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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요약 76호] 나는 긍정의 파이터다! / 이희성
◆ 유익한 말 나는 챔피언이다! 한번씩 링에서 다운 당할 수 있다. 한번이 아니라 여러 번 당할 수도 있다. 권투 선수라면 다운 당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중요한 것은 누구나 다운 당하지만 일어서는 사람만이 챔피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조지 포먼 (본문201p) 다른 사람들이 '너는 못해'라고 할 때 그 말을 무시할 수 있다면 당신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 조지 포먼 (본문203p) 매번 행운이 뒤따랐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거절당하고 무시당한 적이 더 많았다. 하지만,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나는 아무것도 얻지 못했을 것이다. 100번을 부딪혀서 아흔아홉 번 거절을 당하더라도 마지막 한 번의 행운이 우리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본문208p)
◆ 작가의 생애와 작가의 주장 저자는 중3때 권투를 시작해서 1982년 프로복싱 신인왕에 올랐지만, 무리한 훈련 때문에 생긴 허리와 무릎 통증으로 20살 젊은 나이에 권투선수를 은퇴했다. 그 후유증으로 알코올중독자가 되었고, 2번의 자살 시도가 실패하는 것을 계기로 10여 년 간 긴 방황의 시간을 끝내게 된다. 그는 재기를 위해 피지컬트레이너 자격증을 취득한 후, 연세대학교 야구팀, 영화배우 아리랑축구단, 아테네올림픽 핸드볼 국가대표팀(「우생순」실제 주역들) 트레이너로 활동하게 된다. 이후, 고졸 학력을 극복하고 국내 1호 컨디션트레이너 강사가 되었고, 독특한 강의와 운동법으로 인기 강사가 되면서,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의 42호 명강사로 임명되었다. KBS, 한경TV 등에 출연하며, 청와대, 전경련, 삼성, 현대 등 각종 관공서와 기업에서 긍정의 기운을 만들어주는 인기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긍정의 힘이 최악의 상황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기회를 준다는 것을 자신의 삶을 통해서 증명하고 있다.
◆ 저술의도와 목적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인생의 밑바닥까지 경험했던 자신이 어떻게 그 현실을 이겨내고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는지를 보여준다. 그는 자신의 삶을 공유하여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긍정적인 마음을 고취시키고자 했다. 또한, 컨디션트레이너라는 직업적 특성을 살려 실천적인 지침이 될 수 있는 신체적인 활동법과 이론적인 지식도 공유하였다. 이를 통해서 그는 사람들이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적인 삶으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 도서의 주제 및 요점 우리가 긍정적인 마음을 지속하여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다면 그 어떤 실패에서도 성공을 이루어낼 수 있다. 실패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 사람들은 실패로 인해 절망적인 삶을 선택하거나, 실패를 두려워하여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삶을 선택할 수도 있다. 또는, 실패에 굴복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삶을 선택할 수도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삶을 원한다.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은 이유는 긍정적인 마음이 지속되지 않기 때문이다. 실패와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사람들 마음속은 핑계와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게 되고, 상대적으로 지속되던 긍정적인 마음은 줄어들게 된다. 우리는 의식적인 정신적, 신체적 활동을 통해서라도 긍정적인 마음을 다시 되찾아야 한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고, 절망에서 일어설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저자가 수많은 역경과 절망 앞에서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려는 의지를 통해서였다. 그가 포기하지 않았던 자신에 대한 믿음과 도전 의식은 긍정의 힘에서 나온 것이다. 긍정의 힘은 그에게 절망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주었고, 그 기회를 통한 도전은 절망적인 삶을 성공적인 삶으로 변화시켰다. 우리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마음을 지속하기 위해 고민 할 필요는 없다. 단지, 오늘 하루 계획에 대한 실천과 그 실천을 위한 긍정적인 마음만 유지하면 된다. 그 하루가 절망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만들고, 그 하루가 모여서 꿈을 이루는 기적을 만들기 때문이다.
