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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사서 받아봤습니다. 괜찮은 책이긴 합니다만 기대보다는 조금 부족한듯 합니다. 그런데 이벤트라고 있어서 찾아보니 출판사에서 홍보를 위해 책일부를 미리볼수 있게 하고, 인터넷서점에 서평을 올리면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하더군요 요즘 이런 이벤트를 다른 데서도 많이 하긴 합니다만
다른 책이라도 신간사실때는 서평은 이벤트 응모를 위해 작성한 글이 많다는 걸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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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웹디자이너가 이책을 사볼일은 없습니다.
일반인이나 취미로 포토샵을 배울분들에게만 유용할 수도 있습니다.
마담의 크스카페나 장미가족에서 나오는 포토샵 책은 웹에이전시에 속해있는 제가볼때는 가치가 없습니다.
일반인이 교양정도로 배우실 분들만 보시기를...
사실 이런책이 나올때마다 포토샵분야 베스트셀러라는 건
디자이너보다 일반인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 통한다는 이야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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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이책의 만남은 300만 회원이 인정한 5년연속 베스트셀러 1위라는 멋진 문구와 , 충실한 내용, 포토샵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을 자랑하는 나의 무지함을 없애보고자 하는 마음이 결합해서 순식간에 이 책에 매료되었던 것 같다. 요즘 세상에 포토샵 못하는 사람이 어디있냐고 할지 모르지만, 정말 기본적인 것 외에는 할 줄 몰라서 컴퓨터 학원을 다녀야 하나? 망설이던 중에 이 책을 만났다.
초보중에 왕초보로 불리던 내가 과연 포토샵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된 것도 잠시 너무 친절한 설명에 그런 맘도 얼마가지 못했던 것 같다. 첫장을 넘기자 마자, 눈에 들어왔던 러브카드&팬시소스 디자인과 마치 나를 위해 설계된 것 같은 느낌의 도구 설명까지 너무나 만족스럽다는 느낌이 단숨에 들었다.
요런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책들의 최대의 단점은 봐도 모른다는 것인데, 이 책은 절대로 그럴 일이 없을 것 같다. 특장점, 쉽습니다! 라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색깔바꾸기에서 스크롤이 되는 영상시 만들기... 거기에 자격증 시험에 딱 필요한 포토샵...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방법들이 들어있으니 너무 좋았다. 정말 이 책을 읽자마자, 컴퓨터를 키고 몇가지를 응용해보았다. 그동안 내가 못한다고 생각했던 것이 단숨에 이루어지는 순간이었다. 역시, 선생님이 좋으니까 뭐든 되는 구나! 라는 생각도 잠시 가져보았다.
컴맹이던 내게 포토샵을 가르쳐준 이 책에 너무 감사하다. 그래서 탄력받은 김에 필터를 이용해 물결이 출렁이는 이미지까지 도전해보려고 한다. 벌꿀모양에 얼굴만 오려붙이는 요! 기능도 꼭 해볼 생각이다. 아직도 포토샵 때문에 고민이십니까? 아직도 망설이고 계신다구요? 그럼, 이 책을 강력추천해드립니다. 확실한 기본기를 익히고 자신감까지 불러다 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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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 하기’ 라는 부제로 발간된 각종 학습지가 많이 있다. 포토샵 버전이 계속 upgrade 됨에 따라 이제 cs4의 무작정 따라하기 까지 발행된 것을 보면 포토샵 관련, 이 부제로 만들어진 학습지가 시중에 꽤 유명해졌던 것 같다.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 등록된 마스터클럽(포토샵 8기 학습)에서 이 교재를 통하여 학습하게 되는 데 이 책은 초보자의 수준에 맞추어 시시콜콜 cs4 기능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포토샵을 알고 있는 유저들에게 저자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cs4 수준에 맞추어 편집한 교재로 보여진다. Cs3 버전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따라 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문제는 처음 접하는 왕초보들인데.. 물론 편집되어진 내용을 따라하다 보면 초보자라 할 지라도 따라 하겠지만서도 무작정 따라하기에는 마음 고생이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모델을 뺨치는 미모의 저자답게 책의 내용이 아름답고 섬세하고 깔끔하다. 첨부된 CD에는 동영상으로 연습문제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풀어준다. 다양한 이미지와 샘플들이 포함되어 있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어 반갑다. 그런가 하면 교재 내용 중에서 첨가된 보조설명은 돋보기를 준비해서 드려다 봐야 할 만큼 깨알 같다. 또한 오자, 누락된 이미지, 바뀐 이미지들이 종종 발견된다. 이게 옥에 티라 할까 아님 치명적이라 할까.. 첫째 마당에서는 기본 예제를 익히며, 둘째 마당에서는 활용 예제를 학습한다. 끝으로 셋째 마당에서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유용한 자격증 준비 예제를 풀어볼 수 있다. 자격증 중에서도 GTQ 2급을 취득하는 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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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도전한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가 필기는 됐지만 실기에서 실력이 너무 부족하여 많은 책들을 구입했습니다.
