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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차곡차곡 채워주는 PEU의 보조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차곡차곡 채워주는 PEU의 보조서~!!" 내용보기
솔직히 PEU(Practical English Usage)를 처음보면 읽으면 좋다는 것은 알겠는데, 끝까지 다 읽기가 쉽지는 않았고 읽더라도 왜 이 책을 읽고 있는지 모를 때도 자주 있었습니다. 어떤 목표를 가지고 문법 사항을 읽어야 하는지 구체적인 목표가 세워지지를 않았지요.   그러던 중 Grammar Scan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보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을 보면 upper-intermediate, adv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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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PEU(Practical English Usage)를 처음보면 읽으면 좋다는 것은 알겠는데, 끝까지 다 읽기가 쉽지는 않았고 읽더라도 왜 이 책을 읽고 있는지 모를 때도 자주 있었습니다. 어떤 목표를 가지고 문법 사항을 읽어야 하는지 구체적인 목표가 세워지지를 않았지요.

 

그러던 중 Grammar Scan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보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을 보면 upper-intermediate, advanced,expert-level test로 구성되어 자신의 영어 실력에 맞게 문제를 풀어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문제를 풀면서 자신의 실력을 파악하게 되어 있습니다. 틀린 부분은 해답에 표시된 해당 내용이 있는 PEU 부분을 찾아 보게끔 표시되어 있어 바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문법을 어느 때 어떻게 써야할지를 알려주는 것에 더해 test 방식을 통해 왜 어떤 문법을 배워야 하는지 목표 의식을 갖게 한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문법이 이렇고 저렇게 사용된다고 배우고 문제를 푸는 것보다 자신이 알고 있는 점과 모르는 점을, 심지어 애매한 부분까지 스스로 파악해서 공부하게끔 한다는 것이지요. 바로 이러한 구성이 독자에게는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분을 다시 보게하는 시간 낭비를 줄여주는 것이고, 부족한 부분만 보충하게 하여 문법 실력을 더욱 공고하게 다지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전체적인 내용에서 세부적인 점을 배우는 방식을 top-down approach라는 용어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Grammar Scan이 그런 구성을 갖고 있어 신선한 자극이 됩니다. 전체적인 문법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흐름을 보고 모르거나 애매한 세부적인 내용을 배우게 하는 구성인 것입니다.

 

단점이라고 지적한다면, 문제 사이에 공백이 더 많이 있었다면 문제에 대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자신의 이유를 적어 해설과 비교하여 좀 더 적극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책 내용은 보고 싶게 만들지만 편집은 그런 의지를 조금은 약화시키는 듯 합니다.

 

이와 같은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단순히 수동적으로 문법 사항을 가르침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고 필요로하는 문법 사항을 적극적으로 찾아 보게끔 유도하는 좋은 학습 방법을 제공하는 도구라 생각합니다.

 

PEU를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구입해서 자신의 실력을 평가해 보고 더욱 발전된 실력으로 향상 시키셨으면 합니다.

b******2 2009.12.15. 신고 공감 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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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al English Usage 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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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영어학습자들이 사용하는 문법서, Practical English Usage~!!!  영어라는 언어를 배우면서 정말 도움을 많이받고, 학습 할수록 감탄하게 만드는 최고의 문법서중의 한권이라고 생각합니다.   Practical English Usage 는 문법에 포커스를 맞추었지만, 단어나 이디엄등을 어떻게 바로 사용하는지 / 내가 선택한 어휘의 사용이 정확것인지 / 왜 그러한지 /같은 표현도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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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영어학습자들이 사용하는 문법서, Practical English Usage~!!!  영어라는 언어를 배우면서 정말 도움을 많이받고, 학습 할수록 감탄하게 만드는 최고의 문법서중의 한권이라고 생각합니다.