◆ 도서 요약 1. 인생의 링에서 절망의 순간을 벗어나는 기술 - 긍정의 파이터가 말하는 ‘클린치’ 권투에서 클린치란 체력소모가 많아졌을 때 상대 선수를 끌어안는 것이다. 권투 선수는 클린치를 하는 동안에 잠시 쉬면서도 상대방을 견제한다. 권투 선수는 클린치하는 잠깐의 순간에도 위기의 순간을 역전의 순간으로 만들기도 하고, 우세한 상황에서도 위기를 맞이할 수도 있다. 우리는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정신없이 달려가고 있다면 잠시 멈출 필요가 있다. 자신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일에 끌려가고 있는 것인지 한번쯤 돌아봐야 한다. 목표를 위해서 계획한 일에 집중하는 것은 좋지만, 그 일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려왔다고 느끼는 순간에 가끔 타임을 외쳐서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목표와 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 긍정의 파이터가 말하는 ‘그로기’ 권투에서 그로기란 펀치를 맞고 녹다운에 가까운 상태가 된 것을 말한다. 상대가 그로기 상태가 되면 자신은 힘이 나겠지만, 반대에 경우에는 그냥 쓰러져버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권투 선수는 자신이 그로기가 되었다고 해서 쉽게 포기하고 쓰러지지 않는다. 그로기를 버텨내면 또 다른 길이 보이고 기회가 생기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생의 절망적인 순간에 이르더라도 포기하고 주저앉아서는 안 된다. 권투 경기에서 그로기 상태인 선수가 다운되지 않고 비틀거리다가 역전승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이렇듯, 우리가 인생의 그로기 상태가 되어도 쓰러지지 않고 버티면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고,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2. 인생의 링에서 희망을 만드는 기술 - 긍정의 파이터가 말하는 ‘잽’ 권투에서 잽은 스트레이트로 정면을 가볍게 치는 기술이다. 잽은 상대를 쓰러뜨릴 수 있는 결정적인 한방인 카운터펀치를 날리기 위한 기회를 만들어낸다. 권투 선수가 잽이 없이 카운터펀치를 날리면 십중팔구 빗나가거나, 도리어 자신이 타격을 입는다. 잽을 열심히 넣다보면 상대가 흔들리는 순간이 생기고, 그 순간을 노려 회심의 카운터펀치를 날려야한다. 우리가 사는 인생도 마찬가지다. 기회는 준비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우리가 아무런 노력과 준비 없이 산다면 성공은 고사하고 찾아온 기회조차 잡을 수 없게 된다. 내 인생의 카운터펀치를 날릴 기회는 잽과 같은 작은 노력이 쌓여서 잡을 수 있는 것이다. - 긍정의 파이터가 말하는 ‘스트레이트’ 권투에서 스트레이트는 전면을 향해 양 주먹을 번갈아 치는 원투를 말한다. 권투 선수는 전면 방어를 가장 신경 쓰기 때문에 스트레이트를 성공시키는 것은 쉽지 않다. 따라서 스트레이트를 날릴 수 있는 최적의 순간은 아주 짧은 순간에 찾아온다. 권투 선수는 상대방의 펀치에 맞는 순간에도 눈을 감지 않은채 시선을 피하지 않고 볼 수 있어야 공격의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인생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서 시련이 찾아와도 피하지 않고 기회의 순간을 포착해서 잡아내야 한다. - 긍정의 파이터가 말하는 ‘가드’ 권투에서 가드란 두 팔을 올려서 상대의 주먹으로부터 방어하는 기술이다. 권투 선수는 가드를 이용해서 상대의 주먹을 방어하면서 다시 공격하기 위한 빈틈을 찾아야 한다. 우리 인생에도 가드를 올려야 하는 시기가 찾아온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바로 나아가기 힘들 때 잠시 쉬어가거나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권투 선수가 가드를 올리고 공격을 위한 빈틈을 찾는 것처럼 우리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차분히 점검해야 한다.
