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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한 일본 유명 만화 작가, 쿠보 타이토 선생의 블리치 39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요즘 만화책 값이 7~8천원에 육박하는 기형적인 경제 세계관 속에서 2010년대 초반 판매가 그대로 4,500원에 구할 수 있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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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39권 재밌게봤습니다! 이번권도 전투씬이 많이 나와서 흥미진진하여 재밌게본거 같네여 연출도 이번권은 아주 뛰어났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나오는 보너스 장면? 그런것도 생각보다 재밌었네요 ㅋㅋㅋ 블리치 강추 드립니다!!잘읽었고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블리치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가 강점이에요. 흑백 작화임에도 화면이 꽉 찬 느낌을 줘요. 전투 장면은 시원하고 박진감 넘치게 전개돼요. 캐릭터들 간의 대립 구도도 매력적으로 그려져요. 액션과 개성을 모두 갖춘 작품이라 추천해요. 소장하세요~ |
|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한 사람으로써 블리치는 천년혈전 편만 애니로 보고 나머지는 만화로 보세요... 애니메이션은 너무 질질 끌고 전개 속도도 매우 느려서 지루한데 만화는 그런 거 없고 재미있습니다. 작화도 매우 좋고 간지나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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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블리치 39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이번 39권의 중요내용은 사투가 계속되는 카라쿠라 마을의 결전! 강적 바라간의 프리시온과 대치하는 호정 13대! 궁지에 몰린 란기쿠는 모모의 도움을 받지만, 예상 외의 반격을 만난 두 사람은 목숨이 위험하고…!! 그리고 괴상한 형태의 적이 출현하자, 마침내 야마모토 총대장이 움직인다! 점점 재미있어지는 블리치 그럼 다음권에서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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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ACH 39]
초반에 말로만 히나모리가 귀도의 달인이라고 하며 백복 사용하고, 영압을 지우며 이동하는 등
별다른 달인이라는 이미지는 못 받았는데 이번 전투에서 그 면모를 살짝 보여주네요.
여러가지 귀도들을 복합적으로 조합하여 일 순 아란칼들에게 공격을 한 것은
지금까지의 히나모리의 모습 중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저 아란칼 세명의 비장의 수단 아욘에 때문에 부대장급 사신들이 한꺼번에 쓰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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