 

Practical English Usage 는 문법에 포커스를 맞추었지만, 단어나 이디엄등을 어떻게 바로 사용하는지 / 내가 선택한 어휘의 사용이 정확것인지 / 왜 그러한지 /같은 표현도 상황에 따라 어떤 단어를 구사해야 하는지 /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들이 어떤 뉘앙스를 가지고 있는지 / 자주 범하는 오류들.. 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문법책과 다른점은 학습자들이 학습전후에 Practice 할수있는 Exercise 가 없어서 문법 사전처럼 사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욕심같아선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싶지만, 다른 사전처럼 그때그때 필요에 의해 찾아보게 되던중 Grammar Scan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레머진단서인 Grammar Scan 은 (1) Upper Intermediate tests/ (2) Advaced tests/ (3) Expert-level tests 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레머 진단 문제들이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여 아주 짧은 시간에 본인이 잘 못 알고 있었던 부분을 바로 진단하여 바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Advanced tests 의 Comparison 파트에 해당하는 14문제가 두 페이지에 걸쳐나옵니다.  그 중 10번 문제를 살펴 볼께요.  굵은 글씨를 사용하여 한 눈에도 무엇을 묻는 문제인지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10. Right or wrong?

    A. More it is dangerous, more I like it. _____

    B. The more it is dangerous, the more I like it.  _____

    

 

 

따로 분리되어 있는 Answer Key 를 볼까요?  이 부분이 본인이 정확히 알지못한 비교구문이었다면, Practical English Usage P139.5 를 찾아 학습하면 됩니다.  사실 이 파트가 Advanced tests 에 나와있지만, 중3 영어책에서 다루고 있는 문법이므로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Both of them are wrong.  Should be:

The more dangerous it is, the more I like it.

 

See 139.5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정말 실생활에 많이 사용되는 표현이나 구문들을 영어학습자들이 정확하고 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는 점입니다.  그것이 우리들이 Grammar를 학습하는 목표이자 동기이니까요.

 

영어를 공부하는 중급 이상의 학습자라면 Grammar Scan 으로 아주 빠르고 세세하게 본인을 진단하고..  Practical English Usage 로 본인이 부족한 부분을 수정하고 다진다면..  영어를 바르고 정확하게 쓰고 말하는데 아주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YES마니아 : 로얄 p*****l 2009.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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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공부하고싶다면 반드시 봐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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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scan은 practical english usage의 보조 문제집이다. 3단계로 되어있기는 하지만 EFL환경에서 공부한 학습자로서 내용이 만만하지 않다. 단어의 뜻이 아니라 이 표현이 적절한지 그렇지 않은지 정말 헷갈린다.   문제집이니까 물론 답지도 있다. 답지에 해당 부분을 찾아서 공부할 수 있도록 practical english usage 소항목 번호까지 표시해 놓았다. 답지에는 소항목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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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scan은 practical english usage의 보조 문제집이다. 3단계로 되어있기는 하지만 EFL환경에서 공부한 학습자로서 내용이 만만하지 않다. 단어의 뜻이 아니라 이 표현이 적절한지 그렇지 않은지 정말 헷갈린다.

 

문제집이니까 물론 답지도 있다. 답지에 해당 부분을 찾아서 공부할 수 있도록 practical english usage 소항목 번호까지 표시해 놓았다. 답지에는 소항목마다 자기평가항목도 있다. 즉 괜찮게 풀었는지, 그저 그런지, 아니면 좀더 해야하는지를 스스로 확인하고 practical english usage 어느 부분을 공부해야하는지 적도록 해 놓았다. 한 번 공부한 뒤에 답지의 자기평가 항목을 이용해서 부족한 부분만 다시 공부해도 좋겠다.