3. 인생의 링에서 위기의 순간을 벗어나는 기술 - 긍정의 파이터가 말하는 ‘훅’ 권투에서 옆으로 치는 펀치를 훅이라고 한다. 훅은 코너에 몰려서 고전하다가 순간적으로 빠져나와서 역전의 펀치를 날릴 때 자주 사용하는 기술이다. 이처럼 훅은 위기의 순간을 기회로 만드는 유용한 기술이다. 우리는 인생에서 위기의 순간에 찾아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권투에서는 기회를 만들고 포착하기 위해서 수차례 잽을 날리고 현란한 풋워크를 한다. 우리도 인생에서 찾아오는 기회를 위해 늘 준비하고 계속 도전하며 행동해야 한다. - 긍정의 파이터가 말하는 ‘코너워크’ 권투에서 코너워크란 상대 선수에게 밀려서 코너에 몰리는 경우를 말한다. 권투 선수가 코너에 몰려서 빠져나가지 못하면 상대 선수에게 연타를 허용하게 된다. 하지만, 코너에 몰린 선수가 상황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위기의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다. 가드만 잘 해낸다면 상대의 공격을 방어하면서 잠시 로프에 기대어 쉴 수 있다. 그렇게 위기를 넘기고 풋워크로 코너에서 재빨리 빠져 나온다면 반대로 상대선수를 코너에 몰 수 있다. 우리가 인생에서 위기의 순간과 만나더라도 무조건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 순간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이용하고, 어떻게 극복하는가에 따라서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
4. 인생의 링에서 역전의 순간을 만드는 기술 - 긍정의 파이터가 말하는 ‘카운터펀치’ 권투에서 카운터펀치는 상대를 직접적으로 KO시키거나 그에 상응하는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위력적인 한방이다. 우리가 사는 인생은 카운터펀치를 날릴 기회보다는 카운터펀치를 맞고 휘청거리는 위기를 더 자주 안겨줄지도 모른다. 우리는 위기에 쓰러졌을 때 다시 일어서는 것보다는 포기하고 일어서지 않는 것이 더 쉬울지도 모른다. 하지만, 쉬운 길을 선택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용기를 내서 일어서야 한다. 우리는 머지않아 우리를 쓰러뜨린 세상에 역전의 카운터펀치를 날릴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 긍정의 파이터가 말하는 ‘어퍼컷’ 권투에서 어퍼컷은 상대 선수의 턱을 아래에서 위로 올려치는 기술이다. 자신보다 키가 작은 선수에게 날리는 어퍼컷은 상당히 위력적이다. 어퍼컷은 상하의 움직임에서 위력이 나오기 때문에 상대방이 가장 밀착했을 때, 그 순간을 노려야 한다. 우리는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이 가까이 왔을 때 주저하지 않고 어퍼컷을 날릴 수 있어야 한다. 인생의 어퍼컷은 위기의 순간에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는 한방이자, 자신의 꿈을 이루게 하는 결정적인 한방이다.
5. 인생이라는 링에 긍정의 파이터 링 위에서 10라운드 경기를 다 치르는 것은 어떤 선수라도 무척 힘든 일이다. 앞으로 9라운드, 8라운드, 7라운드가 더 남았다고 생각하다보면 그대로 쓰러지고 싶을 정도로 선수에게는 힘든 시간일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든 1라운드만 버티자는 마음으로 한 라운드씩 충실히 견디다 보면 또 다시 힘이 생겨나고 그러다가 역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인생도 이와 같다. 우리는 자신의 꿈을 위해서 분명한 목표를 세운 후, 실천할 수 있는 하루를 기준으로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 우리는 내일이 아닌 당장 오늘 하루를 실천할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과 노력, 끈기를 필요로 한다. 이러한 하루가 모여서 1년이 되고, 10년이 되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만든다. 그 하루는 성취의 하루이자, 고통을 이겨낸 하루이기도 하다. 우리가 그 하루를 성실히 수행하다 보면 쉽게 성공을 할 수도 있고, 실패를 통해서 성공을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비록, 현재 자신이 절망의 순간과 마주쳤다 해도 인생의 링에서 포기하지 않는 긍정의 파이터로 거듭난다면 절망의 코너를 돌아 찬란한 희망의 빛을 보게 될 것이다.
