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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고 ' 어? 얇네~' 하는 말이 먼저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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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변화로 인생에 날개를 달아라" 자전거위에 달개가 달려있다. 어떤 작은 변화가 인생에 날개를 달게 할 수 있을까? 사소한 습관의 변화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니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그리고 잠자고 있는 가능성을 깨우라고 외치고 있지 않는가?
꽤나 얇은 책이 6개의 대 분류로 나뉘어져 있다. 제 1장. 침울할 때 필요한 습관 - 어떻게 감정을 조절할까 / 제 2장. 호감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한 습관 - 응석둥이가 머리가 좋은 이유 / 제 3장. 능력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습관 - 사소한 습관이 큰 차이를 만든다 / 제 4장. 감정의 노화를 막기 위한 습관 - 어떻게 하면 늘 젊게 살 수 있을까 / 제 5장. 어학에 강해지는 습관 - 회화를 포기하면 어학 능력은 향상된다 / 제 6장. 머리 좋은 아이로 만드는 습관 - 부모의 습관이 아이의 능력을 결정한다.
책을 펼치고 가장 먼저 본 부분이 6장이다. 부모의 습관이 아이의 능력을 결정한다. 부모의 습관이 아이의 능력을 결정한다고 해서 책 읽는 독서 습관쯤을 이야기 하는줄 알았다. 부모가 책을 읽으면 아이들이 읽는다고 하지 않는가. 그런데 그게 아니다. 2장에서 이야기하는 것과 같이 아이의 성장에서 응석받이로 키울 필요가 있고, 시험점수가 나쁠때에 어떻게 꾸짖어야하는것과 같은 내용이 나와있다. 부모가 체념을 하면 아이에게 전염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부모는 아이를 믿어주어야만 한다는 내용이 요지이다. 그리고 읽은 5장에 어학에 강해지는 습관. 문법보다는 회화에 치중을 하고 있는 내 입장에서는 조금 아이러니 했지만, 저자의 입장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을것 같다. 회화와 독해중 하나를 택하라면 독해를 택한다는 것이 필자의 요지인데, 이문제는 각자 상황에 맞게 회화든 독해든 잡아야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전체적으로 참 짧은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요약정리가 잘 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만, 저자가 일본인이기에 우리 사고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모든 글이 그렇듯이 내게 필요한 것만 골라서 내것으로 만든다면 참 잘 만든 인생 리모델링에 관한 책이다. 작은 습관이 인생을 변화시킨다고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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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오면서 나이를 먹어가면서 내가 지금살아가고 있는 것이 잘 살고 있는지 한번씩 생각하고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나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인생이란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잘 살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을 해서 훨씬 재미있게 힘이 들지 않고 지치치 않은 방법을 찾아 살아간다면 스스로 나 자신에게 기쁨을 주면서 살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나에 대해 누구보다도 더 잘고 있는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 사람을 만나면서 누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 가식적이지 않으면서 내가 잘할수 있는 것을 찾아 할수 있다면 그 것이 행복이라는 것에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햇었는데 실행을 하면서 생활을 한다면 인생이 재미있고 행복함을 느끼면서 살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함기력이 좋은편이 아니어서 함기하는 것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생각을 해보니 그냥 나는 함기하는 것이 잘 안되 하면서 예습이나 복습에 대해 잘 실천을 못했던것 같아요 한두번 해서 잘 안되면 역시 나는 함기력이 떨어져 하고 포기를 하고 더욱 시도하는 것을 게을리 하다보니 더욱더 그런쪽으로 관심이나 포기를 했다는 것을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의 책을 접하거나 사람들을 만나면 정말 나는 책을 다 외울정도로 열심히 했다는 것을 들으면서도 그것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다 하고 배재를했던것 같아요 나의 아이들에게도 