 

영영사전이 익숙하다면 practical english usage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초보단계를 벗어나 좀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반드시 일독, 아니 다독을 권한다. 한번 보고 책장에 직행할 책은 아니다. 언제 어디서나 손 가까이에 두고 나의 지식을 확인하는데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공부에는 언제나 평가가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이해정도를 확인하는 좋은 도구가 되리라 본다.

g******1 2009.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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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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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Answer Key 36 page에서 오자수정 4.11 해설에서 339.3 -> 339.8 4.12 해설에서 339.12 -> 339.10   1. 올해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 중 하나가 Grammar Scan(Practical English Usage의 테스터북)입니다. Usage테스터북이 감명스럽기까지할까 의아해하시겠지만, 저에겐 정말이지 올해 만난 최고의 책입니다. Grammar in use를 땐 저는 올 한해 한가롭게 영어원서 몇 권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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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Answer Key 36 page에서 오자수정

4.11 해설에서 339.3 -> 339.8

4.12 해설에서 339.12 -> 339.10

 

1.

올해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 중 하나가 Grammar Scan(Practical English Usage의 테스터북)입니다. Usage테스터북이 감명스럽기까지할까 의아해하시겠지만, 저에겐 정말이지 올해 만난 최고의 책입니다.
Grammar in use를 땐 저는 올 한해 한가롭게 영어원서 몇 권 읽었습니다.
Practical English Usage는 참고서로 꽂아두고 130 Common mistakes만 훑어보았뿐이였지만, PEU가 이해하기 힘들 땐, '영어동사의 문법(이기동)'을 참고했습니다.
영어화용론 서적도 봐왔습니다.
자신만만하게 문법 체크로 활용하려고, 12월에 새로나온 Grammar Scan을 구해서 대충 풀어보니, 나름대로 올핸 열심히 영어공부했다고 생각했던 것관 반대로, 거의 다 틀리버리는 Expert-level Tests!
will과 will be ~ing의 차이(1.6-220.3), can과 may의 차이(4.1, 4.12), must와 have to의 차이(4.15, 4.17) 등.

찬찬히 살펴보니, 공부하면서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가려운 부분만을 송곳처럼 찍어 주는 문제들이였습니다.


적은듯하지만 체계적인 "문제구성"(상중하 각 단계별로 10개의 문법테마를 나누고, 각 테마마다 대략 10여 문제 수록되어 있음)도 인상적이였습니다.
Grammar Scan의 "예문"들은 PEU에서 그대로 따 온 것들인데, 그 실용성은 Grammar in use못지 않습니다. Grammar Scan의 문제틀과 예문만 숙지한다면, 저도 곧 고급영어를 구사하지않을까 싶습니다. ^^;;

"난이도"는 Advanced Grammar in use보다 높거나 비슷합니다(Expert level Test).

 

2.

Grammar Scan의 문제와 그에 대한 PEU의 해설입니다.

GIU intermediate 설명도 참고해 보세요.

 

Expert test 1.5

Three of these sentences mean more or less the same.

Which one is different?

 A. Are you doing the shopping tomorrow?

 B. Are you going to do the shpopping tomorrow?

 C. Will you do the shopping tomorrow?

 D. Will you be doing the shopping tomorrow?

(Answer Key : A, B and D ask for information; C is a request to do the shopping. See PEU 220.3)

 

PEU 220.3 no idea of making decisions

The future progressive is useful if we want to show that we are not talking about making decicions, but about things that will happen 'anyway'.

The tense can be used to make polite enquiries about people's plan.(By using the future progressive to ask 'What have you already decided?', the speaker shows that he/she does not want to influence the listner's intentions.)

 

GIU intermediate Unit 23 C

You can use 'Will you be ~ing...?' to ask about somebody's plans, especially if you want something or want them to do something. For example:

 A : Will you be useing your car tonight?

 B : Why? Do you want to borrow it?

다른 방향에서의 요구입니다.

 

3.

Grammar Scan의 문제와 그에 대한 PEU의 해설입니다.

국내참고서의 설명, 유아용 보드북 예문도 참고해 보세요.

 

Expert test 3.4 

Which use(s) of 'do so' is natural?