◆ 책과 함께 생각하기
인생이라는 사각의 링에서 긍정의 파이터가 되자. 우리나라는 국민들이 합심하여 IMF라는 경제적 위기를 이겨내고 재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또다시 세계적인 경제 위기에 휩쓸려 힘든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 OECD 국가 통계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이혼율이 줄고 있는 현상에 반해 우리나라는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고, 출산율은 최하위였다. 더욱이, 2005년 이후로 자살률까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현상을 반영하듯이 국민행복지수도 상당히 하락해있다고 한다. 이러한 현실적인 체감으로 인해 요즘 사람들 얼굴에서는 여유로운 웃음을 찾아보기 힘들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의도적으로 지우고 긍정적인 마음을 되찾아야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부정적인 현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마음과 함께 그것을 지속할 수 있도록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자신의 권투경력을 살려 긍정적인 삶을 사는 방법을 권투 기술에 비유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컨디션트레이너가 되기까지 익혔던 수많은 건강치료법과 지식을 토대로 긍정적인 마음을 지속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도 장마다 소개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인생의 밑바닥까지 갔다가 어떻게 지금과 같은 성공적인 삶에 이를 수 있었는지를 이야기함으로써 좀 더 설득력 있는 공감대를 이끌어낸다.
우리는 저자가 견디기 힘든 고통과 역경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이 운이 아닌 자기 긍정을 통한 도전에 있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한다. 우리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분명하게 목표를 설정해야 하고, 당장 오늘 하루의 실천에 의미를 새겨 계획해야 한다. 오늘 하루의 실천은 내일의 실천을 보장한다. 이것이 쌓여서 자신의 꿈과 목표를 실현가능한 현실로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에게 당장 하루의 끈기와 노력을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살다보면 인생이라는 사각의 링에서 수도 없이 다운을 당하게 되고 매순간 포기하고 주저앉고 싶어질 것이다. 우리가 인생의 그로기 상태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긍정의 힘으로 다시 일어서서 도전한다면 머지않아 챔피언이 되어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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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와 무릎통증 때문에 21살의 한창 나이에 권투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이희성씨, 그는 고교 3학년때 프로로 데뷔하여 신인왕까지 올랐던 인물이다. 권투가 전부였던 그는 부상으로 세계챔피언의 꿈이 날라가자, 술에 빠져 한때 알콜중독자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절망과 시련을 극복하고 기업체 및 관공서 등에 출강하여 컨디션트레이닝이라는 독특한 분야에서 명강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컨디션트레이닝 강의란 몸을 회복시켜 주는 운동일뿐만 아니라 호흡과 명상을 통해 마음에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 넣는 심신회복운동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이라는 꿈을 꾼다. 타인의 성공사례는 내 꿈의 달성에 유익한 길잡이가 된다. 고졸학력과 알콜중독이라는 장애물을 뛰어 넘어 억대 연봉강사로서 성공적인 활동을 펼치는 그의 인생역전기를 들추어 본다.
권투는 나의 사랑
동양챔피언 출신인 이모부를 보면서 그는 권투선수가 되고 싶었다. 그렇지만 장남이라며 그의 부모님은 극구 반대하였다. 중학교 2년때 친구와 의기투합하여 그는 가출을 했다. 부천 신문보급소에 취직하여 돈이 모이면 권투체육관에 등록할 심사였다. 그러나, 너무 힘이 들어 일주일만에 귀가하고 만다. 1년 재수끝에 영동고교에 진학한 후, 공부한다며 학원등록비를 받아 부모 몰래 권투체육관에 등록했다. 부모님도 이를 눈치챘지만 가출이 두려워 내버려두었다.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다. 아무리 좋아하고 하고 싶은 운동이라지만, 단기간에 도가 지나친 훈련은 화가 되는 법이다. 반복되는 고된 훈련으로 몸에 무리가 왔다. 아침에 눈뜨면 일어나기 어려울 지경이었다. 아이도 태어나서 뒤집고, 기고, 서고, 걷는 과정을 거친다. 욕심이 앞서 그는 걷기도 전에 뛰어 버린 꼴이었다. 잘못된 훈련이 오히려 그에겐 독이 되고 말았다. 이후 허리통증은 그의 선수생활 내내 그를 괴롭히고 만다.
