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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첫역사 인물 ② 궁금해요, 신사임당 엄마! 신사임당이랑 사임당이랑 뭐가 달라요라고 묻는 후니 ![]()
아고 귀여워라~ 요즘 텔레비젼에서 사임당 빛의 일기가 방영하고 있죠. 저희집에선 다 같이 본답니다. 올해 2학년인 후니 한글이 늦으면서 글밥이 많은 책은 아직 혼자 스스로 읽는걸 힘들어 한답니다. 그래서 저랑 같이 읽는답니다. 저학년이 읽기 딱 좋은 글과 그림 책을 넘겨 작가의 말을 읽는데... 자신감과 자존감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간다면 이루지 못할 게 없을 거라는 말에 우리 아이들도 그렇게 자라주면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살면서 자신감과 자존감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효심 깊은 딸, 어진 어머니, 지혜롭고 바른 아내 그리고 학문과 예술적 재능이 뛰어난 최고의 여성 신사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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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대학자 율곡 이이를 키우고 남편의 뒷바라지를 하고, 아들보다 더 든든한 효녀 거기에 예술적 재능까지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해 살았던 신사임당 현재 오만원짜리 지폐에 떡하지 있으니 정말 대단하죠. 궁금해요, 신사임당은 아들 율곡이 사랑하는 아우에게 쓰는 편지로 시작한답니다. 당시 조선 시대에는 여자가 학문을 한다는건 상상할 수 없었을텐데.... 인선의 집에선 인선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데 돈을 아끼지 않았다는것도 알 수 있답니다. 덕분에 여자라고 하여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하는 일이 없었다고 하네요. 또 인선이 스스로 '사임당' 이라는 이름을 지었다는 것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잔치에 갔다가 빌려 입고온 치마에 단술이 묻어 난처해 하던 동네처녀를 위해 치마폭에 주렁주렁 달린 포도송이를 그려줘 곤경에 빠진 친구를 도와준 내용도 익살스런 그림과 글로 둘째녀석이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그리고 사임당의 자녀교육에 있어 가장 와 닫는 글귀가.... 오늘 네가 한 일은 내일이면 고치기 어렵고, 아침에는 지난 행위를 뉘우치면서도 저녁이면 또 고치기 어려우니 부디 행동을 무겁게하고 신중히 하여라 말이 참 인상적이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엔 아우가 형님에게 보내는 편지로 담겨져 있답니다. 율곡이이는 아우를 나의 정다운 친구라고 표현했고 아우는 형님 율곡이이에게 존경한다고 표현하였네요. 궁금해요, 신사임당 책을 둘째녀석과 함께 읽으면서 많은걸 느꼈네요. 녀석도 아주 조금이나마 느끼는게 있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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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신사임당 아이들이 어릴 때 위인전은 그림동화식의 전집으로 들여서 읽어줬었는데요. 요점만 알고 넘어가는 정도로 쉽게 읽을 수 있게 도와줬다면 초등생도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수준을 나눠서 또 책을 단계별로 읽어 나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나온 저학년 첫역사 인물책 시리즈 중 <궁금해요, 신사임당>을 만나보니 두껍지만 삽화 처리도 많이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책이라서 좋았답니다. 신사임당은 오만원권에도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제는 아이들까지도 모르지 않을 정도로 유명한 인물이지요. 그것도 여자와 남자가 차별이 있던 시절에 태어난 인물이기 때문에 더 대단했던 것이 아닌가 싶어요. 조선 시대는 남성 중심의 유교 사회였기 때문이죠. 