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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준비하면 읽기 좋은것 같아요. 일단 새롭게 생각을 할수있는것같고, 이야기가 쉽게 풀러져있어서 내용이 참 읽기가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금새 읽어버렸네요~~~ 뒷면에는, 카테고리가 딱 잘되어있고 글정리를 잘하신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용~
창업 준비하면 읽기 좋은것 같아요. 일단 새롭게 생각을 할수있는것같고, 이야기가 쉽게 풀러져있어서 내용이 참 읽기가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금새 읽어버렸네요~~~ 뒷면에는, 카테고리가 딱 잘되어있고 글정리를 잘하신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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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생존력과 성장을 위해서 필요한 5개 핵심 비결에 대해서 사례 중심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는 좋은 책이다. 100년 이상 된 글로벌 초우량 기업들이 갖고 이는 생존과 성장 비결은 스타 모델 5+1 이라고 설명되어 있다. 첫째, (본 本) 변하지 않은 것에 집중하라 둘째, (력 力) 결정구를 가져라 셋째, (촉 觸) 마켓을 확실히 알아라 넷째, (파 破) 한계를 깨뜨려라 다섯째, (복 復) 복원력을 키워라 여섯째, (인人) 리더십이 결정한다 이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남았던 부분이 마지막의 리더십에 대한 설명이었다. "솔선수범, 동고동락, 초심 유지"라는 핵심 가치를 '직접 몸소 실행하는 리더'가 있기에 앞의 5가지 핵심 비법들이 잘 동작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루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강한 생명력과 눈부신 성장력을 갖고 있는 기업의 핵심 비법을 알게 되어서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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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에 대한 변하지 않는 것이 있는 기업 변하지 않는 기업, 성장하는 기업, 불확실한 환경속에서도 생존하는 기업 어떻한 환경속에서도 본질은 변하지 않고 그것을 지키는 기업은 100년을 넘는 생존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닳게 해준 책. 어떻게 생존하고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소규모 경영인이드.. 중소규모 경영인이든. 대기업 경영인이든 전문 경영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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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책의 제목에 이끌려, 그리고 저자의 이력이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해서, 손에 잡은 다음 단숨에 읽게 되었다. 그만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 책의 전체를 관통하는 ‘스타모델
5+1’ 의 하나하나를 만나는 시간이 즐겁고 유익했다.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본(本),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라에서 들려주는 도요타와 스타벅스의 이야기는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우면서도 훌륭한 경영 성과를 내는지 알게 해 준다. ‘아트 폰테스’, 그리스어로 기본으로 돌아가자라는 이 말이 깊은 울림을 주는 장이었다.
그 다음에 접하게 되는 력(力), 결정구를 가져라에서는 고객력, 현금력을 예기하면서, 코닝, 아마존, 듀폰 등의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는데, 그 기업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가슴에 아로새길 것들이었다. 또한 나무에 대한 예기를 하면서 들려주는 지속가능한 경영에 대한 지혜는 뭔가 감탄사를 자아내게 하였다.
세 번째 만나게 되는 촉(觸), 마켓을 확실히 알아라에서는 오늘날 같이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보호성(VUCA) 시대에서 살아남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마켓 센싱이라고 예기하고 있다. 나이키, SM 등의 기업에 대해 예기하면서, 발코니로 나와서 전체를 볼 수 있는 눈과 더불어, 항상 현장과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예기하고 있다.
네 번째 만나게 되는 파(破), 한계를 깨뜨려라에서는 ‘Break the box’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들이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지혜를 말해 주고 있다. 버려선 산 기업 IBM 과 최근에 스스로 변화하고 있는 GE 의 사례들은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다섯번째 이 책에서 말하는 복(復), 복원력을 키워라에서는 실패한 다음에 얼마나 빨리 복원하는지가 장기 생존과 성장을 좌우한다는 지혜를 들려준다. 그러면서, 조직의 복원력은 리더의 복원력에 달려 있다는 말을 하면서, 역경지수(AQ)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스톨츠 박사가 <역경지수>라는 책에서 처음 소개한 것이라고 하는데, 정말 조직의 리더에게 꼭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나게 되는 인(人), 리더십이 결정한다에서는 섀클턴 리더십을 들려준다. 섀클턴의 남극 탐험 이야기를 통해서 위의 다섯가지를 하나하나 찾아보고 이를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계속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서 결국에는 리더십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뭉클해졌다. 결국은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은 진리임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되니 말이다.
