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43%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남녀를 떠나서 자신이 원하는 상대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이것은 비단 남녀간의 문제만은 아닐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은 일상생활에도 얼마든지 나타난다. 직장에서나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 책은 왜 굳이 '남녀 유형에 따른 맞춤형 연애 심리학'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웠을까? 거기에 덧붙여서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남녀를 떠나서 자신이 원하는 상대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이것은 비단 남녀간의 문제만은 아닐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은 일상생활에도 얼마든지 나타난다. 직장에서나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 책은 왜 굳이 '남녀 유형에 따른 맞춤형 연애 심리학'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웠을까? 거기에 덧붙여서 '내 남자는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을까? 라고, 부연한다.

 

만약 그토록 그리던 이상형의 남자를 만났을 때 그 남자를 넘어오게 할 만큼 내가 충분히 예쁘고, 매력적이고, 젊고, 지적이고, 유쾌하고, 분위기를 잘 맞추고, 자의식이 강하고, 독립적이고, 세련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헤아릴 줄 알고, 붙임성이 있고, 당돌하고, 재밌고,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가? -p.20

이처럼 여자들이 자기 자신에게 바라는, 때로는 서로 모순되기도 하는 이런 특징들에 관한 목록은 끝없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면서 그런 남자를 만나게 된다고 해도 과연 그가 나를 사랑할까? 라는, 대체로 회의적인 질문으로 이어지는 것이 현실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쓸데없는 의심으로 자신의 모습을 망가트리거나 감추려 하지 말고 자신의 개성이 더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한다. 또 자신만의 고유한 특성을 가진 사람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일무이한 존재라는 것도 상기해 둘 것을 강조한다.

 

한 사람에게 두 가지 유형이 결합되어 나타나는 것은 아주 흔한 일이다. 일반적으로 남자는 거리를 두는 유형과 질서와 통제를 중시하는 유형이 결합되어 있다고 여긴다. 따라서 남자들은 주로 독립적이고 자제력이 강한 사람들로 인식되는 반면에 여자들은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것으로 인식된다. -p.45

 

하지만 이런 구분은 사회에서 요구하는 성 역할 구분에 부합하는지는 몰라도 개별적인 남녀의 실제 성격과는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 남녀에게 이러한 성격 유형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다만 모든 사람들은 사회에서 기대하는 성 역할이나 상대 성의 일반적인 요구에 부응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자신의 성격을 왜곡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삶은 매일, 매 시간, 매 분 진행되고 지금 이 순간에도 이루어지고 있다. 그 순간들을 어떻게 사요할지 여부는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 있다. 당신이 더 직관적이고 더 즉흥적으로 행동하면 할수록 상대방은 더 정직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그냥 스쳐 지나가는 만남 그리고 가벼운 연애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매혹적 힘이 작용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어떠너 관계를 추구하든지 간에 서로를 끌어당기는 법칙은 동일한 메커니즘에 따라 이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내향적이든 외향적이든, 자유롭든 구속적이든 간에 자신의 기본 유형을 아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된다. pp.276~277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마법처럼 끌어당기는 힘. 당신은 어떤 유형의 여자인가?. 네 가지 남자 유형, 두 가지 관점. 당신은 남자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미소의 법칙. 머리와 가슴을 위한 조언"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 "성격 유형테스트"까지 부록으로 실려 있어서 흥미로운 독서를 할 수 있었다. 마음을 유쾌하게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책이다.

 

g****0 2017.02.1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들에게 방향을 제시하는 빛-[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그들에게 방향을 제시하는 빛-[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의 원제는 '그는 당신에게 호감을 느낀다'라고 책 날개에 적혀 있는데 인상적이다.이 좋은 제목을 두고 다소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 버렸으니 책이 가진 무게에 비해 안타깝다.이 책의 제목 이야기를 길게 적는 이유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책이 좋기 때문이다.심리학과 사회학, 정신분석학 등 고루 전 영역에 걸친 주제들을 응축해 잘 풀어내고 있다.단순히 남자를 잘 만나는
"그들에게 방향을 제시하는 빛-[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의 원제는 '그는 당신에게 호감을 느낀다'라고 책 날개에 적혀 있는데 인상적이다.

이 좋은 제목을 두고 다소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 버렸으니 책이 가진 무게에 비해 안타깝다.

이 책의 제목 이야기를 길게 적는 이유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책이 좋기 때문이다.

심리학과 사회학, 정신분석학 등 고루 전 영역에 걸친 주제들을 응축해 잘 풀어내고 있다.

단순히 남자를 잘 만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사람을 어떻게 대할지에 대한 것들을

순차적으로 이야기 해 가면서 각 유형별(이건 굳이 특정하진 않았다) 특징을 정리해 두었다.

 

우선 각자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것에 도움이 되는데 대상이 꼭 특정되진 않는 책이다.

이 책 초반에 보면 이런 구절이 있다. "당신은 남자들이 자신의 인생이 의미 있다 여기게끔

만들어주는 존재이며, 그들에게 방향을 제시하는 빛이다." 그런 후에 자유로움을 이야기한다.

단순한 것 같지만 굉장히 철학적이고 심오한 주제들을 어려운 문자 없이 잘 풀어 나가고 있다.

최근에 급 실망하고 읽은 시간이 아까웠던 양자택일의 문제는 일에도 적용된다.-[자유로울 것]

이라는 책의 저자가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싶다. 개인적으로 위즈덤하우스의 책들을 좋아하나

임경신 작가의 글을 수시로 내 주는 건 문제가 크다고 여겨진다. 이 책에서 보여지는 기본기가

전혀 들어 있지 않은 책이기 때문에 그녀가 동양북스의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다.

 

<프리츠 리만은 친밀함을 추구하는 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불안을

자기화에 대한 불안으로 설명하는데 이는 불안정과 고립으로 나타난다. 자기 자신과

직면하고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또한 혼자 있는 것에 대한 불안이다. 자기 자신으로부터

시선을 돌리기 위해 자기 인생에서 중점을 삼을 만한 다른 사람을 찾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주로 남을 돕는 직업군에서 이런 유형의 사람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볼프강

슈미드바우어의 베스트셀러 저서 '속수무책으로 돕는 자'에서 바로 이런 현상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축복이다. 세상에 좋은 일과 감탄할 만한 일들을

행하기 때문이다. 이런 유형이 없었다면 알베르트 슈바이처, 테레사 수녀, 마하트마  간디도

없었을 것이다.> 91쪽

 

이 글은 '당신은 어떤 유형의 여자인가'에 실린 내용이다, 주제의식에 걸맞게 잘 쓰여져 있다.

