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1,2집만 못하다고 하는데..
물론 1,2집이 만들어 낸 악틱만의 색깔이라는게 있지만
밴드가 거기서 머무른다면
남은 길은 퇴보 뿐 아닐까요?
1,2집 같은 음악을 만들 수도 있었겠지만
새로운 결단으로 더 묵직한 음악을 만든 악틱에게 박수를!
이런 앨범을 국내에 라이센스 한 강앤뮤직에게도 박수를!
제 MP3의 2009년 여름과 가을을 뜨겁게 달궈준 그런 앨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