공부를 시키면서 지금 내 아이가 문제애 대해 잘 이해를 하고 풀고 있는지 의구심이 들곤했는데 수학 문제를 풀때보면 아직까지 내 아이가 이해를 못했구나 라고 생각이 들때가 며칠전에 풀었던 문제인데 아주 비슷하게 나온 문제인데도 내 아이가 젼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엄마에게 잘 몰으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어리버리 넘어가다 보면 아이가 학년을 올라가면서 성적이 나오지를 않고 아이는 아이대로 힘들어하고 공부하는것에 대해 지쳐할거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알게 된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 같은경우는 내 아이를 낳고부터 인생이 나 라는 존재에서 아이가 일순위가 되고 항상 아이 때문에 고민을하고 걱정을 하고 힘들어하고 있는것 같아요 내 아이이기 때문에 욕심이 생기고 더 많이 가르쳐주고 싶고 더 많이 보여주고 싶고 체험해 주고 싶어 많이 데리고 다니고 보여주려고 노력을 했는데 아이가 원해서 아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쪽으로 아이와 같이 모든것을 해주었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지금 내가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것이 잘하고 있는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했고 나 자신에 대해서도 내가 지금 내 인생을 살고 있는것인지 아니면 그냥 아이들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다가 이 책을 접했었는데 이 한권을 책을 읽고나서 마음이 얼마나 많이 안정이 되고 인생이라는 것이 별거아니구나 내가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면 그리고 내 아이들이 행복함을 느끼면서 자신들이 학원을 다니면서 억지로가 아니라 즐겁게 좋아서 다니는 거라면 그것이 행복이고 삶이라는 것을 배우게 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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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사소한 습관 하나가 삶의 변화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그동안의 내 삶을 되돌아 볼 때 한 남자의 아내로, 한 아이의 엄마로서 아내와 엄마의 자리에만 묻혀져 더 이상의 내 존재감을 찾지 못했던 것 같았다. 이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그렇게 평생을 내 모습은 잊혀져 갔을지도 모르겠다. 가끔은 내 자신이 답답하기도 하고 한심할 때도 있었지만 더 이상의 해답을 찾지 못하고 늘 그자리에 머물렀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주겠지, 아이가 크면 스스로 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나도 남들 처럼 세상 밖으로 나갈수 있겠지 하며 정말 아이다운 단순한 생각틀속에 갇혀있었다.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무기력함과 약간의 우울함 그러나 그속에서 계속 압박되어오는 아이 교육에 대한 강한 집착들이 머릿속에는 끝없이 맴돌고 있었다. 그리고 아주 작게 그것을 탈피하고자 하고 싶었던 공부까지 함께했다. 이렇게 뭔가에 꽉 막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며 안절부절 하는 나에게 시원하게 뻥 뚫을 수 있는 돌파구가 절실히 필요했다. 해답은 있었다. [인생 리모델링 달라져야해]
제목부터 뭔가 시원하게 뚫리고 새로운 변화가 있을것 같았다. 비록 아이들 손아귀에도 쉽게 잡힐 정도의 얇은 책이었지만 그 이상의 많은 교훈과 감동이 담겨있었다. 아직 한창 엄마의 손이 필요할 시기의 딸아이가 있어서 매번 책 읽는시간이 맥이 끊겨 조금 고생을 했다. 그래도 한번 읽고 나니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아서 세번을 읽게 되었다. 사람의 습관이라는게 정말 중요하고 무서운것 같다. 쉽게 지나치는 일상속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그런것 같다. 정말 아무런 댓가 없이 높은 곳만 바라보게되는 일반적인 생각들. 하지만 성공과 실패는 반드시 차이가 있으며 성공을 하고 타인에게서 인정을 받기까지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다. 그것이 바로 습관. 우리 역시 조금만 습관의 변화를 가져오면 또 다른 삶을 살지도 모르겠다. 내용하나하나가 가슴에 담아 둘 이야기들이지만 그래도 좀더 마음이 가는 이야기는 역시나 2장과 6장의 아이교육에 관한 이야기다. 유아교육을 전공하여 특히 이부분에 관심이 많고 더구나 내 아이가 한창 모든 인격,인성등이 발달할 시기의 아이라 한번더 되짚어보게 되는것 같다.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도 많았고 어? 나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하며 맞장구 쳐지는 부분, 아이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반성할 부분까지. 점차 과열되고 있는 유아교육부분, 학원활용등은 좀더 관심을 갖고서 하루빨리 해결되어야 할 부분인것 같다.