남을 돕는 일을 하면서 자신을 돌보지 않는 사람도 있고 가족은 등한시 하는 사람도 있다.

또 좋은 일을 하면서 인터넷에선 악성댓글을 열심히 달고 조금이라도 억울한 일은 못 견디고

바로 응수하는 유형의 사람들도 있다. 그래서 어떤 현상에 대해서 다각도의 접근이 필요한

것인데 이 책은 굳이 대상을 여성으로 특정짓지 않는다 하더라도 독자층을 폭넓게 흡수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이 무척 잘 쓰여져 있는데다 종합적인 '사람관계'에 대해 접근하는 책이다.

책 제목에 대해 선입견을 가진 분이 혹시 있다면 한 번 일독을 권한다. 생각이 확 바뀔 것이다.

 

 

k******r 2017.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 슈테판 보이노프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 슈테판 보이노프" 내용보기
책 제목에 끌렸고 최근에 읽었던 부부심리, 남자심리에 이어서 어떤 타입의 여자인지 '너 자신을 알라'는 문구에 끌려 여성(나)에 대한 이해를 해보고자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의 작가님은 정신의학 전문의이자 심리치료 전문가로 임상경험을 통해 예쁜 여자여야 잘난 남자를 만날 수 있다는 사회적인 편견에 빠져 본연의 매력을 찾지 못하고 자신없어 하는 여성들을 많이 보면서 이 책을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 슈테판 보이노프" 내용보기

책 제목에 끌렸고 최근에 읽었던 부부심리, 남자심리에 이어서 어떤 타입의 여자인지 '너 자신을 알라'는 문구에 끌려 여성(나)에 대한 이해를 해보고자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의 작가님은 정신의학 전문의이자 심리치료 전문가로 임상경험을 통해 예쁜 여자여야 잘난 남자를 만날 수 있다는 사회적인 편견에 빠져 본연의 매력을 찾지 못하고 자신없어 하는 여성들을 많이 보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멋진 매너와 좋은 직장, 거기에 훌륭한 몸매와 외모를 더해 영원히 나만 사랑해 줄 것 같은 남자를 꿈꾸며 그런 남자에게 어울리는 여자는 따로 있을거야 라는 생각과 함께 자신없어하는 여자들이 꽤 많다고 한다. 사실 그런 남자들은 존재하지 않을 뿐더러 이미 당신은 충분히 매력적이고 특별하다며 작가님은 시작부터 용기를 주신다.  

세상에 모든 사람들...그 중에 모든 여자들은 각자의 고유한 특성과 특별함을 가지고 있기에 모두들 충분히 매력적이고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자신만의 고유한 특성을 파악하여 스스로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자신만이 가진 매력과 특성을 이끌어내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에게 맞는 사랑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방법'이라는 이야기를 전달받았다.


전문가들이 인간 심리의 기본유형을 4가지로 나누어 구분하고 있는데 <거리를 두는 유형>, <친밀감을 추구하는 유형>, <질서와 통제를 추구하는 유형>, <경계를 허무는 유형>이 그 4가지이다.

거리를 두는 유형은 친밀감을 부담스러워하며 자신의 공간을 지키고자 하는 타입이고 친밀감을 추구하는 유형은 공감력이 뛰어나며 따뜻하고 배려하는 성향이 두드러지는 타입이다.

질서와 통제를 추구하는 유형은 변화를 싫어하고 매사 계획적으로 실행되기를 원하며 경계를 허무는 유형은 외향적이고 밝으며 활동적인 타입의 경우를 말한다.

(외화 <섹스 앤 더 시티>의 4명의 여주인공들인 캐리는 경계를 허무는 유형, 사만다는 거리를 두는 유형, 샬롯은 친밀감을 추구하는 유형, 미란다는 질서와 통제를 추구하는 유형이라는 예는 이해를 잘 돕게 해주었다.)  


이런 4가지 유형의 여성타입에 대하여 차례대로 성향, 강점과 약점, 어울리는 유형의 남자, 만남에 있어서의 조언, 임상경험에서 만난 사례를 소개하며 자세한 이야기를 통해 분석해주고 있다.  

또한 네가지 유형을 가진 남자들의 성향과 사례도 간략하게 알려주며 남녀가 만나는 데 있어 필요한 마음자세와 유형별로 갖추어지는 미소의 성향과 매력까지 조언해줄 뿐 아니라 첫 번째 만남 그리고 두 번째 만남에 대한 조언까지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게 알려준다.

 

 

파트너에게 우선적으로 추구되는 부분이 외모가 우선순위가 될 것 같지만 정작 조사한 결과 자신을 이해해주는 따뜻하고 편안한 이성에 대한 추구가 1순위라고 한다. 남녀가 끌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관계가 견고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결국 마음이 통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얘기이다.

그러니 편견에 사로잡혀 있지 말고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의 매력을 자신감으로 내세워 서로가 잘 조화

롭게 어울릴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나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세세하게 써주신 것 같다.

(그리고 대다수의 남자들은 칭찬받기를 좋아한다고 하니 칭찬에 인색하지 않길...^^)

 

나도 남녀관계에 대해 알게 모르게 가지고 있었던 편견들을 이 책을 읽으며 수정한 부분들이 있고 결국 남녀관계이든 부부관계이든 사람들은 타인에게 위로받고 공감받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다는 것과 관계에 대해서 또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본 계기가 되었다.

