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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시작이 예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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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들이 아직 살아 있고 신들의 자식 즉 영웅들의 존재가 현실에 있음을 전제하에 그려지는 환타지 소설이라는 것은 1~8권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알 수 있을거에요. 도심 한가운데에서의 전쟁.. 그리고 안개로 인해 사람들은 그들의 존재를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지요. 올림포스의 신  이전에 티탄족이 있었던것은 알지요. 티탄족의 대 반격이 시작되는 것이 요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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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들이 아직 살아 있고 신들의 자식 즉 영웅들의 존재가 현실에 있음을 전제하에 그려지는 환타지 소설이라는 것은 1~8권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알 수 있을거에요.

도심 한가운데에서의 전쟁..

그리고 안개로 인해 사람들은 그들의 존재를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지요.

올림포스의 신  이전에 티탄족이 있었던것은 알지요.

티탄족의 대 반격이 시작되는 것이 요번권의 주요내용이 아닌가 생각되요.

기존에1~8권에서는 조금씩 조금씩 그들의 활동반경을 넓혔던 반면에..

9권에서는 모든것이 준비가 다 된 티탄족의 공격이 눈에 띄게 드러납니다.

덕분에 많은 영웅들의 죽음도 보이지요.

영웅의 죽음에 마음 아파하는 퍼시의 모습도 보여지고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권력의 핵을 잡으려는 신들간의 이면적인 모습도 보여집니다.

신들이 망할지도 모르는 판에 신들의 최고의 자리에 서려고 하는 히데스의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정치판하고도 흡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요번권에서는 전쟁의 또 다른 면을 보게 됩니다.

직접 전쟁에 나서는 영웅이 있는 반면 첩자의 노릇을 하는 영웅도 존재하는것이 신들의 전쟁 역시 인간의 전쟁과 다르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1~8권에서의 또 다른 영웅 중 한명 항상 물음표의 존재로 남아 있던 두 영웅의 과거 이야기도 요번권에서 나온답니다.

루크의 어린시절, 또 니코가 왜 7~80년동안 시간의 흐름을 겪지 않고 살았는지 그들의 어머니는 어떠했는지를 요번권에서 소개하지요.

루크가 크로노스의 편에 설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자신의 아들을 영웅으로 만들기 위한 하데스의 전략도 눈에 보입니다.

제 1의 신 또 자신의 아들을 최고로 만들려는 인간의 사악한 욕심이 하데스를 통해 모두 보여지네요.

또한 자신의 미래가 밝지만은 않은데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또 크로노스를 만나 두려움을 느끼는 퍼시의 모습도 9권에서는 보여집니다.

실감나는 전쟁신과 함께 인간 본연의 마음을 꽤뚫어 보는듯한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9권에서 펼쳐지네요.

제 예상으로는 10권에서는 16살이 되어 올림포스를 구하는 영웅 퍼시잭슨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b********0 2009.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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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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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아동 시리즈 베스트셀러1위!!! 아마존 ?2007년 최고의 책 선정! <USA투데이>베스트 셀러! 올림포스 12신과  어둠의 신 그리고 희귀한 괴물들의 출현하며 벌어지는 탐험이야기의 중심에 퍼시 잭슨 반쪽피가 있다. 상상를 뛰어넘은 그들만의 마법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듯 하다.    저자  릭 라이어던은 퍼시 잭슨의 퍼팩트하고 흥미로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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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아동 시리즈 베스트셀러1위!!!
아마존 ?2007년 최고의 책 선정!
<USA투데이>베스트 셀러!
올림포스 12신과  어둠의 신 그리고 희귀한 괴물들의 출현하며 벌어지는 탐험이야기의 중심에 퍼시 잭슨 반쪽피가 있다.
상상를 뛰어넘은 그들만의 마법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듯 하다.
  