 A. I need to speak to John. I'll try to do so tomorrow.

 B. Ann's been to Patagonia, and I'd love to do so.

 C. I think you're wrong, and I've always done so.

(Answer Key, Only A is natural. See PEU 162.2) 

 

PEU 162.2 'do so' and 'do it/that'

'Do it' and 'do that' can be used instead of 'do so.'

We use 'do so' mainly to refer to the same action, with the same subject, that was mentioned before. In other cases we prefer 'do it/that' or 'do' alone.

 

PEU 162.3 do so/it/that : deliberate actions

Do so/it/that are mainly used to refer to deliberate dynamic actions. We do not ususally use these expressions to replace verbs like 'fall, lose, like, remember, think, own,' which refer to involuntary actions or states. 

생략해서 영형(Zero)으로 받음.

 

참고로, it과 that의 선택은 "구정보/신정보", 또는 "넓은 지시/좁은 지시"라는 인지심리학적, 의미론적 기준, 대화에 참여하는 "상대방과의 관계에 대한 고려"라는 화용론적 요인에 의해서 좌우됨[영어지시표현의 이해 p81, 이성범].

 

From Head to Toe

I am a penguin and I turn my head. Can you do it? - I can do it!
(난 펭귄이고, 고개를 돌리지. 너 이거 할 수 있니?  - 할 수 있어!)

   

4.

한 문제 더 보겠습니다.

 

Expert tests 4.20

Which verb form(s) can complete the sentence correctly?

It's surprising that she ___ so much make-up.

 A. should put on

 B. puts on

 C. put on

(Answer Key; A and B. See PEU 521.2) 

 

PEU 521.2 reactions :It's surprising that she should...

'Should' is also used in subordinate clauses after words expressing personal judgements and reactions, especially to facts which are already known or have already been mentioned.(This use, too, is more common in British than American English. It is not particularly formal.)

In American English, 'would' is more usual in this kind of sentence.

Sentences like these can also be constructed without 'should.'

Subjunctives cannot be used.

 

지시된 상황이 확실한 가능성이 없던 것으로 생각되었는데, 이것이 실현된 때, 이러한 놀라움을 나타내기위해서 should가 쓰인다. 즉 일어난 일을 현실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상의 일로 생각한다.[영어동사의 문법 p113, 이기동]

인지문법은 PEU의 내용을 감각적으로 받아들여 입체화해 줍니다.

 

5.

Practical English Usage 소문은 익히 들었지만, Grammar Scan을 풀어보면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최신 언어학 연구성과도 반영되어있습니다.

체계적인 설명은 단연 으뜸입니다.

미국영어/영국영어 준별 설명해 놓아, 미국영어학습자에게도 좋습니다.


그러나, PEU의 방대한 설명때문에, 그 체계적 설명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이해에는 다소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손이 자주 안 가기도 합니다. 

 

좀더 입체적으로 PEU를 이해하는 데, 인지문법과 대화이론에 입각한 화용론이 유용할듯합니다. 상황에 맞는 어법(Usage)들을 이해할수있고, 비슷비슷한 표현들 간의 미묘한 차이점을 감각적으로 자연스럽게 느낄수 있습니다.
더불어, Grammar Scan을 틈틈히 풀어본다면, 시험장같은 긴장감으로 학습능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틀린 문제들의 예문들을, 송곳에 찔린 아픔으로, PEU에서 다시 찾아봄으로써, 실용적인 예문들을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Grammar Scan'은 우리 영어뇌세포 속에  숨어있는 오자를 찾아내 수정해주는 스캐너입니다.

s*****7 2009.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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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내용, 깔끔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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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U를 막연하게 순서대로 보기 힘들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문제를 풀어보고 답안지해설 보듯이 참고하니 아주 유익합니다.                               기존의 문법책들에서 질리도록 보아왔던 한문풀이식 문법용어 없이 실질적인 영어공부를 할때 너무 좋습니다.       영어는 원서로 공부하면 처음에는 낯설기만 하고 부담되지만 영어를 영어로 공부해야한다는 기본적인 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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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U를 막연하게 순서대로 보기 힘들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문제를 풀어보고 답안지해설 보듯이 참고하니 아주 유익합니다.                              

