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모두 강력한 멘탈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은 당신이 그 요소를 발견하고 강화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스스로 회복탄력성을 찾아내고 발전시킨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단 21일 동안 내가 제시하는 주제들을 완수하면 당신은 더 나은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 21일 코스에 돌입하기 전,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싶다면 어떤 편견도 없애도록 노력하라.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호기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시작하면 그만큼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 '들어가며' 중에서
강한 멘탈을 만드는 방법
저자 젤라나 먼미니는 심리학자로 건강 및 심리 분야의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폭스뉴스>, <굿모닝아메리카>, <투데이쇼>, <TV가이드네트워크>, <E!엔터테인먼트> 등에 닥터 제트로 출연해 행복과 건강의 관계에 대해 가이드하고 있다. 또 <허핑턴포스트>, <코스모폴리탄>, <피플> 등에 꾸준히 글을 기고하며 칼럼니스트로 활동한다 .
긍정심리학 박사인 그녀가 제안하는 긍정심리 프로그램에는 미국 내에서 200만 명 이상이 동참하고 있다. 그녀는 현재 미국심리학회, 젊은 경영인들의 국제적 모임인 국제청년사장회의 등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응용 긍정심리학 인스티튜트의 컨설턴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멘탈이 강하다는 것은 단순히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이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진정한 성장을 경험하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올림픽 육상선수 루이스 잠페리니(1917~2014년)와 저녁식사를 함께했다. 그는 장거리 육상선수로 제2차 세계대전에서 미국 포로로 살아남은 인물이다.
그는 참전 당시 전투기가 추락해 무려 7주 동안 태평양을 표류, 엉성한 뗏목에 의지해 겨우 뭍에 도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일본군에게 잡혀 포로수용소에 감금되어 온갖 끔찍한 상황들을 견뎌냈다. 모든 고난 속에서도 그는 희망을 잃지 않았다. 그의 생존 스토리는 <언브로큰>이라는 영화로 제작되었다.
그는 인간은 나약한 만큼 존재의 한계를 인정하고, 주어진 환경을 그대로 수용한 후 대처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었다. 어떤 상황에 직면하든 개인이 자신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능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우리는 모두 크든 작든 역경을 이겨내야 한다. 이 모두는 스스로를 단련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들이다.
이 책은 회복탄력성을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말한다. 즉 회복탄력성을 위한 21가지 요소를 강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우리들에게 1주에 7개씩 실천하는 3주 강화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왜 21일 짜리 코스일까? 이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다. '작심삼일'을 무너뜨리려면 최소 21일이 지속돼야 새로운 습관이 만들어진다는 전제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각자의 개성이나 취향으로 인해 더 많은 시일이 소요될 수도 있다.
3주간의 훈련 캠프에 입교하다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주차(자각하라)에서는 자기 자신에 관련된 기술들로 시작하고, 2주차(변화하라)에서는 개개인의 내면을 들여다본다. 마지막 3주차(목표하라)에서는 사회적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들여다 본다. 우선 자기 자신에서부터 훈련이 시작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보인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처럼, 자신의 내면을 강화하지 않고서 다른 능력을 개발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습관을 이해하라
우리는 생물학적으로 습관을 필요로 하도록 설계되었다. 하루 중 약 40퍼센트의 시간이 습관적인 일을 무의식적으로 처리하는 데 할애되기 때문에 우리는 대부분 자동 조종장치를 작동시킨 채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편리하고 예측할 수 있는 만큼 안전하다고 느끼게 된다. 새로운 기술도 반복적으로 익히고 습득하면 그 동작에 대해 생각하느라 에너지를 소비할 필요가 없어지는 순간이 온다. 이 과정이 기계적으로 반복될 때 습관이 된다.
좋은 습관은 건강한 삶을 누리게 하는 기본일 뿐 아니라 생산적이다. 일관성과 안정감을 제공해, 우리가 역경을 극복하는 데 에너지를 쏟을 수 있도록 돕는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나쁜 습관을 갖는 것일까?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안 되는 게 분명한 데도 말이다. 그 이유가 뭘까?
나쁜 습관은 바로 편안함을 주기 때문에 이를 버리기 어렵다. 지루함, 불안, 외로움 등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데 효과를 보이기도 한다. 예컨대 추운 겨울에 뜨거운 담배 연기를 밖으로 내뱉지 않는가 말이다. 이런 행동이 유익하지 않더라도 보상을 해준다면 금새 습관화하는 경향을 보인다.