이 책 끝에 부록으로 성격유형 테스트가 있는데 자신이 어떤 유형에 가까운지 먼저 테스트해보고 책을 읽어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테스트 결과는 꽤 맞는 것 같다^^)

f*****1 2017.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결혼 적령기 미혼 여성에게 필요한 연애 심리학이다. 저자는 수많은 여성들을 상담하면서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잘나가는 여성들 중에서, 연애엔 서툰 사람들을 주목한다. 그들은 왜 연애를 하지 못하고, 남자들과의 관계에 서툰지, 그 안에 감춰진 내밀한 이야기들을 분석하고 있다. 자신을 알아야 자신에게 어울리는 남자를 비로소 만날 수 있으며, 두 사람은 서로 상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결혼 적령기 미혼 여성에게 필요한 연애 심리학이다. 저자는 수많은 여성들을 상담하면서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잘나가는 여성들 중에서, 연애엔 서툰 사람들을 주목한다. 그들은 왜 연애를 하지 못하고, 남자들과의 관계에 서툰지, 그 안에 감춰진 내밀한 이야기들을 분석하고 있다. 자신을 알아야 자신에게 어울리는 남자를 비로소 만날 수 있으며, 두 사람은 서로 상호작용을 통해 사랑을 할 수 있게 된다.


책에 등장하는 네가지 유형의 여자는 다음과 같다. 거리를 두는 여자, 친밀감을 추구하는 여자,질서와 통제를 중시하는 여자, 경계를 허무는 여자로 나뉘며, 자신을 고치려하기 보다는 자신이 어느 유형에 속하는지, 그 유형에 맞춤형 남자를 찾아 사랑을 한다면,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이 것이 모두 맞다고 할 수 없다. 남자의 조건 중에 경제적인 조건이 있어야 하며, 대한민국 사회의 기본적인 문화에 충족되어야 하기 때문이다.네가지 유형 중에서 남자들이 대체로 끌리는 쪽은 친밀감을 추구하는 여자들이 대부분이다. 남자들은 수동적인 경향을 보여주고 관계에 서툰 경우가 많다. 남자가 먼저 다가가는 경우도 있지만 여자에서 먼저 다가와야 남자는 비로서 자신을 드러내고,그 과정에서 두 사람이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거리를 주는 여자는 자신를 보호하고 자아가 강한 사람이다. 자의식이 강하며, 타협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이런 특징이며, 풍부한 상상력과 독특한 세계를 형성한다. 하지만 이런 유형은 남자가 가까이 하기엔 조심스러우며,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이런 유형에 해당된다.,


친밀감을 추구하는 여자는 당신이 가진 사랑을 누군가에게 기까이 나눠 주려는 성향이 강하다. 남자들과 친밀감을 형성하며,불안정과 고립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친밀감을 추구하는 여자는 주변의 남자들 중에서 문제가 있는 남자들을 쉽게 감지한다. 외로운 카우보이, 사막의 늑대와 같은 남자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 그런 부류의 남자들을 구제할려는 성향이 있다. 하지만 그런 모습이 자칫 남자들의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신데렐라가 바로 이런 부류이다.


질세와 통제를 중시하는 여자는 바로 백설공주와 같은 성향을 지닌다. 예측 가능하고, 질서를 추구하는 여자., 대체로 강한 여자들은 이 유형에 해당된다. 인내심과 자제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다른 사람을 맺어주거나 자리를 만드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집안에서 청결을 추구하고 물건이 제자리에 있어야 만족을 느끼는 여자. 반면 피곤한 스타일을 간직하고 있으며, 경계를 허무는 남자의 유형과 서로 궁합이 맞다.


경계를 허무는 여자는 개구리 왕자에 등장하는 공주이다. 네가지 부류에서 가장 흥미로운 유형의 스타일이다. 자유를 우선하고, 구속당하는 걸 싫어하는 스타일이 바로 이런 유형이며, 예술가적 기질을 간직하고 있다. 지루함과 단조로움을 싫어하기에 질서와 통제를 중시하는 남성과 어울리면, 최악의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 경계를 허무는 여자가 공격성을 드러내면, 그것이 나쁜 결과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현재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을땐 새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네가지 부류의 유형의 여자가 있다면, 남자들에게도 똑같은 부류의 남자가 존재한다. 서로 다른 유형과 관계를 맺고 사랑을 하게 되면, 때로는 상호작용을 하고 자신이 가진 결점을 보완할 수 있다. 여자에게 중요한 것은 자신의 메시지가 남자에게 큰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 자신의 감정과 약점을 제대로 알고 , 함정에 빠지지 않는 것, 당신에게 매력을 느끼는 남자를 스스로 찾아갈 수 있다면, 좋은 관계, 좋은 연인이 될 수 잇으며, 서로 행복해 질 수 있다.

k*******2 2017.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남녀 유형에 따른 맞춤형 연애 심리학~☆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남녀 유형에 따른 맞춤형 연애 심리학~☆" 내용보기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이상형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결코 그런 상대방을 찾기도, 만나기도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게만 느껴진다. 전생에 착한 일을 너무 많이 해서 뜻밖의 행운처럼 천생연분의 짝을 선뜻 만났어도 모두가 해피엔딩을 경험하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그렇듯 처음엔 한없이 사랑스럽고 하루하루가 애틋하지만 어느 순간 사랑은 식고,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남녀 유형에 따른 맞춤형 연애 심리학~☆" 내용보기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이상형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결코 그런 상대방을 찾기도, 만나기도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게만 느껴진다. 전생에 착한 일을 너무 많이 해서 뜻밖의 행운처럼 천생연분의 짝을 선뜻 만났어도 모두가 해피엔딩을 경험하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그렇듯 처음엔 한없이 사랑스럽고 하루하루가 애틋하지만 어느 순간 사랑은 식고, 삐걱대다 어긋나기도 한다. 과연 왜 그럴까? 아마도 이상형은 이상형일 것이고, 자신이 정작 원하고 바라던 상대방은 아니었기 때문에 점점 실망감이 커지는게 아닐까 싶다. 

 

 이 책은 남녀의 기질과 유형별로 각자의 내면에 숨겨진 심리와 본성이 어떻게 나뉘고, 분류가 되는지 전문적이면서 그에 맞는 좀 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저자는 우선 "너 자신을 알면 원하는 '그 남자'가 저절로 찾아올 것이다"라고 귀띔을 한다. 평소 본인이 꿈꾸던 백마 탄 왕자처럼 환상 속의 이상형에서 벗어나 남녀 관계에서 드러나는 각자의 반응과 성격, 그리고 사고방식을 넘어 유형별로 연애 심리가 어떻게 적용되고 다른지를 파악해볼 수 있다.