누구나 백점짜리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 하지만 부모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아이와 부모 기타 환경등이 함께 뒷받침 되어야 가능한 일이다. 환경이 정말 중요한것 같다. 인성,감성,정서등 환경에 의해서도 많은 변화가 있다고본다. 작은 말한마디에서부터 사소한 행동하나까지 아이의 눈과 마음에 어떻게 비춰질지도 생각해봐야한다. 그리고 또 하나, 칭찬. 칭찬은 정말 아끼지 말아야한다. 작은 행동하나에도 그 이상의 칭찬을 해주면 아이에게는 또 다른 변화가 있을것이다. 동기부여가 되고 자신감을 얻고 결과가 어땠던가에 연연하지 말고 설사 결과가 좋지않았더라도 과정에 노력한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면 어떨까하는 생각이든다. 사람들은 쉽게 눈에 보이는 결과만으로 판단을 하는데 조금만 더 관심을 갖는다면 결과에도 한번 생각해보는게 좋겠다. 짧지만 긴 내용을 마음에 담고 머릿속에도 담았다. 담는것으로 끝나면 안되겠지? 이젠 나에게도 변화가 반드시 일어날것 같다. 당장이 아니더라도 서서히 일어날거라고 믿는다. 그동안 묻혀져 가던 내 삶도 또 다시 습관의 변화로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갈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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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져야 해> 사람들은 흔히 머리 탓을 많이 한다. 아 재는 천재라서 좋은 대학에 들어갔겠지? 저렇게 머리가 좋은데 왜 여자가 없겠어? 그 좋은 머리를 좋은 곳에 사용하지 그랬어. 좋은 뜻이건 싫은 뜻이건 사람들은 머리의 사용(?)을 이미 많이들 이야기해 왔다. 그 만큼 머리 쓰는 일이 사람들에게는 힘든 일로 다가오리라 생각한다 여기 또 다른 머리 쓰는 일을 해 보라는 책이 나왔다. <달라져야 해> 저자는 와다 히데키, 오현수가 옮기고 황금가지에서 펴냈다. 부제는 <인생 리모델링-습관의 변화로 인생에 날개를 달자> <사소한 습관의 변화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잠자고 있는 당신의 가능성을 깨워라.> 이 책의 원제는 <머리를 좋게 하는 사소한 습관기술> 와다 히데키는 정신과 전문의로 비즈니스에 심리학을 접목시킨 <히데키 와다 인스티튜트>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의 주장은 머리의 퇴화를 막기 위해서라도 습관을 바꾸라는 것. 침울할 때 감정의 조절부터 호감을 주는 사람, 능력있는 사람, 감정의 노화를 막는 습관. 어학에 강해지는 법과 머리 좋은 아이를 만드는 습관을 이야기한다. 스스로가 즐기는 습관으로 우울에서 탈피하고, 이심전심으로 당당하게 자신을 보이면 상대에게도 호감을 준다고 말한다. 그는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싶다면 다른 이들을 잘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무능한 상사와 부하직원을 변화시키려 마라. 차라리 스스로를 다듬어 능력을 빛보이게 해서 유능한 업무를 맡도록 노력하라고 말한다. <난 이제 나이 때문에 안돼!> 이런 자포자기 자체가 스스로를 우울하게 만들고 감정의 노화를 촉진시켜 머리를 나쁘게 만든다고 주장한다. 감정의 노화! 정말 무섭지만 동감하고 절실히 느끼는 점이다. 차라리 난 아니겠지 싶지만 정말 일상의 즐거움이 하나 둘 사라지는 느낌이란. 서.글.프.다. 이외에도 영어를 잘 하려면 비싼 학원회화보다 문장읽기를 시작하고, 머리좋은 아이를 키우려면 사랑과 칭찬을 아끼지 마라고 충고한다. <(p46-47)무엇보다 좋아하는 일을 빨리 찾아야 한다. 피로할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가장 즐겁고 편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 습관을 들인다.(중략)자신의 감정을 이해한다. 우울함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을 안다. 자신을 편하게 하는 방법을 안다 등 다양한 측면에서 스스로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들어도, 스스로 행동하지 않는 비법이란 무용지물이다. 이 책의 내용 역시 사실 크게 자기개발서적들의 틈에서 벗어나진 않지만, 또 다른 각성을 남긴다. 행동하는 실천만이 지성이다. 사람이다. <(p129)이제 나에게 달콤한 연애를 할 기회는 없을 것이라며 자포자기하고 있으면, 모처럼 마음에 드는 귀여운 신입 직원이 들어와도 아무 시도도 못한 채 끝나게 된다.> 이 부분을 읽자마자 아! 이건 딱 내 이야기라고. 완전 개인적인 경험담을 그대로 써 놓은 듯 싶어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왔다. 나 역시 감정의 노화에 빠져 스스로에게 우울해하며 자포자기했구나. 정말 원래 제목보다도 <인생 리모델링-달라져야 해>라는 문구가 훨씬 다가온다. 이제부터라도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변화를 바란다면, 이제 이 책을 읽자. 