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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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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질문에 관한 책이 속속들이 나와 웬만한 책은 모두 읽어보았다. 그런데 이 책은 약간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었다. 보통 상대에게 원하는 대답을 유도할 수 있는 질문방법이라든지, 상대의 심리를 은연중에 알아낼 수 있는 질문방법 등을 담고 있는데, <질문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에서는 질문 하나로 인생을 바꾸게 하는 법을 소개했다. 패배의 원인은 무엇인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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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질문에 관한 책이 속속들이 나와 웬만한 책은 모두 읽어보았다. 그런데 이 책은 약간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었다. 보통 상대에게 원하는 대답을 유도할 수 있는 질문방법이라든지, 상대의 심리를 은연중에 알아낼 수 있는 질문방법 등을 담고 있는데, <질문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에서는 질문 하나로 인생을 바꾸게 하는 법을 소개했다.

패배의 원인은 무엇인가?, 지금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나만의 것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성공자들은 질문을 통해 인생에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질문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이 책의 카피처럼 내 심장을 뛰게 할 나만의 질문을 빨리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i***a 2009.09.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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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힘을 제대로 말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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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가 질문도 잘한다고 한다. 왜냐면 공부를 했으니 궁금한 것도 있기 때문이다. 공부를 안 하면 궁금한 것도 없다.   어쩌면 지금 내가 던지는 질문의 수준과 내용이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 수준의 정도를 가늠하는 척도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질문이 당신의 길을 찾게 하라!'는 말이 인상에 남는다. 마치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처럼,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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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가 질문도 잘한다고 한다.

왜냐면 공부를 했으니 궁금한 것도 있기 때문이다.

공부를 안 하면 궁금한 것도 없다.

 

어쩌면 지금 내가 던지는 질문의 수준과 내용이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 수준의 정도를 가늠하는 척도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질문이 당신의 길을 찾게 하라!'는 말이 인상에 남는다.

마치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처럼,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하고,

그 질문에 만족할 만한 답을 스스로 찾아내는 것이

성찰이고, 성장이 아닐까 싶다.

'질문'의 힘에 대해 오랜만에 괜찮은 책을 읽은 것 같다.

지금 난 뭘 원하고 있는가를 고민하지만

적절한 방법을 못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번 권해주고 싶다.

 

 

m******t 2009.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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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도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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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시절에 교수님이 강의가 끝나고 나면 항상 '질문있냐?'는 물음에 학생들은 침묵을 유지하곤 했다. 그때 교수님이 질문도 요령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나라는 그 부분의 교육이 어렸을 때 부터 부족한것 같다. 질문과 답변이라는 것이 가장 인터렉티브한 대화 방식의 하나인데 그 부분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정문일침' '촌철살인'류의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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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시절에 교수님이 강의가 끝나고 나면 항상 '질문있냐?'는 물음에 학생들은 침묵을 유지하곤 했다.

그때 교수님이 질문도 요령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나라는 그 부분의 교육이 어렸을 때 부터 부족한것 같다.

질문과 답변이라는 것이 가장 인터렉티브한 대화 방식의 하나인데

그 부분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정문일침' '촌철살인'류의 멘트를 좋아하는 나에게

질문이 너무 까칠하다며 대화가 중단되는 사례도 종종 있었는데

이런 부분이 아닌가 싶다.

 

더불어 사람들이 좀 더 솔직하고 명료한 질문방식과 대답방식에 익숙해지고 열린 마음이 됐으면 좋겠다만은....쩝...

 

쓰다보니 대답의 기술에 대해서도 책이 나와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s******e 2009.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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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김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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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의 이지성 작가의 "강력추천" 표딱지가 붙어 있는 책..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이란 책을 읽은 사람이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나 유혹적인 책이다. 이지성 작가의 강력추천의 영향력인지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해설을 다는 Q&A식으로 가는 것이 이지성 작가의 초기 책(18시간 몰입의 법칙이랑 몇 권 더 있는데 제목이 잘^^;;)스타일이랑 좀 비슷한 느낌이다.(그건 니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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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의 이지성 작가의 "강력추천" 표딱지가 붙어 있는 책..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이란 책을 읽은 사람이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나 유혹적인 책이다.

