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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6년도 4번째 책 '당신, 힘들었겠다' 리뷰입니다. 일반적으로 남자는 한 공간에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배우자에 대한 존재 의의를 느끼고 결혼생활이 잘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내와 친밀감을 나누지 않아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 그래서 굳이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때가 많다. 당신, 힘들었겠다 e-book: 28p 아내는 '감정'을 말하며 "아프다"라고 하고, 남편은 '이성'적으로 자신이 "잘못이 없다"라고 말한다. 아내는 이해를 바라는데, 남편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한다. 아내는 "그랬구나"라는 한마디 말이면 족한데, 남편은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라고 말한다. 부부가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당신, 힘들었겠다 e-book: 199p 혼인신고를 하거나 결혼식을 올리거나 살림을 합쳤다고 저절로 잘 살게 되는 것이 아니다. 결혼생활은 배워야 한다. 성숙한 상태로 결혼하는 사람은 없다. 두 사람 혹은 여러 사람이 함께 살면서 점차 성숙해가는 것이다. 당신, 힘들었겠다 e-book: 272p 자세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당신,힘들었겠다(클릭!)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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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읽으심 후회하세요...읽고 남편에게 선물하세요~ 서로 회피형인 우리 부부...남들 보기엔 아무 문제 없어 보이겠지만 시실 문제 많은 부부다. 정서 유대 제로 둘다 장남, 장녀로 커서 서로 삭히는게 서로를 위해 좋은 줄알았다..그러나 서로 힘들고 지쳤다....그런 우리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준 책이다. 여자는 정서적 공감을 크게 생각하는데 남자는 돈 벌어오는걸 자기 일의 전부라 생각하니 여자인 나는 늘 두번째 세번째라는 생각에 늘 공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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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정말 꼭 필요한 책이었어요.사실 스스로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서 주문해보았는데, 읽고나니 제게 필요한 건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저 스스로의 노력이었음을 깨닫게 되는 책이었어요. 다른 부부관계 관련 서적들에선 여성의 관점에서 씌여져 있단 느끼을 받았는데 이 책은 부부 어느 쪽에 치우치지 않고 각자가 서로에게 어떤 마음이어야하는지 설명해주고 위로해 주어 많은 격려 받을 수 있었습니다. |
| 요즘 남편과의 사이가 예전같지 않은 것 같아 고민하던 중, 자주가는 카페에서 이 책을 추천해 주셔서 이북로 구매하게 되얶어요. 책을 읽기 전에는 예전같지 않은 남편에게 서운하기만 했는데 읽을 수록 나에게도 잘못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결혼기간이 길어질 수록 신혼때와 같을 수는 없다. 부부가 서로 노력하지 않으면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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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BS [달라졌어요] 책임 전문가 박성덕 소장의 부부감정사용설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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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위한 책으로는 '당신 힘들었겠다' 라는 책이랍니다. 다른 것보다 제목에서 확~ 끌리더라고요. 10년 연애하고 결혼 10년 차 되는 저희 부부 20년 동안 알콩지게 다투기도 하고 그러면서 더 애정도 깊어지고 했지만, 아이들 키우면서 돌아보지 못한 서로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주지 않을까 싶어서 골라보게 되었어요.
벌써 신랑과 살아온 시간이 제 인생의 딱 절반이 되는 시점.. 더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좋을 것 같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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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육아 및 교육과 관련된 책만 읽다가 부부관계에 관한 책 한권을 발견했어요.
사실 와우파는 대부분 저한테 많이 맞춰주는 편이라 부부사이 큰 트러블없이 지내고 있답니다.
그렇지만 모든 부부가 다 잘 지낼 수 만은 없잖아요.
저희도 마찬가지!!!
이미 수많은 싸움을 겪은 뒤 이제는 서로에게 적응하고 사는거죠~
10년 넘은 부부는 의리로 사는거 아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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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마찬가지로 아직 읽지는 못했어요.
오늘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위에 있는 인문학책보다 시간이 조금 덜 걸릴것 같아 이 책부터 잡았습니다.
한번 스르륵 훑어봤는데
그냥봐도 공감되는 말이 많더라구요.
부부관계를 되돌리는 첫 단계는 공감이다. 공감은 상대의 마음을 그대로 인정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
"그랬구나, 당신 힘들었겠다"
사실 우리 와이프들 입장에서는 명절처럼 힘든일이 있어도
신랑의 진심어린 이 한마디면 게임 끝! 아닌가요?
