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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은 그 자체로 모습이 떠오른다. 자신의 특별함을 스스로 만드는 욜의 행동은 욜이 꿈꾸는 소원이 꼭 성취되길 응원하게 된다. 귀엽고 호기심 팡팡 욜은 바깥세상을 향해 도전한다. 그림만으로도 욜의 도전과 꿈이 느껴진다. 3학년 딸은 물론 5학년 첫째까지 좋아하는 좋아하는 욜. 욜욜욜하면 꿈이 이뤄질거란 희망이 갈이 생긴다. 아이들과 이 책을 읽으며ㅇ 욜이 쓴시를 낭독해봤다. 마흔 넘은 나에게도 꿈이 설렘이 함께 솟는듯하다. 자연스럽게 꿈의 파워. 꿈을 이룰때 함께하는가족.친구.훈련의 소중함이 전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