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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을 받았습니다. 토익 스피킹만 시험을 쳐본 사람으로서 평가를 내린다면, 처음에 시작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저도 스피킹 시험 준비하면서 어떻게 할지 몰라서, 학원을 다닌다음 시험을 봤는데, 만약 혼자 하실 거라면(제 친구 3명은 오픽 혼자 공부해서 IL나왔음) 이 책 추천하고 싶습니다. 무조건 이 책 한권으로 준비하란 얘긴 아닙니다. 일단 서점에서 파는 시험 가이드 북같은게 있습니다. 모의고사같은것두 좋구요, 그런걸루 시험 유형 파악한다음, 바로 시험에 나올 예문들 외우는 것두 좋지만, 이 책으로 어느정도 기본은 익힌다음 모의고사 푸는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 한권만 공부하고 시험보신다 생각하지 마시고, 준비하는 단계에서 보시는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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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시험영어에서 별로 비중이 없었던 Speaking test가 근래에 이르러 Toeic Speaking이나 Opic으로 인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토익 고득점을 취득하고도 영어로 말 한마디 못하는 한국의 전형적인 시험영어의 병폐를 없애고자 하는 취지로 하여 나 또한 이것을 좋게 생각하고 있다. 누군가 말하지 못하는 영어는 죽은 영어라고 까지 말하지 않았는가? 하지만 중, 고등학교에서 발음원리 한 번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 대부분의 한국인들에게 갑자기 스피킹 테스트를 준비하라니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주위 사람들이 취업시기가 되어 삼성에 들어가기 위해 평소 간단한 회화조차 못 하는 상태에서 Opic을 준비하겠다고 책을 사서 씨름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다. 그리고 대부분 테스트에서 쓴 잔을 마셨다. 나 또한 Speaking test 점수가 필요한 사람이다. 나름 영어공부를 해왔으나 스피킹 테스트를 보라고 한다면 여간 부담이 되는 게 아니다. 그래서 따로 책을 구매해 준비하려고 서점에 갔다가 고른 책이 바로 이책이다. 일단 원어민이 알아들을 수 있게 발음원리를 정확하게 익힐 수 있게 정리한 파트를 공부하고 나서 다음 장을 보니 놀라웠다. 뉴스, 연설문, 광고 읽기 등 다양한 article을 가지고 직접 소리내어 읽기 연습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그냥 듣고 이해하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지 모르나 영어로 된 글을 유창하게 정확한 발음으로 또박또박 읽는 것은 정말이지 너무나 어렵기 때문이다. 많은 훈련을 거친 후에나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데 우리들 대부분은 이런 훈련을 하지 않는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진정 실전을 위한 책이 아닌가 싶다. 뒤에 보면 사진, 인물, 배경 묘사는 물론 자료를 보고 설명하는 훈련, 내 생각 표현하는 훈련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러한 것들은 머릿속에 맴돌아도 막상 입 밖으로 내려면 잘 되지 않는 부분이다. 이 책에 나와있는 내용을 3번 정도 훈련한다면 Toeic Speaking 나 Opic도 두렵게 느껴지지 않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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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모닝스페셜때부터 홍주희 선생님이 쓰신 책은 매번 보왔던 나였기에 쉽게 이책을 골라볼 수 있었다.
그렇지 않아도, 요새 토익스피킹이니 OPIC이니 해서 영어말하기가 중요해지는데, 정작 학생들은 진정한 말하기 실력을 키우기보다는 시험장에 누가 더 암기한 것을 잘 기억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시험때 무작정 외우기 보다는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면서 머리와 입에 익히도록 구성된 점이 매우 마음에 든다. 시험이 몇주 앞으로 다가온 수험자 보다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말하기의 기본을 쌓으려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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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스피킹 테스트를 준비하는 것은 취업을 위한 것도 있지만 그냥 막연히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것에서 벗어나 시험이라는 동기부여를 통해서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영어 스피킹을 늘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일반 영어 관련책과는 달리 집중력을 느낄 수 있었고 이 책은 특히 삽화나 사진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지루하지 않게 책을 볼 수 있으며 시험 유형에 맞춰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스피킹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길벗책 답게 부록으로 딸란 MP3 CD가 완성도가 높은 것도 마음에 드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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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영어 회화학원에 다니면서 처음 말하기 시험을 치른 적이 있다. 그때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그저 학원에서 배웠던 표현만 잘 알면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험장에 갔다. 결과는 이미 예상했던데로 완전한 패배였다. 다른 수험자들은 무슨 할 이야기가 그렇게도 많은지 쉴세 없이 떠들어 대고 있었는데, 난 준비했던 자기소개 이외에 다른 질문들에 단답형 답변을 하고 났더니 20분이 더 남았다. 씁쓸함을 뒤로 하고 시험장을 나섰던 때가 기억이 난다. 아마 그때 스피킹테스트라는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면 전세가 역전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든다. 스피킹테스트라는 이 책은 제목에서 보는바와 같이 여기서는 크게 토익스피킹과 OPIc를 다루고 있다. 아마도 국내에서 치뤄지는 영어 스피킹테스트가 크게 위의 두가지 시험인걸로 봐서 그런가 보다. 이 책에서는 영어 스피킹에 대해서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져있다. 