이처럼 술래를 해주기를 바란답니다. ㅎㅎ
우리 숨바꼭질 할래? 좋아! 네가 먼저 숨어. 하나, 둘, 셋.....
열! 다 숨었지? 여기 있나? 침대 밑에도 없고...
여기도 없잖아? 도대체 어디 숨은 거야!
도저히 못 찾겠어! 어디 숨었니? 코끼리야. 드디어 코끼리를 찾은 코끼리와 꼬마에게 거북이가 나타나요. 자기가 엄청 빠르다고 하는 거북이도 함께 숨바꼭질을 하기로 하네요.
숨바꼭질 아직도 즐기는 규르인데요. 엄마랑 숨바꼭질 놀이를 즐기고 나서요. 코끼리, 숨바꼭질 글씨를 써보았어요. 아직 글을 모르는지라... 따라 써보았답니다.
코끼리는 어디에 숨었을까요? 코끼리가 뻔히 보이는데 못 찾는 주인공 아이를 보며, 규르는 여기있는데...하며 찾아주더라고요. ㅎㅎ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숨바꼭질 놀이로 기발한 상상놀이를 즐길수 있는 그림책인것 같아요. 숨바꼭질 놀이는 아이들의 상상력 향상에 더없이 좋은 놀이인것 다 아시지요.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숨바꼭질을 즐겨 보는것은 어떨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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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별이의 가장 훌륭한 놀이 친구 아빠. 요즘은 좀 바빠서 예전만 못하지만..
여튼.. 둘이 붙어앉아서 얼마나 잘 노는지 몰라요. 열심히 숨고 또 숨고.. 찾고 또 찾고... 눈만 가리고 있는 새별이의 모습은 정말 너무너무 귀여워요.
오늘 새별이와 함께 읽은 그 커다란 몸집의 코끼리가 숨기대장이라니 ~ 그것도 집 안에서 말이죠. (집이 넓은가??) ㅋ
친구에게 숨바꼭질을 제안하는 코끼리.
아 그런데 새별이 어디갈라고? ㅎㅎㅎㅎ
책 읽는 내내 빨리 숨바꼭질 하고 싶어서 새별이 엉덩이가 들썩들썩 했답니다 ^^
이제 코끼리를 찾아 출발!
저 커다란 덩치는 어쩌나요. ㅎㅎ 그런데 왜 못찾지?
설겆이하던 새별아빠가 "코끼리는 동물원에 있지~" 하더라구요. 책 속 아빠랑 똑같은 얘길해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아빠들이란 ㅋㅋㅋㅋ
커다란 덩치에 나무 뒤에 숨어있는 코끼리 모습은 새별이도 재미있는지 한참을 깔깔 웃었답니다.
도저히 못 찾겠어! 어디 숨었니? 코끼리야.
술래잡기 하자며 친구에게 다가와서는 자기 엄청 빠르다고 ㅋㅋㅋ 이마에 씽씽이라고 머리띠도 하고 말이죠. ㅋㅋㅋㅋ
정말 마지막까지 웃음짓게 하는 유쾌한 그림책이었어요. 책을 다 읽고.. 새별이의 숨바꼭질은 한참이나 계속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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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숨바꼭질을 참 좋아하죠.
이 책에도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작은 소년이 나와요.
코끼리가 먼저 숨기로 하고 소년은 열까지 센 뒤 열심히
찾아요.
아무래도 집안에는 없는 것 같아서 마당으로 나갑니다.
숲 속에도 가봤는데 꽁꽁 숨어버렸나 봐요.
숲 속에서 보고 있던 거북이와 함께 이제 술래잡기를
시작합니다.
이 책은 그림도 마음에 들고 책 속의 소년이 하는 행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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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라는 동화책입니다.
영국 워터스톤즈 2016 최고의 그림책상 후보작이자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는 기발한 상상놀이 그림책 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
펴낸 곳 : 도서출판 마루벌 글. 그림 : 데이비드 바로우 발행일 : 2017년 1월 2일 사용 연령 4세부터 8세까지의 책인데요. 우리 집 6살 꼬마 비느님이 너무 흥미롭게 봤답니다. ^^ 이제 줄거리를 살짝 요약해 보겠습니다.
꼬마와 큰 코끼리와의 숨바꼭질 이야기인데요. 먼저 코끼리가 숨고 아이가 술래가 되었어요.
꼬마는 아빠와 엄마에게 코끼리가 어디 있냐고 물어보지만?? 어른들 눈에는 절대로 보이지 않고 상상도 못하는 존재인 요리조리 잘도 숨은 코끼리 어쩌면 저렇게 잘 숨었는지 그림 보는 내내 정말 웃음이 나더라고요. ^^
집안에서도 마당에서도 한참을 이곳저곳을 찾아봐도 못 찾겠다 코끼리
도저히 못 찾겠어! 어디 숨었니? 코끼리야. 꼬마는 결국 코끼리에게 나오라고 말해보는데요. 그제야 아이 등을 간지럽히며 나타나는 장난꾸러기 코끼리에요.
즐겁게 코끼리를 찾고 나니 이번에는 진짜 진짜 빠른 거북이가 자기와 술래잡기를 하자고 하면서 동화는 끝이 납니다.
책 읽을 때만큼은 세상 누구보다 진지한 6살 꼬마 비느님 완전히 집중해서 책을 보았습니다.
내용도 기발하지만 그림체가 너무 따뜻하고 예쁜지라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요소가 가득 들어 있는 책이었어요. 비느님도 책에서 눈을 한시도 떼지 못하고 어찌나 열심히 보는지
책을 읽으면서도 다음 장에는 또 무슨 내용이 있을까? 하며 무척이나 궁금해하더라고요.
무엇을 상상하던 상상이상! 코끼리가 정말 정말 잘 숨었던 지라 어른인 제가 봐도 정말 귀엽더라고요. ^^
한편의 따뜻한 동화였던 우리 집에 코끼리가 숨어 있어요. 6살 아이의 서평 코끼리랑 저렇게 같이 놀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도 코끼리랑 숨바꼭질을 해보고 싶어요. 저는 제가 숨어서 코끼리 보고 찾아보라고 할 거예요. 엄마의 서평 코끼리와의 숨바꼭질이라니! 어른인 제가 보기에는 처음에는 책 내용이 다소 황당할 수도 너무 장난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아이들 시각에서 본다면 그리고 제가 어렸을 때를 생각해보니 어린아이라면 한 번쯤은 생각해볼 수 있는 놀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무 뒤에 얼굴만 간당간당 숨긴 코끼리의 모습이 꼭 아이들하고 숨바꼭질하자고 하면 자기 눈만 가리면 안 보인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모습 같기도 해서 웃음이 났습니다. ^^ 글 밥은 다소 적었지만 글보다도 귀엽고 따뜻한 그림체가 임팩트 있게 다가왔고 기발한 스토리로 동심의 세계로 흠뻑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추운 겨울 마음까지 훈훈하게 해주는 감성동화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