1981년 2월 고교 2학년때 데뷔전을 치루었다. 첫 출전에 상대를 보기좋게 KO로 물리쳤다. 그러나, 이후 성적은 연속 패배로 전적 6전 1승 5패의 초라한 성적을 거두었다. 나름 패인을 분석한 결과, 복싱 시작이 겨우 1년 정도인지라 절대 연습량이 부족했고, 근성과 체력이 부족하며, 난타전 위주의 아마츄어 경기는 자신의 스타일에 맞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새로운 준비를 시작했다.
프로선수로 다시 출발하다
우선 체력강화에 주력했다. 겨울방학 2달간 동네 뒷산을 매일 아침 전력질주로 뛰어 올랐다. 갈수록 체력이 향상됨을 느꼈다. 그런데, 운동후 허리와 무릎이 조금씩 아파왔다. 목표와 실천은 훌륭했지만 방식이 나빠 결국 자신을 해치는 노력이 된 것이다. 1982년 2월 부산에서 프로 데뷔전을 가졌다. 판전승으로 장식했다. 두번 째 경기는 전라도 광주에서 급히 일정이 잡히는 바람에 체중 감량에 실패하면서 신나게 얻어 맞고 판정패했다.
5월, 제 2회 KBS 프로복싱 신인 선수권대회에 페더급으로 출전하여 오른손 주먹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고서도 결승에 진출했다. 7월 31일 오후 4시에 열림 결승전은 전국에 생방송되었다. 상대선수를 3번이나 다운시키며 KO승을 거두었다. 1승 5패 전적의 아마츄어 출신이 프로 신인왕이 된 것이었다. 참고로, 이 대회에서 플라이급 신인왕은 전 세계챔피언 유명우였다. 4개월 후 11월엔 국제경기를 가져 태국선수를 KO승으로 이기며 거칠 것이 없었다.
하루 아침에 주위에서 유명인으로 부추기자 오만해졌다. 겸손해야 하기엔 너무 어린 탓이었다. 필연적인 결과가 뒤따랐다. 대학 툭기생 입학원서에 부모님 동의 도장을 받아 오라는 선생님 앞에서 추태를 보였다. 자신을 몰라 보냐며 원서를 찢어 버리는 안하무인 행동을 한 것이다. 대학을 포기한 결과로 이후 그는 유흥가의 검은 손으로부터 초대를 받았다.
권투를 포기하다
고교졸업후 1983년 3월 마산에서 10라운드 경기가 잡혔지만 허리통증으로 시합 2주 전부터 운동을 할 수가 없었다. 경기 당일 무리한 체중감량을 한 채 링위에 올랐으니 결과는 뻔했다. 3라운드에 경기를 포기했다. 이후 무릎과 허리디스크 교정치료후 통증이 없어지자 훈련을 재개했다. 그러나, 1주일만에 통증이 재발했다. 병원과 한의원을 오가며 치료하는 동안 체중이 62킬로그램에서 80킬로그램으로 불어났다. 결국 허리와 무릎통증으로 인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권투를 포기했다.
친구가 웨이터로 일하는 술집에서 공짜술 마시며, 외상술값 받으러 다니는 일이 그의 주된 일이 되어 버렸다. 회수한 외상값의 20%를 수수료로 받았지만 이 또한 술값으로 모두 날렸다. 영화 [록키]의 주인공 발보아처럼 건달 일을 하면서 그는 서서히 알콜중독자로 변하고 있었다.
군 입대와 전역, 그리고 술버릇
자기 파괴적인 생활에서 벗어 나고자 그는 입대를 결심했다. 허리통증의 소견서만 첨부하면 사실 그는 군면제 대상이었다. 술 버릇은 군에서도 여전했다. 수차례의 해프닝을 연출하며 술로 시작한 군 생활이 술로 끝이 났다. 술을 끊겠다고 입대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어 결국은 3년이란 세월을 허송한 셈이었다.
군 제대후 권투영화의 주연배우를 보조하는 일에 종사했다. 촬영이 끝나고 쫑파티하는 날, 기어히 일을 내고 말았다. 감독에게 행패를 부린 것이다. 다음날 아침,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았다. 술은 이렇게 번번히 그의 발목을 잡았다.