스스로의 사소한 습관들을 바꾸며 인식의 전환이 이뤄낸다면, 비로소, 인생의 즐거움을 되찾는 의미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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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져야 해 좋지 않은 습관을 바꾸면 삶이 달라진다는 얘기를 많이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습관을 어떻게 바꿔야 될련지 고민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오늘 읽은 달라져야 해는 습관을 바꿔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침울할 때 필요한 습관 호감주는 사람이 되기 위한 습관 능력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습관 감정의 노화를 막기 위한 습관 어학에 강해지는 습관 머리 좋은 아이로 만드는 습관 이렇게 총 6개의 장으로 나누어 습관을 바꾸는.. 혹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일단 서장에선 습관의 중요성. 왜 습관이 중요한 가를 알려주고 잇습니다. 어떻게 보면,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선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 서장을 통해 좋은습관을 기르는 것은 이래서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군요~ 1장은 침울할 때 필요한 습관입니다. 필자는 침울한 것 자체가 문제라고 말하진 않습니다. 다만, 침울하게 있는 것, 고민하는 것도 타이밍이 있다는 것이죠.. 감성적으로 여러 현상에 대해 생각하고, 해야할 일에 대해 일단 시작하고 보는 것이 기분전환을 위해, 침울하지 않기 위해 도움을 준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쉬는 것이 좋을것인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2장은 호감주는 사람이 되기 위한 습관입니다. 첫번째 부분에선 타인에게 호감을 사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고, 호감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많은 책들에도 소개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생각이겠죠.. 회의적인 생각보단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이 보다 호감주는 사람이 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건에 대해 지나치게 의심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속지 않는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자주 보는 듯 싶습니다... 유난히 의심을 많이 하는 사람이 잘 속고, 그리고, 이런 일 때문에 다시 의심을 하게 되고...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를 가지는 것이 역시 가장 중요할 듯 합니다. 3장은 능력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습관입니다. 어떤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한 것인지, 그리고 일에 있어 어떻게 하는 것이 효율적인지를 간단히 설명해 주는 장입니다. 4장은 감정의 노화를 막기 위한 습관입니다. 보다 능동적인 마음을 가지고,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그리고, 어떤 일이든 자포자기를 하지않는 태도가 감정의 노화를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보이는군요. 5장은 어학에 강해지는 습관입니다. 뭐랄까... 필자의 독특한 생각이 눈에 띄는 대목인듯 합니다. 회화를 포기하고 독해위주로 학습한다면 보다 어학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작문을 잘 할 수 있으려면 어떤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을것인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6장은 머리 좋은 아이로 만드는 습관입니다. 부모의 습관이 중요하다는 기본적이지만 매우 중요한 부분을 알려주고 있군요~! 다양한 상황에서 부모가 자식에게 무엇을 해 줘야 도움을 줄 수 있는 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자식교육에 있어 참고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6가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습관을 정리한 책입니다.. 생각보다 얇은 책이었지만.. 내용은 정말 충실하더군요.. 일본인이 쓴 자기계발서의 스타일대로.. 강압적으로 밀어붙이는 느낌이 드는 부분이 보이긴하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습관, 좋은 태도를 만드는 데 참고할 점이 많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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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중에는 자기 계발서들이 많이 등장한다. 