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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제는 '고급 프랑스 레스토랑에 가서 창피하지 않게 식사는 요령' 정도가 딱 적당할 것 같네요. 내용도 딱 그 수준입니다. 저자 약력을 보면 외식사업 쪽에 경력이 있는 분이고 사회 트랜드에도 민감한 분 같은데요..
그런데 왜 이런 수준의 책을 선택하셨을지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좋은 책을 번역해서 소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_ 사족으로 도서 리스트에 저자가 '콜린 윌슨'으로 잘못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웃사이더의 콜린 윌슨씨가 이런 책 자신의 이름으로 분류되어 있으면 기분 상할 것 같은데요.. '콜린 러쉬'로 고쳐주세요 yes24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