자살시도, 그리고 또 다른 출발
10월 어느 날, 신세를 비관하고 올림픽대교에서 한강으로 투신했다. 차가운 물때문에 오히려 정신이 들어 죽을 힘을 다해 한강둔치로 헤엄쳐 나왔다. 이후 뭐라도 해야 겠다는 마음에 조계사 연수원에서 석달간 지압도 배우고, 얼치기 테니스 강사도 했다. 1988년 나이 25살에 건강식품대리점을 개업했다. 아버지는 마천시장 그릇가게를 폐업하고 사업자금을 지원해 주었다. 장사가 잘 되지 않았다. 다시 자포자기 상태가 되면서 술에 의지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술김에 옆집 치킨 가게 네온사인 간판을 부수며 난동을 부렸다. 다음날 술이 깨자 너무 창피했다. 50만원을 들고 가출했다. 부산 태종대에서 놀다가 강화도로 갔다. 어버이날 강화도 터미널에서 수면제 20알을 구입했다. 소나무 아래에 앉아 소주를 들이키고 수면제 20알을 한입에 털어 넣었다. 시간이 가도 잠이 오질 않았다. 다음날 약국에 들러 화풀이하려다 마음을 바꾸었다.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면 해결책이 보이는 법이다. 우선 허리와 무릎통증 치료에 전념했다. 한국자연건강회에서 식이요법과 교정운동을 하면서 내친 김에 지도사 1급 자격증도 취득했다. 이후 안양에 있는 안현필 선생의 체질개선연구회에서 강좌를 수강했다. 자세교정운동을 통해 허리와 무릎통증이 말끔히 사라졌다. 그래서, 기공, 단전호흡, 요가, 명상호흡 등 여러 수련원을 다니며 열심히 배우고 익혔다.
1990년, 운동공학 피지컬트레이너 자격 취득을 위해 2년 과정을 시작했다. 자격은 취득했지만 프로구단이나 국가대표팀의 트레이너로 취업하기에는 고졸학력으로 힘에 겨웠다. 좌절보다는 해결책을 찾았다. 졸업한 영동고교 핸드볼 선수에게 피지컬트레이닝을 실시했다. 만성 허라통증으로 고생하던 한 선수가 3일간의 집중치료로 효과를 보자, 그 선수의 어머니가 고맙다며 하얀 봉투를 내밀었다. 이후 이 선수의 어머니도 허리가 아프다며 치료를 요청해서 친구분들과 함께 치료해 주었다. 만성두통에 시달리는 고 3 여학생도 효과를 보면서 입소문이 나자 고객이 많이 생겼다.
건강교실을 오픈하다
주위 사람들의 권유로 1993년 송파구 오금동에 <바른자세 건강교실>을 오픈했다. 그런데, 생각만큼 운영이 되질 않았다. 신문에 실린 약수터 사진을 보고 아이디어가 떠올라 매일 아침 약수터에서 홍보전단지를 전하며 몸푸는 방법을 가르쳤다. 매일 회원이 증가했다. 한마디로 대박이었다. 일손이 달려 트레이너와 여사무원도 채용할 정도였다.
술로 인해 예약손님과의 약속을 못지키는 일이 종종 생겼다. 이를 불평하는 손님은 발길을 끊었다. 그래서, 1994년 5월부터 단주모임에 나가기 시작했다. 96년 3월 10일 마지막 잔으로 완전히 술을 끊었다. 13년 째 술은 입에도 안댄다.
IMF 여파로 건강교실 운영이 어려웠다. 연세대 야구부 트레이너도 잠시 맡아보고, 아리랑축구단의 무보수 트레이너를 자청하기도 했다. 어느 날, 영화계의 김영성 이사가 말솜씨가 재미있다며 강의를 해보겠냐고 물어왔다. 첫 강의 준비를 위해 한달 동안 밤을 새며 "컨디션트레이닝"이란 강의안을 준비했다.