그때 당시 자신의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 한 여인이었다는 것을 봤을 때, 자신의 역량을 키운 것도 모자라 자식들까지 뛰어난 인물로 키워냈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가져보고 싶은 인물이 되어 있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삼년상을 치르고 난 후 율곡의 이야기를 담았기 때문에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과 자신의 입장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그 마음이 전달이 되어서 애틋함이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 편지 때문에 자연스럽게 율곡에 대한 궁금증도 생겨나게 되면서, 신사임당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더 기대감을 높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신사임당의 그림을 담아내니 어떤 인물일지 더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어릴 때부터 풀과 벌레, 꽃들을 세밀하게 관찰하기를 좋아했던 신사임당의 어릴 때 이야기부터 동화식으로 시작이 된답니다. 그런 관찰력 때문이었을까요. 신사임당은 본 것을 그림으로 표현해내는 능력 또한 뛰어남을 어릴 때부터 보이지요. 그런 재능을 외할아버지가 알아보고 글 쓰는 법까지 가르쳐주시지요. 유명한 일화 역시 등장한답니다. 치마폭에 그림을 그리는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얼마나 잘 그렸으면~ 하는 생각을 바로 하게 되는 부분이지요. 그리고 결혼 후의 이야기까지 상세하게 나온 편이라 남편이 신사임당을 자랑하는 부분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 또한 사람이 지혜로움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아이들을 위한 동화로 나왔지만 같이 읽어 나가다 보면 엄마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같이 배워나갈 수 있기 때문에 신사임당의 이야기는 중요한 핵심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시간을 쪼개 쓰면서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고 다 해내면서 자신의 재능을 꽃피울 시간을 확보해가면서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았던 그의 삶이 정말 대단해 보인답니다. 율곡을 가졌을 때 꾸었던 태몽의 이야기도 재미났답니다. 그만큼 태몽까지 남달랐기에 학문을 배우는 태도까지 달랐던걸까요. 그리고 아이들마다 가지고 있는 재능이 다름을 인정하면서 다 다르게 대했던 현명한 어머니였다는 놀라움이 컸답니다. 책의 마무리는 동생 우가 형에게 보내는 이야기로 마무리를 하기 때문에 끝까지 한 가족의 훈훈함까지 배울 수 있었답니다. 아이에게만 배우라고 할 위인이 아니라 엄마의 입장에서도 배울 점이 많은 신사임당은 현 시대에서도 배울 점이 많은 교육관을 가지고 있고 자기 관리가 철저했던 조선시대의 인물이었다는 것을 배워볼 수 있기에 꼭 읽어봐야 할 위인전이라고 생각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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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위인전_궁금해요, 신사임당
초등위인전 / 위인동화 / 초등저학년위인전 / 위인전추천
초등필독서로 가장 많이 권장되는게 위인전이 아닐까 싶은데요
위인전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는 참 다양한 것 같아요
인물의 삶을 통해 생활습관이나 가치관 등등 가르침을 배우기도 하구요
때론.. 인물의 평범한 모습을 볼때면
'나와 다른 특별함만을 가진게 아니었구나'하는 위안(^^)과 함께
나도 미래의 인물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는 계기를 주기도 하지요
서평으로 만나본 궁금해요 신사임당은
풀빛의 저학년 첫역사인물시리즈로
역사속 인물들은 어떤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어떤 인성을 가지고 있었는지, 어떤 일들을 했는지를
초등저학년 눈높이에 맞게 동화로 그려낸 위인전이랍니다
<궁금해요, 신사임당>은
두꼬마네 도서관에 있는 위인전집 속 신사임당 이야기와는 전개방식이 참 색달라요
어머니 신사임당이 돌아가시고 삼년상을 치르고 난 후 길을 떠난 율곡 이이가
아우에게 보내는 편지글로 시작하는 설정부터가 집중하게 되는데요
이이의 편지글 속에 신사임당의 모습이 자연스레 그려진답니다
신사임당이 자식들에게 얼마나 큰 가르침을 주었었는지를....