저자  릭 라이어던은 퍼시 잭슨의 퍼팩트하고 흥미로운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를 여덟 살 아들에게 들여줄때면  무척이나 즐거움과 행복어린 눈빛를 자아냈다고 한다. 그 환상적인 그리스 신화의 세계를 접어들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내 자신을 그들의 무리에 맡겨지는듯 한 순간을 몸땅 빼겨버리는듯하며 때론 온몸을 움끄린체 벌벌 떨게 만드는 괴물들의 활약에 기가 죽은듯 했다.
올림포스신들과 인간은 분명 뭔가를 공유할수 있을것이라는  생각도 해보고 그로인해 내 자신을 그들의 모험나라에 들어가서 허여멀쩍스런 괴물들과 대적하여 따뜻한 나라로 변화시키고 싶은것은 내 자신이 모험가의 피를 이여받은 덕분일까.포세이톤의 반쪽피 아들 퍼시잭슨는 신들의 세계속에서 큰나큰 힘을 가진 크로노스의 활약속에서 제우스는 격퇴시키고 왕에 군립을 하지만 그들 티탄족은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다. 그로인해 9권은 전초전이 아닌가 싶다. 퍼시는 베켄도르프와 "안드로메다 고주"호를 폭파하라는 임무를 맞고  폭파를 하지만 첩자로인해 베켄도르프는 죽음을 맞게 된다. 로크의 몸을 빌여 들어간 크로노스이기때문에 로크와 어린시절 니코는
크로노스를 이기기위해 엄청나게 위험스런 모험속에 그는 스틱스강에 몸을 담그고 결점을 가진체 엄청난 힘 아킬레우스을 발휘하게 된다.
 
결국에도 그와 싸워야 해.지금이라고 안 될 것 있어?"
대단하신  예언에 따르면 열여섯 살에 세상을 구하거나 파멸시킬 선택을 한다고 했다. 앞으로 7일밖에 남지 않았다.지금이라고 안 될 것 있나? 나에게 정말로 그런 힘이 있다면 일주일이 무슨 차이가 있을까? 크로노스를 쓰러뜨리면 여기에서 위협을 끝장낼 수 있다. 괴물이나 신들과는 전에도 싸워 보지 않았던다.(p34)
 
 
100개의 용거리를가짐 어둠의 신 티폰의 출현으로 번개불로 제우스는 물리치지면
그림자의 여행를 통해 루크의 엄마를 만나고  어린나이 3학년 니코를 앞에두고 루크 어머니는  루크가 샌드위치와 쿠키와 쿨에이드를 좋아했다. 크로노스로 변하기전 루크의 발자취는........
 
"내.내 축복을 부탁했어.참 다정하지 않니? 그녀는 모호한 얼굴로 우리를 쳐다 보았다.
"강에 간댔어.그래서 내 축복이 필요하댔어.난 축복해 줬지.당연하찮아,"
니코는 의기 양양한 얼굴로 나를 보았다."고맙습니다.부인.저희가 원하던 정보는 다....(P152)
헤르메스와 니코는
암브로시아인 신의 음식을 먹어 반신반인를 치료할수 있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잿더미로 변해버린
 
올림포스가 있는 뉴욕을 크로노스는 침공을 하면서 퍼시와의 대결이 불가피하게 된다.그 침공속으로 엄청난 회오리가 숨어있는듯한 10편을 기다리게 만드는것이 작가만의 필력인것 같다.
 
그들속에 용기와 끈기 그리고 지헤가 숨어있는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는 상상를초월한 거대한 모험이야기들이 곳 영화화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되어지네요
 
