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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워낙 까탈스러워서 반찬을 자주 바꿔달라고 하지만 아이를 보다 보면 몸이 지쳐서 요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허구헌날 다른 요리를 만드는 게 점점 더 힘겨워지고 뭘 만들어야할지 갑갑하기도 하던 참에 "김혜경의 칭찬받은 쉬운 요리"책을 보게 됐어요... 책을 휙휙 넘기다가 보니 이렇게 간단한 요리법도 있구나 이렇게 만들면 되겠구나 하는 요리법들이 많아서 정말 만족스럽네요…..........^^ 책을 보다가 당장 느타리버섯밥을 따라해봤어요…...........^^ 보통 콩나물밥만 해먹지 느타리버섯밥은 잘 안 하잖아요…........... 재료도 초간단, 만드는 법도 초간단 그냥 버섯 씻어서 잘게 찢어 솥에 넣고, 쌀 씻어 넣고 밥솥으로 밥을 하고 그 사이에 양념장을 만들면 끝이더군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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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주부들은 점심 먹으면서 저녁에 뭘 먹을까 걱정하고 저녁먹으면서 낼 아침에 뭐하지?한다. 나도 마찬가지이지만,요리책 짱짱한것 두어개 정도면 걱정이 없다. 그 중 집에 있는 재료와 비슷한 것 하나 찾아 새로운 여행을 떠나보는거다. 이 책을 보면서 사진도 예쁘고 쏠솔한 삶의 이야기가 곁들어져 주부9단의 저력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내가 자랑하고 싶은 요리는 생강돼지고기구이...우리집 식구들이 특히 좋아하는 돼지고기 요리인데 여기에 생강을 첨가하니 향긋하고 고기 특유의 냄새도 없어 아주 맛있게 먹었다. 요리도 하고 칭찬도 받고...남편한테든,아이한테든..맛있게 먹는 가족이 있어 행복한 하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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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경력 10년차지만 항상 요리하는데는 자신이 없습니다. 나름 맛있는 음식을 해 보고자하는 욕심에 요리책을 몇 권 구입해봤지만 재료구하기도 까다롭고 번거로운 음식들만 가득해서 요리책을 활용하기 보다는 늘 책꽂이에 꽂아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칭찬받은 쉬운요리>는 요리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김혜경님이 손쉽게 만들기 쉬운 요리들을 모아 책으로 편찬했습니다. 책의 시작에 앞서 먼저 '쉬운 요리를 위하여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모아서 요리의 기본을 전수해 줍니다. 요리를 하기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되며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되는 재료들은 무엇인지 장을 볼때는 어떤 준비를 해서 계획적인 장을 봐야 되는지, 시간이 있을때 맛있는 요리를 위해서 미리 준비해 두어야 될 것들은 무엇인지, 요리를 위해서 어떤 도구들을 활용해야 하며,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어 요리실력이 없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정말 친정엄마가 시집가는 딸에게 꼼꼼하게 자신의 요리법을 전수해주듯 요리에 자신없는 제가 보기에 너무 좋은 정보들과 요리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평소에 간편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하고 맛있는 음식이 들어 있는 요리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런 저의 마음에 꼭 드는 요리책입니다. 집에서 야채 샐러드를 자주해 먹는 편인데 소스를 만들지 못해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소스를 먹으면서도 늘 직접 만든 소스를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젠 소스때문에 더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되어 너무 기뻐네요. 소스만드는 방법도 너무 잘 나와 있고 재료도 구하기 쉬운 것들이라 앞으로 우리가족의 건강과 맛있는 식탁걱정을 안해도 될 듯합니다.
요리뿐 아니라 음식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는데 '쉬운요리를 위한 노트'에서는 없어도 지장은 없지만 있으면 편리한 도구들에 대한 소개가 나옵니다. 그동안 한 번도 사용해 보지 않은 음식도구들도 있고 요리할 때 사용하면 편리한 도구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보통의 요리책들이 고급요리를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는데 이 책은 우리식탁에서 늘 만날 수 있는 음식들과 아이들 간식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이 소개되어 있어 제가 찾던 요리책입니다. 그동안 매일 먹는 반찬에 지루했는데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여러가지 요리들도 우리가족들의 맛있는 식탁을 만들어 주고 싶네요.