딸부잣집에서 태어난 사임당은 어려서부터 풀벌레와 꽃을 좋아해
생김새를 관찰하고 특징을 살려 그림그리를 좋아했어요
그림에 남다른 재능이 있음을 안 외할아버지는 글쓰는 법도 가르쳐 주었다죠
잘 알려진 치마폭에 그린 그림 일화도 만나볼 수 있어요
여자에겐 배움도 벼슬도 제약이 있던 시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인선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데 돈을 아끼지 않았던 외할아버지와 어머니
사임당이 후에 현명한 어머니가 되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더라구요^^
아들보다 든든했던 딸 사임당은 한양으로 떠난 아버지를 대신해
외할머니와 어머니, 동생들을 돌보았어요
남편이 병이 위중해지자 손가락까지 자르고 간절히 기도를 드렸던 어머니
사임당은 이런 어머니 밑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자랐구요
이원수를 남편으로 맞이한 후에도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았답니다
여자는 출가외인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사임당은 홀로 계신 어머니 곁을 지키기 위해 남편을 떠나 지낸다죠
사임당의 시어머니와 남편의 배려 덕분인데요
와~~ 사임당의 어머니가 외할머니를 모시고 살았듯
조선시대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생활을 사임당 가족들은 이미 하고 있었던 거에요
역쉬~~~~~
사임당은 다섯째 아이를 갖고 꿈을 꾸는데요
훗날 율곡 이이로 성장할 아이 '현룡'의 태몽부터가 남달랐군요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자식들을 가르치는 일에 온갖 정성을 다했던 사임당
개인적으로는 사임당이 아이들에게 했던 이말이 엄마로서 마음에 가장 와 닿네요
"오늘 네가 한 일은 내일이면 고치기 어렵고
아침에는 지난 행위를 뉘우치면서도 저녁이면 또 고치기 어려우니
부디 행동을 무겁게 하고 신중히 하여라"
일곱 아이를 아이마다 다른 방법으로 가르쳤던 사임당
율곡이 열세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진사 초시에 합격하기까진
모두 사임당의 어진 가르침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겠죠
이야기 끝에 실린 형 율곡에게 보내는 동생 우의 편지는
율곡의 성품과 신사임당의 일생이 한눈에 그려지게 하네요
여자의 능력을 인정해주지 않는 시대에 태어났지만
자신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려고 매순간 노력했던 사임당의 이야기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는 인물이죠
<궁금해요, 신사임당>은
결혼생활을 하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잃고 사는 엄마들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위인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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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명 : 풀빛 도서명 : 신사임당 지은이 : 안선모 그림
| 백명식
대상연령
: 초등전학년
안녕하세요 행운맘짱입니다. 신사임당책을 한번쯤은 읽어주고싶었는데요. 풀잎 신사임당은 예비초등학생에게도 이해하기쉽게 되어있어요. 자신감과 자존감을 잃지않고 꿈을 목차를 살펴보면, 작가의 말 4 눈높이 역사인물동화랍니다. 글밥이 좀 많긴하지만, 차근차근 아빠가 읽어주니, 집중해서
듣더라고요. 현모양처였을뿐만 아니라 학문과 예술에 마흔여덟의 나이에 일찍생을 마감한 신사임당이었지만, 그의 가르침과 곧은성품은,
본받을점이었어요. 풀과 벌레를 소재로하여 그린 그림이랍니다. 참 인상적이네요. 지페 5만원권에 있는 신사임당의 역사인물책 신사임당에 대해
알려주었어요. 글밥이 꽤 긴편이라, 아빠가 읽어주었는데요. 이기회에, 신사임당 역사인물을 알게되었지요. 아직 역사책에 큰 흥미가 있지는 않지만, 지폐와 연관해서 알려주니, 나름 기대를 하며 그림과 글을 보더라고요. 역사인물책을 많이 읽어주어야하는데, 그렇지못했던거같아요. 궁금해요, 신사임당은 초등저학년으로 다루어진책이라, 그래도 나름, 흥미있게잘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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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신사임당
