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 홍보용이 아니라 실제 국제중을 입학했던 학생이 쓴 책이라 참신하고 따끈따끈 한 내용이 가득할 것이라 예상했었다. 그러나 궁금해 했던 준비과정이나 얼마 만큼의 학습이 필요한 지에 대한 내용은 자세히 기록 되어있지 않고해외 여행 경험과 신변잡기 이야기로 책을 구성하여 작가의 비범함을 스스로 홍보하기 위해 쓴 책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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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글의 간결하고도 당찬 문장, 깊이있는 비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초등학생이 있는 엄마라면 꼭 읽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아이에게 도움이 될 참고서적의 정보와 세계 각국의 여행기도 참 유익했고 접하지 못한 청심국제중의 시험유형이라든지 생활내용이 신선하고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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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나서 문영양을 키우신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국제중을 가고싶어 하는 학생 뿐 아니라,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도 꼭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훌륭한 자식 뒤에는 언제나 더 훌륭한 부모님이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답니다^^ 문영양! 앞으로도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대법원장이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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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네요~
보통 어릴때 꿈은,,, 부모님들이 정해주거나 강요에 의해서 꿈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어릴때 부터 정말 남다른거 같아요~. 꿈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지은이의 열정이 본받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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