기존의 문법책들에서 질리도록 보아왔던 한문풀이식 문법용어 없이 실질적인 영어공부를 할때 너무 좋습니다.      

영어는 원서로 공부하면 처음에는 낯설기만 하고 부담되지만 영어를 영어로 공부해야한다는 기본적인 진실을 깨닫는 순간 중고등학교때 영어 어려워했던건 영어가 아니라 한문과 이상한 수학공식같은 설명때문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레퍼런스북 추가였습니다.              

i*****c 2009.12.1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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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영어교사가 본 Grammar 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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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오늘에서야 훑어보았네요. ㅋ 책이 우선 굉장히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고 그리 두껍지 않아 갖고 다니면서 공부하기에 부담이 없어보였어요.   이 책은 자신이 영어문법에서 어느 영역이 취약한지, 그리고 혹시 잘못 알고 있던 표현이나 쓰임이 없는지를 점검하는데 주 목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수준이 3단계로 나뉘어 있어 자신의 수준도 점검할 수가 있구요. 요새 제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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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오늘에서야 훑어보았네요. ㅋ

책이 우선 굉장히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고 그리 두껍지 않아 갖고 다니면서 공부하기에 부담이 없어보였어요.

 

이 책은 자신이 영어문법에서 어느 영역이 취약한지, 그리고 혹시 잘못 알고 있던 표현이나 쓰임이 없는지를 점검하는데 주 목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수준이 3단계로 나뉘어 있어 자신의 수준도 점검할 수가 있구요. 요새 제가 가르치는 고등학교 아이들이 텝스에 많이 집착하는데 그 중에서도 문법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우선 테스트를 해 보고, 답을 맞춘 후, 틀렸거나 확실하지 않은 내용은 Answer Key에 쓰여있는 practical English Usage의 페이지를 거들떠 보면 더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구요. 

 

저는 practial English usage를 구입한지 사실 얼마 되지 않는데, 그냥 갖고만 있으려니 아이들이 까다로운걸 질문했을때 확인해 보는 용도 이외에는 개인적으로 공부하지 않아서 지난 방학때는 그 책을 하루에 2개씩 필사를 해볼까도 생각했었거든요.. 갖고 다니기 너무 두껍기도 하고 또 의지도 약해 시도도 못해보고 여름방학이 지나갔지만요..ㅠ.ㅠ

 

근데, 이 책을 받아보니 시간이 많이 절약되겠다 싶었어요. 그 두꺼운 PEU를 필사하기보다는 grammar scan을 먼저 풀고 틀리거나 확실하지 않다 하는 것만 찾아서 공부하면 되니까요..ㅋㅋ

 

겨울방학이 1월부터 시작하는데, 방학때는 문법 공부좀 해야겠어요. grammar scan 먼저 풀고, PEU 읽고 정리하고... 생각만해도 너무 뿌듯합니다.

 

2월달엔 아이들이 보는 텝스도 다시 한번 응시해 볼 예정인데, 문법 100점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d****1 2009.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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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영어, 내것으로 완전하게 소화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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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하게 나에게 Grammar Scan 서평단의 기회가 왔다. 서평단으로 뽑혔다는 전화를 받고 오늘 책을 받기까지 설레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 누군가는 호들갑이 아니냐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난 당당히 말할 수 있다. 단연코 아니라고 말이다.   Practical English Usage를 구입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PEU야말로 영어 문법서의 혁명이라는 것을. 또 시중에 나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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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하게 나에게 Grammar Scan 서평단의 기회가 왔다.

서평단으로 뽑혔다는 전화를 받고 오늘 책을 받기까지 설레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 누군가는 호들갑이 아니냐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난 당당히 말할 수 있다.

