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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독 라라가 벌써 4권째 이야기가 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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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독4권을 처음 만난곳은 집근처 서점이었어요.. 4권이 나온걸 알고는 울딸래미 완전 흥분! 표지가 골드빛이라 럭셔리해 보인다는둥..라라가 이번엔 어떤 활약을 할지 너무 궁금하다는둥..그러면서 그림그린 사람이 바뀌었다는것도 제게 알려주네요. 울딸래미는 작가와 출판사들을 꼼꼼히 보는 편이거든요..
5학년인 울딸래미의 말에 의하면 이번책에는 총명물약이 나오는데 그게 실제로 있다면 꼭 갖고싶다고 말하네요..^^ 그것만 있으면 너무 좋겠다네요..라라처럼 대단해질것 같다고..ㅎㅎ 벤이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는데 그곳 교장샘이 이상하대요..생긴것도..ㅋ 근데 벤이 엄청난 두뇌를 갖고 있다는걸 알게되어서 벤이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울딸래미 쉴새없이 제 옆에서 스파이독 이야기를 줄줄이 하곤했네요..ㅋ 엄마도 빨리 읽어봐야 한다면서...ㅋ 읽어보라 권하면서 내용을 미리 다 얘기해 버리다니...ㅋ 암튼 정말 너무 재밌고 흥미진진 하다면서 감탄의감탄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라라를 멋지게 교육시킨 교수님이 죽을뻔 했다고도 이야기해주었네요.. 그러면서 라라는 이전책에서 악당때문에 귀에 총알구멍이 생겼는데 교수님은 어깨에 생겼다고.. 또하나..맨 마지막장에 '여러분,5권에서 또만나요'라는 글을 보니 기대되고 빨리보고싶다고 하네요..ㅋㅋ
스파이독을 읽고난후에는 친정을 갈때면 라라이야기를 더 자주해요.. 저희엄마는 시추를 키우시거든요..이름은 '산'이에요.. 산이를 보면서 울딸 왈.."엄마,산이도 우리모르게 라라처럼 뛰어난 능력을 갖고있으면서 감추기위해 일부러 바보처럼 행동하는걸지도 몰라요~"ㅋ 그럴리가..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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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입장에선 좀더 공부와 관련된 책을 읽고히 싶은 욕심이 있지요 과학**, 수학**이라는 책의 제목이 있으면 엄마인 제가 더 관심을 가지고 은근히 아이들을 유도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이 스파이독은 순전히 아이들이 그저 좋아해서 저도 좋아하고 읽도록 해준 책입니다 그만큼 아이들의 상상력을 팍팍 높여 주는 눈높이에 잘 맞는 책이라 시리즈를 모두 보려고 욕심 내는 것 같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코텍스박사의 발명품인 총명물약을 탐내는 벤의 학교 교장선생님과 또다른 악당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코텍스박사님은 동물에게 총명 물약을 먹이면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고 시를 지을 수도 있게 하는 엄청난 물약을 발명했지만 사람에게는 사용 할 수 없도록 했답니다 하지만 어디 사람 욕심이 끝이 있나요...벤이 친구들에게 살짝 이야기해주었는데 교장선생님이 그걸 감시카메라로 모두 알아 버리는 바람에 일이 커지고 맙니다 교장이 악당을 박사의 실험실에 잠입시켰는데 그 악당이 총명물약을 먹어 버리고는 교장을 속이고 퀴즈대회에 나가 엄청난 상금도 받게 되지만 그 효과는 금방 사라졌습니다 책에서 악당이 그랬던것 처럼 저도 머리좋아지는 약 먹고 퀴즈대회 나가서 돈 벌고 싶다는 생각이 읽으면서 들더라구요^^ 악당들이 약을 손에 넣으려고 하면서 라라와 아이들의 신나는 악당과의 한 판 대결이 펼쳐지지요 우리가 좋아하는 007시리즈 처럼 코텍스 박사님의 여러가지 기발한 발명품이 시리즈 마다 나오는데 그것또한 읽는 재미를 더 쏠쏠하게 해 주는것 같습니다. 코텍스박사와 라라 그리고 쿡씨의 가족들이 선사하는 신나는 모험 코텍스 교수가 벤의 중학교 과학 선생님으로 가게되었다니 그 다음 시리즈도 살짝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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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어린이 도서상 수상 > < UK 아마존 베스트 셀러 > 책이라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끌리던
책이 었답니다.