요리에 자신이 없거나 적은돈으로 늘 새로운 식탁을 꾸미고 싶은 주부들에게 정말 안성맞춤인 요리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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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받는 쉬운요리란다. 요리라면 늘 난해한 숙제같은 거였다. 나름대론 열심히 만들었지만 까탈스런 신랑은 먹어보란 권유에 마지못해 한숟가락 먹고는 더는 쳐다도 보지 않고... 그런 속상함 때문에 신랑 밥상을 휑~하니 차려 주기도 숱하게 했다. 하지만 밖에서 일하느라 고생할텐데... 싶어지면 가정식 요리를 주문해서 잘 챙겨진 재료를 손질해 끓여셔 마치 내가 한냥 밥상에 올려놓기도 했었다.
요리에 관심이 없었던지라 결혼전에 해보지도 않아 결혼하고선 요리책이나 인터넷 요리 사이트의 레시피를 출력해서 하나하나 똑같이 하며 맛을 내보려 했지만 어째 똑같이 따라 했슴에도 그 맛이 나지 않았다. 게다가 들어가는 재료는 어찌 그리도 많던지... 적힌데로 다 사들이자니 남는 재료를 어쩌지 못하겠고.. 빼자니 없으면 맛을 못 낼 것 같고... 참 난감해 했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결혼생활을 한지도 7주년이 훨씬 지났건만... 아직도 요리엔 자신이 없다. 그래서 쉽고 간단히 요리하면서 칭찬 받는 비결이 뭘까... 궁금해 들춰보게 된 책이다.
지금껏 내가 접한 요리책과는 사뭇 다른.... '우와, 왠 말들이 이렇게나 많은거야? 요리책이야 책이야?' 의문이 갈 정도로 나열된 글자가 참으로 많았다. 그래서 레시피를 쫓아하는 기존의 요리책에서 벗어난 읽으며 상기시키며 요리에 접해야하는 책으로 바꿨다.
요기선 요리를 쉽게 하고 싶다면 첫째로 준비가 좀 필요하단다. 맘 가짐 그게 우선적으로 갖춰져야한단다. 두번째는 요리를할때 융통성을 발휘하란다. 없어도 상관없는 것들은 과감히 빼도 된다는 것, 레시피대로 쫓아 할 필요는 없다는 것, 내 입맛에 맞게 가감할 수 있다는 것, 그게 참 많이 와닿았다. 요리에 입문하는 이들에겐 절대적으로 알려줄 필요가 있는 말이기에. 새번째는 요리를 좀 쉽게 하자면 기본이 되는 재료들이 충분히 갖춰져야한단다. 당연지사겠지만^^ 네번째는 장을 계획적으로 봐야한단다. 뭘 요리할건지 정한후 그에 맞춰 준비하고 손질해야겠기에 그런 듯 하다. 다섯번째는 시간 있을때 부족할 수 있는 것들은 미리 준비해두란다. 육수나 맛내기 포인트 등은 말이다. 여섯번째는 도구를 잘 활용해야 요리가 쉬원진단다. 아무래도 손질하고 다루기 편하니 그러할테다. 일곱번째는 시판 제품을 활용할 수 있는 만큼은 활용하자는 거다. 내가 맛을 잘 내지 못하는 소스류는 필요한 건 사다 놓고 먹는데... 이걸 트집 잡지 않아 부담없었다. 주제가 샐러드와 드레싱, 든든하고 폼나는 한그릇 식사, 매일매일 맛있는 일상반찬, 외식.초대를 위한 인기 메뉴, 우리 식구 특별 간식... 이렇게 구분지어 있었다. 그래서 그 주제에 맞춰 적어도 한가지 이상씩은 따라해보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쉬운 요리를 위한 노트나(갖추면 좋은 주방 살림들, 소금 이야기, 집에서 만드는 천연조미료 이야기....) 보기만 해도 예쁜 그릇들이 있어 어찌 활용하면 더 멋스럽고 맛나 보이게 하는지 알 수 있었고, 팁 정보가 다양해서 활용도도 높은 편였다. 정말 잘 짜여진... 친정 어머니가 내가 못 가르쳐 준 것들이 빠짐없이 알려주려고 늘여놓은 듯한... 그런 느낌이 들었다. 결혼할때 선물로 받아서 접하면 너무나 좋을 듯 하다. 왜 예전에 이런 책이 없어 날 곤란케 했을까... 씩씩~ 거림도 생겼으니 말이다^^ 애들 아빠가 콩나물 국밥을 좋아하지만 난 왜 그 맛이 안나는지... 늘 밖에서 사다 먹곤 했다. 그런데 좋아하는 거니까 한번 따라해보자...면서 콩나물을 사들고 와 바글바글 끓였던 것! 애들 아빠가 새우젓을 싫어해서 야채류와 생강, 마늘을 편으로 썰어 부글부글 끓인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춰 만들었는데, 막상 애들 아빤 저녁 생각이 없단다~~~ '먹지마라 흥' 이러며 상에 얹어 거실로 들고 나왔다. 큰애가 콩나물이 보인다며 제일 먼저 밥상에 앉았다. 안먹겠다던 애들 아빤 맛있게 끓는 모습에 혹했는지 숟가락을 들고 와 앉아서 큰애랑 부리나케 먹기 시작하는 거다. 