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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적이면서 향수를 자극하는 깨알같은 일러스트 덕에 함깨 읽는 엄마도 즐거워요. 토속적이면서 향수를 자극하는 깨알같은 일러스트 덕에 함깨 읽는 엄마도 즐거워요. 토속적이면서 향수를 자극하는 깨알같은 일러스트 덕에 함깨 읽는 엄마도 즐거워요. 토속적이면서 향수를 자극하는 깨알같은 일러스트 덕에 함깨 읽는 엄마도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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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어디가요 세트가 재미있어서 도서관에서 여러 번 빌려보고 동원 책꾸러미에서 한 권 받고 나머지 세 권을 드디어 구입하였어요. 우리 아이들이 경험하지 못한 시골의 여기저기를 옥이와 할머니가 다니면서 보여주고 알려주는게 재미있고 아이도 할머니랑 옥이가 함께 돌아다니며 채위하는 모습이 부럽다고 하네요. 어른들이 읽어도 어릴 적의 추억이 생각나는 책이네요. 시골 장터나 시골 동네 곳곳에서 소소하게 일어나는 일, 자연을 경험하는 일상이 재미지게 그려집니다. |
|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다 내용이 좋습니다. 한 권에 세 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으며 7살 옥이와 할머니의 이야기가 익살맞으면서도 즐겁습니다. 그림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고 볼 때마다 새롭네요. 아이는 가을 시리즈를 가장 좋아하긴 합니다. 아직 읽기 독립이 안 되어 읽어주지만 이야기를 즐기며 읽어주게 되네요. 소장하면서 꺼내보면 너무 좋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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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 동화책은 예뻐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적이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려진 듯.. 사회적인 책인데 이야기속에 지식을 넣어놓아 아이가 즐겁게 읽었어요~~ 첫페이지의 옥이네 지역 지도를 보면서 해안에 마주하면서 농사도 짓고 산도 있는.. 배산임수의 최고의 천혜환경에서 자라는 옥이가 부럽더라구요.. 근데 읽다보니 엄마랑 떨어져있는 옥이를 보면 안쓰럽기두 하고.. 도시에서만 자란 저희 아이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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