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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공부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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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하얀 도화지이며 흡수력이 좋은 스펀지와 같다고 한다.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왜 그와 같은 말이 나왔는지 누가 굳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몸소 느껴지게 된다. 아이들의 잘못은 곧 나의 거울과도 같은 결과이다. 하지만 우리는 늘 내 탓보다는 아이가 이러쿵 저러쿵 하다면서 늘 불만과 함께 열의를 토하면서 하소연을 한다. 여기 주인공 진호는 그야말로 가장 흔한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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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하얀 도화지이며 흡수력이 좋은 스펀지와 같다고 한다.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왜 그와 같은 말이 나왔는지 누가 굳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몸소 느껴지게 된다. 아이들의 잘못은 곧 나의 거울과도 같은 결과이다. 하지만 우리는 늘 내 탓보다는 아이가 이러쿵 저러쿵 하다면서 늘 불만과 함께 열의를 토하면서 하소연을 한다.

여기 주인공 진호는 그야말로 가장 흔한 보통 아이들의 모습 그 자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주인공이 보통의 아이로 남느냐 아니면 발전된 새로운 캐릭터로 탄생되는 것은 아주 큰 차이의 결과를 낳는다.

산만 100단의 진호 천방지축 놀기 대장 개다리춤에 물구나무서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그에게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진호에게 있어서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다.

지은이의 바람대로 날마다 공부가 좋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동화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하였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깨닫게 하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강한 동기를 심어주고자 했다. 아마 이 모든 것이 부모의 바램이며 가장 큰 벽이 아닐까 싶다.

공부가 재미있어서 너무너무 하고 싶어서 매일 매일 해도 지겹지 않고 밥먹는 것보다 게임보다 더 좋아서 난 늘 행복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는 이가 과연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할까? 아마도 그리 많지 않을 듯 싶다.

하지만 공부를 왜 해야만 하는가? 하는 그 동기를 찾게 되면 무서운 속도로 전력 질주를 하게 된다. 어린 아이이든 늙은 연령대가 되었다 하더라도 말이다.

공부의 끝은 없듯이 배움에 있어서 연령대며 시대며 그 무엇이라도 제재를 가 할 수 없다고 본다.

진호가 반대표로 퀴즈대회를 나가는 그 순간부터 진호에게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전환점이 된 것이다. 아이들에게 있어 새로운 기회와 경험은 많은 것을 성장할 수 있게 만드는 확실한 거름이 아닐까 싶다.

비록 진호는 퀴즈대회에서 우리가 기대할 만한 반전을 이루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러한 반전이 없었기에 진호에게 배움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커다란 보물을 얻게 된 것이다.

그 첫 번째 도전으로 자신의 형을 거울삼아 공부에 대한 도전장을 내 놓는다.

엉덩이로 공부하기 그 얼마나 재미있는 공부비법인가 말이다.

공부에 있어서 인내와 집중력은 가장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 아이들은 기가 발에 몰려있어서 한시도 잠시 앉아 있지 못하고 여기저기 온 종일 움직인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 아이들에게 있어서 가장 곤욕은 가만히 앉아 있는다는 것 조차도 고문이며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런 진호에게 수호형은 아주 든든한 후원자이며 선구자인 셈이다. 형을 거울 삼아 앞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보충한다면 그야말로 공부도둑이 되지 않을까 싶다.

공부벌레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공부도둑이 된다면 그 얼마나 행복한 배움의 만남이 되지 않을까 싶다.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가 아닌 진호가 사랑하는 공부도둑으로 부디부디 성공하길 빌어본다. 더 나아가 진호뿐만 아니라 지금 무언가 배우고자 공부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도 성공의 파이팅을 해 주고 싶다.

a*****3 2009.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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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벌레 되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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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엄마인 제 마음을 사로잡은 책입니다. 정말 절실한 문제거리이고 엄마의 숙제인 공부 좀 스스로하는 아이에 대한 책인 걸 감지했으니까요.... 표지의 책 보는 아이 뒤에서 너무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이 꼭 제 모습 같아 한참 쳐다 보았네요. 이 책을 아이에게 건네 주자 반응이 시큰둥했어요. 엄마의 바람대로 얼른 달려와 읽어주면 좋으련만 제목에서 벌써 엄마가 무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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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엄마인 제 마음을 사로잡은 책입니다.