가장 나쁜 순간에도 희망은 있다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막연하게 예상하는 것을 낙관주의라고 한다. 반면 희망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며 깊이가 있어야 한다. 거짓으로 꾸며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희망은 낙관주의와는 다르다. 희망을 가진 사람은 의욕을 낸다. 희망은 위협적인 질병을 이겨내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입증되었는데, 환자가 스스로 긍정적인 의미를 발견하고 완치된 후의 미래를 상상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희망은 포기하지 않고 질병과 맞서 싸울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주는 좋은 도구이다.
희망을 느끼면 동기가 저절로 생긴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충분해야 금연이든 다이어트든 결심한 일들을 이룰 수 있다. 그래서 목표를 세우고 이를 향해 나아갈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다. 계획대로만 하면 최고의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역시 가져야 한다. 이렇게 요구되는 사항이 많다 보니 희망을 갖는다거나, 이를 유지하는 것이 사실 쉽지 않다.
긍정
멘탈이 강한 사람들은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일 때에도 크게 좌절하지 않는다. 이들은 나쁜 기분을 피하려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안 좋은 상황을 정면 돌파함으로써 이런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또 강해지는 것이다. 회피와 두려움은 나약함의 증거일 뿐이다. 반면에 부정적인 감정을 수용하고 나면 이를 인내할 힘이 생기는 것이다.
인정, 극복해야
적응한다
역경을 극복한 사람들은 어떤 상황을 겪어도 당황하는 법이 없다. 왜냐하면 상황은 항상 유동적이라는 사실을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여건도 이들은 환영한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고 스스로를 충분히 받아들이는 만큼 자기 자신이 끝내 버텨낼 것이라는 것을 무의식중에라도 안다.
고난을 해결하려면 창의성이
필요하다
나아갈 방향과 속도를 스스로
결정하라
심지어 끔직한 비극이 닥쳤을 때도 목표가 있다면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캔데이스 라이트너는 딸이 13살일 때 음주운전 차에 치여 사망한 사건을 겪은 계기로 '음주운전에 반대하는 엄마들의 모임'을 설립했다. 그녀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개우겠다고 다짐했고, 실제로 이를 행동에 옮겼다. 이 단체가 설립된 이후, 지역 내 음주운전이 정반으로 줄었다고 한다.
남을 배려하면 내게 돌아온다
타인에게 베푸는 행위는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신체적 건강에도 매우 이롭다. 목표 의식을 더 뚜렷하게 만들어줘서 회복탄력성을 향상시키기도 한다. 실제로 베푸는 것이 각종 치료를 받는 것보다 정신 건강에 더 이롭다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서도 입증됐다. 단, 명심해야 할 것은 스스로에게 해가 되지 않고 능력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베풀어야 한다. 기부할 돈이 없다면 시간을 할애해서 봉사 활동을 하고, 당장 그 시간조차 나지 않는다면 또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된다.
독일의 막스 플랑크 진화인류학연구소에서는 공감 능력과 이타심은 노력을 통해 발달시킬 수 있는지 연구를 진행했다. 2~5세 영유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특정 사물을 15번 바닥에 떨어뜨린 결과, 모든 아기들은 매번 이를 직접 주워서 가져다주었다. 결론적으로 이타심은 태어날 때부터 내재되어 있으며 성장 환경에 따라 더 강화되거나 약화될 수 있다.
|
|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어렵고 힘든 난관에 부딪치게 됩니다.
그녀는 심리학을 전공하며 한계상황을 극복한 사람들을 공부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대부분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데
새로운 습관을 길들이기 위해서는 21일이 소요된다고 한다.
|
|
'언제나 시작할 수 있는 강력한 멘탈을 만들기'
바로 나에게 필요한 것이다. 이틀 동안 ncs 평가 실무 교육을 받았다. 받는 내내 힘이 들었다. 역시 교육생의 입장은 힘이 드는가보다. 점심 먹은 것도 소화가 되지 않았고 전자파때문에 속이 좋지도 않았다. 될 수 있으면 하루종일 컴앞에 앉아있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ncs교육이다 보니 컴퓨터 앞에 하루종일 듣고 작업을 해야 되었다. 젊었을 때는 이틀은 괜찮았는데 지금은 아니었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것이 강력한 멘탈이 아닐까?
그렇다면 21일 만에 강력한 멘탈을 만들 수 있을까?