이 책의 작가인 앤드류 코프는 실제로 '라라' 라는 이름의 개를
키우고 있고, 책 표지의 라라처럼 한쪽 귀는 쫑긋서고, 한쪽 귀는
축 처졌다 합니다.
그런 '라라'는 책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나타날지
궁금함이 더 해졌답니다.
책 앞표지가 금박?으로 번쩍~~ 번쩍~~
아이들은 선그라스낀 강아지에 호기심을 가지며 책을 펼쳐
읽더군요^^
쿡씨네 집으로 오게된 못생긴 똥개 라라는 사랑스러운 애견인
동시에 전직 비밀 정보부 스파이 GM451 이랍니다.
과학문제풀기, 태권도 옆차기, 저글링, 달리는 기자 지붕위에서
버티기등의 재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외모는 평범한듯? 못생긴듯?한 라라는 임무 수행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훌륭한 스파이로 활약을 합니다.
라라의 활약은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어 하던 부분이었답니다.
아이들은 이 책 읽고 나니 아무리 좋은것도 나쁜사람에게 들어
가게 되면 나쁘게 쓰일수 있으니 걱정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울 아이들도 이야기는 이야기일 뿐이지만......
'총명 물약'이 있었으면 좋겠다네요~ ㅋ ㅋ ㅋ
그리고 페인 부인같은 교장선생님이 우리학교 교장선생님이
아닌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참~ 잼나게 읽은 책이 었답니다.
다음권은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가 된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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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독 시리즈가 4권이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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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독 라라의 모험이 어느덧 4권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늘 느끼지만 일단 책을 받아들었을때의 뿌듯함이 남다른 책으로 여자아이들 답게 이번 편은 무슨 색의 표지일까를 가장 먼저 보았는데 예쁜 황금색 표지가 아이들을 일단 기쁘게 했습니다. 라라는 3편에서의 모험 덕분에 기사 작위를 받게 되고 쿡씨 가족과 기쁨을 만끽 합니다. 솔직히 개가 디스코를 춘다던지 미소를 지으며 치즈대신 소시지가 좋다고 생각하는 개가 존재한다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이미 라라의 매력에 빠질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만난 한 교장 선생님이 총명 물약을 만들어 최고의 두뇌조직을 꿈꾸는데 하필이면 그 학교로 벤이 새로 입학을 하면서 모험이 시작됩니다. 이 총명물약은 교장 뿐아니라 코텍스교수도 연구하는 중이었으며 그 모습을 우연히 지켜본 교장의 술수에 의해 코텍스교수는 교장과 손을 잡게 되는데 .....................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총명물약을 이야기 속에서 만나니 아이들은 신나는 이 야기꺼리가 생긴듯 재미있어 했으며 결국 라라의 기지와 행운으로? 코텍스교 수도 구하고 스파이독 라라가 아닌 한 마리의 사랑스런 애완견으로 인정 받게 됩니다. 많은 개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중에서도 스파이독 시리즈의 라라는 너무나 독 특했으며 누구나 한 번쯤 길러 보구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개입니다. 시리즈가 더해 갈수록 마치 007의 모험을 보는 듯한 이야기를 풀어주기에 아이들이 손 꼽아 기다리는 시리즈이며 다음편의 표지가 무엇일까 하는 즐거운 상상은 덤으로 주어지는 즐거움입니다. 아이들이 누구나 좋아할 듯한 재미있는 이야기이기에 강추합니다. ( 이 책의 작가가 요술연필 페니의 작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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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가 더해질수록 새로운 느낌이 납니다.
마시기만 하면 똑똑해지는 물약이 있다면 저 먼저 먹고 싶은데요. ^^
코텍스교수가 총명물약을 발명했다는 소문을 듣고, 페인부인은 그 약을 훔치기 위해 별 짓을 다하게 되고...
스파이독.. 4권째이지만 매권마다 등장하는 악당이 참 새로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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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중현이의 서평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스파이독은 타고 나기를 영특하게 타고 났고 훈련도 많이 받은 개입니다. 어느날 자신의 주인이 아프자 스파이독인 라라가 심부름, 주인 간호호기등을 하는 것을 보고 코텍스 박사의 눈에 들어 박사의 연구실에 데려가 강훈련을 시켜 더 영리한 개가 됩니다. 그래서 라라는 공격과 구출이 허가 된 최초의 동물이 되는 것이지요. 지금은 벤의 가정에서 애와년으로 잘 살고 있지만 말입니다. 어느날, 코텍스 박사가 만든 총명물약을 악당이 한 번 마셔 보고는 자기가 똑똑해 진 것이라고 착각하고 총명 물약을 만들기 위해 코텍스 박사를 납치 해 갑니다. 그 때 라라가 덤벼들고 악당들을 물리칩니다. 그 악당들은 감방에 넣어지고 라라는 다시 행복한 삶을 평범한 애완견인듯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라라가 악당들이랑 싸울 때 느기는 긴장감, 싸워서 이겨 악당들을 감옥에 넣을 때의 그 뿌듯하과 쾌감, 나는 아마도 이 이유때문에 이 책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정말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책이에요. 우리집에도 애완견인 또또가 있는데 어휴, 아직 우리 또또는 똥, 오줌 하나도 제대로 못가립니다. 우리 또또를 훈련 시키면 라라처럼 멋진 스파이독이 될 수 있을까요?