 

 책 속엔 "분열성의 거리를 두는 유형과 히스테리성의 경계를 허무는 유형, 강박성의 질서와 통제를 중시하는 유형, 우울성의 친밀함을 추구하는 유형"으로 나눠 4가지 성격으로 분류가 되어 있는데 서로 반대되는 상호 보완적인 유형에 이끌리고 끌어당기는 숨길 수 없는 본능에 충실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기질과 다르게 행동하면 아무도 끌어당기지 못하거나 전혀 맞지 않는 남자를 끌어당기는 실수를 할 수 있다"라는 글이 자극이 되었다.

 

 책을 통해 개인적으론 내향성에 거리를 두는 유형이 나와 맞는 기질이 아닐까 싶다. 밀린 잠을 몰아서 자는 걸 좋아하는데 그걸 또 어찌 알고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유형이라니! 이 유형에서 놀랐던 건 "가벼운 사시가 있는? 여자로 누구를 보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도통 알 수 없어 남자가 큰 매력과 흥분을 느끼다고 한다.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으로 쟁취하고 싶어서 미칠 수도 있다고! 거리를 두는 유형은 친밀함을 추구하는 유형의 사람과 서로 끌린다고 한다. 이 유형의 여자는 때론 너무 지나친 친밀함을 버거워하고, 혼자 있는 시간이 필수적이며, 상대가 자신을 어떤 틀에 가두려고 할 때 거절할 수밖에 없는 자신의 본성으로부터 도피하려는 습성이 있다는 글도 공감이 되었다. 가장 중요한건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랑, 감탄 그리고 헌신을 선사할 줄 아는 남자를 잡아야 한다"라는 글이 와닿았다.

 

 책 속의 모든 글이 다 맞다고는 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는 속마음을 들킨 것 같은 기분도 들었고, 원하는 남자에 가까워 놀랍기도 했더랬다. 그리고 미드 섹스 앤 더 시티 여주인공 4인방의 유형과 책 속 4가지 유형에 어울리는 공주 스타일에 각 특성별로 하나씩 집중적으로 접할 수 있어 재밌었다. 그리고 후반부에 등장하는 "스스로 남자에게 어떤 점을 바라고 원하는지, 나에게 먼저 던져야 할 질문은 무엇인지, 어떤 사랑을 꿈꾸는지, 어떤 관계를 맺고 싶은지, 미소의 법칙과 머리와 가슴을 위한 조언을 끝으로 부록에 실린 성격 유형 테스트"까지 이어지는 코스가 알찼다.

 

 결론은 다른 사람이 되려고 굳이 애쓸 필요는 없다는 것과 모든 욕구를 다 충족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조금은 수월하게 연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어떤 일이든, 어떤 상대든 욕심은 화를 부르니 제일 먼저 주제 파악은 기본이겠다. 알면 알수록 궁금증을 유발하는 연애비법! 문자 하나에도 서로 너무 다른 반응을 보이는 남녀지만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으로 행복한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게 안내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h********2 2017.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애초에 유형별로 사람을 나누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대표적인 것이 혈액형으로, 이는 한 일본인의 허무맹랑한 논문을 바탕으로 하는 말도 안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혈액형으로 말하자면, 다들 믿지 않는다, 그냥 재미로 한다면서도 꼭 궁금해하고 이미 마음의 반은 믿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이다.이 책도 역시 유형을 나누는 책이다. 그래서 처음 책 정보를 볼 때에는 불신의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애초에 유형별로 사람을 나누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대표적인 것이 혈액형으로, 이는 한 일본인의 허무맹랑한 논문을 바탕으로 하는 말도 안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혈액형으로 말하자면, 다들 믿지 않는다, 그냥 재미로 한다면서도 꼭 궁금해하고 이미 마음의 반은 믿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이 책도 역시 유형을 나누는 책이다. 그래서 처음 책 정보를 볼 때에는 불신의 경향이 컸다. 하지만, 이는 혈액형과는 전혀 다른 심리분석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보다 과학적인 책이다. 그렇기에 읽어보게 되었다. 물론 연애라는 환상에서 벗어나거나 깨뜨리고 싶으면서도 연애를 하고 싶어서이기도 하다. 연애에 관심이 없는 독자라면 이 리뷰를 읽는다거나, 아니 이 책에 대한 정보 자체도 알아보지 않을테니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꼭 나처럼 유형별로 사람을 나누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독자라고 해도 연애에 도움이 될 책이다. 꼭 자신이 어떤 유형에 속한다라고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물론 아 나는 이런 유형이야라고 말하는 독자도 있을지 모른다. 그렇다면 그 유형부분만 읽어도 좋을 것이다. 나같은 경우는 어떤 부분은 이 유형, 어떤 부분은 저 유형에 속하기도 했다. 유형별로 파트가 나뉘어져있는 책이고, 그에 따라 자신의 마음가짐과 개념들을 익히고 상대방의 유형을 파악해 대처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나와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어떤 유형에 속한다 아니다를 떠나기 전에 책의 모든 내용에 있어서 분명히 연애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은 확연하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시중에 쏟아져나오는 보다 가벼운 연애책들과는 다른 내용과 유형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심리분석을 바탕으로 진행하고 있기에 어느 정도의 무게감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상대의 이런 말은 무엇 때문일까? 그렇다면 나는 어떡해야 하지? 와 같은 단편적인 상대방의 분석같은 경우가 연애에서 가장 시간이 낭비되고 환상에 빠지기 쉬운 방편이라는 것은 숱한 연애를 겪어본 사람들이라면 쉬이 공감할 것이다. 물론 그런 방법도 도움이 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지만, 그 순간 순간이 행복하다기 보다는 불행해질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본다. 적어도 내 경험상으로는 그랬다.