예술적 재능을 꽃피운 조선 최고의 여성
효심 깊은 딸, 어진 어머니,
지혜롭고 바른 아내
그리고 학문과 예술적 재능이 뛰어난
최고의 여성 신사임당
율곡 이이의 어머니이지 현모양초로 유명한 신사인당은
어릴 때부터 총명하고 재주가 많았어요
여자는 글조차 배울 수 없는 시대에 태어났지만
신사임당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고
온 힘을 쏟아 그림을 그려 능력을 인정받았어요
뛰어난 예술적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신사임당은
시대를 넘어선 조선 최고의 여류 시인이자 화가였답니다
요즘 드라마때문인지 신사임당의 대한 관심이
더더 높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신사임당을 존경하고 있는 딸램은
신사임당에 관한 다양한 책들을 읽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여자는 글조차 배울 수 없는 시대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했다는 사실이
너무 대단한거 같아요
보통은 포기하기 마련인데 말이죠
그리고 신사임당 가족들도 대단한거 같아요
신사임당의 재능을 알아보고
키워주셨으니요
가족들의 이런 협조가 없었으면
신사임당도 혼자서 할 수 없었을거 같아요
그림뿐만 아니라 딸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도
신사임당은 100점 이지요
어떻게 이렇게 다 잘할 수 있으셨는지
정말 존경스럽더라구요
저는 하나도 잘하기 벅찬데 말이죠^^;;
신사임당 이야기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본받았으면 하네요
신사임당은 자연속에서 살며 자연에서 많은 것을 배웠어요
인선은 꽃이든 나비든, 눈에 보이는 것들을 예사롭게 보지 않았어요
생김새를 찬찬히 뜯어 보고 특징을 살려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지요
다른 자매들은 풀벌레를 보며 질색을 하고 가까이 가지 않는데
인선은 그 반대였어요
징그럽지 않더냐는 어머니의 물음에
"풀벌레도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고귀한 생명을 가졌잖아요"라고 대답했어요
모든 생명은 다 소중한 법을 어린 인선은 깨닫고 있었어요
인선의 재주가 뛰어남을 보고 외할아버지와 어머니는
재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뒷바라지해 주셨어요
정말 이분들도 대단한거 같아요
보통은 여자가 공부해서 뭐해?
여자가 그림 그려서 뭐해?
하며 말렸을텐데 말이죠
인선의 그림 솜씨는 정말 좋았어요
망가진 친구의 치마에 멋진 그림을 그려주어
곤경에 빠진 친구들 도와주기도 했어요
딸램은 이런 신사임당의 솜씨를 넘 부러워 하더라구요
그림 그리는걸 좋아라하는데 잘은 못 그러거든요^^
저도 미술에는 영 재능이 없어서
이런 재능 가진 사람은 다 부럽더라구요 ㅎ
신사임당은 아버지와 떨어져 지냈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늘 아버지를 그리워했어요
"어머니와 아버지는 멀리 떨어져 살아도 서로를 믿고 사랑하고 계셔
또 아버지는 어머니가 친정에 머무르며 부모님을 모시는 것을
책망하지도 않았어
남자에게 부모가 중요하다면 여자에게도 똑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이지"
신사임당의 가족들은 어쩜 이리 모두 훌륭한걸까요?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다는 말이 나온거 같기도해요
신사임당이 지금처럼 유명해 질 수 있는것도
이런 가족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거 같아요
요즘도 신사임당 아버지처럼 저런 마인드 가진
사람들이 별로 없으니 말이죠
신사임당은 이원수와 결혼을 하였어요
이원수는 여설 살 때 아버지릘 여의고
어머니 홍씨와 단 둘이 살고 있었지요
이원수는 신사임당이 가족들과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혼자 한양과 강릉을 오가며 살았어요
그러던 중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3년 동안 아버지의 무덤을 지키고 난 후 한양 시댁으로 들어갔답니다
효심도 정말 지극한 신사임당인거 같아요
여자가 3년동안 무덤을 지키는건 쉽지 않았던 일이였을텐데 말이죠
더구나나 시집간 여자가 말이예요
남편 이원수도 괜찮은 사람 같아요
비록 벼슬은 늦게 했지만요
자신보다 뛰어난 사임당을 미워하거나 시기하지 않았고
오히려 자랑스러워했지요
하지만 학문에 뜻이 없는 이원수는 글공부를 자주 포기하고
벼슬에 오르지 못하여 집안 살림은 늘 가난에 쪼들릴 수밖에 없었지요
이런점은 좀 안타까웠어요...