이 책은 책 제목이 하나의 화두가 아닌가 한다. 정말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는 어떻게 생존하고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지 않는가? 위기관리와 지속가능 경영이 화두가 된 최근의 경영 일선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더 이 책의 가치를 크게 느끼게 된다.
수 많은 기업의 이야기와 더불어, 경영학 이론들에 대한 지식들로 가득 찬 이 책은 가히 작은 MBA 강연과도 같았다. 책을 읽으면서 여기 저기 줄을 끗고, 책에서 언급한 분들의 서적이나 자료를 찾아보면서, 이 책을 하나의 텍스트와도 같이 읽게 되었다. 정말 이 한 해를 보내면서 좋은 책으로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 저자에게 감사드리며, 꼭 한 번 뵙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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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어떻게 장수 기업으로 나아가는가>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생성되고 소멸되는 가운데 어떤
기업은 꾸준히 성장하고, 생존하고 있다. 저자는 100년 넘은 장수 기업 네곳의 기업 건축자재와 유리를 생산하는 프랑스의 상고방
Saint-Gobain,미국의 듀폰,미국의 유리 제조회사 코닝,도료,코팅 제조회사 PPG 에 근무하였으며, 그 안에서 그들의
장수 비결을 찾게 되었다. 네곳의 기업중 듀폰은 2015년 다우케미칼과 합병 후 사라졌다.
기업에게
있어서 중요한 결정구. 창과 방패 두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나아가야 한다. 다윗이 골리앗에게 승리를 거둔 이유도,
베트남의 군사 전략가 보응우옌장 장군이 미국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었던 것 또한 스스로 결정구를 찾아내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으며,
스스로 유리한 상황을 보여주었던 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수많은 기업들이 실패를 하는 이유는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결정구가
효용가치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촉이란 기업에게 있어서 중요한 시장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 시장의 상황과 세상의 변화를 예의 주시하면서 그에 따라
스스로를 바꾸는 것이다. 핵심가치와 기업의 본질은 유지하면서 ,스스스로 생존을 위한 변화를 개을리 하지 않으면 않된다. 노키아와
코닥이 망한 이유가 바로 여기서 말하는 촉觸을 잃어 버렸기 때문이며, 스스로 변화하지 않고 혁신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서
한계란 장수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타성과 무기력, 익숙함이다. 오래된 기업일수록 조직과 구성원들은 타성에 젖게 된다. 그들
스스로 주력 업종에 대해서 막연한 기대치와, 성공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스스로 자신들이 추구하는 주력 업종을 바꿉으로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깨트릴 수 있고, 기업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복원력에
대해서 자연에서 찾고 있다. 나무가 천년이상 생존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복원력에 있으며, 그것은 탁월한 재생력이기도 하다.
기업 경영을 하면서 마주하는 고난과 위기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위기에서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나무가 가지고 있는
재생과 복원의 비결을 기업이 찾아내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기업 스스로 성장과 생존할 수 있는 힘이 된다. 책에는 도요타가
기업의 생존에 있어서 위협이 되는 큰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이유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 즉 복원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기업을
운영하고, 변화시키고,생존하게 만드는 것은 사람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는 것, 리더십은 바로 여기에
있다. 100년전 섀클턴의 인듀어런스 호 탐험,그들에게 닥친 날씨와 기온의 변화, 죽을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건 바로
섀클턴의 리더십에 있다. 33명의 칠레 광부가 갱도에 갇혀 있었음에도 살아난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 크나큰 위기의 순간에 생존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만드는 것, 루이스 우르수아와 같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리더십은 조직과 기업을 살릴 수 있는 힘과
에너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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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만 유독 경기불황이 차츰 고착화되어가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인구 5천만으로는 내수시장의 규모가 작고, 수출로 물꼬를 터야하는 데 최근 수출시장에서도 성장동력을 차츰 잃어가는 것 같아서 걱정이다. 내년 GDP성장률을 3% 미만으로 예측하는 것을 보면 앞으로가 더 큰 문제라 생각한다. 이런 위기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본(本)_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라.