정말 절실한 문제거리이고 엄마의 숙제인 공부 좀 스스로하는 아이에 대한 책인 걸 감지했으니까요....

표지의 책 보는 아이 뒤에서 너무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이 꼭 제 모습 같아 한참 쳐다 보았네요.

이 책을 아이에게 건네 주자 반응이 시큰둥했어요.

엄마의 바람대로 얼른 달려와 읽어주면 좋으련만 제목에서 벌써 엄마가 무얼 바라는지 눈치채고는 그다지 읽고 싶지 않았나 봅니다.

그럴 때 제가 쓰는 방법이 있거든요.

우선 목이 아파올 때까지 기회를 봐서 무조건 읽어줍니다. 글밥을 상관 않고 읽어줍니다. 목이 터져라 말이죠.

그러다가 재미있어질만 할 때 목이 너무 아프니 좀 쉬었다 읽자고 하면 궁금함을 못이겨 나머지는 아이가 읽게 되거든요.

이번에도 잠자리에 들어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공부에 담 쌓은 개그맨스러운 진호라는 아이와 똑똑한 미나가 팀을 이루어 퀴즈대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미나의 활약으로 점수를 얻었는데 스피드 게임에서 결정적으로 진호의 실력이 바닥을 보이는 바람에 결국 2등을하게 되네요.

이 장면에서 우리 아이들이 배를 잡고 뒹굴면서 웃어댔습니다.

스피드 게임에서 진호가 설명을 하면 미나가 맞히는 문제인데 진호의 설명 실력이 이렇네요.

"늙었는데 공주는 아니야.

백설공주가 독사과를 먹고 그때 나타났잖아.

안늙었어.

그러니까 늙은거 반대말이야"

답답한 미나가

"혹시 '어린왕자'야?"라고 묻네요....

이런 걸 어떻게 맞히는지 오히려 미나가 정말 신기하더군요.

아이들이 늙었는데 공주는 아니래....하면서 정말 눈물이 나도록 웃더군요.

우리 아이들의 웃음코드가 이상한건지, 정말 너무 어이없는 설명이어서 그런건지 말입니다.

제가 읽어준 부분은 여기까지입니다.

나머지는 아이들이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읽어나가더라고요.

제가 나머지도 나중에 다 읽고나서 확인해 보느라고 아이들에게 슬쩍 물었습니다.

있잖아....진호 형 있지...수호형이던가....

그 형이 공부 잘하는 비법을 진호에게 알려주었다는데 그게 뭐였니?

그러자 아이들이 이구동성으로 "엉덩이"라고 말하더군요.

읽었다는 걸 확인하고 나서 아이들과 다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공부를 왜 한다고 생각하는지, 공부 잘하는 수호 형이 요리사가 되고 싶다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공부를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까....이 책을 통해 이런 얘기들을 나눌 기회가 되었습니다.

엄마의 말은 늘 잔소리로 여기는 아이들에게 이 책 한권이 작은 깨달음이나 새로운 마음가짐을 주게 되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인지요.

독서의 힘은 이것 뿐만이 아니겠지만 이런 좋은 책을 만나고 책이 아이들과 효과적으로 대화를 나눌 창이 되었다는 것이 너무 뿌듯했습니다.

 

h********9 2009.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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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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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쉬웠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다. 어떤 방법으로 흥미를 갖고 공부를 하였기에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쉬웠다고 말했는지 그 이야기가 궁금했다. 그러나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그 꿈을 향해 한 걸음 다가서기 위한 시작이라면 공부는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온다.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의 김현태 작가님은 책에 관심을 갖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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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쉬웠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다. 어떤 방법으로 흥미를 갖고 공부를 하였기에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쉬웠다고 말했는지 그 이야기가 궁금했다. 그러나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그 꿈을 향해 한 걸음 다가서기 위한 시작이라면 공부는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온다.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의 김현태 작가님은 책에 관심을 갖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어린이들을 위한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하셨다.