신사임당은 더 알뜰하게 살림을 하고
삯바느질도 마다하지 않았어요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반성이 많이 되었답니다
역시 태몽은 중요한거 같아요
선녀가 아기를 사임당의 품에 안겨 주고 사라졌을뿐 아니라
동해의 푸른 바닷속에서 불쑥 검은 용이 솟구쳐
오르는 꿈을 꾸었어요
바로 율곡 이이의 태몽이였답니다
시어머님 홍 씨가 아프다는 소식에
사임당은 아이들과 함께 늙으신 어머님을 고향에 두고
한양에 올라왔어요
늙으신 어머님만 두고 한양에 올라올 때의
신사임당의 마음이 찢어졌을거 같아요
사임당은 한양에 올라와 딸 하나와 아들 하나를 더 낳았어요
모두 일곱 남매가 되었지요
아이를 낳으면서 사임당은 몸이 더욱 약해졌어요
사임당은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자식들을 가르치는 일에
온갖 정성을 다했어요
"오늘 네가 한 일은 내일이면 고치기 어렵고,
아침에는 지난 행위를 뉘우치면서도 저녁이면
또 고치기 어려우니 부디 행동을 무겁게 하고 신중히 하여라"
일곱 아이를 고루 아꼈지만
사임당은 아이마다 다른 방법으로 가르쳤습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조선시대에 개별화 교육을 한거나 다름없는거 같아요
아이들에 맞게 가르치고 훈육해야겠다는
생각을 또 한번 하게 되었어요
나이 쉰이 되어서 드디어 남편 이원수가 수운판관이라는
벼슬을 얻게 되었어요
이원수는 넓은 세상을 경험시키려는 목적으로
맏아들 선과 율곡을 데리고 평안도로 떠났어요
그리고 난 후 사임당은 병에 걸려 그만 자리에 눕고 말았지요
"내가 없더라도 너희는 우애를 다지고 아버지께 효도를 하여아 한다"
라는 말을 마치고 사임당은 자리에 누워 마치 잠이 들 듯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사임당의 그때 나이 마흔 여덟이었어요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어머니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던 율곡이이도 맘이 넘 아팠을거 같아요
신사임당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들도 같이 읽으면 넘 좋은 책 같아요
신사임당처럼의 재능은 없지만
신사임당처럼 아이들을 현명하게 잘 키우고 싶으네요
우리 아이들도 신사임당처럼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무엇이 되었건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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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 굼긍해요, 신사임당
효심 깊은 딸, 어진 어머니, 지혜롭고 바른 아내 그리고 학문과 예술적 재능이 뛰어난 최고의 여성 신사임당 신사임당에 대해 궁금한, 이야기를읽어봅니다.
요즘 돈을알기 시작하면서 천원, 오천원, 만원, 오만원에 그려져있는 인물을 알게 되었어요. 오만원권에 그려진 신사임당 ^ ^ 당당한 신사임당의 모습이 자랑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저학년 첫 역사 인물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역사 속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미래에 대해 도움을 주기 위해 지어진 책이에요. 인물들의 어린시절에 대해서도 알수있답니다.
풀빛출판사의 저학년 역사 인물 시리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쉽고 이해하기 좋게 적혀있어요. 읽는 내내 재밌게 본거 같아요.
율곡이이의 어머니 이자 현모양처 신사임당. 신사임당의 자녀교육은 많은 깨달음을 갖게 해주네요.
신사임당은 어릴 때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해요.
그림을 얼마나 잘그렸는지 보여주는 일화가 있는데. 풀벌레와 꽃을 얼마나 잘 그렸는지 마당에 있는 수탉이 그림을 보고 진짜인줄 알고? ㅎㅎ 쪼았다고 해요 ^ ^ 아이도 정말인지 궁금해하더라구요. 그림도 잘그렸고, 글도 잘썼던 신사임당.. 치마폭에 그린그림들은 기억에 남네요
신사임당의 자식들의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이야기들.. 여자는 집 밖으로 함부로 나설 수도 없었던 그 시절.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여 학문과 예술적으로 재능을 펼쳐낸 조선 최고의 여성 신사임당의 모습을 읽어볼수있었어요.
이제 2학년 올라가는 아들에게 한번쯤은 읽어보게 해주고 싶었어요.
