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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은 트레이더들의 경험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구성한 책으로서 그들의 말을 통해 주식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각각의 트레이더마다 모두 매매방법이 다르지만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자랑하는데 반해 손실률을 극히 미미하다. 미국 시장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한국 시장에서도 통할 지 모를 힌트를 얻기에는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마법사들의 트레이딩 경험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생 얘기를 인터뷰를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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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마법사가 입을 모아 강조하는 것은 '어디서 살까'가 아니라 **'어디서 도망칠까'**였다. "손절은 짧게, 수익은 길게"라는 평범한 진리가 왜 무기인지 다시금 확인했다 심리는 기법보다 우위에 있다: 에드 세이코타는 *"누구나 시장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는다"*고 했다. 돈을 잃고 싶은 무의식이 패배를 부른다는 말은 차트 너머의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 독립적으로 사고하라: 대중과 반대로 가거나, 적어도 대중의 소음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데이터(차트, 지표)를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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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돈깡님의 추천도서라서 읽어보았습니다. 잭 슈웨거의 마법사들 시리즈는 트레이더들의 얘기를 담아서 너무나도 흥미롭게 진행되는 책입니다. 고전이지만 두고두고 책장에 두고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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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 책인 초격자 투자법 부터 거꾸로 읽는데, 확실히 최근책이 좋은 거 같다. 다만, 이 책이 특히 좋았던 부분이 있었는데, 후속 인터뷰가 추가된 부분이다. 강세장 때 인터뷰하고 하락장이 시작하고 나서 어느정도 지나고 후속 인터뷰를 하는데 이 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그들의 관점, 생각, 투자법 등 변화한 주시식장에서의 성공한 트레이더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2000년대 초반을 다루긴 하지만 그 당시의 시장상황과 결부되어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더 잘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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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는 전체적인 그림을 보라. 시장 전체에 초점을 맞추고 계량적 정보만이 아니라 정성적 요소에도 주의를 기울여라. 진입 전략만이 아닌 모든 측면을 아우르는 트레이딩 계획을 세우라는 것이다. 시장을 보는 일종의 근시안적인 위험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1. 단 하나의 길만 있는 것은 아니다. 2. 시장을 관찰하고 기록하라. 3. 트레이딩 철학을 개발하라. 4. 나만의 경쟁우위를 찾아라. 5. 저평가 주식에 집중해 하락위험을 제한하라. 6. 손실을 감수해라. 7. 시장의 마법사들은 추종자가 아니라 혁신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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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슈웨거의 책들은 시간 순서대로 읽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어떻게 이야기가 변화해가는지도 중요하고, 결국 그들도 완벽하지 않고 계속 학습해 나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주식시장으로 한정한 이 책은 일반 투자자에게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었다. (완전히 주식시장이라고 보기엔 어렵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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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슈웨거가 만난 13명의 주식 시장의 마법사들의 인터뷰는 참 흥미로웠다… 서로 저마다 다른 투자 방식, 너무나도 다른 환경 각자의 다른 성공 사례들을 들춰볼 수 있는게 굉장히 흥미롭고 번역도 무난하고 좋았다 크게 먹기 위해 이 책을 재독한다면 참 좋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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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면서 여러 종류의 책을 읽었다. 나름 유익하고 도움도 되었다.
요지는 전체적인 그림을 보라. 시장 전체에 초점을 맞추고 계량적 정보만이 아니라 정성적 요소에도 주의를 기울여라. 진입 전략만이 아닌 모든 측면을 아우르는 트레이딩 계획을 세우라는 것이다. 시장을 보는 일종의 근시안적인 위험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1. 단 하나의 길만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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