이 책은 그런 류의 연애를 지양하고 보다 나은 관계를 위해 보다 현실적인 자기파악과 상대 파악을 알려주고 있다. 연애가 힘들다면 일독을 권한다.

d*******2 2017.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누구나 남녀지간의 만남에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상대를 만나서 행복한 만남을 갖기를 소망한다. 책의 겉표지에 있는 남녀 유형에 따른 맞춤형 연애 심리학이란 문구와 성격 유형 테스트가 흥미를 유발했다.  책의 저자인 슈테판 보이노프는 신체 질병을 정신적인 원인에서 찾아내어 치료하는 학문인 정신 신체 의학 전문의이자 심리치료 전문가이다. 이 책은 저명한 심리치료 전문가인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누구나 남녀지간의 만남에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상대를 만나서 행복한 만남을 갖기를 소망한다. 책의 겉표지에 있는 남녀 유형에 따른 맞춤형 연애 심리학이란 문구와 성격 유형 테스트가 흥미를 유발했다.

 

책의 저자인 슈테판 보이노프는 신체 질병을 정신적인 원인에서 찾아내어 치료하는 학문인 정신 신체 의학 전문의이자 심리치료 전문가이다. 이 책은 저명한 심리치료 전문가인 프리츠 리만의 인간 심리의 4가지 유형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 심리의 4가지 유형이란 거리를 두는 유형, 경계를 허무는 유형, 질서와 통제를 중시하는 유형, 친밀함을 추구하는 유형이다. <섹스 앤 더 시티>시리즈에 등장하는 4명의 캐릭터를 예를 들고 있어서 이해를 돕고 재미를 더해 주었다. 또한 저자는 4가지 기본 성격유형을 잠자는 숲속의 공주, 신데렐라, 백설공주, 개구리 왕자에 등장하는 공주 유형으로 비유해서 설명한다. 각 유형별로 생활감정/강정과 약점/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당신에게 매력을 느끼는 남자들/함정을 피하는 방법과 사례와 사례에 대한 소견을 말한다. 그리고 4가지 남자 유형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이런 4가지 기본 성격유형을 통해서 자신의 성격 유형을 알고 나아가서 자신이 원하는 남자유형을 알 수 있게 된다. 책의 뒷부분에 있는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성격유형 테스트 있다.

 

너무 각양각색의 다양한 사람의 성격을 4가지 유형으로 나누는 것이 다소 무리일 수 있지만, 대부분 4가지 성격 유형 중에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말했듯이 자신의 소망과 욕구를 알려주는 내면의 이정표가 필요하며, 자신을 먼저 잘 아는 것이 선행 된 후에 자신과 어울리는 짝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m****1 2017.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모솔이라서 올해도 도전을 해보고는 싶은데 우선 책으로 공부를 하고 싶었다. 그동안 책에서 본 연애에 대한 얘기들은 남자를 만날 수 있는 장소에 가고 적극적으로 행동이나 말을 하라고 하지만 그렇게 해본적은 없다. 사실 남자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같다. 있다고는 하지만 존재의 확실성은 없고 본적도 느껴 본적도 만져 본적도 없다. 멋진 남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모솔이라서 올해도 도전을 해보고는 싶은데 우선 책으로 공부를 하고 싶었다.

그동안 책에서 본 연애에 대한 얘기들은 남자를 만날 수 있는 장소에 가고 적극적으로 행동이나 말을 하라고 하지만 그렇게 해본적은 없다.

사실 남자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같다.

있다고는 하지만 존재의 확실성은 없고 본적도 느껴 본적도 만져 본적도 없다.

멋진 남자는 텔레비전 속에 있다.

모솔 친구들은 텔레비전속의 누가 좋다는 얘기들을  하기는 한다.

대학교때 에릭프롬인가의 사랑의 기술을 사랑에 대해서 처음 책으로 공부를 시작했는데 정말 재미가 없었다.

그 이후부터 연애, 사랑, 결혼에 대한 책을 70권도 더 읽은 것 같은데 여전히 모솔이다.

어릴 때는 배우자기도도 하고 다이어리에 남자친구상도 100가지를 쓰기는 했는데 이제는 그런 것도 소용없어 보인다.

그래도 기도는 해야 한다.

저번에 한끼줍쇼라는 프로를 봤는데 거기에 나오는 어떤 남편이 요리도 잘하고 외국계회사를 다니는데 권위적이면 안되고 남자들도 달라져야 한다는 얘기를 하는 그 남성이 멋져 보였다.

평등의식을 가지고 실력과 인격, 신앙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키도 크고 말이다.

사실 연애를 안해봤으면 나랑 어떤 사람이 맞는지 전혀 모르는 것 같다.

여자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감정적이기보다는 지성적이고 책을 좋아하고 이성에 관심이 없고 수다를 잘 떠는 사람이 맞는데 남자친구는 또 틀리는지 모르겠다.

어릴 때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뭘하고 싶다든지,,남자친구가 생기면 어디를 가서 맛있는 걸 먹고 데이트를 어디서 하고 이런 것들도 파일로 엄청 두껍게 모아 놓았는데 이제는 남자친구를 기다리다가 여자친구들하고 우선 해봐야 할 것 같다.

요즘 이기적이고 삼포세대, 칠포세재의 경향때문에 썸을 많이 탄다고 하는데 썸은 아무 소용없는 것 같다.

 이 책을 보고 이 지구에는 없고 저 멀리 화성이나 금성에 있을 것 같은 미래의 남자친구의 성향에 대해서 공부해 보고 싶어서 읽었다.

저자 슈테판 보이노프는 신체 질병을 정신적인 원인에서 찾아내어 치료하는 학문인 정신 신체 의학 전문의이자 심리치료 전문가로 오랫동안 관계문제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상담 치료했다.

나도 상담사자격증이 있고 엄마도 상담사인데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많이 들으면서 스트레스도 같이 받고 대안도 찾아 보지만 답은 자기자신에게 있고 책안에 있다.

저자는 연애를 하는 사람은 잘생기고 스펙이 좋고 예쁘고 돈이 많은 사람이라는 편견이 있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확실히 알려 줄려고 한다.

이 책은 1장에서 6장까지 구성되어 있고 부록으로는 성격유형테스트가 있는데 점수합산을 하는 것이 없어서 조금 의아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질서와 통제를 중시하는 여자,

거리를 두는 여자라는 것을 알았다.

