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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약간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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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등부 영어강사라 평소에 아이들 영어책을 많이 보는데요. 발음을 가르치는 것이 그리 쉽지 않아 관련된 책이 나오면 주로 다 검토하는 편이죠. 책을 직접사고 휴일 3시간을 들여 처음부터 끝까지 테잎을 들었으나... 1. 아무리 재미있게 한다하더라도 발음 강의라그런지, 너무 지겹구요. 각 발음 설명전에 그런 소리가 날 수 있는 상황들이 나오는데, 참신하긴하지만, 좀 주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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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등부 영어강사라 평소에 아이들 영어책을 많이 보는데요. 발음을 가르치는 것이 그리 쉽지 않아 관련된 책이 나오면 주로 다 검토하는 편이죠. 책을 직접사고 휴일 3시간을 들여 처음부터 끝까지 테잎을 들었으나... 1. 아무리 재미있게 한다하더라도 발음 강의라그런지, 너무 지겹구요. 각 발음 설명전에 그런 소리가 날 수 있는 상황들이 나오는데, 참신하긴하지만, 좀 주관적이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2. 설명은 너무 많은데 정확하게 발음을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유성음은 뭉개는 소리...뭐와 뭐의 중간소리... 계속 이런 식이라 화가 나내요. 너무 막연하구요.) 1) 아이들용이라 조음위치에 대한 설명이 빠졌는지 모르겠는데요...사실 입 안에서 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다 쉽게 설명한 책이길 기대하며 샀거든요. 입모양과 혀의 위치에 대한 얘기 없이 정확한 발음을 설명한다는 것이... 2) 각 발음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이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아요.
s*******n 2004.07.05.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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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카페를 통해서 문단열 선생님의 알게 되었는데요. 강의를 워낙 재미있게 하셔서 즐겨보곤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사줄까하다가 문선생님이 만드신 초등학교 교재가 있길래 무조건 구입했습니다. 교재도 교재지만 테이프가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아이들을 공부시킨다기 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것 같아 지겨워하지도 않고 잘 따라한답니다. 저도 덩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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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카페를 통해서 문단열 선생님의 알게 되었는데요. 강의를 워낙 재미있게 하셔서 즐겨보곤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사줄까하다가 문선생님이 만드신 초등학교 교재가 있길래 무조건 구입했습니다. 교재도 교재지만 테이프가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아이들을 공부시킨다기 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것 같아 지겨워하지도 않고 잘 따라한답니다. 저도 덩달아 함께 발음 공부도 하고 있구요.^^ 아이들 발음 공부에 좋은 교재인 것 같아요. 발음이 잘되면 듣기도 자연스럽게 된다고 책에 설명이 되어 있던데.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지금으로선 아이들이 영어를 지겨워하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d*******e 2003.05.3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국사람처럼 발음하기가 영어회화의 첫걸음이겠지요>
"<외국사람처럼 발음하기가 영어회화의 첫걸음이겠지요> " 내용보기
<외국사람처럼 발음하기가 영어회화의 첫걸음이겠지요>      엄마표 영어를 준비하면서, 신랑의 눈치에두 불구하구 어린 수용이를 위해서 영어그림책을 하나씩 구입했어요. 가끔 한글그림책과 같이 읽어달라는 수용이의 성화에 영어그림책을 수용이랑 읽어줄때마다 울신랑 한마디씩 던진답니다.   "발음을 그렇게 하면 어떻게해. 엄마가 영어발음 다 망친다.수용아."하면서 핀잔을
"<외국사람처럼 발음하기가 영어회화의 첫걸음이겠지요> " 내용보기

 <외국사람처럼 발음하기가 영어회화의 첫걸음이겠지요>   
   엄마표 영어를 준비하면서, 신랑의 눈치에두 불구하구 어린 수용이를 위해서 영어그
림책을 하나씩 구입했어요. 가끔 한글그림책과 같이 읽어달라는 수용이의 성화에 영어
그림책을 수용이랑 읽어줄때마다 울신랑 한마디씩 던진답니다.
   "발음을 그렇게 하면 어떻게해. 엄마가 영어발음 다 망친다.수용아."
하면서 핀잔을 주어서 가끔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다가 자존심이 상한일이 한두번이 아
니었어요.  그래서, 영어단어를 읽는 저의 발음에 문제가 있다는걸 인정하고 영어발음
공부에 나섰답니다. 사실 조금 커서 수용이가  저에게 그렇게 핀잔을 줄까봐 겁두 났어
요. 전 영어독해나 작문은 어느정두 하는데, 영어회화가 제일 약해요. 그래서, 이젠 저
두 수용이처럼 귀를 크게 열고 발음부터 고치기로 마음 먹었어요.
   저두 공부하고 수용이두 저랑 함께 테잎을 들으면서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어서, 문
단열 선생님의 책으로 시작한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를 보면서 책내용두 재미있지만, 테잎을
들으면서 듣는 강의가 더 재미있어요. 천천히 저의 혀와 귀를 구조조정하기 위해 출발
합니다.  책은 정말 쉽게 재미있게 설명을 잘 해 놓았더군요. 강의는 더 재미있어서 지
루한지 모르겠어요..많이 듣고  신랑한테 "영어잘하네."하는 말을 들을 그날을 위해 열
심히 들어야겠지요.