우리가 몰랐던 신사임당의 이야기도 알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읽어보는 내내 흥미롭게 지루해하지않고 이야기를 읽으니 좋았어요. 전래동화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위인전을 아직 많이 읽혀보지 않은터라 잘 읽을련지 걱정되었는데. 위인전도 이렇게 접해보니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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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신사임당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안선모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요즘 더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인물인 신사임당.. 율곡 이이의 어머니이자 조선 최고의 여성이었던 신사임당에 대해 좀 더 살펴보고자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일단 참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이 책을 아이가 쉽게 소화할 수 있어서 좋았다. 여성의 능력을 인정해주지 않았던 그 시대에 어떻게 당대 최고의 여성으로 그 명성을 드높일 수 있었는지 신사임당의 인품과 능력, 지혜로움을 이 책 속에서 배워보길 바란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것에 재능이 있었는데 당시 여성은 벼슬 자리에 오르거나 화가가 될 수도 없었기에 그 재능을 안타까워하는 이들이 많았다. 벼슬을 하지 않더라도 공부를 하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린 인선은 늘 책을 가까이하며 학문에도 재능이 뛰어났다. 유명한 일화이기도 한 얼룩진 치마에 포도송이를 그려 넣은 사임당의 뛰어난 그림 솜씨는 온 마을에 소문이 퍼지게 된다. 딸아이는 몇번이고 신사임당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보면서 자신과는 다르게 더 진중하면서도 패기가 있어보이고 학문이나 예술분야에도 재능이 있는 모습에 너무 멋지다고 응원한다. 그런 사임당은 아내의 자리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위치를 지키며 집안 일도 자녀들에게 공부를 가르치는 일도 자신의 학문과 예술 연구에도 어느 것 하나 소홀하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엄격한 자녀 교육이 참 눈에 띄었다.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자식들을 가르치는 일에 정성을 쏟는 모습에 엄마인 나도 큰 감동을 받았다. "오늘 네가 한 일은 내일이면 고치기 어렵고, 아침에는 지난 행위를 뉘우치면서도 저녁이면 또 고치기 어려우니 부디 행동을 무겁게 하고 신중히 하여라." "어린아이의 마음은 하얀 종이와 같다. 그러니 부모의 가르침으로 그 종이에 무엇을 그리는지가 중요하지."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마음을 울린다. 이런 어머니 밑에서 자라는 자식은 그 마음가짐을 어떻게 바르게 하지 않겠는가. 여자라서 천대받던 그 시절에 자신의 한계를 포기하지 않았던 신사임당의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이 세상에서 자신을 당당히 알릴 수 있는 진정한 나로써 거듭나길 바래본다. 신사임당의 인품에 큰 감동을 받고 마음 속에서 올라오는 벅찬 감동들을 그저 책을 읽을 때만으로 족하지 말고 자신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물의 일대기를 마음에 새기며 살 수 있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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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첫 역사 인물 ②
궁금해요 신사임당 요즘 TV에서 '신사임당'이 방영되면서 신사임당이 다시 조명을 받고 있어요. 예술적 재능을 꽃피운 조선 최고의 여성이자 훌륭한 어머니상으로 아직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사임당을 풀빛의 [저학년 첫역사 인물] 시리즈로 만나보았답니다. 효심 깊은 딸이자 어진 어머니, 지혜롭고 바른 아내로서 학문과 예술적 재능 또한 뛰어난 조선 최고의 여성이었던 신사임당은 여자라는 한계 또한 포기하지 않았던 강한 여성이랍니다. 우리가 몰랐던 신사임당의 이야기를 <궁금해요 신사임당>으로 알아봅니다.