남자들은 이런 여자의 마음을 참 몰라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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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부터 공감백배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무관심이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랑받고 싶은 이유 참고 사는 게 능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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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틀어진 부부사이가 다시 원만하게 돌아올 수 있을지
해결책도 제시해 주네요.
그래서 빨리 읽어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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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무뚝뚝하고 표현할 줄 모르는 와우파
이제는 조금씩 바껴서 생일에 꽃도 사오고 맛있는 식당도 예약해주고 하는데요.
예전에는 시키지 않으면 이런거 없었어요 ㅋㅋ
시키면 참~ 잘하는데! 안시키면 안하는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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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해도 모든 인간관계가 일방적일 수만은 없죠.
부부의 사랑은 상호적이다.
이 말을 보니 저또한 와우파한테 얼마나 사랑을 표현하고 살았는가... 되돌아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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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어보는 부부관계관련책이라 그런지 얼른 읽어보고 싶은 맘! 다른분들도 꼭 읽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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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고 많은 인사이트를 준다. 내 삶에 작은 변화를 위한 힘을 준다. 한번더 읽어도 좋겠고, 누군가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정서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배우게 되었다. 200p 사람은 비난하고 강요한다고 달라질지 않는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를 껴안을 때에만 달라질수 있다. 197p 차이를 장점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정서적 소통이’ 이 전재되어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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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달라졌어요] 책임 전문가 박성덕 소장의 믿고보는 책!
어떤 부부던지 100%로 이심전심이 될 수는 없다. 내 스스로의 마음도 하루하루 갈팡질팡인데 하물며 타인과의 교합점이라니 완벽할 수 없는 부분인데 사람들은 이 문제로 서운해하고 다투고 오해한다.
가족을 이루는 여러가지 요소, 예를 들어 시댁이나 처가 문제, 육아 문제, 경제적인 문제 등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문제들 속에서 근본적인 문제, 핵심이 되는 '감정'을 먼저 살펴보지 못하는 게 갈등의 가장 큰 요인이다.
이 책을 통해서 저마다의 이유가 하나의 원인으로 시작됨을 인정하고 근본적인 원인 해결을 위한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잘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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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혜신님의 '당신이 옳다'의 부부버전이 아닐까 싶다. 처음부터 끝까지 줄곧 '정서'와 '감정'을 강조한다. 마치 '당신이 옳다'에서 '공감'을 축구전설 지네딘 지단에 비유하면서까지 줄곧 강조했던것처럼.. (참고로 지단은 사방이 막힌 수비벽도 뚫어내는 능력을 가졌기에, 사방이 막힌 힘든 상황에서도 한줄기 빛을 던져주는 힘을 가진 '공감'에 비유한 것) ? 부부갈등 해소를 위한 책은 무수히 많다. 제각각 다양한 실제사례를 보여주며, 그 해결기술이나 마음가짐을 알려준다. 물론 그런 다양한 책들도 다 훌륭하다 생각하지만, 이 책은 어떤 상황에서도 서로간의 정서와 감정에 집중하라는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 뭐, 말은 쉽다. 그리고 누구나 안다. 아니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머리로는.. 당연할수도 있는 말이지만, 책을 읽어가는 내내 그 당연할수도 있는 말에 점점 더 솔깃해진다. 단순함의 힘을 설파하는 책들이 떠오르기도 한다. ? 다양한 상황, 다양한 불만섞인 부부간에 오가는 말들, 바라는 것들. 하지만, 뭐든 간에 그 핵심은 정서와 감정의 (결국은) 공감과 이해일 것이다. 그 내용보다는 상대의 정서와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 그러면, 서로간의 말속에 담긴, 정작 그 말을 내뱉은 본인도 미처 깨닫지 못한 정서와 감정을 바로볼수 있고, 그 감정에 적절히 반응하면 되는 것이다. 좀 심한 말들,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라는 심해보이는 행동들 역시 마음으로 그 감정을 느끼고 공감하면 되는 것이다. ? 여전히 당연한 듯한 말 같지만, 당연한 듯한 말들을 종종 너무 쉽게 잊어버리는것 같다. 단순히 정서와 감정 공감. 이 말만 가슴에 항상 새기고 있어도 관계가 더 나아지는 것 같다. 비단 부부관계에서뿐만은 아닐 것이다. ? 이 책을 읽어야할 이유라면.. 조금 극단적인 상황 아닌가 싶을 정도까지도 여전히 정서와 감정 공감의 힘이 발휘됨을 이 책은 보여주기 때문아닐까 싶다. 실제 사례들을 동반하여 제대로 실감나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