 

산만하고 공부라고는 담 쌓고 사는 주인공 진호 그리고 예의 바르고 공부 잘하는 우등생 수호, 두 형제의 서로 다른 공부습관에서 비롯된 좌충우돌 이야기는 흥미롭게 펼쳐진다. 놀기 좋아하는 진호는 교내 퀴즈대회에 나갔다가 망신을 당한 후 공부에 욕심을 내고 형을 따라 해 보지만 쉽게 되질 않는다. 형의 행동을 따라만 하다 어느날 왜 그토록 형이 열심히 공부 하는지 목표를 알게 되면서 진호도 공부벌레가 되는 비법을 전수 받게 된다. 수업시간에 책상 앞에 앉아 다리 떨고 머리나 긁고 산만했던 진호가 공부벌레로 변하는 과정은 내 자녀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었다.

 

공부하면 지겹고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아이가 있다면 진호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을 바꾸면 변화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조건 공부를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닌 공부 하는 목적을 갖고 목표를 향해 전진한다면 주인공 진호처럼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가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 된다. '오늘부터 나를 공부벌레라 불러다오.'

s********1 2009.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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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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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형인 수호와 동생인 진호의 모습을 보면서 수호를 닮고 싶으면서도 진호처럼 놀고 싶은 마음 또한 있으니까요... 공부를 해야하는 건 알지만 그래도 놀고 싶은 마음이 먼저인가봐요.. 수호처럼 형의 모습을 보고, 그리고 독서퀴즈대회를 통해 공부에 흥미를 느껴가는 모습을 참 재미있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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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형인 수호와 동생인 진호의 모습을 보면서


수호를 닮고 싶으면서도 진호처럼 놀고 싶은 마음 또한 있으니까요...



공부를 해야하는 건 알지만


그래도 놀고 싶은 마음이 먼저인가봐요..


수호처럼 형의 모습을 보고,


그리고 독서퀴즈대회를 통해


공부에 흥미를 느껴가는 모습을 참 재미있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공부의 시작은 엉덩이를 붙인다는 것~~~


엉덩이가 가벼운 딸아이가


이 책을 읽을때는 엉덩이가 많이 무거워졌답니다.



책을 즐겁게 읽으면서


자기의 생활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공부에 흥미를 갖게 하고 싶은 친구들이 꼭 읽었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h 200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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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공부벌레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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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난 느낌이 자연스러운 이야기의 흐름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개그맨 흉내내기를 즐기고, 공부하고는 거리가 먼 진호라는 4학년 남자아이가 공부하고픈 마음이 생기게 되는 이야기이다. .  요즘의 세상에서의 공부가 좋은 대학에 가고, 잘살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는 풍조가 만연하여 아이들에게도 그런 모습을 쉽게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공부를 꽤 잘하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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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난 느낌이 자연스러운 이야기의 흐름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개그맨 흉내내기를 즐기고, 공부하고는 거리가 먼 진호라는 4학년 남자아이가 공부하고픈 마음이 생기게 되는 이야기이다. .

 요즘의 세상에서의 공부가 좋은 대학에 가고, 잘살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는 풍조가 만연하여 아이들에게도 그런 모습을 쉽게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공부를 꽤 잘하는 진호의 형 수호를 통해 진정한 공부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함임을 자연스럽게 펼쳐준다

 박영미님이 삽화를 그렸는데, 무척이나 재미난 표정의 캐릭터들이 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특히, 이야기의 뒷편에 양면에 걸쳐서 그려진, 4학년 교실의 풍경은 정말 유쾌하다.

이 책 한권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한다고 말하기는 무리가 있으나, 편안하게 아이들의 마음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책의 즐거운 삽화들이 보는 기쁨을 더해 줄 것이다.

  전에 이 작가의 책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를 읽은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도 이 책이 훨씬 자연스럽다고 표현하였다.

