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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영의 3개국어 기초회화 다이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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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차게 3개국어를 배워보고 싶어 구매를 해보았다.
생활에서 쓰는 기초 회하는 알고싶어 말이다.
한페이지에 qr코드가 있기 때문에 그날 그날
회사를 쉽게 들을 수 있다.
mp3보다는 qr코드가 순간 순간 듣기에 편해서 좋다.
기초 회사 타도~하고 싶었는데,
이것도 한문장이라도 헷갈리고 어렵다
중국어와 일본어가 한자가 같지만, 또 달리 쓰는게 있어서
일본어와 중국어가 헷갈리기 시작한다
그냥 한개 외국어만 해야 할까? 란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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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달력처럼 세울 수 있고, 영어와 중국어, 일어로 문장이 365가지 적혀있습니다. 확실히 영어는 쉬운데... 고등학교 때 제2외국어였던 일본어는 그나마 익숙하지만 중국어는 그야말로 외계어. ㅎ 짧게 뉴질랜드로 어학연수 갔을 때 학원에 중국 친구들 엄청 많았고 같이 놀았었는데 그때 좀 배워둘 것을... 하지만 이제 와서 후회하면 뭐 하나요. ㅋ QR코드가 있어서 발음도 들을 수 있어요. 생소한 중어와 일어는 익숙해지려면 일주일씩 봐야 할 것 같긴 한데... 한 권 통틀어 1게 문장만이라도 3개 국어로 외우면 저에게 이득이겠죠? 그리고 나중에 프랑이 다국어 공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ㅋ 회사에 두고 한 번씩 봐줘야겠어요. ^^ 인터넷 찾아보니 셀프 녹음해서 스스로 자극하고 기옥을 남기시는 분도 있던데 저도 그렇게 할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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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와 중국어와 일본어라는 주요 언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초적인 단어와 표현들이었지만 그래서 그만큼 부담 없이 하루에 한 장 이상 볼 수 있었기에 오히려 더욱 도움이 된 것 같았습니다. 다이어리였기에 공부에 큰 도움이 안 돼도 외국어 감각을 생활에서 일깨워주었다는 점에서 대단히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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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처럼 되어있어 책상에 놓고 하루하루 넘기면서 익히는 재미가 있다! 이름처럼 기초다보니 어느정도 학습이 되어있는 사람에겐 좀 별 볼일 없을 듯 하지만.. 그래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 3개국어이니 외국어 욕심은 있는데 제대로 파고들 시간이 없다면 읽는법등은 기본적으로 배우고 이걸로 학습하는 것도 좋을 듯~ 원어민 녹음파일도 있어 발음도 들을 수 있고 여러모로 편리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