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2. 7. 10:15
독서통신을 하며 읽게 된 책이다.
보통의 자기계발서보다 괜찮은 책이라 생각된다.
꼭 조직문화에서만 포함된 것이 아니라,
나의 삶에도 도요타 정신을 갖게 된다면 반드시 초일류가 될 것 같다.
많은 기업들이 배우려고 하지만, 뼈속깊이 배우려 하지 않고 흉내만 내려 하는 것처럼
사람들이 대충 알면서 다 아는 것인냥 행동하는 것처럼
우리는 모두 어설프게 아는 것이, 다 아는 것인냥 행동하는 심각한 착각속에 살고 있다.
그 착각을 벗어나면, 나의 실질적인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우리 사회를 동시에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조금씩 더 성장할 것이다.
하지만 움직이기 싫고, 귀찮고, 심각하게 고민하기 싫고, 남에게 나쁜 말 하기 싫고,
남에게 흉 잡힐 만한 얘기 듣기 싫은 나약하고 이기적인 마음이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
"누군가 할 일이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할 일이면 지금 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즐겁게 하라"
-p161
내가 일하는 곳이 이런 마음으로 일한다면 조금 더 성숙할텐데... 조금 더 발전할텐데...
나부터 노력해야겠다.
초일류는 아니더라도 지금보다는 조금 더 발전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