이지성 작가의 강력추천의 영향력인지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해설을 다는 Q&A식으로 가는 것이 이지성 작가의 초기 책(18시간 몰입의 법칙이랑 몇 권 더 있는데 제목이 잘^^;;)스타일이랑 좀 비슷한 느낌이다.(그건 니생각이고,, 라고 하심 할 말은 없슴니다만^^;;)

자기계발서를 끊은 지 좀 됐더니

또 금단현상처럼 이렇게 찾아보게 된다..

역시 재충전할 땐 요런 걸 한권씩 보고 다시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야 한다니까..

다른 사람들도 같이 공감하도록 쓰면 좋은 리뷰이지만,

여기서만큼은 내맘대로 내가 끌리는 부분만 내 식대로 따왔다.

원래 자기계발서가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한 거니까 다 case by case아니겠는가..ㅋㅋ

 

  • 내가 가진 능력은 아직 모두 나오지 않았다. 내 안의 연료를 모두 불태워 잠재된 능력을 끄집어내야 한다. 이 때 꼭 완주했을 때의 자신의 모습과 느낌을 시각화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야 한다. 이 작업은 동기부여도 부여지만, 그보다 쉽게 지쳐떨어질 가능성이 높은 스스로에게 자신감의 연료를 채워주는 작업이니까 필수~!!!
  • 작년에 잘 뛰었다고 해서 올해서 잘 뛰란 보장이 없다. 영광은 마라톤처럼 고독하고 지독히 외로운 싸움의 결과물이라지 않은가. 이왕 가는 길을 마지 못해 뛰지 말고, 성큼성큼 뛰어가려면 우째해야 겠는가? 기냥 성공하고 싶어요 라는 유아틱한 말은 이제 좀 졸업하자. 슈퍼가서 아무거나 주세요 라고 하는 것과 똑같으니까. 무엇이 먹고 싶고, 어떻게 먹고 싶은 지 매순간 상상하면서 진지하게 정해보도록 하자~!! 행복의 기준도 좀 정해보자..자꾸 추상적으로 뭉뚱그려서 생각하니 지금의 나도 계속 희미한 걸 수도 있으니...
  • 평지를 걷거나, 내리막길을 걷는다고 해서 만만하고 자만하다가는 한순간 낙오되기 십상이다. 세상 어느 길도 마음 편히 걸을 수 있는 곳은 없다. 또한 무엇을 하기 딱 좋은 때라는 건 오지 않는다. 지금 앉은 자리에서 결정을 하지 못한다면 그 용기는 금새 사라져 버릴 수 있다.
  • 가끔 주체할 수 없는 감정 조절이 안될 때는 생각을 조절해야 한다. 생각을 바꾸어야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지금, 기존의 생각을 좀 바꾸는 융통성을 발휘해 보자. 맞닥뜨린 문제에서 도망치는 비겁함은 이제 졸업하자. 내 자신과의 싸움을 포기하는 순간, 내 삶은 정체일 뿐이다. 변명을 뛰어넘을 수 있는 질문을 던져라. 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그것을 유도하는 질문을 던져라.
  • 막 말을 뗀 아이처럼 세상 모든 것에 대해 왜?라고 궁금해 하는 어린 아이처럼 스스로에게 막 질문을 퍼부어라. 그 질문으로 상황파악을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평가하라. 부모들이 이 맘 때 자신의 아이들이 천재인 거 같다고 말하는 것은 진실이다. 이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과 미래를 연결지을 수 있는 신경회로를 형성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 실력은 한 방이 아니다. 수십 방의 결정타가 모여서 상대를 때려 눕힐 수 있기 때문이다. 결과에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아직 결정타 몇 개가 남아 있다고 생각하고 어찌하면 그 파워를 더 높여 ko시킬 수 있는가에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자.
  • 자신이 끔찍한 현실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유대인 수용소에서 남들이 자포자기할 때 어떻게든 살아서 나갈 수 있는 길이 있다.
  • 내가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내 자신이 사랑스럽다고 느끼며 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하고,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에너지를 집중하라.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깨닫고 자신의 잠재능력을 제한하는 과거의 습관을 발견하고, 지렛대 효과를 통해 그 습관을 반복하면 치러야 할 대가를 생각하며, 자신을 컨트롤하고, 자신을 발전시켜 줄 습관을 반복하여 삶의 일부분으로 만들어라.
  • 이게 과연 나의 최선인가?에 대한 질문에 떳떳할 수 없다면 아직 다 온 것이 아니다.
  • 내 자신에게 매일 10개 이상 던지는 질문이 나의 길을 열어 줄 것이다. 매일 새롭게 던지는 질문 하나, 힘든 순간에 딱 5분 더 견디어 내는 그 인내심이 나를 새롭게 태어나게 한다.
  • 나는 현 상황을 고통스러워 하지 않고,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기회로 삼아 즐겨버리기로 작정했다. 경제적으로 독립하면서 심리적으로도 나를 오롯이 세울 수 있는 기회로 삼기로 했다.
  • 실패의 원인은 무엇인가?를 철저히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그것을 실현시키는 것이야말로, 가장 빠르고 가장 정확한 방법이다.
YES마니아 : 로얄 i****o 201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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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질문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내용보기
등록일 2011.01.01 10:41   요즘 또 하나의 유행, "독종" 시리즈. 점점 책 이름도 강렬해지고 자극적이 된다..   질문의 중요성을 다룬 책. 사실 끝까지 다 읽지 않아도 내용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 중요한 질문들을, 우리의 선배들은 어떻게 지금까지 해 왔고 이를 통해 그들에게 어떻게 인생의 변화가 생겼는지를 서술한다.   생각해보면, 나도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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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1.01.01 10:41