단연코 아니라고 말이다.

 

Practical English Usage를 구입해 본 사람은 알 것이다.

PEU야말로 영어 문법서의 혁명이라는 것을. 또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문법서들과는 비교가 안된다는 것을 말이다.

 

그런데 PEU를 보며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바로 '내가 얼마나 습득했고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지, 그 소화량에 대한 테스트의 부족'이었다.

 

바로 그 아쉬운 점을 말끔히 해결해 준 책? 바로 Grammar Scan이다.

GS는 PEU와 마찬가지로 아주 깔끔한 구성의 책이다. 군더더기 없는, 그렇지만 부족할 것 없는 방대한 양으로 'REAL ENG학습자'의 욕구를 조금의 답답함, 부족함 없이 해결해 준 책이 PEU였던 만큼 그것의 연장선상에 있는 이 책 또한 획기적이다.

 

얼마 후면 영어교사로서 교편을 잡고 있을, 영어를 잘한다고 하기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영어를 단순히 하나의 언어로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두권의 책이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Answer Key 부분에 PEU 참조 페이지가 나와있기 때문에 연계학습에 부담도 없고 둘 중 한 권을 소지하고 있는 학습자라면 꼭 필요한 책이다. 분권되어 있어 휴대시Answer Key는 두고 다녀도 될 것 같다. 워낙에 깔끔하고 가볍기 때문에 꼭 그럴 필요까지 있나 싶지만 말이다. 

 

PEU를 통해 습득한 진짜 영어를 소화시키고 싶다? 두말 할 것 없다. PEU 를 꼭꼭 씹어 이 책으로 소화시키기만 하면 충분한 영양분으로 건강해 질 것이다!

Grammar Scan을 보라. 정말 강력히 추천한다!

 

i******u 200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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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체질 진단서_ Grammar 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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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선반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Practical English Usage(PEU)와 Grammar In Use(GIU) 이 두 권의 책이 꽂혀 있습니다. GIU 책은 인터넷 강의를 통해서 어렵사리 독파를 할 수 있었지만 PEU 이 책은 그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참고하기 위해 찾아 읽는 정도의 참고서(reference book)로만 활용하는 정도였습니다.   영어를 활용하는데 있어 문법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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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선반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Practical English Usage(PEU)와 Grammar In Use(GIU) 이 두 권의 책이 꽂혀 있습니다. GIU 책은 인터넷 강의를 통해서 어렵사리 독파를 할 수 있었지만 PEU 이 책은 그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참고하기 위해 찾아 읽는 정도의 참고서(reference book)로만 활용하는 정도였습니다.

  영어를 활용하는데 있어 문법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하는 생각을 많이들 하게 되는데, 그것은 문법만을 위한 까다로운 문법에 질려버렸기 때문이지 실제로 문법에 맞는 않은 말이나 글은 올바른 의사소통의 도구가 될 수 없기에 그 중요성은 간과되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문법을 어느 정도 공부하고서도 자신의 영어에 자신이 없는 분들이 마치 병약한 자신의 체질을 여러 가지 의료장비의 도움을 받아 진단(scan)하듯이 Grammar Scan(GS) 이 책을 가지고 꼼꼼히 진단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처방은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는 PEU에서 찾아볼 수 있겠지요. 오랫동안 영어를 공부했으나 좀처럼 구사하는 영어수준에 진전이 없다거나 공인영어시험 성적의 획기적인 도약을 바라는 분들이 있다면 과학적인 진단을 받고 성실하게 보약을 챙겨 드시는 정성을 이 겨울 방학 동안 기울인다면 한 단계 진보된 영어의 바다에서 즐기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만나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자기가 취약한 분야의 문제를 푼 후, 틀렸거나 확실하지 않은 내용은 Answer Key에 안내된 대로  PEU를 찾아 확실하게 공부하면서 영어체질을 단련시켜가는 것입니다. GS를 통해 이번 겨울 3주간 허약한 영어체질을 단련시켜 보렵니다.