뜨겁다며 안먹겠다던 작은애한테 한수저 먹여줬더니 그 자리서 털퍼덕~ 주저 앉았다. '난 많이 못 먹었단 말야, 형 먹지 말라 그래' 어찌나 정신없이 떠 먹던지... 결국 그 날 밥은 모자랐다. 더 하자니 귀찮아서 '담에 또 해 먹자?' 그러곤 말았다. 성공적인 데뷰작였던 셈이다 오징어무침은 왼쪽처럼 해 먹는 편이다. 매운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간장소스에 버무린다. 그런데 매콤하게 만드는 방법이 되려 쉬워 보여서 따라해봤다. 그냥 고추장 양념을 만들어 버무리기만 하면 되는 거였다. '반찬이 이렇게 만들기 쉬웠나?' 의문이 든 순간였다. 두부는 늘 부쳐먹거나 된장찌게에 넣어 먹는게 고작였다. 두부조림을 해 먹을 수 있다는 건 알지만 양념장 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던 거였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해 보자 싶었다. 다진 마늘을 많이 넣어 먹는게 포인트라더니... 역시 그랬다. 단 곱게 빻은 마늘여야겠다는 것, 통마늘을 대충 빻아 넣었더니 너무 씹혔다^^ 시금치 된장국이 맛있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에이, 정말 맛있을려구~' 이런게 내 생각였다. 시금치는 그냥 무쳐 먹는게 제일 맛있는 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육수에 된장을 풀어, 평소에도 된장을 그냥 쓰지 않고 집된장과 시판된장을 반씩 섞어 표고버섯가루, 새우가루, 다시마가루, 홍합가루... 등을 고루 섞어서 냉장보관하며 조금씩 꺼내 먹는다. 그런데 이 책에서도 그렇게 하는게 맛있는 된장요리를 만들 수 있다고 나와 있어 어찌나 좋던지... 모시조개가 없어 바지락을 넣고 국을 끓였는데 정말 구수하니 맛있었다. 시금치가 그리 연하고 부드러운 줄, 또 처음 알았다. 육수로 국을 끓이는 것과 맹물로 끓이는 것과의 맛 차이도 현저히 나서 왜 육수를 고집하는지 이율 알 듯 했다. 샐러드를 평소에도 좋아하는 편였지만 소스 만들기가 늘 애매해서 토마토케찹과 마요네즈만을 섞어서 간단히 만들어 먹거나, 시판되는 다양한 소스 중에서 내 입맛에 맞는 걸 사다가 먹는게 고작였다. 그런데 소스도 참 간단히, 내 입에 맞춰 가감해 내며 맛을 낼 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했다. 표고버섯 샐러드는 버섯류를 좋아하는 내게 정말 딱 맞는 요리였다. 쫄깃한 버섯의 식감과 잘 어우러진 소스 맛이 어찌나 환상적이던지... 이걸로 점심을 간단히 요기할 수 있었다. 보통 탕수육, 하면 돼지고기가 떠오른다. 하지만 육류를 싫어하는 내 입장에선 탕수육은 맛 없어...가 돼 버린다. 그런데 표고탕수가 나와 있길래 냉큼 따라해봤다. 표고버섯의 쫄깃함과 소스가 난해하고 맛 내기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간단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탕수육 자체의 더부룩함도 없었고, 더 먹고 싶어질 정도로 구미가 당겼다. 반찬으로도 괜찮을 듯한 고구마조림, 단 맛을 줄였더니 애들은 설탕을 더 넣어야한단다^^ 튀겨선지 조려도 바삭함이 살아있어 참 맛나게 먹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볶이를 색다르게 해 줘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떡꼬치를 만들어봤다. 핫소스 대신 갖고 있던 칠리소스를 넣었슴에도 소스 맛이 어찌나 좋던지... 배합이란게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땅콩가루를 뿌려도 떡의 바삿하고 소스의 달콤한 맛에 작은애는 너무 좋아했다. 하지만 큰애는 땅콩가루가 있어 싫다고 어찌나 성화던지... 애들 아빠한테 주고 다시 만들어야만 했다. 덕지덕지 붙은게 싫었던 모양이다, 볶은땅콩은 맛나게 먹으면서도 말이다. 애들 아빤 매콤한 맛이 덜하다고 했지만 애들 간식이니 뭐^^ 매콤한 걸 즐기지 않는 내 입맛에도 딱였다! 유치원에서 도시락을 챙겨달라고 할때면 다양한 모양의 초밥이나 간단히 미니김밥을 사곤 한다. 아이의 입에 들어가게끔 하려면 작은 사이즈로 말아주되 속재료도 다소 작게 잘라줘야 다양하게 챙겨 넣을 수 있다. 