그리고, 좋은 지침서들 역시 많은 서가를 장식하고 있다. 그런데 본서는 그런 종류와는 다른 부분을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다. 일단 저자가 정신과 전문의로서 거기에 비즈니스 심리학을 잘 접합시킨 부분을 우리에게 소개하면서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며, 습관화 하고 있는 부분을 좀더 다른 방향에서 살피고 접근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크게 여섯장으로 분류되어 있는 본서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관습이나, 전통, 사고방식들을 다시금 더듬으면서 그것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적극적인 방법으로 이끌어감을 볼 수 있다. 그러면서 실현 가능한 것은 좀더 적극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가능한 것으로 바꾸어 계획하고, 해야 할 일을 반드시 이루고 성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틀을 깨치는 방법을 제시하는 좋은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다. 특별히, 1장의 어떻게 감정을 조절할까? 2장의 응석둥이가 머리가 좋은 이유, 5장의 회화를 포기하면 어학 능력은 향상된다. 등에 관련된 사항은 우리가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알지 못하거나,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그리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을 실제적인 예화를 들어서 제시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기에 우리가 평소에 가지고 있는 잘못된 사고방식이나 관념들을 바꾸고, 새롭게 할 수 있는 좋은 시발점으로 삼을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좋은 것이라고 하여,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꿀 수는 결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손에 닿을 만한 곳에, 가까운 곳에 항상 두고,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좋은 내용을 한 두 가지씩 만이라도 몸소 실천하면서 행하게 될 때에는 좋은 결과가 나올 줄로 생각한다. 한 두 번의 행함이, 좋은 습관으로 이어지며, 그로 인하여 마침내 좋은 인생의 모습으로 변화될 즐로 믿는다.
처음에는 힘들과 어렵지만, 인내하면서 열심을 가지고, 노력하게 될 때에 머지않아 좋은 결과로 나타나리라고 믿는다. 바쁘고 각박한 시대, 어찌 우리만 힘들고 어렵고, 모든 일에 녹록하겠는가? 모든 사람이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 상태에서 무너지고 포기하면 결코 좋은 성과는 없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더욱더 힘들어질 것이다. 그러나 조금 힘들고 어렵다고 할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을 가지고 노력하며 행하게 될 때에는 우리가 생각하고 예상했던 것 이상의 좋은 결과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줄로 믿는다.
앞으로 바뀌어질 미래, 발전된 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열심을 내게 될 때에 분명, 그 노력에 대한 땀방울과 애씀은 결코 헛되지 아니할 줄로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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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리모델링 '달라져야 해' - 제목이 주는 느낌대로 답답한 내 인생도 바로 달라지게 할 수 있을까 하며 기대했던 책이다. 읽어 보니 정말 유용한 내용들이 많았다. 옆에서 이야기 해주듯이 쓰는 문체와 저명한 비즈니스 심리의 저명한 저술가로서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의 전문적인 의학지식과 오래 생각해오고 상담한 심리처방서로서 모두 만족할 만한 책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책을 읽다가 하루 정도가 지난 다음에 다음 챕터로 넘어 가면 그 전에 읽었던 내용이 도통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도통 모르겠다. 그래서 다시 읽어보면 그제야 기억이 나면서 아하 어제 읽고 감탄한 내용이었지 하게 되니 이것은 내 나이 탓이리라? 기억력 감퇴라는 무시무시함이 도사리고 있는 요즘 참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책의 판형이 조금 크고 시원시원 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라는 나름의 변명같은 이유를 생각해 냈다.
