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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은 있어도 아이한테 좀더 재미있게 들려주고 싶은게 다 엄마마음일텐데 그게 참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삼성출판서 보들북 - 구연동화로 많은 도움을 받고자 아이에게 들려주려합니다. 그리고 저도 공부좀 하려구요 ㅋㅋ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보들북 종류가 구연동화 뿐만 아니라 인기동요, 영어 동요, 율동동요, 말놀이 동시등 여러가지가 있더라구요 말놀이 동시도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ㅋ
구연동화CD에 수록되있는 이솝우화들이에요 거의 대부분 엄마들이 잘아는 이야기들이더라구요 아직 이솝우화 책이 없는데책도 같이 있으면 더 효과적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과 CD구성이구요 20가지의 동화가 수록돼있어요
책에는 cd에 수록된 내용들이 다시 글로 써있는데요 이건 따로 동화책으로도 사용가능하네요 책도 보여주면서 구연동화도 들려주고 이런구성은 엄마들이 많이 좋아하는 구성 ^^ 책을 보여주면서 들려주면 정말 실감나고 생생하게 아이들이 들을수 있고 더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어린이집 다녀오는 딸아이한테 오자마자 구연동화를 들려줬어요 항상 노래가 나오는 플레이어에서 사람 이야기 소리가 들리나까 바로 플레이어쪽으로 가더라구요 자꾸 궁금해 하더라구요 플레이어 한번보고 엄마얼굴 한번보고 또 플레이어 한번 보고 엄마얼굴 한번보고 ㅋㅋ 구연동화를 틀어주기전에 저혼자 나름 상상했는데 후덕한 아주머니의 목소리가 들릴줄 알았더니 남자의 목소리가 ㅋㅋ 아주 부드러운 ㅋㅋ 그리구 표현이 정말 영화에서만 보던 음향효과를 듣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바람소리 문을 두드리는 소리 톱질소리등 환경표현소리가 정말 기가 막히더라구요 아이가 더 흥미있어 하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들려주니까 정말 저도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을정도로 재미있었어요 저도 재미있었는데 아이는 더 좋았겠죠??
제가 어렸을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선생님들이 하시던 구연동화하고는 아주 차원이 다르다는 ㅋㅋ 정말 영화같다는 ^^ 구연동화너무 좋네요 말놀이 동시도 어떤내용인지 궁금해 지는데요 ㅋ 당분간은 굳이 책 안읽어줘도 삼성출판서 구연동화 들으면서도 아이가 잠 잘 잘것 같네요 저도 구연동화 열심히 들으면서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이거 매일 들려주다가 제가 책 읽어주면 흥미없어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정말 좋은 구연동화CD였습니다 ^^ |
![]() ![]() ![]() ![]() 실감나는 동화를 들으며 책과 친해져요
유아가 책과 가까워지는 좋은 방법은 동화 듣기입니다.
동화를 통해 듣기와 말하기, 읽기와 쓰기로 이어지는 언어발달이 촉진되며, 동화에 나오는 아름다운 말들은 유아에게 언어에 대한 심미감을 심어주어 바르고 고운말을 하도록 이끌어 주지요 -황소영(유아교육학박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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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중요성을 알기에.. 늘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는편인데요..~~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보들북 ! 구연동화를 만났습니다.. 책을 보는 순간.. 재밌게 들을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과 아침 잠을 깨울때.. 구연동화로 즐겁게 깨우자라는 생각이 앞섰답니다..
20개의 동화가 귀에 쏙쏙 들어오게끔... 재밌네요. 어렸을때부터.. 초등학교 들어 가기전까지.. 듣기에 너무 좋아요 삶의 지혜를 배우고, 상상력을 키워 나가기에 딱이네요.. 엄마가 읽어주는것보다.. 자연스럽게 틀어 주었더니.. 관심을 더 가지고,,.. 책을 가져와 비교해 가면서 읽기도 하지만, 책 내용을 기억하며.. 직접 동화구연을 하는 모습에 만족을 느낀답니다.