b******2 200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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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은 저주받은자의 칼에 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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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곧 퍼시 잭슨 시리즈가 끝이 날 듯 싶다. 퍼시는 이제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고 말았다. 과거 전쟁의 영웅 아킬레우스는 어머니 스틱스가 그에게 무적이란 힘을 부여해 주고 싶었기 때문에 아기 때 그의 몸 전체를 스틱스 강에 담갔고, 스틱스는 실수로 아키레우스의 뒤꿈치 부분을 부여잡고 있어서 담그질 못해 그 부분이 아킬레우스의 약점이 되어 파리스에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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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곧 퍼시 잭슨 시리즈가 끝이 날 듯 싶다. 퍼시는 이제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고 말았다. 과거 전쟁의 영웅 아킬레우스는 어머니 스틱스가 그에게 무적이란 힘을 부여해 주고 싶었기 때문에 아기 때 그의 몸 전체를 스틱스 강에 담갔고, 스틱스는 실수로 아키레우스의 뒤꿈치 부분을 부여잡고 있어서 담그질 못해 그 부분이 아킬레우스의 약점이 되어 파리스에게 활로 맞아 죽고 만다. 퍼시도 아킬레우스의 약점과 같은 부위를 가지고 있어야만 했고, 결국 그는 매우 치명적인 약점을 하나 가진 무적이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이 다가왔다. 과거 올림포스 신들에게 제압당한 티탄들은 오랫동안 그 힘을 갈고 닦으면서 신들에게 복수하는 순간을 기다렸다. 때가 되어 파괴자 티폰까지 깨우게 되고, 이제 올림포스는 정말로 부서져 없어질 때가 다가왔다. 예언에서 말하길, 아무래도 퍼시에 관련된 것이겠지만 영웅은 저주받은 자의 칼에 베이게 된다고 하였다. 예언과 운명 때문에 모든게 정해져 있는 퍼시의 미래이기 때문에 더욱 무섭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원래 흥미가 많았기 때문에,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인물들을 모두 현대식으로 적절히 바꾸어 재미있게 표현해낸 작가의 독창성은 언제나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계속 느끼는 부분은 신들이라는 존재가 어째서 제구실을 하지 못하냐는 것이다. 인간은 신이 창조했고, 신은 불사의 존재이며 절대적인 능력을 지닌 존재들이다. 그런 신과 인간의 사이에서 반신반인의 영웅들이 탄생했고, 오히려 이런 영웅들이 신들의 능력을 능가하여 온갖 괴물들을 물리쳤다. 물론 헤라클레스도 퍼시 잭슨과 비슷한 인물이었으므로 반신반인의 존재가 영웅이 될 수 밖에 없음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 10권만 남은 것 같다. 올림포스가 지켜지고 반신반인들에게 다시 평화가 찾아올지, 아니면 이들은 정말로 끝이 날 것인지 무척 떨리는 바이다. 아마 헤라클레스도 기가스들의 위협에서 올림포스를 무사히 지켜냈으니, 퍼시는 그보다 더한 무적이므로 지켜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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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스강에 몸을 담가 강력해진 퍼시 잭슨
"스틱스강에 몸을 담가 강력해진 퍼시 잭슨" 내용보기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현대의 이 세상 어딘가에 여전히 신들만의 세상이 존재한다면 어떨까? 신들은 과거처럼 인간과 결합하기도 하고, 그들에게서 나온 자손들(반신반인, 여기서는 ‘반쪽피’라고 한다)은 온전한 신이 못돼서 여전히 인간 세상에 살면서 헤라클레스처럼 신들과 인간을 위협하는 괴물들을 물리치는 영웅적인 일을 한다면 어떨까? 그것도 세게에서 가장 번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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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현대의 이 세상 어딘가에 여전히 신들만의 세상이 존재한다면 어떨까? 신들은 과거처럼 인간과 결합하기도 하고, 그들에게서 나온 자손들(반신반인, 여기서는 ‘반쪽피’라고 한다)은 온전한 신이 못돼서 여전히 인간 세상에 살면서 헤라클레스처럼 신들과 인간을 위협하는 괴물들을 물리치는 영웅적인 일을 한다면 어떨까? 그것도 세게에서 가장 번화한 곳인 미국 뉴욕의 지하세계에서 말이다. 얼마나 재미있는 설정인가? 바로 그런 가정에서 출발하는 것이 이 얘기다. 이 이야기에서 영웅은 포세이돈의 반쪽피 아들인 퍼시 잭슨이다.

  퍼시 잭슨은 엄마와 함께 인간 세상에 살면서 방학 때에는 신들의 자손을 위한 캠프에 머문다. 그러면서 올림푸스 신들의 세계가 위험해 처하면 돕기 위해 가곤 한다. 그런데 이제는 올림푸스 신들의 세계를 정복하고 세계 지배를 꿈꾸는 크로노스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었고, 퍼시는 여섯 살이 되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는 예언을 받고 있었는데 그 날도 다가오고 있었다.

  이렇게 이 이야기의 중심 내용은 제우스를 중심으로 한 올림푸스 신들의 진영이 크로노스의 공격을 막아내는 것으로 되어 있다. 제우스가 크로노스를 물리치고 올림픽 신전에서 제왕의 자리에 군림한다. 하여 크로노스와 제우스는 숙적일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도 크로노스는 올림포스 신들이 구축한 세계를 파괴하려는 악의 세력으로 나온다.

  이번 편에서 퍼시 잭슨은 크로노스의 공격을 막기 위해 베켄도르프와 ‘안드로메다 공주 호’를 폭파하는 임무를 맡는다. 배는 폭파되었지만 캠프에 있는 첩자 때문에 베켄도르프는 죽음을 맞는다. 캠프에 돌아온 퍼시에게 키론은 대예언을 알려준다.

  퍼시는 안드로메다 공주 호는 격침되었지만, 생일은 점점 다가오고 캠프는 전쟁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크로노스가 또 다른 경로로 침공해 올 것이 예견되자, 니코의 제안을 따른다. 니코는 크로노스를 막으려면 크로노스가 몸을 빌리고 있는 루크의 어린 시절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며 그림자 여행을 하게 한다.