그 유형의 여자말고도 친밀함을 추구하는 여자, 경계를 허무는 여자가 있다.

유형의 특성이나 사례, 연애기술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책을 펼치면 된다.

진짜 좋은 남자들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라는 답을 찾을려고 책을 읽었지만 알아내지는 못했다.

다른 책에는 강남 어디어디를 가라거나 외국어학원, 여행지를 가라는 얘기도 있기도 하다.

어디카페, 헬스클럽, 어디 레스토랑에 가라는 얘기가 있지만 나는 그런데를 가지 않기때문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

이 책에서 그 점에 대한 물음이 있어서 어디를 가는지 가르쳐 주는 줄 알았는데 그것은 아니었다.

내 친구도 그 부분을 가르쳐 달라고 했지만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지는 못할 것 같다.

미국의 가수 노래중에 남자들은 대체 다 어디 있는 거야?

어디에 있는지 말해다오

정말 내가 묻고 싶은 얘기다.

나의 배우자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이 지구나 이 우주 어딘가에는 있을거라고 20살때부터 믿고 기다렸지만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그래서 연애나 결혼, 사랑에 대한 책을 읽고 기도를 하면서 기다렸다.

미국가수의 노래중에도 비처럼 남자들이 하늘에서 떨어진다는 가사가 있다.

나도 그 노래가사를 믿었다.

언젠가 나의 남자가 하늘에서 비처럼 떨어질거라고 말이다.

하지만 아직도 남자보다는 커피가 더 좋고 책이 더 좋다.

로맨스드라마나 로맨스영화는 봐도 이해가 안 가고 공감이 가지 않는다.

남자와는 어떤 교감이나 썸을 타본적이 없기때문이다.

영화는 공조같은 액션영화가 훨씬 재미있다.

남자다이어리를 쓰면서 남자친구를 만나면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하고 책을 같이 보고 토론을 하고 싶었는데 대학교는 졸업을 해서 대학도서관을 가지는 못할 것 같다.

남자친구와 손을 잡고 나무가 많은 길이나 바닷가를 거닐고 맛있는 것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싶었다.

대학교때 하숙을 할 때 여자친구들이랑 밤에 아이스크림이랑 떡볶이를 먹으면서 키스를 하면 어떤 느낌인지  토론을 한 적이 있다.

라디오나 키스의 역사라는 책을 읽으면서 얻은 정보는 앵두를 입술에 갖다대는 느낌이 키스를 하는 느낌이라고 했고 고려시대에는 키스가 없었고 구한말 선교사들을 통해서 키스가 들어 왔다고 한다.

같이 수다를 떨었던 친구들이 가장 먼저 경험을 해보는 사람이 얘기를 해주자고 했는데 전부 연락이 끓겨서 여전히 책으로만 듣고 있다.

친구들은 책만 읽으면 뭐하냐고 직접 행동을 하라고 하지만 직접행동을 하고 싶거나 끌리는 사람이 없어서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아직은 하나님이 연인이고 약속했던 것을 지키기 위해서 그 분께만 집중을 하고 있다.

오늘의 여성들은 직장 얘기나 산악자전거에 관한 얘기 말고 다른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는 남자들은 대체 어디 있는 거야,,,감정을 깊이 꼭꼭 숨겨 두지 않고 입 밖으로 꺼낼 줄도 아는 남자들은 대체 다 어디있는거야?

사랑을 할 줄 알고 사랑을 하고 싶어 하며 또 사랑을 받아들일 줄 아는 남자들은 대체 다 어디 있는거야?

진지하고 지속적인 교제를 원하고 또 그런 교제를 할 수 있는 남자들은 대체 다 어디 있는거야?

신뢰할 수 있고 몇 년이 지나도 처음에 했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남자들은 대체 다 어디 있는 거야?

여자들이 좋아하는 매너를 갖추고 있으며 잘생긴데다 번듯한 직장까지 있는 남자들은 대체 다 어디 있는 거야?

얼마든지 많은 여자들을 거느릴 수 있지만 사랑하는 단 한 명의 여자에게만 충실한 남자들은 대체 다 어디 있는 거야?

위대한 사랑을 오랫동안 지긋이 기다리며 실제로 그런 사랑을 발견할 수 있는 남자들은 대체 다 어디 있는거야?

역겨운 마초 또는 메트로섹슈얼로 변모하는게 아니라 남자라는 단어에 정말 합당한 그런 남자들은 대체 다 어디 있는 거야?

정말 내가 묻고 싶고 답을 진짜 해줬으면 해서 이 책을 읽는 것이다.

친구들이랑 만나면 처음에는 읽은 책얘기 본 영화, 뮤지컬얘기, 재테크얘기, 피부, 패션얘기, 맛있는 얘기를 하다가 마지막에는 꼭 남자얘기로 결말을 짓는다.

정말 멋있는 남자들은 텔레비전속에 있는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앞의 질문들에 대한 답만 찾는다면 이 책은 읽은 보람과 의미가 있는 것이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위의 질문들에 대답을 찾아서 이 책을 읽으면 된다.

위에 나온 질문들은 저자를 찾아 오는 여성들이 전부 하는 질문이라고 한다.

남녀는 서로를 이해할 수 없다.

이것이 진리인가보다.

머리에 입력,,,,

남자들이 대체 어디있는지의 질문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찾아야 한다.

남자들은 헬스클럽, 사무실복도, 보행자도로위, 카페나 바, DIY매장에서 공구 쇼핑을 하거나 술집에서 함께 축구를 시청한다.

인터넷에서 온갖 만남 주선 사이트를 통해 수백만 명의 남자를 만날 수 있으며 슈퍼마켓냉동식품코너앞에서 만난 남자가 우리를 향해서 미소를 짓기도 한다.

난 생선가게 핸섬한 남성이 미소를 짓고 해물을 좋아하는 엄마와 나에게 싸게 준다.

그는 로스쿨공부를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남자들은 여자들이 원하는 남자들이 아니다.

적어도 이런 식으로 이런 상황에서 만나고 싶지는 않은 것이다.