강력한 멘탈을 만들기 위해서는 21일 정도 노력하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왜 21일까? 새로운 습관이 생기는 데는 21일 걸린다는 전제 때문이다. 21일 동안 노력을 하다보면 조금씩 습관해 되지만 생활속에 정착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2달 정도 걸린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니 강한 멘탈을 몸에 완전히 배이게 하고 싶다면 계속 노력하고 훈련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첫걸음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 책은 일종의 훈련 매뉴얼이다. 모든 기술을 즉시 마스터하겠다는 기대는 버려라. 근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듯 이 책의 지침을 따르는 데에는 인내와 끈기가 요구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일을 하도롣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매일 기대되는 일을 달력에 표시하기, 한 번에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기, 자기만의 시간 소중히 여기기, 자신의 욕구 이해하기,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 챙기기, 도움 요청하기, 실천가능한 목표 설정하기, 집중하고 효율적으로 행동하기, 자신에게 휴식을 선물하기'을 하다보면 지금보다 더 나은 자신만의 여정을 만들어 갈 수 있다. 하루에 한 가지씩 새로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습관, 희망, 건강, 통제, 즐거움, 자존감, 자각, 긍정, 명상, 진실, 신념, 유연함, 인내, 인정, 혁신, 감성지능, 목표, 문제해결, 인간관계, 배려, 감사'들이 우리에게는 필요하고 우리를 지탱해 주는 것이다. 이런 것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얼마나 사막할까?
손틴 와일더는 "우리의 심장이 우리의 보물을 자각하고 있는 순간 우리는 살아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는 말처럼 느끼고 생각하고 자각하는 그 자체가 우리의 삶이 되어지는 것임을 깨닫는다. 그렇다고 변화를 하려고 마음을 먹는다고 변화되는 것은 아니지만 변화하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의 축은 자신의 모르게 0.1도는 움직였을 것이다. 그 움직임이 노력과 인내를 통해 조금씩 움직이다보면 3개월쯤에는 주변에서 먼저 느낀다. 변한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는데는 더 시간이 걸리지만 변했다고 느껐을 때는 이미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웃음이라는 치유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 치유력의 힘을 과소평가했다는 생각이 든다. 웃는다는 사실만으로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줄어든다는 것은 많이 알고 있다. 웃게 되면 엔돌핀이 나와 행복해지는 것이다. 행복은 느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이런 것들이 모여 강력한 멘탈을 만들어 낸다.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마음이 강력한 멘탈을 만들어내고 어떠한 역경이나 고통이 와도 이겨낼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키우게 된다. 이겨낼 수 원동력. 그것이 우리 생활속에서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 바로 21가지 방법이 우리의 멘탈과 자존감을 키워줄 처방전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좌절할 일이, 넘어질 일이, 슬픈 일이 많은 삶에서 ‘다시 일어서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그 실천 방법을 알려주는 『21일』. 일상 속에서 균형을 잃었다고 느낄 때, 부정적인 감정을 몰아내고 패배자 심리를 벗는 법을 알려주며, 강력한 멘탈을 바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멘탈이 강하다는 것은 단순히 ‘극복하는 힘’만 키우는 것은 아니다. 기존의 관념을 벗어나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멘탈을 강화시키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방법을 21일 동안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
|
긍정의 힘..어디까지 믿나요? 전 정말 그 힘이 어마무시?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 힘 또한 가지려면 얼마나 많은 힘을 가져야 하는지를 또 보게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회복탄력성 그릿..들은 모두 다 긍정의 힘이지요. 이 책은 긍정의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요. 21일..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습관을 들이게 하는 기간을 최소 21일로 잡지요 그래서 작가는 21일동안 긍정의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매일 매일 그날 해야 할 내용을 안내하고 스스로 적어보고 실천하도록 되어있어요. 일종의 워크북 처럼 되어있지요. 하루에 분량이 정해져있으니 부담없이 진도가 나아갈 수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단순히 워크북처럼 하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한번 읽어보고 생각할 거리들을 도입부분에 넣어서.. 동기유발을 시켜줍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생기게요^^
중간 점검하는 것도 있어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성찰의 힘! 그것 또한 긍정의 힘인 것 같네요.^^ 요즘..행복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이 책에서 말하는 행복은 지속력인 것 같아요. 강인한 내면을 가진 이의..강력한 멘탈..^^ 21일..함께해서 강력한 멘탈을 받아서 행복해져 봅시다.^^
|
|
3주만에 그동안 살아왔던 자신을 바꿀 수 있다면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사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을 먹으면 3일 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잊는다는 작심삼일 하지만 그런 작심삼일을 넘기면 작심3주가 됩니다. 즉 자신을 바꿀 수 있는 한계점에 다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3주를 버틴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님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1주차는 알아차린다는 자각의 시간이었으며 2주차는 자신을 변화시키는 시간이었으며 3주차는 변화된 자신을 가지고 어떤 목표에 다다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만큼 3주의 시간을 체계적으로 쓸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안돼 나는 글러먹었어 나는 더이상 뭔가를 할 수 없어라고 생각하셨다면 21일을 한번 실천해보시기를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멘탈이 약한 사람을 보고 유리멘탈이라고 일컫는 것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저도 사실은 유리멘탈에 속하기는 합니다만 마음먹은 것을 하고자 할 때는 정말 무작정 달리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에게 있어서도 지속할 수 있는 힘이 필요했는데 끝까지 하는 것을 종합해보면 꼭 3주를 넘기는 것은 지속적으로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처음 시작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할 것인가 생각해보지 않으면 안될 듯했습니다. 