2008년 12월에 스파이독 1권이 나왔을 때 처음으로 스파이독과 만났는데 벌서 4권이 나오다니..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는 앞으로 5,6,7권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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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애완견인 동시에 전직 비밀 정보부 스파이 라라! 라라가 4편으로 돌아왔어요^^ 전부터 아이들의 성화에 읽힐까 말까 하다가 그동안 공부하느라 힘들었던 아이들에게 스파이독을 읽으며 기분전환을 하라고 건냈답니다. 알고보니 스파이독은 영국 어린이 도서상까지 수상했네요~
얼룩덜룩한 점박이에 한쪽은 쫑긋 서고 한쪽은 총에 맞아 총알 구멍이 나있고 축 처진 귀를 가진 라라는 과학 문제 풀기.태권도 옆차기.저글링.달리는 기차 지붕 위에서 버티기 등 사람으로 치면 팔방미인이이에요^^
과거에는 영국 비밀 정보부 소속이였지만 현재는 쿡 씨네 집에서 살고 있고요 쿡 씨네 가족은 엄마.아빠.벤.소피.올리 라는 이름을 가진 세 남매들이 있답니다. 싫어하는건 악당.못생긴 똥개라는 말을 제일 싫어해요
4편에서의 내용은 벤의 학교에 새로 부임한 교장 페인부인은 천재아이의 두뇌를 이용해 총명물약을 만들어서 부를 얻으려는 엄청난 계획을 꾸미고 있는 사람이였어요. 교장이 새로 부임한 날부터 천재 아이를 가려내기 위해 쉬는시간을 폐지하고 토요일에도 학교를 나와 보충수업을 받아야했고 밤마다 녹초가 될때까지 숙제를 하게 했어요. 이뿐만이 아니고 말대꾸.결석.숙제를 안해오거나.새로운 규칙에 불평을 하는 학생은 모두 퇴학이였죠.. 교장은 이처럼 총명물약을 만들 천재 두뇌를 얻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죠 이런 와중에 벤은 학교에서 제일 우수한 학생으로 총명물약을 만드는데 타겟 1순위였죠. 그러다 라라를 비밀요원으로 탄생시킨 교수님이 총명물약을 만들라는 협박과 함께 교장한테 잡혀가고 세남매와 라라는 교수님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하게 됩니다. 책 읽는 내내 너무 흥미진진해서 중간쯤 읽었을땐 탄력을 받아 그런지 순식간에 읽어 내려가더군요. 라라가 달리는 기차 지붕으로 혼자 올라갔을땐 터널이 나올까봐 함께 조마조마했고 혹시나 너무 빠르게 달리는 기차지붕위에서 떨어지진 않을까 라라가 미끄러졌을땐 가슴이 콩닥거렸대요. 마지막부분에서는 기차안에서 교장이 라라에게 총을 겨누는데 라라를 구하기 위해 교수님이 대신 총을 맞으시고 쓰러져 계시면서 라라에게 처음으로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이름도 불러주었네요. 다행히 교장과 함께 사기를 치던 세상에서 가장 머리 나쁜 벤트는 경찰에 잡혀갔구요 교수님은 아이들의 학교에 새로운 과학선생님으로 부임하셨답니다. 이유는 교수님이 언제든 지켜볼 수 있는곳에 머물기를 바라셨던 벤 엄마의 부탁이였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집에 같이 살고 있는 강아지를 보며 우리 강아지도 혹시 라라가 아니였을까? 라고 저에게 물어보네요... 이제 똑똑하고 영리한 강아지만 보면 라라 같다고 하면서 말이죠..
1.2.3편을 읽지는 못했지만 4편 한권으로도 라라의 매력에 빠져들기 충분했어요 읽고 난뒤 5편은 또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매우 기다려지면서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