이렇게 만나고 싶지 않다면 적합한 상황에서 자신이 사랑에 빠질 수 있는 남자를 만나려면 도대체 어디로 가야 할까?

이 부분을 정말 기대하면서 숨을 죽이고 읽었다.

이 문제는 나중에 언급하겠다고 한다.

처음부터 알려 주지 않을거라는 것을 알았지만 김이 빠졌다.

많은 여자들이 이런 남자들는 너무 멀리 있어 찾기 어렵고 또 닿을 수 없는 존재라고 여긴다.

저자는 여자들에게 그녀들이 찾는 남자가 분명히 이 세상에 존재하고 지금도 그들은 아침에 일어나 이런저런 일을 하고 밤에 잠자리에 든다고 얘기를 해준다고 한다.

그는 아마 해적이나 석유재벌은 아닐 것이며 축구스타나 할리우드 스타도 아닐 것이다.

물론 예외는 있지만 원칙은 분명하다.

우리가 이 세상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평범한 남자들중 한 명인 것이다.

내 그럴줄 알았다.

기대도 안했다.

저자를 찾아 온 여성들이 이런 얘기를 해주면 대개 거부를 하거나 입을 굳게 다문다고 한다.

드라마나 영화의 환상에 빠져 있었던 것이다.

난 원래 그런 드라마나 영화는 믿지 않았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현실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살면서도 왕자나 로맨스남자주인공같은 사람을 주변에서 본 적이 없는데 어디서 갑자기 짠하고 나타나겠는가,,,

저자가 바로 그런 남자가 당신을 만날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고 얘기를 해주면 환자들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반짝거리는 눈으로 저자를 쳐다 본다고 한다.

그는 특별하거나 특별한 것을 가지고 있는 그녀, 즉 꿈에 그리던 이상형의 여자를 단번에 알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는 그녀에게 당신을 꿈에서 봤다고 우리는 천생연분이라고 이제야 당신을 만났다고 얘기를 하는 것이다.

말도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낭만적이지만 터무니없다고 한다.

일번적인 상식이 있는 여자라면 그런 반응을 하는 것이다.

남자를 만나는데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여자들이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것이다.

그토록 그리던 이상형의 남자를 만났다면 그 남자를 넘어오게 할 만큼 자신이 충분히 예쁘고 매력적이고 젊고 지적이고 유쾌하고 분위기를 잘 맞추고 자의식이 강하고 독립적이고 세련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헤아릴 줄 알고 붙임성있고 당돌하고 재밌고 그리고 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가이다.

읽을수록 지친다.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많은 요건과 조건이 필요하다는 말인가,,

길을 다니거나 주변의 조건이 안 좋은 사람들이 연애를 하는 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책을 읽을수록 의문에 의문이 꼬리를 문다.

여자들은 자기자신에게 바라는 때로는 서로 모순되는 이런 특징들에 관한 목록은 끝없이 이어질 수 있다.

그리고 곧 바로 두 번째 회의적인 질문이 이어진다.

그런 남자를 만나도 과연 그가 나를 사랑할까이다.

대부분의 여자들이 파트너후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 남자들에게까지 방어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내적인 불안을 감추거나 자신이 충분히 매력적인가를 숨기기 위해서이다.

자신이 제대로 하는 있는 것인지,,규칙을 잘 알고 있는 것인지,,어떤 규칙이 옳은 것인지,,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것인지,,자신의 외모가 달라져야 하는 것은 아닌지,,자신이 다른 특성들을 갖고 있거나 다른 직업을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정말 나도 갗은 여자인지만 질문이 끝이 없는 것 같다.

사실 나도 그런 질문들을 많이 하고 고민을 하는데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런 질문의 목록은 끝없이 이어질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질문과 의문에 대한 답은 자신은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이다.

자신들은 지금의 이대로의 모습대로 충분하다.

당신의 사장님이나 엄마나 이웃집 여자가 보기에는 그렇지 않아도 당신은 앞으로 만나게 남자에게는 충분하다.

왜냐하면 그는 의식적이든지 무의적이든 자신만의 고유한 특성을 가진 바로 당신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그건 그 남자 역시 당신이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 그 남자도 그렇다는 것을 모르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갖고 있는 특성들은 그저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 사람간에는 아주 특별한 것이 된다.

우리는 앞으로 만나게 될 남자에게 아주 특별한 존재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의심으로 자신의 모습을 망가트리거나 감추려 하지 말고 당신의 개성이 더 활짝 피도록 해야 한다.

당신만의 특성을 가진 당신은 유일무이한 존재다.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다.

천편일률적으로 만남, 데이트, 남녀관계에 대해 얘기하는 책은 버려야 한다.

연애지침서보다 더 좋은 것은 우리의 직감, 건강한 상식, 영감, 즉흥성, 창의성이다.

다 조금씩 동원하는 것이 좋다.

어떤 남자의 마음에 들고 싶으면 당신의 감정, 무의식, 개성, 생기, 영리함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남자가 우리를 사랑하게 만드는 것은 외, 근사한 몸매, 옷차림, 매력, 지능이 아니다.

물론 중요하기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따로 있다고 한다.

바로 우리가 유일무이한 존재라는 것이다.

이 말을 이해한 여성들은 전부 남자를 만났다고 한다.

사랑을 하는데 규칙을 지키는 것은 클리셰하다.

과거나 현재의 사랑은 규칙을 깨는 것과 관련이 되어 있다.

연애를 하는데 규칙이나 책대로 하는  사람보다는 조금 어설프고 서툴어도 스스로 생각하고 모험을 하기도 하고 실험을 하기도 하는 사람이 좋다.

책을 통해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통해서 배우는 것이다.

당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재미있어 하고 그가 언제 말을 하는게 나은지 또 언제 귀를 기울이는 것이 나은지 당신의 눈치를 봐가며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는 당신과 관계를 만들어 가고 완성된 시나리오를 호주머니속에 넣어 다니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 함께 장면들을 새로 써내려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이다.

남자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고 당신을 열망하고 당신과 사랑에 빠졌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이것말고 다른 규칙은 필요없는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읽은 책들은 소용이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가 있어야지 모든 것들이 소용이 있었던 것이다.

