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이 책을 읽고 다른 나라들의 또래 친구들이 겪고있는 심각한 문제들에 대해 거의 처음으로 알게 된 부분도 있고 자기 또래친구들에 용기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소신있는 행동으로 인해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았고. 어린이들도 세상을 바꿀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자기가 저런 상황에 처해진다면 그들처럼 행동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표하며 다시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다른 나라들의 또래 친구들이 겪고있는 심각한 문제들에 대해 거의 처음으로 알게 된 부분도 있고 자기 또래친구들에 용기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소신있는 행동으로 인해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았고. 어린이들도 세상을 바꿀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자기가 저런 상황에 처해진다면 그들처럼 행동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표하며 다시 생각에 잠겼습니다. 아이에게 생각할 거리를 준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