 

요즘 또 하나의 유행, "독종" 시리즈.

점점 책 이름도 강렬해지고 자극적이 된다..

 

질문의 중요성을 다룬 책. 사실 끝까지 다 읽지 않아도 내용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 중요한 질문들을, 우리의 선배들은 어떻게 지금까지 해 왔고

이를 통해 그들에게 어떻게 인생의 변화가 생겼는지를 서술한다.

 

생각해보면, 나도 질문은 잘하는 편이었다. 단 다른 사람한테.

모임에서 분위기가 조용해지거나 흐름이 막힐 때 가끔 질문으로 화두를 열었던 것 같다.

근데 나에겐?

과연 나에겐 인생의 의미를 일깨우는 질문은 뭐였을까. 생각하게 만든다

x*****5 2014.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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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속은 기분이 든다
"책에 속은 기분이 든다" 내용보기
솔직히 실망이다. 이시형 박사님의 책이 또 나온 줄 알고 샀다. 제목이랑 표지랑 너무 똑같아서 당연히 후속작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전혀 다른 출판사에 전혀 다른 작가가 쓴 다른 책이다. 내용도 좀 실망이다. 그냥 성공한 사람중에 유명인을 몇명 골라 사례를 나열한 것밖에 없다. 내용이 전혀 참신하지 못하다.
"책에 속은 기분이 든다" 내용보기
솔직히 실망이다. 이시형 박사님의 책이 또 나온 줄 알고 샀다. 제목이랑 표지랑 너무 똑같아서 당연히 후속작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전혀 다른 출판사에 전혀 다른 작가가 쓴 다른 책이다. 내용도 좀 실망이다. 그냥 성공한 사람중에 유명인을 몇명 골라 사례를 나열한 것밖에 없다. 내용이 전혀 참신하지 못하다.
p******o 2009.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