 하지만 니코가 그렇게 한 것은 퍼시를 도와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결코 기억해낼 수 없는 어릴 적 일과 어머니에 대한 얘기를 하데스에게 듣기 위해서 퍼시를 하데스에게 데려가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이다. 그런데 하데스가 원하는 이야기를 해주지 않자 니코는 퍼시를 하데스가 가둬놓은 지하감옥에서 준다. 그리고 지하세계에서 빠져 나오던 퍼시는 스틱스강에 이르고, 크로노스에게 대적할 만한 힘을 갖기 위해 죽음을 각오한 모험이지만 그 강에 몸을 담가 아킬레우스의 힘을 얻게 된다. 아킬레스처럼 몸 한 곳에는 약점을 간직한 채.

  드디어 크로노스의 침공이 개시된다. 크로노스의 편이 된 꿈이 신 모르페우스가 맨해튼 사람들을 잠재우고 올림포스 신들의 캠프가 있는 뉴욕에 침공을 시작한 것이다. 이에 맞선 퍼시 일행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진다.

  이번 책은 전편에 이어 한참 만에 나온 것이다. 그래서 더 기다렸다. 이제 크로노스와 퍼시의 정면 대결이 남았는데, 과연 퍼시의 운명이 예언대로 될 것인지 궁금하다.


y******u 200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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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도 있고 긴장감도 있는 정말로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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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퍼시라는 아이가 반신반인인데 예언에 따라 탐색여행을 하는 이야기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퍼시는 레이첼과 같이 있다가 베켄도르프가 찾아와서 같이 안드로메다 공주호를 파괴를 하러 간다. 하지만 누군가 캠프안에 첩자가 있어서 계획은 들켜서 퍼시는 잡힐 위험에 처하고 베켄도르프는 잡히게 된다. 그래서 루크(또는 크로노스)가 항복을 권유한다. 하지만 베켄도르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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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퍼시라는 아이가 반신반인인데 예언에 따라 탐색여행을 하는 이야기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퍼시는 레이첼과 같이 있다가 베켄도르프가 찾아와서 같이 안드로메다 공주호를 파괴를 하러 간다. 하지만 누군가 캠프안에 첩자가 있어서 계획은 들켜서 퍼시는 잡힐 위험에 처하고 베켄도르프는 잡히게 된다. 그래서 루크(또는 크로노스)가 항복을 권유한다. 하지만 베켄도르프는 퍼시에게 탈출하라고 하고 자신은 또 다른 기폭장치였던 시계를 폭발시켜서 안드로메다 공주호를 부시고 죽는다.

 

 하지만 곧 티폰이 부활해서 올림포스 산을 파괴하러 간다. 포세이돈과 하데스와 데메테르, 페르세포네를 뺀 나머지 신들은 티폰을 공격하지만 티폰의 공격속도를 늦출 뿐, 티폰을 막지는 못한다. 그런데 퍼시는 결심을 하고 스틱스 강에 몸을 담궈서 아킬레우스의 저주를 짊어지게 된다. 그래서 캠프 아이들과 같이 루크를 막으러 간다. 물론 퍼시가 정한 곳 빼고는 무적이 되어서 하데스의 군대를 물리치고 올림포스 산을 지키러 간다. 그래서 싸우게 되는 이야기이다.

 

내가 퍼시였다면 스틱스 강에 몸을 담궜다가 죽을 수도 있으니 무서워서 들어가지 못했겠다. 그런데 퍼시는 들어가서 거의 무적이 되서 나왔으니 정말 용감한 것 같다. 스틱스 강은 진짜로 좋긴 좋은 것 같다. 퍼시가 하데스의 군대를 그냥 물리치기 때문이다.

 

또 내가 베켄도르프였다면 퍼시는 잡힐 위기에 처하고 자신은 잡혔을 때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안드로메다 공주호를 폭파시킬 정도의 용기는 못 냈겠다. 하지만 베켄도르츠는 해냈고 죽었으니 안타깝지만 정말 용감하다.

 

이 책은 스릴도 있고 긴장감도 있는 정말로 재미있는 책이다.


.................5학년
y****4 200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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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9 번재 이야기 - 티폰의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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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반신반인이어서 내가 원하지 않았지만 그들의 싸움에 휘말리게 된다면, 그 난감함이나 고통은 이루말할 수 없을 것 같아요.퍼시잭슨은 자신이 포세이돈의 피를 받은 반신반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 수 많은 일들을 겪게 됩니다.반쪽피의 캠프에 들어가서, 임무를 수행하면서... 자신이 16살 생일에 맞춰서 일어날 예언을 대비하는 그 모습들...의연하면서도 장하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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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반신반인이어서 내가 원하지 않았지만 그들의 싸움에 휘말리게 된다면, 그 난감함이나 고통은 이루말할 수 없을 것 같아요.
퍼시잭슨은 자신이 포세이돈의 피를 받은 반신반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 수 많은 일들을 겪게 됩니다.
반쪽피의 캠프에 들어가서, 임무를 수행하면서...
자신이 16살 생일에 맞춰서 일어날 예언을 대비하는 그 모습들...
의연하면서도 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9편은 티포의 공격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8편에서 크로노스가 부활하여 9편에서 한바탕의 대결이 펼쳐질 것이라고 했는데요.
9편에서는 그 전조를 이야기해주고, 본격적인 대결은 10편에서 나올 것 같아요.