드디어 강의를 하다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1시간 30분짜리 강의였다. 건강상식 30분, 몸풀기체조 1시간으로 강의를 구성했다. 부담 탓으로 강의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그래서, 준비해 간 강의안을 무시하고 운동장이나 약수터에서 했던 것처럼 서로 즐기는 강의를 했다. 평가가 좋았다. 새로운 인생이 열리는 순간이었다. 두번 째 강의요청이 들어왔다. 백화점 판매원 대상이었다. 매일 1시간씩 65회차 강의였다. 집중과 공감, 이 두 가지가 강의 성공의 열쇠이다.오늘도 이런 멘트로 강의를 시작한다. "여러분, 저는 고교때 권투한다고 공부는 너무 안했어요. 전교 꼴지는 아니고 2등, 뒤에서! 나보다 못한 놈이 다행히 한 명 더 있었어요"
휴일마다 강의 소재를 위해 대학로에서 개그콘서트를 관람하며 재치있게 말하는 방법을 벤치마킹하고 집에선 거울을 보며 수없이 반복연습을 한다. 그래서, 건강교실과 강의를 병행하는것이 힘에 부쳤다. 고민끝에 건강교실은 문을 닫았다. 월 80만원의 강의 수입이라 오후엔 건강벨트를 만들어 일산 학원가를 돌며 팔기 시작했다. 건강벨트는 공부할때 집중력을 높여준다. 개당 겨우 300원을 버는 일이었다. 재개발지역 철거용역팀에 들어오면 1년에 1억원을 주겠다는 주먹계 친구, 대기업 임원 월급을 주겠다는 유흥업소 주인들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고 떳떳하게 벨트를 팔러 다녔다. 다행스럽게도 백화점 강의 요청이 뒤따랐다.
명강사 42호로 위촉되다
그의 10년후 목표는 요가, 명상, 권투를 응용한 건강체조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컨디션트레이닝 센터를 건립한다는 것이다. 이 계획을 뒤로 미루고 그는 명강사가 되겠다는 목표에 도전했다. 월 80만원을 받던 초보강사가 월 일천만원을 받는 특급강사로 성장했다. 2006년 2월,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강사협회에서 선정하는 명강사 42호로 위촉받았다.
열심히 노력하고, 자신을 갈고 닦아, 시행착오와 실패를 거듭하면서 우리는 성장을 하게 된다. 의지를 갖고 노력을 멈추지 않으면 찬란한 희망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꼴찌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지만, 꼴찌에만 머물러 있고 벗어 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는 것을 나는 살아오면서 배웠다"는 그의 말이 오랫동안 내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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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나 책머리 카피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지은이의 경험에서 얻은 지혜를 주는 책이다. 이런 류(?)의 책들은 많이 접할 수 있고, 일종의 회고록처럼 자신의 성장과정을 순차적으로 서술한다. 좋은 책들도 많았지만, 대부분 지은이의 잘난 척(?)으로 끝나는 책들이 허다하다.
이런 선입견을 갖고 이 책을 들어서, 초반에 책을 놓을 까하는 생각도 솔직히 많이 했다.하지만,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난 후에 지은이 보다 좋은 성장과정, 지은이보다 덜 아픈 몸, 지은이보다 덜한 술버릇과 욱하는 성질...등으로 '나는 더' 좋은 조건이라구 생각할 수 있고, 가능성들을 생각할 수 있었다. 정말 책내용과 같이 지은이는 지지리도 고생도 했고,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는 절박함으로 채우다가 성공의 길이 우연치 않게 찾아와 성곡을 해낸다. 책을 내려놓구도 이미 다 아는 성공은 노력한 자에게 찾아온다는 진리를 진하게 확인시켜 준다.
