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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실패와 좌절이 중심에 놓이는 권입니다. 단순한 노력만으로는 넘기 어려운 벽 앞에서 인물들은 방향을 고민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진정한 목표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현실적인 전개가 깊은 공감을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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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만 3권이다. 본격적으로 점프 연재를 위해 뛰어든 주인공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매회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등장해 더욱 흥미진진해졌으며, 니즈마의 본격적인 활약상이 3권에 펼쳐진다. 어시스턴트로 들어간 모리타카가 니즈마에게 뭔가를 배우려고 하는게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작가가 대단한게, 고스트바둑왕, 데스노트와 같이 환타지가 없어도 이렇게 재미있게 내용을 끌고 갈수 있는 능력이 정말 대단핟. 다음권도 역시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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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꿈이 죽어있는 사회이다. 상당수의 학생들은 태어남과 동시에 자신의 적성, 꿈이 거세된 채 살아간다. 동태마냥 죽은 눈을 한 채 다크서클 가득한 피곤한 얼굴로 학교를 가고, 학원에 간다. 나도 그랬고,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그러한 운명을 반복할 것이다. 그렇다. 우리는 반복적인 운명 속에서 살고 있다.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고작 씨유를 갈지 쥐에스를 갈지를 택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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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를 꿈꾸며 스토리를 담당한 주인공과 그림을 담당한 주인공이
드디어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천재 소년 만화가를 만나게 됩니다! 묘한 질투심과 승부욕이 생기는 그들인데요.
하지만 직업세계를 다룬 직업물답게 막장같은 이야기는 전혀 없고,
프로들의 세계를 리얼하게 보여주네요. 다음권이 기대가 되며 주인공들이 역경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