서장에서 언급하고 있는 것은 이 책의 전체를 관통하게 될 내용을 먼저 소개하고 있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다음의 세 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1. 자신의 상태(감정)을 잘 안다. 2. 곤경에 처했을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많다. 3. 당면한 문제에 대한 해결 능력이 높다. 라는 것이다.
1장에서는 침울할 때 필요한 습관으로서 어떻게 감정을 조절할까 라는 내용은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아닐 까 한다. 누구나 우울증이 조금씩은 있다. 그것은 저자 본인도 가지고 있음을 인정한다. 그런데 계속 이 우울한 감정에 빠져서 살다 보면 악순환이 되풀이 된다. 최근 정신 의학에서도 우울할 때 고심하거나 자신을 바라보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면 우울증 치료를 어떻게 하란 것인가? 의아했다. 이어 저자는 말한다. 고민에도 타이밍이 있다고...우울할 때 "그때 왜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 어짜피 나란 인간은..." 이런 식으로 고민을 하고 자신의 변화시키려 하면 오히려 사고방식이 비관적으로 바뀌게 된단다. 정신과 의사에게 당신 태도가 그래서 우울해 지는 것이다 라는 식의 말을 반복적으로 듣다 보면 내가 문제구나 하는 비관이 더 심해져서 목을 매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아직 스스로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 때 "실패할 가능성도 생각해 보자", "내가 생각하는 방식은 너무 극단적이다." 하면서 자기반성을 해야 한단다. 당장 우울한데 어떻게? 간단한 해결 방법이 있다. 눈앞의 일을 하라는 것이다. 어렵게 기분 전환을 위해서 새로운 일을 찾아나서기 보다는 자신이 가장 편안하게 했던 일 위주로 천천히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다. 그렇게 자신의 앞에 떨어진 일을 하다 보면 불안이 경감되는 것이다. 이 때 휴가를 내고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지내게 되면 오늘 하루를 또 의미없이 보냈구나 하는 자괴감이 더욱 우울증을 부채질 한다.
2장에서는 호감을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는 내용이 신선하다. 응석둥이가 머리가 좋은 이유는 바로 이 같은 이유 때문인 것이다. 누구나 혼자서는 쉽게 풀어 낼 수 없는 일들을 이 일에 정통한 사람에게 물어보고 질문함으로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데 이런 지인들을 많이 만들어 두는 사람이 머리가 좋은 사람이며 호감이 있는 사람이 성공하기 쉽다. 30대 후반으로 흘러가고 있는 나 역시 젊은 시절엔 외모적으로나 행동적으로 누구에게나 호감을 주고 받는 사람이었다. 집안 살림을 도맡아 하고 육아를 하면서 지금은 왠지 얼굴이 어두워졌다. 물론 사람을 만나는 자리에서는 호감있는 사람이 되곤 하지만 이제는 그런 시간들이 점점 피곤해 지기도 하다. 어서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려 할 때 조차 있다. 그리고 나 혼자만의 아집이 생기기 쉬워 졌다. 이를 테면, 신호등이 초록색으로 바뀌었는데도 인도위로 완전히 침범하면서 서는 차들을 참을 수가 없어서 언제나 눈을 흘기고 지나간다. 내가 좀 더 용기있고 미국에서 살고 있었다면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 올리고 지나가고 싶을 정도이다. 저 사람들은 어쩌다 그런 일이라 억울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매일 그 길을 건너는 나로선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인도를 점령해서 서는 차들 때문에 신경이 곤두선다. 그리고 아이들이 통학하는 길에서 무슨 짓이야 하면서 나와 아직은 관련없는 사람들의 안위까지 걱정하며 소위 오지랖이 넓어지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그렇게 배려없는 행동을 경멸하기 때문에 생면부지의 남에게도 필요 이상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려 한다. 남을 너무 배려하는 모습에 내 자신이 지레 지치고 남들도 나를 좀처럼 편하게 대해주질 않는 것 같은 2차적인 생각이 엄습한다. 이 책에서는 너무 남에게 기대지 않고 배려만 하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도 하고 있다. 나도 이제는 그저 편안하게 기댈 줄도 아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3장에서는 구체적으로 능력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습관 등이 소개되어 있다. 앞부분만 잘 읽어 나간다면 남은 부분은 무릎을 치며 쉽게 읽어갈 수 있는 책이다. 무엇보다 나보다 인생경험이 풍부한 직장상사나 윗어른이 해주는 말 같아서 신이 나고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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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리모델링 달라져야 해]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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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리모델링이 대세다... 집을 개조하고, 가구를 손질하고, 옷을 고치고~ 이런 리모델링은 내가 몸으로 때워가면서 열심히 피와 땀을 흘리든지, 아니면 간단하게 돈으로 쉽게 해결하면 얼마든지 원하는 대로 바꾸고 변화시킬 수가 있다. 책 제목만을 보고서도 갑자기 두려움이 숨막힐듯 갑갑하게 다가선다. 그러면서 동시에 '내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 무얼 바꾸어야 하는지?'하고 많은 질문들이 쏟아지면서, 나도 모르게 지금 나의 삶을 한번 뒤돌아 보게 된다.