연애는 책으로 공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것을 깨달았다고 별 뾰족한 수도 없는 것 같다.

이 책을 읽다보면 여러 성향으로 나뉘는데 자신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욕망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

성향의 특징과 맞는 남성과 사례들이 나오는데 그것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어떤 모임이서든지 남자를 만나야 하는 것이고 그냥 자신에게 맞는대로 연애를 해야 하는 것이다.

난 지금까지 연애를 하는데 어떤 규칙이나 법칙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그냥 자기 자신과 상대, 존재자체로 받아 들여 주는  사랑이 있는 것이다.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다.

그냥 자기 생각대로 자기가 가장 원하는 스타일대로 하면 되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7.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과거와 현재를 막론하고 인간에게 있어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화두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상황 속에서 여자들에게 있어 이상적인 남자를 만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비단,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여자들에게만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한국사회와 같이 아직도 여성들이 자주적, 독립적으로 살아가기에 여러 가지 제약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과거와 현재를 막론하고 인간에게 있어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화두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상황 속에서 여자들에게 있어 이상적인 남자를 만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비단,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여자들에게만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한국사회와 같이 아직도 여성들이 자주적, 독립적으로 살아가기에 여러 가지 제약이 많은 사회속에서는 특히나 더 중요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런 한국적 상황을 차치하고 보더라도 사람이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기에 어떤 측면에서 보더라도 이 책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은 유익한 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겠다.

 

이 책은 정말 제목 그대로에 충실한 책이다. , 여자들에게 있어 자신이 원하는 어떤 이상적인 남성상이 있을텐데 그러한 남자를 어떻게 잘 만날 수 있는가에 대한 담론을 전달하는 책이라는 것이다. 다만, 이 책이 여타의 일상적인 연애서와 다른 것은 단순히 남자를 잘 만나려는 어떤 스킬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왜 그러한 선택을 해야 하는지에 관한 꽤 깊이 있는 담론을 전달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단순히 남자를 잘 만나야 한다는 식의 태도는 여러 사람들에게 불편한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이러한 단순한 단상에서 벗어나 꼭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어떤 담론을 전달하는데 차이가 있는 것이다.

여러모로 이 책은 흥미로 읽어도 좋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읽어도 좋을만큼 재미있는 책이었다. 한번쯤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해본다.

c******1 2017.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거인의 서재'덕분에 요즘 즐겁게 많은 책을 읽고있습니다~아~~~행복하다~~~오늘 소개책은[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법] 입니다~[저자...슈테판 보시놉프는신체 질병의 원인을 정신적인 부분에서 찾아내어 치료하는 학문인 정신 신체 의학 전문의로서 오랫동안 심리 상담 치료 전문가로 활동해왔습니다.그는 수년 동안 연애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상담 치료하면서 생겨난 몇 가지 문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 법" 내용보기
'거인의 서재'덕분에 요즘 즐겁게 많은 책을 읽고있습니다~아~~~행복하다~~~

오늘 소개책은
[내가 원하는 남자를 만나는법] 입니다~


[저자...슈테판 보시놉프는
신체 질병의 원인을 정신적인 부분에서 찾아내어 치료하는 학문인 정신 신체 의학 전문의로서 오랫동안 심리 상담 치료 전문가로 활동해왔습니다.
그는 수년 동안 연애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상담 치료하면서 생겨난 몇 가지 문제의식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왜 아직도 수많은 여성들이 석기 시대의 연애 관습을 반복하는가?",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심리를 이해하는 것은 가능한 일인가?"가 바로 그것이다.]

---동양북스 블로그 발췌---


내 남자는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을까?
너 자신을 알라 그러면 '그 남자'가
저절로 찾아올 것이다


책 앞 표지에 써있는 문구 입니다...
제 주변에도 솔로 천국이거든요ㅋㅋㅋ항상 듣던말이
책 표지에 딱 있으니 어찌나 친숙하던지요ㅋㅋㅋ

이 책은 모든 여자들 각자 자신만의 개성과 특별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매력적이며 누구나 사랑 받을수 있는 존재라고 말하고있습니다.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방법!!!]
꺄악~~~문구 쥑이지 않습니까~~~~
이 책은 왜 지금 나왔는지...10년만 일찍나오지
모든 남자 다~~~~~아 확악~~~~~~~


당신은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앞으로 만나게 될 남자에게 아주 특별한 존재가 될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쓸데없는 의심으로 자신의 모습을 망가트리거나 감추려 하지말고 당신의 개성이 더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해야한다.
당신만의 고유한 특성을 가진 당신은 유일무이한 존재다.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다!
--프롤로그--


너자신을 알라,그러면 천생연분이 저절로 찾아올것이다.
여자들은 자기 자신을 알아야한다.즉 자신의 기본 유형을 잘 파악한 후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숙지하고 파트너를 찾을때 핵심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대개의 여자들은 파트너를 찾을때 자연스럽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연출하려고 노력한다.
자기 본연의 모습이 아닌 어색한 모습을 연기하다 보니 어떤 남자도 매혹시키지 못하거나 엉뚱한 남자를 끌어당기는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다.
페이지 40

이책에서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는 유형들 간의 특별한 끌림에 대해 다루어보고자 한다.이런 끌림의 좋은 점은 대부분 상호작용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당신에게 매력을 느끼는 남자에게 당신도 매력을 느낀다.
'남자를 향한 긍정적인 시선'이것은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페이지 216

당신이 스스로 혹은 파트너를 위해서 가능한 모든 욕구를 채워줘야 한다는 지나친 부담을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운동,문화 등 함께 즐기고 싶은 욕망 들은 굳이 파트너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도 채울수 있다.그러니 당신의 파트너가 하기 싫어하거나 재미없어하는 것을 일부러 함께 하려고 하는 의무감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페이지 264

이책 마지막 부분에 보면 부록으로 성격유형 테스트가 있다.
성격유형 테스트를 통해 실제 자신의 유형을 파악후 자신과 어울리는 사람은 어떤 유형인지를 알수있다
먼저 테스트를 한후 책을 읽으면 좀 더 재미나게 읽을수 있을듯하다
7******l 2017.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