그래서 가끔 나들이 갈때도 아이들 건 따로 말아 사는 편인데 이 요리책에도 간단히 한입 사이즈로 먹을 수 있는 미니김밥에 대한 소개가 있어 절로 흥이 갔다. 그래서 나들이 가려고 미니김밥을 산 김에 사진까지 찰칵^^ 고구마 라떼는 다소 우유가 많이 들어간채 갈렸지만 꿀꺽꿀꺽 마시면서 약간의 씹히는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어 되려 든든한 아침 식사로 손색이 없었다. 은근히 감기는 계피향도 좋았고... 아이들을 위해 연유 대신 초코 과당을 넣었더니 초코렛 색이 감돌아 마치 코코아인냥 여겨져서 쉽사리 먹일 수도 있었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느낀 것은....
주재료가 아니라면 집에 있는 재료와 다른 걸로 대체해도 상관은 없겠구나 싶은 안심이 들었다. 또한 소스나 간은 내 입맛에 맞추면 되는지라 굳이 몇숟가락...에 연연하지 않아도 돼 한결 쉬워졌다.
일상적으로 접하는 반찬이나 어렵게만 여겨졌던 요리들이 의외로 꼭 필요한 것만을 지켜주면서 하면 어렵지 않게 그 맛을 최대한 낼 수 있었다는 점이다. 또한 미리 맛을 내기 위한 사전준비를 해 두면 깊고 강한 맛을 낼 수 있어 조리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
그 요리를 하기 위해 들었던 많은 부담감에서 해방 될 수 있었다.
그걸 갖고도 활용하지 못한다. 요리 하나하나에 두려움과 난감함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는 주재료를 바꿔서 다른 요리로 응용하는 것도 양념소스를 달리 해서 다른 맛을 내보려는 시도도 그리 어렵지 않게 할 수가 있었다.
그런 착각에 빠져들게 된다. 재료에 대한 상세설명과 어떻게 손질하면 좋은지 어떻게 구입하면 좋은지 어떤 효과를 낼 수 있는지 요리에 있어서 주된 포인트가 무엇인지 기본적으로 해 두면 좋은게 뭔지... 아주 세세하게 찬찬히 설명 돼 있어 레시피를 쫓아 요리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요리책을 보면서 요리에 대한 상식과 견문을 트이게 하는 효과까지 톡톡히 내주는 그런 책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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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요리책이 있어서 더 잘 비교가 된다. 요리의 여왕 김혜경의 <칭찬 받은 쉬운 요리>는 1. 사이즈가 적당해서 주방에 두고 요리하다 꺼내보기가 쉽다. 2. 책장이 두꺼운 편이라 요리하다 물에 젖어도 쉽게 우글어지지 않는다. 3. 사진 색감이 너무 좋을 뿐 아니라, 담아내는 그릇과 음식의 모양새가 너무나 예쁘고 먹음직스러워 보는 눈도 즐겁다. 4. 레시피는 정말 따라하기 쉽게 잘 설명이 되어 있다. 5. 레시피 바로 아래에는 여러가지 요리 point와 tip을 알려 준다. 6. 목록이 요리 책 몇권에 버금갈 정도로 알차다. '외식, 초대를 위한 인기 메뉴'와 같은 화려한 특별식이 있어 손님이 오시거나 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대개 화려한 특별식은 따라하기 어려워 엄두도 못내는 경우가 많지만 <칭찬 받은 쉬운 요리>에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메뉴들이 많아 정말 반가웠다. '매일매일 맛있는 일상 반찬'에서는 김치찌개, 된장찌개, 시금치나물, 호박나물 등 우리가 매일 해 먹는 음식들을 더 맛깔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게다가 샐러드와 드레싱도 집에서 만들고, 간식과 안주, 건강음료까지 집에서 모두 만들 수 있도록 정말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한다. 이런 것들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좋겠다는 마음만 굴뚝 같았는데,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이제는 좀 더 부지런을 떨어봐야 겠다. 엄마는 만능 요리사~ 그야말로 엄마를 슈퍼맨으로 만들어 주는 책, <칭찬 받은 쉬운 요리>!!!!!!!!!!