 작가가 말하는 것처럼 진정한 공부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함임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님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느껴보았으면 한다

d******0 2009.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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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개구쟁이 진호의 성장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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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엄마들은 자신의 아이가 공부벌레였으면 할 것이다. 자녀가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게다가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이상 바랄게 없을 것 같다. 김현태님이 지으시고 박영미님이 삽화를 그리신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는 모든 엄마들이 바라는 자녀의  성장소설이다. 초등 저학년용의 권장서적이지만  4학년의 이이가 봐도 무리가 없을 만큼 필요하고 생각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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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엄마들은 자신의 아이가 공부벌레였으면 할 것이다.

자녀가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게다가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이상 바랄게 없을 것 같다.

김현태님이 지으시고 박영미님이 삽화를 그리신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는 모든 엄마들이 바라는 자녀의  성장소설이다. 초등 저학년용의 권장서적이지만  4학년의 이이가 봐도 무리가 없을 만큼 필요하고 생각을 요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학교를 다니는 모든 아이들도 스스로 공부를 잘 하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말 대신에 이첵을 내밀었더니 단숨에 읽고 씨익 웃는다 .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개구쟁이 진호가 잘나가는 형이나 친구속에서 바르게 성장하며 공부하는 모델로서 어울리는 개구쟁이같은 삽화로 시선을 끌며

중간중간에도 그럴듯한 삽화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좋은 책이라도 아이의 시선을 끌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아이에게 흥미와  함께 아름다운 발전을 가지고 올 이 책을 적극 권하고 싶다.

 

 

 

 

 

 

 

 

g********5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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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꿈과 동기가 있어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공부는 꿈과 동기가 있어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내용보기
산만하고 공부는 싫어하는 놀기대장 진호 우연히 친구 미나에 의해 퀴즈대회에 나가게 됩니다. 퀴즈대회날 진호로 인해 확정된 1등을 놓치게되자 모든 원망이 진호에게로 쏟아지게 되죠.           자존심이 상한 진호 그래서 공부를 해보기로 결심을 함지다. 그러나 쉽지가 않네요. 그러던중 형에게 전수받은 비법 "의자에 앉아 10분 버티기"     하지만 10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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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하고 공부는 싫어하는 놀기대장 진호

우연히 친구 미나에 의해 퀴즈대회에 나가게 됩니다.

퀴즈대회날 진호로 인해 확정된 1등을 놓치게되자 모든 원망이 진호에게로 쏟아지게 되죠.

 

 

 

 

 

자존심이 상한 진호 그래서 공부를 해보기로 결심을 함지다.

그러나 쉽지가 않네요.

그러던중 형에게 전수받은 비법 "의자에 앉아 10분 버티기"

 

 

하지만 10분 버티기도 쉽지가 않네요

10분이란 시간이 이렇게 긴줄 처음 알게 됩니다.

그 뒤 형이 말해 주네요. "공부는 엉덩이"라고

하하, 그 뒤 진호는 형이랑 같이 TV를 보던 중 형이 알지 못하는 문제를 맞혔어요.

그때, 진호는 새로운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점차, 무언가를 알아가는 재미를 깨닫게 되었지요.

 

이 책을 받고서 펼쳐든 순간 재미있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친근하고 익살스런 진호의 얼굴이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 손을 놓지 못하게 하더군요.

아이에게 공부란 의무가 아니라 궁금한 것을 채워 나가는 과정이란 것을 가르쳐 주는 것, 그것이 얼마나 재미있고 중요한 사실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새삼 생각해 봅니다.

저 역시 어린 시절 공부안하고 놀기만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필요성을 깨달으면서 그 시절을 그냥 흘려 보낸걸 후회하곤 하는데 우리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좀 더 현명하게 공부의 즐거움을 깨우쳐 줄까 하는 고민을 해보게하는 즐거운 책이네요.

울 7살 예빈이도 단숨에 일고 나서는 앞으론 자세를 바르게 해야겠다고 하면서 자기도 뚬을 가지고 공부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너무 예쁘죠~

b****e 200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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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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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책을 받았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온 딸아이에게 "선물이야 엄마와 함께 읽어보자." 하며 책을 건냈습니다. 목요일에 책을 받았고 금요일은 중간고사를 보는 날이었는데 울 딸은 책이 재미있다면 중간고사 공부보다 이 책에 푹 빠져 1시간만에 다 읽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읽었지요..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 책표지 처럼 정말 재미있네요... 공부는 누구에게 잘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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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책을 받았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온 딸아이에게 "선물이야 엄마와 함께 읽어보자." 하며 책을 건냈습니다.


