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일단 책 표지부터 정말 깔끔하고 예쁜데다가 안의 글자 크기도 일본 책 치고는 큰 편이어서 눈이 안 좋은 저에게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내용도 신선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의사들 나오는 거라고는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의사들이 흰 가운입고 연애하는 내용 밖에 기억이 안 났는데 이쪽은 다른 식의 가슴 훈훈한 내용이 나와서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