닭백숙을 만들어 보았다. 친정엄마曰, 큰 냄비에 물 이빠이 넣고 닭이랑 마늘 넣고 푹 삶다가 찹쌀 넣고 찹쌀 퍼질 때까지 삶으면 된다. 물론 내가 만드는 요리 대부분이 엄마에게서 이런 식으로 배운 것이지만, <칭찬 받은 쉬운 요리>를 만나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더욱 맛있는 것은 물론이고 영양과 건강까지 생각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칭찬 받은 쉬운 요리> 레시피 http://blog.naver.com/ggongjjong/20090679707 사진 참고
요리에 왕초보라도 너무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있다.
닭백숙에 누런 기름이 둥둥 뜨는 게 보기 싫었던 분들! 건강 생각해서 기름은 생략하고 싶으신 분들! 더욱 담백한 백숙 맛을 원하는 분들!
<칭찬 받은 쉬운 요리>를 꼭 참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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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에다가 살림 초보~ 엄마초보인 저~ 정말 요리는 정말 힘들어요 친정엄마 하시는거 보면 정말 쉽게 보였는데.. 정작 내가 나서면 뭐가 들어가야 하는지.. 여기에 마늘은 넣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ㅋ
칭찬받은 쉬운 요리~ ㅎㅎ 난 요리가 어려운데.. 어떻게 칭찬받지?ㅋ
또한 모든 요리하는 사람들은 칭찬을 받고 싶어 하는거 같아요 나 또한 하나를 만들었들때 맛있냐고 수십번을 물어보네요.. ㅋㅋㅋ
나도 칭찬받고 싶어~ 책을 열어 봤어요~ 정말 한눈에 쏙쏙들어오는 요리들.. 정말 먹고 싶은 충동이..ㅋ 발동하네요.
목차에는 Story of food 1 건강 한 접시, 샐러드와 드레싱 Story of food 2 든든하고 폼나는 한그릇 식사 Story of food 3 매일매일 맛있는 일상 반찬 Story of food 4 외식·초대를 위한 인기 메뉴 Story of food 5 우리 식구 특별 간식
정말 정말 많은 요리가 있네요
칭찬받은 쉬운 요리 책에서는 요리뿐만 아니라~ 솔솔한 읽을 거리가 있어 좋아요 또한 집에 있는 재료 가지고 쉽게 사용해서 만들 수 있으며~ 요리 방법도 까다롭지 않아서 좋아요 천연조미료를 사용하는게 좋다는걸 알면서도 귀찮아서 또는 몰라서. 그냥 화학조미료를 사용하고~
아..오늘도 반성.ㅋ 천연조미료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은데.. 이젠 저도 도전해 봐야 겠어요
아~ 꼭 한번 먹어보고 싶었던 묵잡채..ㅋㅋ 묵 잡채와 묵 말랭이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ㅋㅋ 잘 말리지 못하면 버릴까봐 난 인터넷으로 묵 말랭이를 주문했네요. ㅋ 언제 올라나~ ![]() ![]()
사진도 큼직큼직해서 식욕과 함께 요리를 하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만듭답니다. 정말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있으며 저도 요리해서 칭찬받고 싶어요~
매주 토요일 맛있는 요리로 우리식구들에게 칭찬받아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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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받은 쉬운요리 > 김혜경 웅진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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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음식을 만들고 늘 요리책을 사기도 하고 인터넷을 통해 늘 맛있는 요리들의 레시피를 스크랩하면서도 좋은 요리책이다 싶으면 자꾸 사고 싶고 탐이 나니 여자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칭찬받은 쉬운요리, 쉬운 요리지만 다른 분들로부터 칭찬들은 요리들만 소개했다는 거겠죠. 이 간단한 제목하나만으로도 시선을 확~ 끌더군요. 요리를 하는 주부들은 늘 가족들의 칭찬이 고픈것 같아요. 근사한 상차림으로 누군가에게 칭찬받겠다는게 아니라 식탁 앞에 앉아 망설임 없이 여기 저기 젓가락이 가고 밥을 뚝딱 헤치우며 맛있어, 맛있다를 연발하는 아이들과 남편들을 보면서 아니 꼭 맛있다는 말을 하지 않더라도 맛있어서 잘 먹는다는걸 모습으로 알수 있으니까요. 그렇게 가족들의 칭찬을 대신한 '밥 잘먹는' 행동을 늘 보고 싶은거겠죠.