r****a 2009.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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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어에 날개를 달아 준 PEU와 GRAMMAR 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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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al English Usage를 만난 것이 제 영어인생(?)의 행운이었습니다. 그동안 그 숱한 문법서들을 보며 영어를 접해 왔지만 왜 그런 표현을 써야하는지 모른채 그냥그냥 암기위주로 규칙을 접했었지요. 하지만 PEU를 통해 문법자체보다는 보다 Authentic한,Practical 영어표현을 알아가게 되었지요. 하지만 워낙 방대한 양에다 혼자 공부하다보니 제가 얼마나 체득화했는지 잘 몰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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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al English Usage를 만난 것이 제 영어인생(?)의 행운이었습니다. 그동안 그 숱한 문법서들을 보며 영어를 접해 왔지만 왜 그런 표현을 써야하는지 모른채 그냥그냥 암기위주로 규칙을 접했었지요. 하지만 PEU를 통해 문법자체보다는 보다 Authentic한,Practical 영어표현을 알아가게 되었지요. 하지만 워낙 방대한 양에다 혼자 공부하다보니 제가 얼마나 체득화했는지 잘 몰랐었습니다.

 

마침 나온 Grammar Scan은 이런 고민을 씻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문법문제집이 아니라 진단테스트로, 보다 체계적으로 PEU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어느 파트에 강하고 약한지 파악할 수 있지요.

 

테스트는 upper intermediate - advanced - expert-level test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Upper interemediate만 알아도 무리없이 의사소통할 수 있는 단계더군요. 나름 문법에 자신있었지만 upper intermediate단계에서도 제 헛점이 보이더군요.

 

이 책은 보다 정확하면서도 영어다운 영어를 쓰길 원하는 학습자, 각종 고급영어시험 준비하는 수험생, 영어수업을 준비하는 교사들(특히 고등학교)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b*****n 2009.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이제서야 나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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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U를 구입한 뒤로 한시도 손에서 떨어진 적이 없을 정도로 애용하는 서적이었다. 허나, 참고서의 한계상 습득한 지식을 테스트 해 볼 기회가 없었다는 것이다. 물론, 회화에서는 아주 유용하게 잘 써먹었지만, 원서를 읽을 때, 혹은 메일등의 작문을 할 때에 항상 긴가민가 해서 다시금 찾아보고 확인 할 수 밖에 없었다. 확실히 어느 학문이든지 간에 지식을 습득 한 뒤에는 항상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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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U를 구입한 뒤로 한시도 손에서 떨어진 적이 없을 정도로 애용하는 서적이었다. 허나, 참고서의 한계상 습득한 지식을 테스트 해 볼 기회가 없었다는 것이다. 물론, 회화에서는 아주 유용하게 잘 써먹었지만, 원서를 읽을 때, 혹은 메일등의 작문을 할 때에 항상 긴가민가 해서 다시금 찾아보고 확인 할 수 밖에 없었다. 확실히 어느 학문이든지 간에 지식을 습득 한 뒤에는 항상 바로바로 테스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느꼈었다.

 일단, 책을 받아보고 느낀점은 PEU 본서에 비해 분량이 상당히 작아 보인다는 것이다. PEU는 무지막지한 두께와 깨알같은 글씨로 인해 엄청나게 방대한 양을 담고 있는 서적임에도 불구하고 테스트용 GS 는 상당히 얇다고 느꼈다. 과연, PEU의 모든것을 테스트 해 볼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문제를 차근차근 읽어보니 어느정도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다. 영엉 학습자라면 평소 한번쯤은 고민했을 법한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과연 정곡을 찌르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 한가지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문제의 양이다. 얇다면 얇은 한권안에 세가지 레벨의 테스트가 있다. 욕심 같아서는 이 세가지 테스트의 분량을 늘려 각각 한권씩 총 세권정도로 구성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v***n 2009.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