율곡 이이의 어머니이자 현모양처로 유명한 신사임당은 어릴 때부터 총명하고 재주가 참 많았다고 해요. 여자는 글조차 배울 수 없던 시대에 태어났지만 글을 공부했고 그림 또한 탁월하게 잘 그려서 두각을 나타냈다고 하네요. 신사임당하면 초충도로 잘 알려져 있는데 요즘 5만원권에 당당하게 여자로서 새겨져 있기도 하지요.^^
신사임당은 어릴 때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고 하는데 얼마나 그림을 사실적으로 잘 그렸는지 보여주는 일화들이 있어요. 그 대표적인 것이 풀벌레와 꽃을 얼마나 잘 그렸는지 마당에 있는 수탉이 그림을 쪼았을 정도라고 하네요.^^
또, 잘 알려져 있는 일화로는 치마폭에 포도송이를 그려넣은 일이예요. 치마를 버려 안타까워하는 친구를 위해 치마폭에 포도송이를 그렸는데 얼마나 사실적으로 잘 그렸는지 원래 치마폭보다 훨씬 좋았다고 하지요. 풀빛의 '저학년 첫 역사 인물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역사 속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역사 인물 시리즈랍니다. 장영실에 이어서 신사임당이 그 두번째 시리즈로 출간이 되었는데 요즘 드라마가 화제가 되면서 신사임당도 다시 주목을 받고 있어요.
신사임당이 얼마나 지혜롭고 현명한 아내인지 보여주는 일화가 있어요. 신사임당의 그림 솜씨가 좋다고 소문이 나서 남편의 친구들이 그림을 청했는데 저렇게 놋 쟁반에 그림을 그려 내보냈다고 하네요.^^ 정말 훌륭한 아내로 어진 어머니로 최고의 여성임을 보여주는데요, 이 뿐만 아니라 효심이 무척 깊은 딸이였다고 해요.
이렇게 고향 땅을 떠나 한양으로 올라가면서 늙으신 어머님을 안타까워하며 지은 시는 신사임당의 효심을 보여주고 있어요. 시대를 넘어선 조선 최고의 여류 시인이자 화가였던 신사임당~!! 후세에 길이길이 화자가 되고 본보기가 되고 있지요. 요즘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사임당인데 아이들과 이렇게 저학년 첫 역사 인물 시리즈인 <궁금해요 신사임당>을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번에 이 시리즈는 처음 만나보았는데 참 괜찮은 책이더라구요. 앞으로 계속 시리즈로 출간될 것 같은데 계속 만나보고 싶어요.
요즘 가끔 드라마를 통해 신사임당을 보고 있는 우리 홍군도 신사임당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역사 인물 시리즈라도 글밥이 많고 어려우면 저학년들이 접하기 어려운데 <궁금해요 신사임당>은 저학년들이 읽기에 재밌고 좋아요. 우리 홍군도 재밌다면서 이렇게 혼자서 책을 보더라구요. 여자라는 한계에 포기하지 않았던 신사임당! 우리가 몰랐던 점들도 많은데 이렇게 <궁금해요 신사임당>을 통해서 요즘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신사임당의 이야기를 만나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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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렷을 적에 저희 엄마께서 처음으로 사주신 전집이 있었는데 유일하게 10번 정도 읽었던 책이 신사임당이랍니다..^^ 지금도 제 마음속에 신사임당처럼 현모양처로 살아야지..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는데 요즘 드라마에 새로 신사임당 하더라구요,, 집에 위인전집 셋트가 없어서 한 권 한 권 사주고 있는데 이번에 궁금해요, 신사임당 책이 서평당첨되었네요,,와우!!!! 택배 오자마자 열어봤는데 분홍색 컽표지에 신사임당이 그려져있네요,, 저학년 첫역사 인물책이라 쉽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감이 크네요,,ㅎㅎ 자신감과 자존심을 잃지 않는다면,,이란 제목이 마음이 와닿네요,, 예전에는 남자와 여자의 일이 확실하게 구분되어있었죠...남자는 남자답게...여자는 여자답게,,란 사고방식으로 여자들이 제한적으로 못하는게 참 많았었는데..요즘에는 많이 달라졌지요??ㅎㅎ 그런 면에서 신사임당은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살았으니 지금까지 기억되는 위인인가봅니다.. 아들 낳기를 엄마들이 원하던 세상에서 요즘은 딸 낳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지요??ㅎㅎ 대통령도 여자가 되셨으니 할 말 다 했네요,,^^ 책 내용으로 넘어가면,,,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에서 보면 신사임당 오죽헌,,,이라고 나오는데요?? 