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셰익스피어 희곡을 아이들이 읽기 쉽도록 풀어쓴 책입니다. 오델로는 실패지만 맥베스는 아동용으로 잘 사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버넘의 숲이 넘어온다거나, 여자의 몸에서 나오지 않았다라는 내용들이 새록 기억나면서 어렸을 적 읽던 기억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