칭찬받은 쉬운요리는 쉬운요리들을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을 통해 요리를 쉽게 하고 싶다면 재료를 씻고 다음도 조리하고 담는 수고를 기꺼이 할 마음의 준비와 요리는 재미있고 쉽다는 자신감이 필요하고 내가 알고있는 레시피에 없는 재료 빼고 대신할 수 있는 것을 넣는 등 융통성을 발휘해야하고 기본 재료들을 충분히 준비해놓고 장을 계획적으로 보고 보관도 잘 하고 시간 있을 때 준비할 수 있는걸 미리 준비해놓고 요리 도구들을 잘 활용하고 시판 제품을 활용할 수 있는 만큼 활용하라는 조언이 가득 적혀있어요.
결혼하는 딸을 위한 마음으로 준비한 책이라서 글이 많다는 저자의 말처럼 필요하다 싶은 말, 전하고 싶은 말을 조목 조목 적어주셨네요.
그리고 건강 한 접시, 샐러드와 드레싱, 든든하고 폼나는 한그릇 식사, 매일매일 맛있는 일상 반찬 외식 초대를 위한인기메뉴, 우리 식구 특별간식을 통해서 샐러드부터 초대요리 그리고 간식과 음료까지 전 분야에 관한 레시피가 가득 담겨있어요. 달걀찜 하나도 전자레인지를 이용한 것, 찜기 이용한 것, 일식 달걀찜, 달걀 두부찜 네가지나 알려주고 닭가지찜처럼 한 번도 접해보지도 평소 어울릴거라 생각했던 재료가 아닌 두 재료로 만든 멋진 요리와 포장마차 술안주 메뉴인 닭몰집볶음까지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메뉴들도 만날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다른 요리책들이 책을 보는듯한느낌이 든다면 이 책은 크고 멋진 사진들 덕분에 잡지를 보는듯한 느낌이었어요. 김혜경선생님의 푸드 스토리들도 읽을거리가 되었고 메뉴하나하나 마다 레시피와 만드는 법보다 더 많을 정도의 이야기들이 적혀있네요.
우리 가족에게 어떤 요리를 해줄까 찾아보며 그 글들을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처음에 책 표지에 멋진 왕관이 있어서 요리사 모자를 멋지게 이미지로 만들었나보다 싶었어요.
그런데, 책 모서리에 이렇게 적혀있네요. "요리하는 당신이 이 왕관의 주인입니다." 정말 멋진 말인것 같아요. 이제 주방에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런 멋진 왕관을 쓰고 있다는 기분으로 요리해야겠어요. 한동안 칭찬받은 쉬운요리에서 알려주신 요리들로 우리 가족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아 흐뭇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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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친구가 희망요리수첩이란 책을 선물해 줬다..에세이 같기도 하고 요리책 같기도 한책.. 사연하나하나 있는 요리들..엄마처럼..줄줄 이야기하듯이 내려쓴 책이 넘 맘에 들었다.. 문제는 요리를 쉽게 찾을수 없다는것이 문제였지만.. 그래서 이분이 쓴 진짜요리책을 갖고 싶었다.. 나처럼 요리못하는 사람을 위한 아주 쉬운요리로 이루어진 책..그러면서 줄줄줄 이야기하는책.. '김혜경'이란 석자로 이책을 선택해서 내용을 파고 드니 파고 들수록 넘 재미있고 요리가 만들어지고 싶어진다..요리책을 요리할때 봐야하는데.. 난 여기저기 들고 다니면서 본다...
