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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서 무언가를 추억한다는 것은 소중함의 일부분이고 다시 기억하고 싶어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해본다. 지금까지 살면서 중요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그 시간, 그 순간을 렌즈로 통해서 카메라에 담는다면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서 다시 본다면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요즘 디지털 카메라는 한 대씩 가지고 있을 것이다. ‘디카’의 열풍이 불면서 너도나도 디카를 들고 밖으로 나가서 셔터를 눌리며 더욱 나은 그리고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디카에도 많은 종류와 렌즈가 있기 때문에 공부하고 사진 기술을 익힌다면 전문가의 솜씨 못지않은 사진 작품을 찍을 수 있을 것이다. 「고급 사용자를 위한 DSLR 렌즈선택 가이드」라는 책을 만났다. 이 책에는 카메라에서부터 렌즈까지 어디를 찍으면 어떤 렌즈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렌즈가 자신에게 맞는지 혹은 어떤 카메라가 자신에게 맞는지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단, 이 책은 고급사용자를 위한 책이라는 문구가 있어서 초보인 내가 봐도 될지 걱정은 했지만, 나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었던 책이었다.
초보인 만큼 어떤 카메라가 좋은지 그리고 어떤 렌즈를 선택해야 하는지 물어보고 물어봐도 쉽게 그 답을 찾을 수 없었다. 다른 사람의 대답은 달랐고 자신에게 맞는 렌즈나 카메라를 찾기 위해서는 직접 카메라와 렌즈로 사진을 찍어보고 경험을 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사진 찍는 기술도 겸비하고 있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10가지 렌즈 소개와 함께 이 책의 저자인 ‘니시히라 히데오’ 씨가 추천하는 렌즈도 엿볼 수 있었다. 카메라별, 회사별로 렌즈의 종류를 나열해 두어 한눈에 보기 편하게 되어 있어서 초보자나 고급사용자에게 아주 유용한 정보와 함께 자신에게 맞는 렌즈를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렌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특징에 대해서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렌즈와 카메라를 선택하고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누구나 전문 사진작가처럼 사진을 찍고 싶어한다. 하지만, 일반인에게는 어려운 점이 한둘이 아니기에 이 책을 통해서 카메라와 렌즈 선택을 비롯하여 성능이 우수한 추천 렌즈를 눈여겨 봐두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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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는 니콘 D40이다. 난 카메라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수준이라고 할수 있다. 그냥 사용설명서만 읽고 카메라를 약간이해하는 수준이다. 일반 카메라 렌즈 밖에 모르는 나였는데 이책을 통해 렌즈의 종류도 많고 때에 딸라 적절히 렌즈도 바꿔줘야 사진이 잘나온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성능이 우수한 추천 랜즈 10선중에서 신문 일면을 장식한 마라톤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도 담겨져 있다.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라고 할수 있겠다. 수많은 사람들의 표정을 하나하나 모두 선명하게 담겨져 있는 사진. 부러운 카메라와 렌즈라는 생각을 했다. ZUIKO DIGITAL ED50~200 mm F2.8-3.5SWD 손떨림 보정기능이 있어 삼각대 없이도 마라톤 출발하는 사진도 멋지게 찍을수 있나보다.
