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좋아하는 이덕일 작가의 책이고 이번 책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중국의 동북공정 그리고 일본의 역사왜곡에 맞서는 작가의 시선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역사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어서 행복한 독서경험이 되었습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는 말이 있는데 역시 올바른 과거사를 알아야 지금 나아갈 바를 파악할 수 있게 되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덕일 작가가 올바른 역사적 비전을 제시해 주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