 

퍼시잭슨은 자신이 크로노스를 이기지 못할 것으로 판단하고 엄청난 제안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 엄청난 제안은 스틱스 강에 자신의 몸을 담그는 것이었답니다.
스틱스 강과 관련된 그리스 신에는 아킬레스가 있는데요. 이야기는 아시겠죠?
퍼시잭슨도 아킬레스가 가진 결점을 가지는 동시에 엄청난 힘을 가지게 되어요.

 

[올림포스는 보존될 것인지, 함몰될 것인지...] 라는 대예언 때문에 휘말리는 퍼시잭슨...
퍼시잭슨은 베켄도르프와 힘을 합하여 안드로메다 공주호를 폭파시키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 후 아빠인 포세이돈을 바다의 신전에서 만나게 되구요.

 

퍼시잭슨 이야기는 판타지이지만 신과 인간 사이에 태어난 반신반인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는 설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보면서 신기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던 것 같아요.
토네이도가 신들이 공격해오는 것이라는 설정은 제법 그럴 듯합니다.

 

그 외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전개되구요.
총 10권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니, 서서히 마지막이 보이는 듯합니다.
과연 퍼시잭슨인 올림포스를 구할 수 있을 것인지...
흥미진진합니다.

 

책 말미에 있는 올림포스 12신과 괴물에 대한 계보는 책 이해를 위해 아주 잘 만들어져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역시나 두껍고, 고학년들에게 추천합니다.

j******d 200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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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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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퍼시의 16살 생일이 몇일 후로 다가 오고, 오라클의 대 예언대로 Titan과 God들의 전투가 벌어진다. Percy를 비롯한 Half-Blood camper들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위의 올림푸스를 방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타이탄군대는 너무 강력해서 점차 점차 밀리게 된다.   역시 작가는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우선 1권에서는 다소 허접했던 전투씬들이 가면갈수록 많이 보완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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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퍼시의 16살 생일이 몇일 후로 다가 오고, 오라클의 대 예언대로 Titan과 God들의 전투가 벌어진다. Percy를 비롯한 Half-Blood camper들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위의 올림푸스를 방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타이탄군대는 너무 강력해서 점차 점차 밀리게 된다.
 
역시 작가는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  우선 1권에서는 다소 허접했던 전투씬들이 가면갈수록 많이 보완되어 그럭저럭 괜찮은 전투씬이 그려졌고, 끝이 얼마남지 않아서 그런지 거의 싸우는 장면이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그 심각한 와중에도 작가는 특유의 개그를 빠지지않고 선보인다. 아.. 진짜 난 이 작가랑 개그코드가 딱 들어맞는거 같애.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웃긴다. 특히 중간에 하데스의 지하세계에서 페르세포네와 데메테르의 모녀는 만담을 선보이질 않나(그리스 신화 이미지랑 너무 다르잖아!!! ㅋㅋㅋ), 이젠 헤라의 동상까지 안나베스를 방해하려 든다. 결국 타겟은 안나베스였지만 탈리아가 깔리는 바람에 탈리아가 헤라에게 욕을 하는데 그게 또 얼마나 웃기던지. 페르세포네는 그냥 개그 캐릭으로 선보인건지 전투씬에서 타이탄무리들의 무기를 다 꽃으로 변신시킨다.  아테나는 마지막에 딸가진 부모 마음으로 퍼시를 째려보고, 제우스는 제 선물을 거절했다고 아주 애를 잡아먹으려 한다. 그와중에 포세이돈은 지 아들이 올림푸스를 구했다고 넌 헤라클레스보다도 장한놈이라 칭찬하며 아빠미소를 짓네. 내가 어렸을때부터 그리스 신화를 좋아한 이유가 이거다. 신들이 그렇게 강력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인간같은 것. 질투도 하고, 화도내고, 짜증도 내고, 자식자랑도 하는... 물론 정통 신화에선 이렇게까지 위엄이 없진 않았다만.... 어쨌든 신들이 인간적이라 더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c*****8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