목요일에 책을 받았고 금요일은 중간고사를 보는 날이었는데


울 딸은 책이 재미있다면 중간고사 공부보다 이 책에 푹 빠져 1시간만에 다 읽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읽었지요..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 책표지 처럼 정말 재미있네요...


공부는 누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고


엄마, 아빠, 선생님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꿈을 위해서 한다는 말에 참 공감이 갑니다.


 


꿈을 위해서


 


우리 딸아이도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딸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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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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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 솔직히 아이에게 보여 주고 싶어 선택한 책이랍니다 매일 매일 놀기만 하는 아들을 보며 스스로 공부할수없을까 생각하며 잘 따르다가도 고집이 있어 말듣안듣고 엄마랑 싸우고 한답니다 주말은 아빠도 놀라고 해서 10분도 공부안하는 주말을 보내고 있어요 아이들의 습관이 무척 중요한 데 공부를 안하더라구요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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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

솔직히 아이에게 보여 주고 싶어 선택한 책이랍니다

매일 매일 놀기만 하는 아들을 보며 스스로 공부할수없을까 생각하며

잘 따르다가도 고집이 있어 말듣안듣고 엄마랑 싸우고 한답니다

주말은 아빠도 놀라고 해서 10분도 공부안하는 주말을 보내고 있어요

아이들의 습관이 무척 중요한 데

공부를 안하더라구요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마음이 엄마마음일 것 같아요

진호도 우리 아들처럼 하루종일 노는 놀기대장에대가 장난꾸리거입니다

우리 아들은 잘하는 것은 운동이에요

줄넘기, 달리기, 훌라후프등등을 아주 잘한답니다

지금은 어리지만 아이가 커가면서 친구들과의 수준이 너무 낮으면 걱정이 되는 게 엄마입니다

아이들은 아직 모르겠찌만요 ^^::

쉬는 시간에 하도 시끄럽게 하는 진호

그래서 짝궁인 여자친구가 싸우게 되고요

퀴즈대회나가서 진호때문에 2등을 하게 되는데요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급격한 차이로 1등을 만들었는데 진호의 때문에 2등을 한 거랍니다

선생님과 친구들의 비난은 말도 못하지요 너무 챙피하고 ...

진호의 형은 아주 공부를 잘 합니다

중학교에서 1등이라고 하네요 형은 매일 공부를 합니다

진호도 잘 하기 위해 형을 따라하지만 잘 되지 않고 산만하기만 합니다

형은 진호에게 아무것도 안해도 앉아있는 연습을 시킨답니다

게임은 하면 할수록 왜 이리 시간이 잘 가는데 앉아있는 시간을 길고도 깁니다

어느날 형과 같이 텔레비젼 퀴즈를 보는데 형은 텔레비젼에 나온 학생보다 더 잘 맞춘답니다

하지만 모르는 게 하나 있군요 대본을 보지 않고 하는 것은 애드리브라고 하네요

형이 못맞추고 진호가 맞추니 엄마는 너무 놀래네요

그리고 그 다음날 학교에서 가서 짝궁에게 퀴즈를 냅니다

ㅎㅎ 친구도 맞추네요 그 통쾌함 ...진호를 잘난체를 하는 군요

그리고 쉬는 시간에 시끄럽게 놀지 않고 책을 보느라 아주 조용하답니다

이 책을 읽고 울 아들은 쉬는 시간에 장난치면 선생님께 혼난다고 하네요 ㅎㅎㅎ

우리 아이가 계속 선하고 지혜롭게 잘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우리 아들에게 너는 놀기대장이야 공부벌레야 하고 물어보니

자기는 공부벌레라고 하네요 ㅎㅎㅎ

정말 책을 스스로 열심히 읽고 재미를 느끼는 아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항상 지혜로운 아이 덕을 세우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j******8 2009.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