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드 데브루 소설은 다 재미있고 즐겁다.로맨스소설이 두권인 경우는 굉장히 드문데 이 책은 두권의 책이다.그 만큼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사실 조금 재미가 없었다.우선 주인공들이 주는 신비로움이 없었다.로맨스소설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대부분 박력있고 멋지고 반항적이고 터프한 사람이 대부분이다.물론 미남에다가 목소리도 멋지고..>_< 재미가 떨어지는 대신 이야기를 해보려는 작가의 노력이 보였다.로맨스소설은 로맨스소설다운것이 좋은것이라고 생각한다.그녀의노력은 가상하지만 재미가 너무 없었다..ㅠ.ㅠ 이 책은 비추천..이다.그렇지만 주드 데브루의 글은 맛깔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