요리를 잘하려면 첫째로 준비가 필요하다(이런건 다른요리책에서 못봤는데..) 기본양념들...된장,고추장,간장,소금,참기름,식초,깨소금,고춧가루,후춧가루,설탕등 양념외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것들...마늘,파,양파,감자,당근,무등 그리고 하나하나 보관하는법이 써있다 다시 요리를 하는 마음으로 냉장고를 뒤지며.. 하나하나 체크하니..없는것들이 넘 많다.. 요리를 못하는이유가 여기에 있나보다..아뿔싸.. 두번째로 장를 계획적으로 1단계 집에 다 떨어져서 꼭 사야하는 필수 식품들 2단계 바로 해먹을 음식의 재료들 3단계 장을 보러 올수 없을때를 대비, 좀 두고 먹어도 되는것들.. 내가 장을 제대로 못봤구나..하는 반성까지.. 세번째로 시간있을때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을 미리 준비해 준다(천연조미료만들기) 이건 내가 실행하기 좀 힘들고.. 패쓰..그러나.. 읽어보면 다할수 있을것 같다. 네번째로 도구를 잘 활용해야 요리가 쉬어진다..넘 좋은생각이다..오늘부터 하나하나 준비를 해야지.. 다섯번째..시판제품을 활용할 수 있는만큼 활용하자.. 이것 또한 좋은생각이다..시판이라구 다 나쁜건 아니니깐.. 5파트로 나누워진 story of food 1.건강한 접시,샐러드와 드레싱 치즈샐러드와 발사믹드레싱,버섯샐러드와 간장드레싱등 11가지정도가 ..서로 어울리는 샐러드와 드레싱이 나란히 써 있다..그외적으로 만들기까지..책을보면tip이란부분이 곳곳에 있는데
알뜰살뜰 살림하는 멋진 모습이 눈에 아른거린다. 2.든든하고 폼나는 한그롯식사 느타리버섯밥에서 굴떡국까지 버섯스파게티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고.. 3.매일매일 맛있는 일상반찬 국.찌개,탕 그리고 소박한 채소요리들,입맛 당기는 고기.생선요리들.쉬우면서 가다로운 반찬들.. 된장찌개에서부터..우거지갈비탕에 나물들..말 그대로 일상반찬들이 짜~악.. 그럼 나두 하나 만들어볼까..
썬다 물에 담근다(전분제거) 물기뺀다 튀긴다
양념에 버무린다.
고구마조림..간식처럼 반찬처럼 먹을수 있다고 해서 선택했는데 간식이 되어버렸다.. 4.외식.초대를 위한 인기메뉴 한마디로 없는게 없다..한달에 한번씩 찍어서 만들어줘야지.. 5.우리식구 특별간식 아이를 위한,남편을 위한 술안주까지..그리고 건강한 음료들.. 정말 다양하게 자세하게 한권에 이야기하듯이 쓰신 정성이 마음에 확 와 닿는다. 그리고 초보를 위한 쉬운요리를 위한 노트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다..
사진속에는 없지만..소금이야기,가루백배이용하기,기름이야기.닭부분 육 활용법등..15가지의 유용한 이야기들..김혜경님의 특별한 비법들이 줄줄이..
보기만 해도 예쁜그릇들..정갈하고 품위있는 한식기에서부터 계열별 그릇들이 쭉.. 이책은 요리목차가 앞,뒤에 있어서 더욱 좋다.처음페이지에 들어가면 소개글들이 있어 찾아야하는데 그냥 뒤에서 보면 한번에 볼수 있다.. tip목차까지..주부의 마음은 주부가 아나보다.. 읽으면서 행복하고 만들면서 더욱 행복해지는 요리책..울아들도 요리책보는 재미에..쏘옥..