2장_력(力)_결정구를 가져라.
3장_촉(觸)_마켓을 확실히 알아라.
4장_파(破)_한계를 깨뜨려라.
5장_복(復)_복원력을 키워라.
6장_인(人)_리더십이 결정한다.
저성장의 불확실성 시대, '스타모델 5+1'로 돌파하라. 저자가 주장하는 '생존과 성장을 위한 다섯 가지 핵심비결'은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는 본(本), 결정구를 가지는 력(力), 시장을 확실히 아는 촉(觸), 한계를 깨뜨리는 파(破), 복원력을 키우는 복(復)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모든 것을 결정하는 리더십의 원천인 人을 더하여 스타모델 5+1이 완성된다.
1장에서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위기 때 장수기업들의 공통적인 검토사항이 바로 '근본'으로 돌아가서 그 근본에 다시 집중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 예로 아마존을 들고 있는데, 아마존은 본질적인 질문으로 "모든 것이 다 변하는 시대에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일까?"하는 질문을 했고, 찾은 답은 바로 고객이었다.
2장의 내용 중에서 핵심은 기업마다 결정구를 가지라는 것인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현금이라는 것이다. 저자가 경험한 글로벌 기업들은 하나같이 현금흐름에 사활을 걸었고, 측정 가능한 현금흐름 지표들을 개발해서 상시 관리했다. 아무리 영업을 잘 해도 현금 흐름을 잘 관리하지 못하면 흑자를 내고도 도산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현금흐름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다.
3장에서는 마켓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는 것이 핵심인데, 시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실패한 사례로 노키아와 코닥을 들고 있다. 기술력에 있어서는 경쟁기업보다 훨씬 앞서 있었던 두 기업이지만 시장과 고객의 변화를 알아채는 촉에 문제가 있어서 결국 실패한 기업이 되고 말았다. 촉이 살아 숨 쉬는 기업으로는 아마존과 애플을 예로 들고 있는데, 이 두 기업은 시장의 변화를 파악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때에 내놓고 성장을 주도했다.
4장의 핵심은 한계를 깨뜨리라는 것인데 100년 이상 가는 글로벌 기업들의 공통점으로 자기 파괴에 능하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한계를 깨고 주력 사업이라도 과감히 버렸는데 이 과정에서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으로 저자는 '성공 함정'을 들고 있다. 과거의 성공에 빠져 과거 방식을 고집하며 변화를 거부하는 성공 함정은 한번 빠지면 누구든 끝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주장하는 한국 기업이 깨고, 헐고, 뛰어넘어야 하는 세 가지를 들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여겨봐야 할 것은 작은 동네 문화를 뛰어 넘으라는 것이다. 끼리끼리 문화, 서열 문화의 병폐, 그리고 적당히 하고 넘어가려는 태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공사 간의 구별에 혼선이 오면 글로벌 기업에선 회사 일에 개인 이익을 추구했다 하여 윤리 문제로 취급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5장에서는 복원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100년 이상 가는 기업의 비결은 시련과 역경이 없다는 데 있지 않고, 수많은 시련에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섰다는 데 있으며, 바로 이것이 기업의 복원력인데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이 리더의 복원력이다. 리더가 먼저 역경을 극복하고 살아나야 조직을 다시 살릴 수 있다. 우리나라 기업의 성장사를 살펴보면 몇몇 눈에 띄는 훌륭한 리더들이 있다.