발음연습하기, 보이는데로 말하기, 자료 보고 말하기, 생각대로 말하기 첫째마당의 발음연습하기는 영어실력의 기본이되는 발음연습을 통해서 말하기 기본을 다지도록 되어 있다. 연음과 축약을 연습하고 나서 말하기의 최고봉격인 뉴스를 연습할 수 있게 되어있다. 참고로 이 책에 포함된 시디는 발음연습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둘째마당의 보이는 대로 말하기에서는 사진을 보고 사물묘사하기, 인물묘사하기, 장면묘사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을 보고 묘사하는게 쉽지 않은만큼 다양한 패턴으로 사진묘사를 학습할 수 있다. 셋째마당은 자료보고 말하기이다. 여기서는 시간표나 광고 전단지 통계자료를 보고 말할수 있는 훈련을 하게 된다. 사진보다 조금 난이도가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심혈을 기울여 공부한다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것이다. 넷째마당에서는 생각대로 말하기이다. 특정 주제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했던 내용을 토대로 연습하게 된다. 위의 네 단계들은 모두 토익스피킹이나 OPIc 시험 문제를 바탕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것 같다. 각각의 문제 유형을 분석해서 네가지 단계로 학습하도록 되어 있다. 이책의 가장 강점이라고 한다면 초보자도 크게 어렵지 않게 토익 스피킹 시험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수 있는 것 같다. 가장 기초가 되는 발음부터 천천히 연습하다보면 어느새 사진 묘사를 하게되고 사진 묘사를 하다보면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는 단계에 다다르게 된다. 이 책을 가지고 위의 네가지 단계를 차근차근 공부하다보면 영어 말하기의 두려움은 어느 정도 극복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처음에는 스피킹테스트를 준비하기 위해서 이 책을 손에 들게 되겠지만 이 책을 다 마치게 되면 어느 덧 영어 시험뿐 아니라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갖게 될 것 같다. 아직도 영어 스피킹 테스트에 자신이 없다면 이 책을 권유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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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 한 일주일정도 봤는데 혼자서 왠만한건 다 표현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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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의 기본을 다지기에는 매우 좋은 책 인것같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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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이젠 국제 공용어가 되어서 요즘 절대 필수요건인데
그중에서 스피킹은 언어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토익이 아니어도 영어공부에 있어서 스피킹은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효과가 바로 나타나질 않아서 늘 걱정하는 하고 있었는데
무작정 따라하기 스피킹 테스트는
정말 영어의 초보자도 쉽게 책을 보면서 이해가 되도록 잘 설명되어 있다 ..
워낙 영어의 초보자라서 늘 스피킹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외국인이 간단한 질문해도 겁부터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피킹 테스트는 책은 토익을 준비하지 않는 사람도
보기 좋게 4단계로 나누어져 있다 ..
음성파일로써 발음에 대해서 완전 정복 할 수
있게 나와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다 ..
실수하는 것에 대해 책옆에 자세히 나와 있고 문장을
두번이상 반복할 수 있게 되어 있는점이
이 책에 특징인거 같다
뉴스에 대한 연습 도 많이 강조되어 있어서 스피킹이 도움이 되고 있다
연설문도 또한 자세히 분석되어 있으며 그 연설문에 대한 또 다른 표현들도
같이 있어서 회화에도 도움이 된다
두번째장에는 보이는 대로 말하기편인데
사물에 대해서 내가 느낀것을 그대로 말하는것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인데
간단한 것이어도 초보자에게는 어려운데 사물을 대한
느낌을 표현하는 방법도 역시 음성파일로
되어 있어서 마니 반복할 수 있다
우리 말로 써보는것과 영어로 옮기기라는 좀 어렵지만 계속 연습
하다보니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것을 느낀다
셋번째장에는 자료보고 말하기인데 사진을 보고 표현하는것과 다르게
즉 더 어려운느낌이 든다 하지만 가장 회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더욱이 지도에 관련된 것이 나오면 늘 어려워 했는데
이제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다
좀더 부족하거나 자세한 연습이 필요한 것은
음성파일로 언제 든지 반복이 가능하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생각대로 말하는 편도 처음에 웬지 어색하고 낫설지만
이 부분도 역시 음성파일로
가능한 부분이다
넷째장에는 셋째장보다 더 깊이있는 내용에 대한 생각을 표현하게 되어있다
중간에 회화에 유용하게 쓰이는 표현도 자세하게 나타나 있다
이 책은 정말 스피킹의 완전 정복서라는 느낌이 든다
토익의 스피킹과 opic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필히 봐야 하지만
영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초보자에게 도움이 될것 같다
영어는 반복하는 길만이 정복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
그로 인하여 이 책이 정복할수 있는 있게 도와주는 지침서라 느낀다
주제가 같은 많은 책들이 마니 나오고 있지만 즉 다른사람들에게 어떤지 몰라도
나에게 딱맞는 교과서를 찾은것 같다
영어를 정복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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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좋은점을 말해두면 가장중요한 기본에 충실하다는 점입니다. 모든 분들이 알다싶이 아무리 책이 잘나왓어도 기분이 충실하지 않으면 그냥 종이 조각이기 떄문이죠~~ 또 여러가자 예제가 많이 나와서 좋고요 골치덩어리였던 영어 인터뷰도 정말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이해가 쉽워요~ 이제 걱정없이 정말 스피킹 테스트가 두렵지 않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