솔직히 이 책의 양은 방대하지 않습니다. 뭔가 특별한 기능이나 노하우가 있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 책을 구입하게 된 것은 제목에도 기재했다시피 마스터클럽 때문입니다.
솔직히 마스터클럽이 제게 뭔가를 가르쳐주거나 팁들을 제공하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기능사시험 때문에 몇권의 책을 구입했지만(사실 구입한 책들 다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심사숙고 끝에 구입한 책들이니깐요) 이렇게 정독과 일독을 다하게 되는 책은 이 책 뿐이었습니다.
왜냐면 마스터클럽을 통과하고 싶은 개인적인 목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교육일기를 써야하고 누가 써라고 강요하진 않지만 왠지 이 과정을 끝내고 나면 제가 포토샵에 대해 한단계 올라설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기대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제겐 도움이 됩니다.
마스터클럽을 위해서는 이 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공부하다보니 깨달은 바가 하나 있습니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터나 책을 구입하게 되면 책에 있는 예제를 눈으로 공부하지 말고 하나하나 따라해봐야 합니다.
모두들 좋은 책들 구입하시고, 꼭 실습하셔서 실력들 향상시키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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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예전에 기초적인것을 배웠지만,
막상 사용하지 않다가 다시 하려니 막막했던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
기본적인 것은 물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내용들까지
차근차근 잘 나와있어서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길벗에서 주최하는 무작정 따라하기 하는 학습진도와 스케쥴에 맞춰서
공부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들었었다.
모르는 것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다.
두고두고 집에 소장용으로 보면,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포토샵을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다른 책?? 들보다.. 내용이 알찬거 같다는 평이다.
내가 보기에는 말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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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포토샵을 접하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도 모르고 시작한 포토샵이였다. 처음 접한 포토샵 책이 초보자용이 아닌 중급자용의 책을 잡고 배우기 시작하였지만, 역시나 제자리 걸음을 면하지는 못하였다.
사진을 첨부한 서평도 좋지만,
책은 크게 셋째 마당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책으로 집필은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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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컴퓨터 수업 중 포토샵이 있어서 그때 본 포토샵 책 이외에는 포토샵 책을 본적이 없다. 수업 때 배운 책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하면 저렇게 저렇게 됩니다'라고 설명하는데 나는 '이렇게 이렇게'조차 못하고 있었고, 궂이 '저렇게 저렇게'하면 머가 좋을까 생각했다. 책이 이상한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고민했었다. 그리고 '장미가족의 포토샵 CS4 무작정 따라하기'를 보고나서 그때 그 책이 이상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장미가족의 포토샵 CS4 무작정 따라하기'는 '저렇게 저렇게'하면 머가 좋은지를 '이럴때 사용하세요!'가 알려준다. 어떤 기능을 배울 때 그것을 배워서 어떨 때 써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줌으로써 배우고 싶은 의욕이 생긴다. '장미가족의 포토샵 CS4 무작정 따라하기'는 '이렇게 이렇게'하라고 설명할때 글설명과 함께 사진설명도 있다. 사진설명은 동작 하나하나에 숫자를 적어놓았는데 친절함이 철철 넘쳐나는 '딸깍'은 나에게 너무나 필요한 설명이었다. 정말 무작정 따라하면 됩니다. '딸깍'이 그대의 등불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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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대로 포토샵을 무작정 배우고싶어서 구매하게됫습니당^^ 많은후기들을 꼼꼼히 보고 구매한 보람이잇네요~~~ 설명 하나하나 자세히 꼼꼼하게 기재되어 있어서 포토샵이 낯선 초보분들에게 유용한 책인거같아요 아직 포토샵이 서툰 저에게도 큰도움이될듯하네요^*^ 포토샵의 매력에 퐁당빠져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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