경포호수 근처에 검은 대나무에 둘러싸인 집이 바로 신사임당 집이어서 오죽헌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ㅎㅎ 신사임당이 어렷을적 이름은 인선이인데 어렷을 적부터 꽃, 나비,벌레,개구리 등 주위에 사물을 유심히 관찰하고 그대로 그릴려고 노력을 했다고 하네요.. 인선이 열심히 안견의 산수화 필사본을 하고 있는데 할아버지가 옆에서 지켜보더니 그림재능을 발견하셔서 틈만 나면 그림과 글씨 쓰는 법을 알려주셨다고 하네요.. 하루는 인선이 풀벌레와 꽃을 그리다가 수탉이 방에 들어와 인선의 그림을 쪼아대고 있더랍니다.. 얼마나 진짜같으면 수탉이 그림을 쪼아댔을까요??ㅎㅎㅎㅎ <치마폭에 그린 그림>은 유명한 내용이지요,,^^ 사임당이 어느날 잔치집에 갔는데 단술을 들고가던 친구가 치맛단을 밟는 바람에 치마에 단술이 묻어서 엉엉 울던 사건이지요,,자기 치마가 아니라 빌려 입은 것이라서요,, 단술은 빨아도 안지워지나봐요,,한참 고민하던 사임당은 먹과 붓으로 탐스러운 포도와 덩굴을 그리자 여기저기에서 탄성이 나왔다고 합니다.. 결혼 후 애를 다섯이나 놓고 넉넉하지 않게 살다가 친정어머니가 예순두 살이 되던 해에 아이들 교육을 위해 한양으로 올라갔다고 하네요,, 옛날에는 교통편이 불편해서 한 번 올라가면 쉽게 어머니를 못볼 것 같은 안타까움에 시를 적었다고 하네요,, 요즘 아이들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일 것 같아요,, 이율곡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열심히 잘 키운 신사임당은 48세에 세상을 떠났다고 하네요..ㅠㅠ 책 뒤페이지에는 이렇게 신사임당이 그렷던 당시의 작품을 볼 수 있는데요??나비와 꽃,,모두 이토록 아름답게 그릴 수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네요.. 우리 딸 둘도 신사임당처럼 현명하고 지혜로운 아이들로 잘 커주길 바랄 뿐이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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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은 조선 최고의 여성이죠! 그의 아들 율곡도 훌륭하게 키워내신 엄마입니다. 현모양처의 대명사.. 신사임당..
![]() 저학년 첫 역사 인물 시리즈 중 2번째 인물.. 신사임당이에요. '저학년 첫 역사 인물'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역사 속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미래에 대해 도움을 주기 위한 책입니다. 역사 속 인물들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고, 어떤 인생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일들을 했는지 저학년 눈높이에 맞게 구성된 동화입니다.
![]() 여자라고 포기 하지 않고, 효심 깊은 딸, 어진 어머니, 지혜롭고 바른 아내로 살아온 신사임당 우리가 알지 못했던 신사임당의 이야기도 알아볼 수 있어요.
![]() 차례 사랑하는 아우, 나의 정다운 친구 우에게 풀벌레와 꽃을 그리는 소녀 치마폭에 그린 그림 아들보다 든든한 딸 어머니가 된 신사임당 힘든 한양 생활 엄격한 자녀 교육 존경하는 율곡 형님에게 울 아들이 제일 좋아했던 내용은 치마폭에 그린 그림.. 친구의 얼룩진 치마 위에 예쁜 그림으로 멋지게 변신시켜 멋진 치마가 되는 내용이였어요. 원래 알고 있던 이야기기도 하고, 좀더 자세히 읽고 나니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확실하게 구분 되었던 옛날.. 신사임당은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며 매 순간 노력을 했어요. 또한 아들 이율곡을 대학자로 길러 내지요. 누가 머라고 하던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끝까지 하셨어요.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존재를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멋진 아들 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인들 속에 담겨 있는 멋진 이야기로 아이에게 멋진 멘토가 되어주길 기대해봅니다. 초등 2학년에 진급하는 아들과 함께 재미나게 읽어봤네요. *해당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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