한권에 20가지 내용의 이솝 이야기.. 참 알차네요.. 속이 꽉찬 책이지요^^ 우기가 꼭 알아야할 재밌는 이야기들을 재밌게 들을 수 있는 구연동화랍니다^^
부모님께란 유아의 발달과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과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3세 그리고 5세가 된 아이들.. 초등 준비과정에서도 꼭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네요.. 이동중 책과 함께 들어도 좋고, 우리 아이는 잠자기전 책 읽는 습관으로 항상 외출엔 책을 가지고 다녔는데 이젠 구연동화 한권만 들고 다녀야 겠어요.. 전 개인적으로 선물로도 정말 좋을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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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도 들어도 재미있는 구연동화 cd로 동화를 들으면서 책을 보는것도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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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동요도 좀 끌리긴 하는데, 전 구연동화가 더 매력적이더라구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유명한 이야기들이 책 한 권에 있다는 게 대단한 매력으로 느껴졌어요. 조카가 참 좋아할 것 같아요ㅎㅎ 책 사이즈도 괜찮고, 그림도 예쁘고, 패키지가 괜찮더라구요, 이참에 아예 세 건을 다 사줄까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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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 보들북
들어도 들어도 재미있는 구연동화는 원작에 충실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어떤책을 보면 원작을 너무 바꾸어 놓아 당황스럽기도 한데 이 책은 어릴때 제가 읽었던 내용과 똑같아요. 제가 어린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드네요. 아기돼지 삼 형제, 시골 쥐와 서울 쥐, 개미와 배짱이, 미운 아기 오리, 해와 바람, 은혜 갚은 생쥐, 브레멘 동물 음악대, 황금 알을 낳는 거위, 양치기 소년,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 욕심 많은 개, 황소를 부러워한 개구리, 지혜로운 까마귀,백설공주, 토끼와 거북, 소금 짐을 지고 가는 나귀, 헨젤과 그레텔, 곰과 두 친구, 황새와 여우의 저녁초대, 피노키오로구성되어 있는데 20가지의 동화 모두가 교훈을 주는 내용으로 꾸며져있어요. 욕심부리지말기, 엄마 말씀 잘듣기, 미리미리준비하기, 뽑내지말기, 상대방 이해하기, 거짓말하지말기 등..이 책을 통해 아이가 자연스럽게 사회생활에 적응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내용 중간중간 이야기의 흐름을 알기 쉽게 빨간색의 큰글씨로 표현해 놓았답니다. 자극적이지 않는 자연스러운 색채감이 돋보이고 삽화도 내용에 따라 코믹하기도하고 무섭기도해 그림만으로도 아이가 내용을 유추해 볼수 있을듯해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로 자랄수 있겠네요. 이책은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인 만큼.. CD가 최고에요. 차분하고 부드러운 성우분들의 목소리에 내용에 알맞은 대화체문장의 성우 목소리들.. 실감나는 효과음들이아이들이 더 듣고 싶어하게 하는거 같아요. 잠자리에서 들려주면 더 효과를 볼듯한 CD네요. 울아이의 잠자리 동화로 자리메김 하고 싶은 CD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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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들어도 재미있는 보들북. 70분 동안 20편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는 <들어도 들어도 재미있는 구연동화> 양장본 책 한권과 씨디 한장으로 구성된 <구연동화>예요. 책을 보며 들을 수 있는 것이 보들북의 특징이지요^^ 나이별로 동화가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고 있네요. 내용이해를 돕게 간단한 그림과 함께 네 페이지의 본문이 있어요. 공주 좋아할 나이인지라 백설공주 또 듣는다고 해서 다시 틀어줬어요. 독수리다. 발톱으로 거울 잡고 있네… 아이에게 들려줄 옛이야기(전래동화,구연동화)가 필요한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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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잠자리 자기 전이나 차타고 이동할때 전래동화나 명작을 틀어주는데요, 너무 좋아하는 지라 아이에게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보들북 시리즈 중 '구연동화' 를 만나게 되었어요.
총 70분에 20편이 수록되어 있어요. cd 그림이 넘 귀엽죠!!
20 편의 이야기를 살펴보니 명작도 있고, 이솝이야기도 있네요. 아이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아기 돼지 삼형제', '미운 아기 오리'는 베스트 명작이고, '브레멘 동물 음악대'는 인터넷에서 넘버원이고, '양치기 소년'은 엄마들이 강추하는 이야기이네요. '지혜로운 까마귀'는 입학전 필수 책이구요, '곰과 두친구'는 선생님이 강추하시는 책, '피노키오'는 아이들에게 인기짱인 책이래요. 그냥 쭉 차례만 나온게 아니라 이렇게 표시를 해주니 보는 재미가 더 나는거 같아요.
저희아이가 뽑은 베스트는 '양치기 소년' 과 '지혜로운 까마귀' 네요.
구연동화 책과 cd로 구성되어 있어요.
[양치기 소년]
어느 마을에 양치기 소년이 살았는데 너무 심심해서 해서는 안될 장난을 쳤어요. "늑대다! 늑대가 나타났어요!" "헉헉, 늑대는 어디 있니?" 마을 사람들이 묻자, "심심해서 장난친 거예요." 양치기 소년의 말에 마을 사람들은 화를 내며 돌아갔어요.
말의 씨가 된다고 막상 늑대가 나타났지만 마을 사람들은 아무도 양치기 소년의 말을 듣고 달려오지 않았어요. 결국 늑대에게 양들은 모두 잡아 먹히고 말았어요.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거짓말을 하면 아무도 믿질 않는다는 걸 아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어요.
CD 트랙 9번에 있는 '양치기 소년'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지혜로운 까마귀]
몹시 더운 여름날, 한 까마귀가 물을 찾아 다니고 있었어요. "어유, 목말라. 어디 가서 물을 구한담?" 헤매던 까마귀는 병을 하나 발견하고 기뻐하며 물병 속으로 부리를 집어 넣었지만 물이 병 밑바닥에 조금밖에 없어서 부리가 물까지 닿질 않았어요. 한참 생각하던 까마귀는 작은 돌멩이들을 입에 물고 와서 병 속에 계속 집어넣었어요. 그러자 병속의 물이 점점 올라와서 까마귀의 부리까지 닿았어요. 까마귀는 시원하게 물을 마실수 있었어요.
정말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혜로운거 같아요. 포기할 수도 있었을텐데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원하는 바를 얻을수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CD 트랙 13번에 있는 '지혜로운 까마귀'를 들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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