현제 내가 니콘 D40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니콘카메라 렌즈를 관심있게 보았다. 표준줌의 선택, 망원줌의 선택, 초광각 줌의 선택, 마이크로 렌즈의 선택,스페셜 렌즈의 선택, 풀프레임 대응렌즈의 선택, 니콘 이용자를 위한 렌즈의 추천을 상세히 적어 놓았다. 나름 카메라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 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완전 초보자인 나에게는 약간 이해하는데에 버거움을 느꼈다. 그래도 니콘 이용자를 위한 추천렌즈와 추천 렌즈구성이라는 제목으로 니콘 D40에 맞는 렌즈를 추천해 주어서 좋았다. 일반렌즈밖에 없는 나로선 다른 성능좋은 렌즈도 가지고 싶은 욕심이 마구 생기기도 한다. 가끔은 ..... 카메라 바디를 좀더 좋은걸로 장만하고 싶지만 뭐.. 아직 고장도 안나고 뭘쩡한 카메라를 나두고 다시 사기도 그렇구.. 그렇다면 렌즈라도 바꿔주고 싶은 마음이 자꾸 든다. 왠지 좋은 렌즈를 끼면 사진이 잘찍힐것 같아서 .. ㅋ
렌즈 설명과 더불어 사진도 멋지게 나와있고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 렌즈선택시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일본작가가 쓴책이라 엔화로 가격이 표시되어 있어서 가격이 확 맘에 와닿지가 않았다. 렌즈가격이 만만치 않은점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앞으로 돈을 많이 벌어 책에서 추천해준 렌즈를 사고 싶은게 현제 나의 바람이다. 고급 사용자를 위한 이라는 제목을 구매자 여러분들은 눈여겨 봐주길 바란다. 초보는 좀 어렵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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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일본에서 아주 많이 팔린 책이라고들었습니다. dslr 을 가지고있으면서, 렌즈에 대한 고민을 하긴 햇지만, 정보는 주로 동호회에서 얻었었는데요. 조금 여유가 있다면 이책을 구비해놓고, 각사별 렌즈의 장단점을 한눈에 살펴볼수있어서아주좋겟네요. 렌즈별 사진을 제공해주어서,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할수 있는것도 강추입니다. 단점이라면 약간 비싼가격이 단점이되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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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사진작가인 저자가 일일이 테스트를 거치고, 모든 카메라를 직접 촬영해보고 나서 해설과 함께 엮어낸 책이라는 소갯말이 지금 내 상황에서 읽고, 이해하는 데 어려운 책이라하더라도 소장하고 있으면 나중에라도 계속해서 볼 수 있는 책이겠구나싶은 생각을 갖게 한것 같다. 또, 인물이나 간단한 사물, 그리고 풍경사진을 즐겨 찍는 나로서는 렌즈에 대한 정보도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전문가가 말하는 회사별 다른 특징의 렌즈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았다.
회사별로 다양한 DSLR 기종들은 모두 렌즈교환을 해가며 사용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한 것이다. 인물, 사물, 풍경 그 어떤 사진을 찍는다해도 해당 촬영에 가장 최적의 상태인 렌즈를 선택해서 장착하는 것은 수많은 유저들이 DSLR을 사용하는 이유도 될 것이란 생각이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한 DSLR 기종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에 따라 회사별 렌즈도 수도 없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 역시 어떤 브랜드의 기종이 좋은지, 또 어떤 렌즈가 좋은지 고민되고, 망설여질 때가 많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하게 얻을 수 있었던 기준은 렌즈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고 난후에야 고민도 할 수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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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초보 유저로서 카메라 사용법도 문제지만.. 잘찍고 싶은 맘은 굴뚝인데 맘대로 되지는 않고 저자인 전문사진작가의 추천렌즈도 있고 디지털전용렌즈를 구분해서 자세하게 안내를 해주니
저는 캐논유저이지만.. 각 회사별 교환렌즈로도 나누어 분류해서 안내를 해주는데.. 렌즈에 대한 소개가 광각, 표준, 대구경, 망원, 어안렌즈까지 이 책하나면 최소한 렌즈에 대한 정보는 다 가지게 될 듯..
아쉽다면 오타가 간혹 눈에 보이구요. 그리고 렌즈에 대한 전문적인 안내는 잘되어 있지만 솔직히 저같은 초보는 설명만으로는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아서 그리고 렌즈 판매가격이 이 책 저자가 일본사진 작가라 그런지 엔화로 표시되어 있어서
책뒤편에는 소개된 모든 렌즈를 다시 색인해서 렌즈별로 한페이지씩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놨구요.
SLR유저라면 이 책 하나 갖고 있으면 다른 곳 찾아볼 필요없이
책 잘 읽고 두고두고 다시 꺼내 볼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