습관... 아주 익숙하고 편안해서 그 길로부터 별로 벗어나고 싶지 않은, 어쩌면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나의 일련의 습관들을 생각해 보면서 그 익숙함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큰 용기와 마음가짐을 필요로 하는지 느껴질 뿐이다. 가끔씩은 반복되는 일상생활 속에서 더욱 무기력해지는 삶에 벗어나고 싶지만
이 책은 정신 의학 이론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생활 방식을 바꾸는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이 기술을 통해 일상생활 속의 행동을 조금씩 조금씩 바꾸어 그것을 습관화시켜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하여 모두가 적극적인 인생을 누리길 원하고 있다.
기술은 모두 6가지로... 간략하게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침울할 때 필요한 습관 우울하다고 느껴질 때에는 자기반성을 피하라. 우울함에 대한 대처법으로 '삶에 대한 의욕'이 생길때 까지 아무 일도 시키지 않는 "모리타 요법"과 우울할 때 점점 나쁜 쪽으로 생각하는 사고의 악순환을 근절하는 인지 요법을 소개하고 있다. 2. 호감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한 습관 호감 주는 사람이 되려면 겁내지 말고 상대방에게 마음 편히 기대라. 여기서 타인에게 현명하게 기대는 두가지 조건으로 과도하게 기대지 말라는 것과 give and take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3. 능력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습관 출세를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잘 관찰하는 습관을 들여라. 다시말해 자신과 타인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할 줄 아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는 말이다. 4. 감정의 노화를 막기 위한 습관 젊은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포자기 말고 행동하는 사람이 돼라. 감정을 노화시키지 않으려면, 동기가 무엇이든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며 가능한 한 작은 성공이라도 경험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한다. 5. 어학에 강해지는 습관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회화를 그만두고 간단한 영어 문장부터 읽어라. 단어를 외우는 '의미 기억'보다 문장을 읽는 '에피소드 기억'이 머리에 남기 쉽다.
6. 머리 좋은 아이로 만드는 습관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려면 아이를 마음껏 사랑해 주고 칭찬하라. 영아기 때 부모와 기본적인 신뢰감이 형성된 아이는 희망을 갖게 되고 유아기가 되면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므로, 부모는 어린 자녀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아낌없이 해야만 한다. 인생 리모델링 <달라져야해>는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 단순히 마음가짐을 바꾸라고 말하지 않는다. 마음가짐의 변화를 넘어서 강한 몸과 강한 마음을 가져 행동으로 실천하여 행복한 삶을 누리라고 강조한다. "습관의 변화로 인생에 날개를 달아라!!!" 책을 읽다보니 처음에 걱정만 앞서고 변화를 두려워 했던 마음이 진정되고, 어느새 나도 할 수 있겠구나 싶은 자신감으로 가득차 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마음 가짐이 변하고 있으니 이제 조금씩 행동으로 보여줄 차례인가... 나만의 행복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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