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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의 원인은 무엇인가?, 지금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나만의 것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성공자들은 질문을 통해 인생에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질문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이 책의 카피처럼 내 심장을 뛰게 할 나만의 질문을 빨리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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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가 질문도 잘한다고 한다. 왜냐면 공부를 했으니 궁금한 것도 있기 때문이다. 공부를 안 하면 궁금한 것도 없다.
어쩌면 지금 내가 던지는 질문의 수준과 내용이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 수준의 정도를 가늠하는 척도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질문이 당신의 길을 찾게 하라!'는 말이 인상에 남는다. 마치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처럼,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하고, 그 질문에 만족할 만한 답을 스스로 찾아내는 것이 성찰이고, 성장이 아닐까 싶다. '질문'의 힘에 대해 오랜만에 괜찮은 책을 읽은 것 같다. 지금 난 뭘 원하고 있는가를 고민하지만 적절한 방법을 못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번 권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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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시절에 교수님이 강의가 끝나고 나면 항상 '질문있냐?'는 물음에 학생들은 침묵을 유지하곤 했다. 그때 교수님이 질문도 요령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나라는 그 부분의 교육이 어렸을 때 부터 부족한것 같다. 질문과 답변이라는 것이 가장 인터렉티브한 대화 방식의 하나인데 그 부분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정문일침' '촌철살인'류의 멘트를 좋아하는 나에게 질문이 너무 까칠하다며 대화가 중단되는 사례도 종종 있었는데 이런 부분이 아닌가 싶다.
더불어 사람들이 좀 더 솔직하고 명료한 질문방식과 대답방식에 익숙해지고 열린 마음이 됐으면 좋겠다만은....쩝...
쓰다보니 대답의 기술에 대해서도 책이 나와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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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의 이지성 작가의 "강력추천" 표딱지가 붙어 있는 책..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이란 책을 읽은 사람이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나 유혹적인 책이다. 이지성 작가의 강력추천의 영향력인지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해설을 다는 Q&A식으로 가는 것이 이지성 작가의 초기 책(18시간 몰입의 법칙이랑 몇 권 더 있는데 제목이 잘^^;;)스타일이랑 좀 비슷한 느낌이다.(그건 니생각이고,, 라고 하심 할 말은 없슴니다만^^;;) 자기계발서를 끊은 지 좀 됐더니 또 금단현상처럼 이렇게 찾아보게 된다.. 역시 재충전할 땐 요런 걸 한권씩 보고 다시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야 한다니까.. 다른 사람들도 같이 공감하도록 쓰면 좋은 리뷰이지만, 여기서만큼은 내맘대로 내가 끌리는 부분만 내 식대로 따왔다. 원래 자기계발서가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한 거니까 다 case by case아니겠는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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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1.01.01 10:41
요즘 또 하나의 유행, "독종" 시리즈. 점점 책 이름도 강렬해지고 자극적이 된다..
질문의 중요성을 다룬 책. 사실 끝까지 다 읽지 않아도 내용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 중요한 질문들을, 우리의 선배들은 어떻게 지금까지 해 왔고 이를 통해 그들에게 어떻게 인생의 변화가 생겼는지를 서술한다.
생각해보면, 나도 질문은 잘하는 편이었다. 단 다른 사람한테. 모임에서 분위기가 조용해지거나 흐름이 막힐 때 가끔 질문으로 화두를 열었던 것 같다. 근데 나에겐? 과연 나에겐 인생의 의미를 일깨우는 질문은 뭐였을까. 생각하게 만든다 |
| 솔직히 실망이다. 이시형 박사님의 책이 또 나온 줄 알고 샀다. 제목이랑 표지랑 너무 똑같아서 당연히 후속작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전혀 다른 출판사에 전혀 다른 작가가 쓴 다른 책이다. 내용도 좀 실망이다. 그냥 성공한 사람중에 유명인을 몇명 골라 사례를 나열한 것밖에 없다. 내용이 전혀 참신하지 못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