<김혜경의 특별한 한상차림>과 <칭찬받은 쉬운요리> 두권만으로 먹고 살기 불편하지 않을정도로 혼기찬 딸 가르치듯 쓰신거라..정말 오목조목..자세히 생활속에서 느끼고 배운것들이 그대로 베어있어..친정엄마가 옆에서 가르쳐주는거 같다..시집올때 요리 못배워 고생많이 하는 나에게 딱..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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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한맘은 음식을 잘하는 편이 아니다~ 그리고 남편이 음식투정없이 해주는데로^^ 잘먹어줘서 음식솜씨에 발전이 없는지도 모른다~~
시어머님.. 친정엄마 두분모두 음식을잘하셔서~~ 난 얻어먹는게 훨씬더 좋았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고 지한맘은 요리사라도 된양~~ 좀 자신감이 생긴것 같다~~~
지한맘표로 음식을 해버릇하다가~ 책에서 나와있는 용량대로 넣어 음식을 해보니 나에게 간도 딱이고~^^
책을 보면 볼수록 더 기분이 업되는게~ 해보고싶은 음식이 많아졌다는게 아주 큰 효과인듯하다~
먼저 책의 내용을 좀 살피자면.... ![]() ![]() ![]() ![]() 책의 첫 부분에 주방살림 도구들의 소개도있었고~ 솔직히 지한맘은 처음들어보거나 사진만 보고~ 이걸 어디다가 쓸까? 밑에 번호찾아서 보기도했었다~~~
새로운 도구들도 배우고~^^
책의 중간중간 소금 된장 기름 국물내는 재료들 소개도 해주시고~~~
집에서 만들어먹을수있는 천연 조미료도 소개해주셨다~~~
화학조미료를 조금은 사용하는 지한맘에게 천연 조미료는 너무 신선했다~
음식을 많이하지않으니 궂이 필요할까 싶기도했었다.. (그러보니 울남편 지한이가 불쌍하기까지했다^^)
음식 초보인 나에겐 아주 유익한 정보다~ ![]() 지한맘이 선택한 요리는 닭매운찜과 오징어채 만들기~~
이것둘다 지한맘이 만들던 방식과는 다르게~^^ 책에나와있어서 더 도전해보고싶었다~
(솔직히 말하면 울남편에게 책을 보여주고 뭐 만들어줄까했을때 울 남편은 낙지전골을 원했지만~ 손이많이가서~ 우선 할줄아는것중 나랑 방식이 다른걸 먼저 도전해보기로했다~)
![]() 지한맘은 갖은 양념을 닭과함께 섞어서 사용했었는데~ 그리고 난 고추장도 넣어서했었다~~~
근데 고춧가루로만 한 닭매운찜~~
맛이어떨까? ![]() ![]() ![]() 먼저 닭과 당근 감자를 넣고~~ 양념 반과~ 팍팍 끓였다~
![]() 그런후 지한맘은 양파를 추가했고~~ 남은 양념 다 넣어서 살이 다 익어서 국물이 자작해질때까지 끓여줬다~
냄새가 아주~ 제대로였다~^^ ![]() 지한맘이 만든 닭매운찜...
사진만 맛있어보이는게 아니라 아주 맛까지 끝내줬다는........ 울남편 이거 팔아도되겠다고~^^
칭찬까지해줬다~^^ 앗싸~^^
그리고 또 해본건 반찬이었다~
오징어포~~ 울 시어머님이 정말 맛있게해주시는데 요즘은 잘 안해주셔서~ 도전~^^
이것도 지한맘이랑 방식이 달랐다~
빨갛게 하는건 잘 못해서 간장으로 주로 해서 먹었는데~
이방식을 알고나니~~ 앞으론 이렇게 해먹어야겠다 생각들었다~
![]() 책의 용량대로 넣어주고~~ (지한맘은 포를 한번은 기름에 둘러줬는데~ 여긴그냥 양념하고 무침처럼했다~)
그리고 한번도 오징어포를 할때 식초를 넣지않았는데~^^ 식초가 들어가니 맛이 조금은 달랐다~ ![]() ![]() ![]() ![]() ![]() 지한이네 이렇게해서 저녁을 먹었다~~~~
울남편 반찬통 그대로 내놓고~ 먹다가 저리 접시에 하나하나 담아놓고~^^
남편이 좋아하는 닭매운찜과 오징어포가 있으니 아주 감동했다~~(그리고 갓한 압력솥밥에^^)
이날은 지한이가 만든 송편까지있어서 더 푸짐해보였다는........
정말 지한맘은 이책을 만나고 자신감이 업업업됐다~~~
자주 옆에두고 보면서~~ 남편에게 지한엄마표로 많이 해줘야겠다~~~~
칭찬받은 쉬운요리~~ 이책 ~~ 널 칭찬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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