특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O,X로 표시하여 구분지을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할 수 없는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힘을 뺀다는 안하는 것보다 못하기 때문에 확실히 자신이 할 수 있는 분야를 정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부디 올해는 유리멘탈에서 벗어나 자신이 분명 할 수 있는 것부터 정복하여 끝내 승리할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습관을 만드는데는 21일동안 반복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21일 이라하면 고작 21일 만에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음에 짧은 시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새해 목표나, 일기 쓰기, 다이어트, 일찍 일어나기등 아주 간단한 목표도 21일을 빠짐없이 지속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 라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을 통해 알 것이다. 작심삼일 이라더니 사실 3일동안 지속해 본 일도 많지 않다. 이제는 결심하고 실패하는 일이 당연한 일처럼 느껴지는 것이고 공연히 이루지 못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 괜스레 목표를 세우기도 한다. 어떠한 목표를 이루어 나가고, 성취해 나가는 것 역시 자존감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루저들은 상황이 조금만 불리해 지면 모든 걸 스스로 무너뜨린다고 했다. 긍정적이고 자아효능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마지막 순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나는 물론 전자에 속한다. 21일 이 책은 자존감 회복을 위한 21일의 멘탈회복 프로그램이다. 어릴적 이민자로 차별 속에 살았던 작가가 스스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더욱 공감이 가는 책이었다. 책 커버 안쪽에 자신감있게 아름답게 웃고 있는 그녀의 사진을 보니 그녀가 모든걸 극복했음을 한눈에 알 수 있었다. 나도 저렇게 자신감 있게 웃는 모습이 되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다. 이 책은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습관이라는 것의 습성이 이용한다. 자아관이라는 것은 과거로 부터 현재까지의 경험이 이룬 것일 것이다. 과거의 그림자와 습관에 잠식된 미래는 크게 달라질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를 살고, 미래를 꿈꾸는 존재이다. 과거가 어둡거나 불행했다고 해서 현재와 미래도 불행하다는 것은 정말 불행한 일이다. 21일로 긍정적인 자아를 바라보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과거와는 다른 나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다면, 이론상 정말 대단한 발상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정말 가능할 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자존감을 회복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구체적인 방법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이 책이 꼭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
요즘엔 제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 시대인 듯싶습니다. 몸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기본이고 마음의 건강을 걱정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게 되어버렸으니까요. 시대 상황이나 사회를 보더라도 암울하기 그지없는 지금은 멘탈을 단단하게 붙잡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되어버렸습니다. 세상에는 멘탈이 무너지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회복하는 정도의 차이가 그 사람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주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이 책은 그 회복 탄력성을 계발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책 내용을 봤을 때 자기계발서깨나 읽어봤다 싶은 분들은 이거 너무 진부한 이야기들 아닌가 싶을 정도로 한 번씩 들어봤을 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멘탈회복탄력성을 높여주는 방법들을 엄선해서 엮어놓은 책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멘탈탄력성 회복 요점정리인 셈이지요. 책의 구성은 21일, 즉 3주에 걸쳐서 독자들이 따라 해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1, 2주차에는 자신의 내면을 단련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일단 자신 내부의 멘탈을 잡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자신의 멘탈을 잡아놓게 되면 3주차에 사회적으로나 인간관계에 있어서 멘탈을 잡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책의 중간중간에 예시만으로 나열하지 않고 틈틈이 자신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중간점검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ox로 때로는 간단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다른 책들보다도 이 중간점검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멘붕이라는 단어가 한참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멘탈이 붕괴하는 일이 줄어드는 게 최선일 테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멘탈회복탄력성을 높여주는 것도 해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
강력한 멘탈 만들기 자존감 회복 프로젝트 진분홍의 책 표지도 눈길을 끌긴 했지만 이 문구들이 더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정말 자존감 회복이이 절실했거든요. 정말 강력한 멘탈 만드는 방법을 알고 싶었거든요. 21일은 21일 동안 "강력한 멘탈"을 갖도록 매일 매일 스스로 연습해서 내 몸에 베이도록 내 생각에 베이도록 습관화시키도록 돕는게 목표인데요.