6장에서의 핵심은 무엇보다 경영은 사람이 하는 것이므로 결국 중요한 것은 리더십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5장까지에서 다루고 있는 다섯가지 핵심 비결도 제대로 된 리더가 없으면 그림의 떡일 뿐이다. 생존과 성장의 주역은 바로 리더가 펼치는 리더십이다. 리더에겐 다음 세 가지가 필수다. "솔선수범, 동고동락, 초심 유지".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다른 책에서 장수기업의 성공비결을 다루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100년 이상 된 장수기업 4곳을 경험한 저자의 이력에서 볼 수 있듯이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난 글이어서 힘이 있고, 우리나라 기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노력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언급하고 있어서 회사 경영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내게는 앞으로 회사 관리를 해 나가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위기상황을 잘 극복해서 삼성과 같은 글로벌기업들이 많이 탄생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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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외국계기업에서 근무한 경험과 통찰력으로 현시대의 기업과제를 설명하고 있다. 대학강단이 아닌 현자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공하는 지식은 참으로 현실적인 내용들로 대구라는 지방에 있기에 저자의 활동하는 강연을 쉽게 접할 수 없지만 이러한 책은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이번 겨울필독서로 추전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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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많이 안좋다고 한다. 나 또한 피부로 실제 느끼기에도 그러한 것을 체감할 수 있다. 그럼에도 새로이 만들어지는 기업도 있고, 계속 성장하는 기업이 있다. 저자는 자신이 800년 기업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근무한 기업들이 모두 100년을 훌쩍 넘는 기업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고, 그 기업들을 다니면서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살아남은, 성장하는 기업의 특징을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생존하고, 성장하는 기업을 '스타 모델'이라 칭하고 아래와 같은 간략한 하나의 표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있다.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는 것을 '본'이라 하고, 그 기업만의 장점을 극대화 하는 것-결정구-를 '력'이라 하고, 어떤 위기에도 굴하지 않고 다시 성장 궤도로 올라서는 것을 '복'이라 하고, 기업이 정확하게 목표로 해야 할 시장을 파악하는 것을 '촉'이라 하고, 계속적인 성장을 위해 변화하는 것을 '파'라고 하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아울러서 처리하고 계획해야 하는 리더십을 '인'이라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5가지 기업의 능력과 그것을 모두 포함하여 이끌어 갈 수 있는 하나의 능력. 이것이 기업이 살아남아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말하고 있다. 무척이나 풍부한 기업의 다양한 사례와 그와 연관된 인문학적 저자의 지혜가 아주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기업의 특징을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과 잘 결합되어 저자의 주장에 대한 타당성에 객관성을 부여하고 있다. 특히 저자의 주요 경력인 유리 산업의 특징과 구조를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음이 무척 좋다.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기업은 이 5가지 특징중에서 무엇을 만족시키고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남들이 보기에는 부끄럽지만 개인적으로 평가했을 때 2가지는 평균 이상의 점수를 부여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나머지 3개-특히 무척이나 취약한 2개는 더욱 더-에 대해 더욱 많은 관심과 공부가 필요할 듯 하다. 결국 이 모든 것에 대해 일정 이상이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마지막에 말한 하나, 리더십은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현재 기업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 보았다. 그저 앞만 보면서 무조건 많은 영업과 그를 뒷받침하는 실행력만 키우려고 했는데, 조금은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생각했어야 했다. 이제 며칠만 있으면 새해이다. 오는 2017년은 지금의 회사가 생존을 걱정하지 않고,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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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를 잘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나만의 경쟁전략이란 무엇인가? 다시한번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하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되는데로 어떠한 부각도 없이 살아왔었는데 이책의 제목을 보고나서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찬찬히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나만의 경쟁력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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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은 성장보다 생존이 우선시 되고 있다는 예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생존과 성장을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이 책은 작가의 생각과 분석으로 냉철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소상공인들에겐 먼 나라 이야기 같지만 우리들은 소규모기업으로 평생을 살아가지 않기에 이 책을 통해 한발짝 더 나아가길 바란다 기업 경쟁력의 핵심 원천이 어디에 있을까? 코닝은 유리 제조 기술에서 근본을 찾았고, 레고는 놀이의 재미, 스타벅스는 커피 맛에서 기본을 다시 세웠다. 아마존은 여기에 본질적인 질문을 던졌다. 모든 것이 다 변하는 시대에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질문이었다. 아마존이 얻은 답은 바로 고객이었다. 아마존은 그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했고, 지금껏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