지은이가 겪었던 뒤늦은(?) 마음갖음은 이 책에서 지은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성공의 내용이 중요하지 않는 임하는 자세를 지은이는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지은이의 경험뿐만 아니라 지은이가 알고 있는 내용을 전달해 주기위해 호흡이나 체조 동영상이 동봉되어 있다. 지은이는 중반이후로 나오는 무료라도 좋으니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갖음을 책구성에서 알 수 있었다. 체조 동영상에서 지은이의 얼굴은 책내용, 지은이의 인생이 담겨있었고, 실제로 동영상에서 지은이를 보니, 지은이의 강의 내용, 말투 등 직접적으로 와닿고 책내용 역시 직접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
지은이의 강의를 꼭 듣고 싶다.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준 직장인 커뮤니티 2job카페(cafe.daum.net/ihave2jobs) 관계자님들께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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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도서책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희망과 목표를 갖고 살아야 한다고 알고는 있지만, 본문 중 [무엇을 향해서, 무엇을 위해서 달려가고 있는가. 나 자신을 허리숙여 겸손하게 대하고,
30대를 접어드는 이 시점. 나름 열심히 20대를 보내왔다고 한번쯤 삶을 뒤돌아보고 싶을때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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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자기계발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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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파이터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하루가 힘들다고 투덜대면서도 막상 내일 일상에 관한 걱정들에게 또 나의 기운을 뺏겨버리고 나면 하루가 지난다. 과연 이런 일상이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혹은 다가왔는지도 모르게 무감각하게 흐를 때 가끔은 내가 아닌 타인이 되어 나를 평가하고 싶다. 이럴 때 성공담, 갱생, 실패 극복 등의 여러 장르를 적당히 버무린 맛있는 제철 음식처럼 마음의 양식을 먹어야 다시 살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긍정의 파이터다! 양복을 멋지게 입은 아저씨가 주먹에 붕대를 감고 가드를 올리고 살짝 세상을 우습게 보는 듯한 묘한 미소의 첫인상에서 일단 책을 끌어당기게 한다. 누구나 할 수 없는 분야의 성공, 그리고 절망,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눈물겨운 과정... 충분히 공감이 간다. 특히 술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수긍할 만한 에피소드도 있고, 중간 중간 권투와 인생의 짧은 이야기들은 책 속의 별미라고 해야 하겠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파이터의 사랑에 관한 생각도 듣고 싶다. 사각의 링 안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컨셉의 일생 달리기만으로는 조금 식상함이 든다. 당신이 힘들 때 과연 어떻게 사랑을 했고, 순탄치 않은 인생 극복기처럼 사랑과 연애의 스토리를 긍정적으로 풀어봤더라면 힘든 시기를 버티는 젊은 사람들에게 또 다른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지 않았을까? 그리고 성공을 향해 뛰어 갈 때 함께 힘들어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 진하게 녹아들었으면 하는 점이다. 특히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 또한 함께 힘들었다는 것은 언급이 되었지만 글을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나의 일처럼 잔잔하고 소소한 일상에서 공감을 느낄 것이다.
오늘 하루를 위해 살자. 어제는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뿐, 바로 오늘이라는...(본문 중에서) 오늘을 사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다. 그리고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항상 감사하자. 나는 혼자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 속에서 오늘도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오랜만에 긍정적인 마음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해주는 이 책도 챙겨 읽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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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있어도 포기는 없다라는 말이떠오르게 하는 책입니다 정상에서 내려오기는 쉬워도 다시올라가기는 얼마나 어려운지를 다시한번 일깨워준 책입니다. 저도 직업전문학교 취업설명회를 나가서 학생들에게 희망과 격려를 주고 오지만 정말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저는 정말 아마추어수준이거든요 저도 회사를 그만두고 포기할뻔했던 순간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렇지만 주저앉을수 없기에 직업전문학교에 등록하고 전산세무과정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4개월지난후 자격증을 획득하고 우연히 학교장님께 추천을받아 지금 회사에 취직을해서 열심히 취업알선을 하고있답니다 중요한건 바로 자신이라는것을 알아야해요 지금이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그러구 더 열심히 해야하는지를 뼈저리게 느끼고 임해야한다는 사실입니다. 누구나 어려운건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상황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현 위치를 정확하게 되짚어봐야해요 저도 수료학생분들에게 말씀드리지만, 기적은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결코 일어날수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한권의 책이지만, 여러분 인생전부를 바꿔 놓을수있는 긍정의 이야기입니다 전문가는 아니어도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하는것이 더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과거와 내일은 전혀 ...... 오늘하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길 간절히 바라면서 여러분 모두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적극 추천할께요^^ |