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말에는 참으로 부정적인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배고파 죽겠어, 미워 죽겠어... 그런데다가 우리들의 언어 습관에도 부정적인 말들이 많이 나옵니다. 정말 되겠어? 어려워, 안될거야...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고 있듯이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행하리라" 우리가 안된다고 안된다고 말하는데, 잘 되는게 오히려 이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믿음의 고백, 소망의 고백을 하길 원하십니다.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람 군대에게 둘러싸여 고립되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먹을 것이 너무 없어서 부모들은 어린아이들을 잡아 먹었습니다. 그 때 선지자 엘리사가 말합니다. 내일 이맘 때에 먹을 것이 풍족해질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한 장관이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그런 일이 일어나겠는가?"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아람군대가 기적과 같이 물러나고 먹을 것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그 장관은 그걸 누리지 못하고 죽고 말았습니다. 부정적인 말의 파괴적인 결과입니다. 이 시대에도 항상 긍정적이며 창조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이끌어나가는 부류와 비판적이고 파괴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끌어내리려는 부류가 있습니다. 물론 어느 한 쪽만 존재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지만 어느 한쪽을 택하라면 서슴없이 전자를 택하고 싶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 쪽 말입니다. |
| 우연히 서점에 들러 보게된 책, 제목이 맘에 들더군요. "말이 씨가 된다"라는 말은 무척 많이 들어왔지만 말이 기적을 만든다니.... 어떤 내용인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솔직히 자기 계발 책 쪽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근데 주로 해외 번역서쪽을 많이 읽었는데 다 읽어도 크게 이거다 싶은 건 별로 없었어요. 이 책도 얇은 편이라 그리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지만요.... 근데, 이 책을 읽고 전 큰 충격에 빠졌어요. 설마 우리의 말에 그렇게 큰 권세가 있다니.... 제가 무심코 한 말이 실제로 맞을 때가 많았던 게 생각나더군요. 좋은 말이 맞았을 때는 괜찮지만 나쁜 말이 맞았을 때를 생각하고 얼마나 후회가 되던지..... 이젠 부정적인 말은 절대 안할겁니다. 이제 더 강력한 믿음으로 기도도 드릴거구요. 그래도 이 책으로 인해 희망이 생겼어요. 믿음도 생겼구요. 고마운 책!! |
| 제목만 보고서 나는 "그냥 말에 대한 그렇고 그런 글일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말을 정말 잘 할 필요가 느껴졌으며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는 것을 느꼈다. "그래, 이 사람들이 그런 일을 경험했다면 나에게도 그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 법이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 자체에 어떤 능력이 있다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주로 고백한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인다. 하나님의 자녀이다. 따라서 우리는 주님이 말씀을 통하여 여러 기적을 나타내시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것처럼 기적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님은 주님의 그 권세를 우리 믿는 자에게 주셨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가 선포한 대로 이루어질 줄 믿고 그대로 말하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말을 들으신다. 그리고 그 말대로 역사하신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리라"(민 14:28)고 약속하셨다. 그러니 복의 말만 해야 되지 않겠나. 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역사하시니 말이다. 저자는 "고백이란 하나님께 대한 나의 믿음의 표현이다."라고 말한다. 그는 "오늘도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라고 계속 말하라고 한다.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믿음의 말을 하라고 한다. 그랬을 때 우리의 말이 기적을 만든다고 한다. 오늘 당신은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 그대로 될 것이다. 하나님이 듣고 계시고 들으신 대로 역사하실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