어떤 상황이나 문제가 발생해도 강력한 멘탈을 가진 사람들은 잘 이겨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걸 회복탄력성이라고 하기도 하는데요. 요즘처럼 어수선한 시대에 정신 바짝 차리고 살고 있다 여겨도 어떤 급작스런 상황이 생기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멘탈"을 강력하게 만들라고 하네요. 1주차 훈련법에서는요. 스스로에 대해 알아야 하는 것을 강조하며 습관, 희망, 건강, 통제, 즐거움, 자존감, 자각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는 아침, 점심, 저녁에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제안하는데요. 건강에 대해 읽으며 늘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하루 5분 체조 등 간단히 할 수 있는 스트레칭 조차도 시간 없다는 핑계로 하지 않고 있는 스스로에게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스트레칭 할 수 있도록 잠들기전에 요가매트를 깔아 놓는 등의 준비를 하는 요령을 배웠습니다. 아하! 나의 게으름 마저 극복해낼 방법이구나 싶었다죠. ^^;;
혹 그래서 멘탈이 약한 건 아닌가 싶어 이제 책상 위에 거울을 놓고 자주 자주 들여다 보려고 합니다. 내가 내 얼굴에 익숙해지면 나를 대할 때 더 자연스러워질 것 같아요. 2주차 훈련부터는 "변화하라"고 합니다. 하루에 한 장씩 읽으며 실천해 보려고 하는데요. 한 장이 시작할 때마다 어느 정도 왔는지 표시가 되어 있어 추진력(?)이 생깁니다. ^^ 책을 읽다 보니 나 혼자 책을 읽으며 하나 하나 실천해나가는 것도 좋은데 뜻이 맞는 몇몇이 같이 읽으며 서로 생각도 나누고 잘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 자극도 해 주면서 함께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
자존감.
요즘 여기저기서 많이 들리는 단어다.
기존에 알고 있던 자신감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인것같다.
나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나에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말이다.
그런데... 이게 근육을 기르것처럼 쉽게쉽게 길러지는것이 아니라 참 어려운 문제이다.
솔직히 자존감은 아이를 기르면서 많이 접하게되었다.
그러면서 나는?
이라는 질문을 했을때
나의 자존감도 많이 떨어져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렇다면 나의 자존감을 어떻게 올려야하나? 이런저런 책들을 찾아보니 회복탄력성이라는것도 알게되었다.
회복탄력성이 크면 자존감도 같이 높일수 있는데 말이다.
하나가 부족하니 줄줄이 부족한 상황이다.
나는 어쩔수 없어! 하고 포기만 할 수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회복탄력성을 높일수 있을까?
저자는 3주 21일동안 회복탄력성을 높일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무심히 지나가는 나의 일상들을 하나하나 돌아보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나의 일상들을 돌아보면서 나의 마음을 살펴볼수 있는 기회도 되고 말이다.
이게 스스로 하기는 쉽지 않은것 같다.
하루하루 일상에 치이다보면 나를 돌아본다는것이 쉽지 않아서 말이다.
하지만 잠시의 시간을 내어서 나를 돌아본다면 좀더 긍정적으로 나아갈수 있는 길을 만들 수 있다.
이제 좀더 발전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나의 작은 습관들을 고쳐나가는 방법을 말이다.
한번 쭉 읽어보고 나서 작가가 제시하는 방법대로 하나하나 실천을 한다면
저 바닥까지 떨어졌던 나의 자존감을 조금이나마 끌어올릴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든다.
나의 마음을 다잡아서 덜 다치게 하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멋진 책을 만나서 행복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서 제시하는대로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렸으면 좋겠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매일경제신문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