        

 

 <"다 큰 애들 영어 공부는 따로 있습니다."> 

책속에 작은 책이 있어요.
초등학생부모님들이 꼭 물어보는 일곱가지 질문과 거기에 대한
답변이 저의 궁금증두 함께 풀어주더군요.
이중에서 [발음이 전부는 아닙니다. 엉? 이건 또 무슨말?]
’발음’이  잡혀야 영어가 잡힌다고 애기해 왔지만, 그 얘기는
우리말에 없는 [r]발음 [f]발음만 잘하면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었어요.
이 책속에서 문PD의 주장은 지금까지 영어가 안 들린 원인이
소리 그 자체뿐 아니라 영어식으로 발음하는 원리,
즉 ’영어의 몸매’에 있다는 것이었어요.

 

 

 <카세트 테잎 3개>  

영어회화 공부하면서 책과 함께 항상 들어야하는 것?있는 강의가 3개의 카세트테잎에 담겨있었어요.

 

 

  

 <1단계>  

1단계에서는 그 과의 중요단어발음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요.

<아이스크림이 가짜라고라?>
우리가 말하는 한국식 발음인 <아이스크림>은 외국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는
가짜발음이라는 것이지요.
그러면 미국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을려면 어떻게 발음하나구요.

1.[아]와 [리]는 크고 또렷하게,나머지는 부드럽고 흐릿하게.

2. [스크]할때는 [으]하지 말고 [ㅅ],[ㅋ]소라민 살짝 내세요.

이렇게 해서 내는 소리 [이스크이임]이라고 발음해야한대요.

 <2단계>  

2단계에서는 중요단어와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을 연습해요.

아이스크림과 같이 영어발음에는 영어식 몸매가 있어요.

2단계에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영어단어들의 몸매를 연습해보아요.

<영어식 몸매>를 그림으로 재미있게 보면서 강의를 들으면서 따라하면 된답니다.

 

 

 <3단계>  

3계에서는 배운 발음을 연습할 수있는 단어와 문장들을 배운답니다.

영어식몸매가 그려진 설명과 함께 단어와 관련 문장두 하나씩

배우면서 연습두 하고 어휘확장두 하는 코너였어요.

 

 

 

 

 

 <키워드로 배우자고요>

앞에서 배운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설명과 함께
각 키워드를 활용해서 여러단어들을 넣어서
한키워드에 문장을 만들어 연습을 해봅니다.
재미있어요. 

 

 <내 실력이 얼마나 늘었을까?>

카세트 테잎에서 흘러나오는 미국친구의 발음을 
들으면서 자신의 듣기와 발음에 대해 평가해보고
다시 공부할수 있는 점검 코너였어요.

k****n 200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구성은 좋은데 테이프는 사실 엉망이에요
"책 구성은 좋은데 테이프는 사실 엉망이에요" 내용보기
과외하면서 발음 교재로 사용하려고 영풍문고에서 샀습니다. 편집도 깔끔하고 구성도 어린이 수준에 맞게 잘 되어 있어 보이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테이프 들어 보고 저도 거의 화가 나더군요.   테이프는 학생이 실제 발음을 듣고 차근차근 연습하게 해 줘야 하는데, 테이프 내용이 반 이상 저자가 하는 설명이네요. 설명은 같은 내용이 책에 있는데도 말입니다. 연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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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외하면서 발음 교재로 사용하려고 영풍문고에서 샀습니다. 편집도 깔끔하고 구성도 어린이 수준에 맞게 잘 되어 있어 보이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테이프 들어 보고 저도 거의 화가 나더군요.

  테이프는 학생이 실제 발음을 듣고 차근차근 연습하게 해 줘야 하는데, 테이프 내용이 반 이상 저자가 하는 설명이네요. 설명은 같은 내용이 책에 있는데도 말입니다. 연습하게 되어 있는 시간은 1/10도 안되는 것 같네요. 영어 발음은 연습이 가장 중요한데 말이죠.

  게다가 조금 있는 발음 연습하는 부분도 원어민을 쓰지 않고 저자가 직접 하셨는데, 솔직히 발음 조금 이상하게 하셔서, 교재로 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것 별 관계가 없는 걸 수도 있는 거지만요, 설명 하실 때 예로 들 내용을 선택해도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라는 뜻에서 했다고는 하지만 초컬릿, 아이스크림 등을 너무 자주 사용합니다. 교육적인 배려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어요.

 

o****t 2007.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